2022.01.30
[성령의 말함]
사도행전 11:1-8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말함은,
1. 내 자랑이 아니라 우리를 대표하는 이야기입니다.
바울은 듣는사람의 입장에서 얘기합니다.
너와내가 다르다, 나의 자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연약하고 약한우리는 같고, 우리의 모습이 나라는 고백 해야합니다.
[적용질문]
내 간증을 듣는 사람을 박수쳐주는 관객처럼 대하나, 나와 같은 죄인인 우리로 대하나?
간증을 하면서도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것은?
성령의 말함은,
2. 내 죄가 내 고난보다 더 크다는 고백입니다.
바울은 당한 고난이 더 큰것이 아닌, 내 죄가 더 크다는 것을 고백합니다.내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아직 성령의 말함의 때가 되지 않은 것 입니다.
세상의 인과응보의 기준은, 세상에서 조롱받을 수 있지만, 구원의 기준은 다릅니다.
어떤 방식이든 하나님이 나에게 손을 대신 이유는, 돌이키라는 것이기에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는 것을 깨달아야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알게 됩니다.
[적용질문]
예전에 죄인 줄 몰랐는데, 이제 큰 죄임을 깨닫게 된 일은?
나눔할 때 늘 나의 고난만 나누나, 그로 인한 나의 죄도 나누나?
내 고난보다 내 죄가 몇 % 더 크다고 생각하나?
성령의 말함은,
3.엎드러져 들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바울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큰 빛에 둘러친 사건에 엎드러져 예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죽음에 속한자는 빛이 비추면 두려워하는데, 구원,생명에 속한자는 큰 빛으로 간증이 더 깊어집니다.
세상의 엘리트 바울이 엎드려지니 예수님이 나에게 말하는 소리가 들리고, 성령의 말함이 시작됩니다.
성령의 말함은 나의 열심, 나의 이기심, 악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과 말씀이 달리는 것은 다른것!)
[적용질문]
빛에 둘러싸여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상황은 무엇인가?
여전히 선 채, 나를 구원해 줄 환경만 바라보나?
엎드러져 나사렛 예수를 만나서 말씀이 들리나요? 그래서 성령의 말을 하나요?
ㅇ우리 목장 기도 제목 ㅇ
EJ
1. 결혼 후 퇴사 예정 되어 있는데, 개인적인 욕심으로 성과 내려고하지말고 주어진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언니, 아빠 하나님 만나주시도록
3. 오빠 설연휴동안 불안정한 감정기복 증세 심해져서, 분노조절 계속 못 하다가 오늘아침에 이마 찢어져서 처치 후 응급실 갔다가 집에가고 있는데, 안정되고 회복 잘 되도록.
4. 변하지 않는 환경에 몇 일째 감정적 우울감 드는데 말씀보고 감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DW
1.본가 내려갔다와서 코로나 검사 받으러왔는데 무사히 음성나오길
2.층간소음때문에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3.아빠가 예수님 믿을수 있도록
4.회사에서 항상 순종하며 내 좋은데로 하지 않길.. 기도합니당!
HH
1. 곧 인사이동이 있을 예정인데 실장님께 책자와 큐티인 잘 전달 드릴수있도록
2.자기 절제를 통해 살도 빼고, 결혼준비일정 지혜로 잘 소화하기를
3.성경책을 읽고 주님을 배우고 주님의 임재 경험할수 있도록
4.회사에서도 마음을 지켜주시고 마음의 크기를 넓혀주시도록
5. 오빠도 교회에 연결되어 같이 목장모임 할수있도록
6. 코로나가 심해지는데 목장과 가족건강 지켜주시도록기도드립니다.
MN
1.은근히 나를 자랑하며, 특별하길 바란 교만을 회개합니다. 나도 남도 똑같이 구원이 필요한 죄인인것을 잊지않고 나의 이야기를 우리의 언어로 하도록 도와주세요.
2.내죄가 내고난보다 크다는 것을 깨달으며, 원망과 미움에서 돌이켜 하나님 바라기로 주만 의지히며 살아내도록 붙들어주세요.
3.지금의 회사와 관계가 기세등등하지 못하도록 엎드러지게 하신, 나사렛 예수님을 만나는 부르심임을 기억하며 아버지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만져주세요.
4.목장식구들이 일상에서 하나님 만나도록 성령님 임재해주시고, 모두가 큐페에서 한말씀으로 함께 은혜누리며 갈 수 있도록 상황과 환경을 열어주세요.
5.가족의 영육에 치유와 회복을 부으시고, 매일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며 새말씀 새부대 새능력을 경험하며 승리하도록 지켜주세요.
HI
1.부모님, 남자친구 영육 지켜주세요
2. 남자친구 사업에 기름부어주시고, 새로 준비하는 일 주님 함께 해주시고 (국가지원관련) 잘 준비할 수 있기를 지치지않게 체력을 지켜주세욤
3. 언니네 질서에 순종되지 않아 매순간이 고난으로 힘든데 내 죄가 더 큼을 인정하고 형부 인격이 아니라 질서에 순종할 수 있게 되기를..
4. 큐티 열심히하고.. 지친 마음과 몸이 회복되는 한 주가 되기를
5. 사건을 구원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삶으로 본이 되는 제가 되기를)
YJ
1. 어린시절상처로 아직도 많이 아픈동생이 도피하듯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 주님이 맺어주시는 인연이 될수있게 동생커플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2. 동생과 막내외삼촌, 제 남자친구의 구원.
3. 혼전순결을 지키고자 결심하였는데, 저와 제남자친구의 마음을 지켜주시길.
4. 2월부터 대거 신규채용을 하는데, 열등감과 내열심으로 회사생활하지않도록 저의 혈루병을 고쳐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