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30 목장보고서
참석자 : 김지민 / 김성섭 / 이선민 / 남궁경호 / 신창호
A
-. 회사생활 속에서 관계를 위해 술을 안마시는 것이 걱정 된다 직장 상사가 주변 사람들에게 본인을 소개시켜주고 싶어하는데 꺼려하는 것이 느껴져서 마음이 어렵다
-. 회사 생활을 하며 식기도가 부끄러울 때가 있다 주변에서 술 안먹으려고 빼는게 아니냐고 모함할 때가 있다 이렇게 사람들은 또 다르게 생각하는구나 깨달았다
-. 일하면서 공부하는게 어렵다
B
-. 여자친구를 잘 교회에 이끌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 요즘 우울함이 많이 나아졌는데 조금 힘들다
-. 친구들과 큐티 모임을 하면서 우울증과 공황장애나 정신적인 질환들을 주셨을까 어려웠다 나눔을 하다보니 생각난 것이 어렸을 때 죄인줄 모르고 죄를 지은 것 때문이라는 생각을 나누었다
C
-. 여자친구와 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잘 나누어가니 연합되는 마음이 들었다
-. 직장이나 사회 관계에서 술 문제로 어려움이 있는데 하나님 말씀을 믿고 술을 마시지 않는 적용을 해야겠다
-. 갑자기 교회 지체들에 대한 관계가 많아지고 부모님을 모시는 것이 조금은 힘에 부친다는 생각이 들어 여전히 내 힘으로 이끌고 생색내는 죄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D
-. 다른 직장을 구하는 과정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잘 되지 않아 잠만자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 나의 자랑이 마구잡이로 흘러 나온 것 같아 내 죄구나 인정이 되었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같다 또 잘 노력해봐야지라는 생각이 되었다
E
-. 예배 드리기 전에 어머니와 여자친구랑 함께 커피를 마시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 말씀 중에 자랑하지 말라는 말이 와닿았다 은연중에 자랑하는 것이 있는 것 같다
-. 죄도 말로만 깨닫는다하는데 눈물로 회개하고 애절하게 갈급하고 이런 것들이 없는 것 같다
-. 매일 큐티하면서 이런 사소한 것들을 나눠가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큐티를 나누고 싶어하는 것만 나누는 경향이 있는데 부끄러운거 수치스러운거 자잘한거 나눌 수 있는 자존심을 내려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김지민 : 말씀으로 마음이 잘 회복되면 좋겠다
김성섭 : 한주 큐티 잘하고, 신교제 신결혼 잘 예비 되도록
남궁경호 : 금연중이라 힘든데 금연을 잘 할 수 있도록, 이 과정에서 운동도 할 수 있도록
이선민 : 아버지 재 취업에 대한 마음 바뀌지 않고 일 꾸준히 다니시고 술을 안마셨으면
신창호 : 신교제 신결혼 잘 예비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