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2년 1월 30일 주일예배
본문 : 사도행전 22:1-8
제목 : 성령의 말함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내 자랑이 아니라 우리를 대표하는 이야기입니다.
적용질문) 내 간증을 듣는 사람을 박수쳐주는 관객처럼 대합니까, 나와 같은 죄인인 우리로 대합니까? 간증을 하면서도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2. 내 죄가 내 고난보다 더 크다는 고백입니다.
적용질문) 예전에 죄인 줄 몰랐는데, 이제 큰 죄임을 깨닫게 된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할 때 늘 나의 고난만 나눕니까, 그로 인한 죄도 나눕니까? 내 고난 보다 내 죄가 더 크다고 몇% 생각하나요?
3. 엎드러져 들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적용질문) 빛에 둘러싸여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선 채, 나를 구원해 줄 환경만 바라봅니까? 엎드러져 나사렛 예수를 만나서 말씀이 들립니까? 그래서 성령의 말을 합니까?
< 기도제목 >
A
- 집안일해야 될때 귀찮은 마음 갖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잘 감당할 수 있기를
- 아침에 잘 일어나서 큐티가 회복되고 밤낮이 바뀔 수 있기를
- 이번 한 주도 우리 가정에 온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받으며 나아갈 수 있도록
- 신교제에 대한 소망 갖도록
B
- 연락하는 친구와 화요일 만남에서 아무런 일 없도록 주님 인도해 주시기를
- 공부하고 야근하느라 지치는데연휴 때 잘 쉬고 회복될 수 있기를
- 목장 단톡방에 큐티 나눔할 수 있도록
C
- 코로나로부터 주변 사람들 지켜주시기를
- 엄마 체력 지켜주시기를
- 진로에 대해서 하나님께 먼저 묻고 목장에서 잘 나누고 갈 수 있도록
- 음주의 유혹 이겨낼 수 있도록
D
- 이번 한 주 동안 큐티 빠지지 않고 할 수 있도록
- 회사 업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내 고난만 크다고 외치고 있는데 내 죄가 보이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