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2. 01. 23 (일)
시간 : 16:30 ~ 17:35
참석자 : 김민경, 최하영, 주한나
<성령의 허락>
사도행전 21장 37절 - 22장 1절
1.딱 맞는 그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Q.혼자라도 군대입니까, 군중 속의 혼자입니까?가족의 구원을 위해 딱 맞는 그 때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2. 구원 때문에 공손함과 단호함의 말로 부탁해야 합니다.
Q.오해를 받을 때 외면합니까, 부인합니까, 화를 냅니까?구원을 위해 공손함과 단호함이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까?성령의 허락을 위해 지혜, 타이밍, 눈높이 중에 무엇이 안되는지요?
3. 억지로 총칼로 받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Q. 틀렸다고 총칼로 권세로 억지로 허락을 받아내고자 함이 있습니까?
<기도제목>
* 민경
- 직장에서 사람한테 허락을 구하는 것이 아닌 성령의 허락을 구할 수 있도록
- 신결혼과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 회사랑 가정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지 않기
*하영
- 큐티하기
- 식전 기도 드리기
- 공동체에 잘 묻고 가기
- 다음달에 십일조 낼 수 있도록
* 한나
- 아침에 10분이라도 큐티하기
- 파이널 프로젝트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 식전 기도라도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