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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1.09. 정지은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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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서나은]
조회
341
댓글
1
날짜
2022.01.16
1월 16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21:27-36
<성령의 실상>
우리들교회 사람들은 그렇게 간증을하면서 어떻게 세상사람들보다.. 서로 존중하지 못하는가??
아직 인간의 100프로의 죄성을 모르셔서 그런 것 같아요. (잘 사세요 좀~ 왜 욕을 먹구 그래용!)
우리는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실상을 파악해야한다.
각각 수준이 다 달라서 처방을 하기도 어렵고 받기도 어렵다. 이게 우리의 문제다.
바울의 복음은 맞지만,
바울은 가는 곳곳박해를 받는다. 오늘 천부장은 바울의 진상=실상을 모르겠다고 한다. 우리는 평생 실상을 파악하다가 간다는 말이 과언이 아니다. 올해도 목장하면서 상처받지 마시고 그게 실상이려니 하면서 갑시다!
1. 그래서 기다려야 합니다. 반드시 드러나게 하십니다.
그 이레가 차매,는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려야하는 거다. 7은 완전수, 기다렸더니, 충동질이 기다리고 있다. 이게 팔복이다. 믿는 것은 세상에서 짠 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알지 못했던 기쁨으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바울은 장로들의 말에 따라 이레동안 두 번의 제사를 드렸다. 바울이 유대인의 율법과 관습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는지 증명될 그 시점에 불청객이 나타난다. 성전에서 결례를 지키는 바울을 본 에베소의 유대인들(이들은 전에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는 바울을 보고 마음이 굳어서 비방했음. 회당쪼개짐. 바울은 공동체를 깨뜨린 원수이기 때문에 배 타고 갔을 때 죽이고자 모의한 적도 있었음.)
그들이 절기를 지키러 성전에 왔다가 그 많은 사람 중에 바울을 딱 알아보고, 충동질을 한다.
율법주의자들인 에베소인들은 팩트 아닌 그들의 생각으로 바울을 결박하려고 한다. 죄목를 밝혀낸 후에 결박해야하는 율법을 오히려 어기고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자는 ~~~' 마치 큰 범죄자를 본 것처럼.. 또! 드로비모라는 이방인을 성전 안으로 들여보냈다고 확신하며 누명을 씌운다.
(성전 안뜰로 들어가면 유대인이나 로마인이나 다 사형..) 성전에 모인 유대인들이 바울에게 갖고 있던 프레임과 딱 맞아 떨어졌다. 바울이 프레임과는 달리 모세의 결례를 철저히 지켜 행했기에 할 말이 없다가 그럼 그렇지!하며 몰려들었다.
우리도 그저 아마 그럴 거라는 책임없는 작은 말 한 마디로 인해 한 인생과 한 생명을 빼앗는 일을 만들 수 있다.
장로들은 사람 눈치를 보고 숨겨주려고 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카이로스의 시간에 그들과 바울과 너무 다르다는 것을 드러내셨다. 바울이 장로들의 말에 순종했기 때문에! 도리어 영육간의 실상, 장로들의 실상, 하나님의 실상이 드러나게 하셨다. 우리의 응답은 이것이다. 말씀대로 한다고 좋은 일만 있는 게 아니다.
Q. 내가 공동체의 적용에 따라 적용했는데, 왜 이런 일이 왔냐며 불평하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충동질 했습니까?
2. 피해의식에 사로잡히면 (실상을) 볼 수 없습니다.
온 유대인들이 호기심에 몰려 온 것이 아니라 바울을 향한 비난에 100프로 동의하며 미움과 분노가 불타오른다. 무서운 군중심리. 우리 눈에는 보고싶은 것만 보인다. 심리학자들은 자기를 가리켜 독재정권이라고 부른다.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는 것이 프레임을 바꾸는 길 이다. 자기중심성의 반대말은 이타성이다. 예수가 없는 이타성은 힘들고 오래가지 못하며, 예수가 없는 자신은 독재정권이다.
많은 사람이 똘똘뭉쳐서 바울에게 돌진하여 성전 안 뜰에서 바깥뜰로 몰고 나간다. 그리고 성전문을 닫는다. 왜냐면 여기서 범죄자를 죽이면 피가 성전을 더럽히기 때문에... 그들의 전통과 무서운 열심이 그대로 드러난다. 그들에겐 한 사람보다 성전의 기물이 더 중요하다. 한 영혼이 중요한데 내 쫓고 성전문을 닫으면 안되는 것이다. 결벽증 같은 배타성은 피해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가 입은 피해만 생각하고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한다. 그래서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사건을 깨닫지 못한다. 자기가 입은 피해만 레코드판처럼 되뇌인다.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이를 간다. 존재자체가 가해자인 이방인도 똑같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길이 있다고 전하는 바울, 소중한 전통을 지키지 않아도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하는 바울, 원수를 사랑하라는 바울을 죽이려고 한다. 자기죄를 못보니까회개가 안된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뜻하시는 구원의 실상을 못본다. 옆에서 아무리 사랑이라고 말해주고, 들어도 들어도 말씀보다 자기 사연이 먼저다.
피해의식에 쩔어서 바울을 죽이려던 자들이 권력과 공권력 앞에서는 꼼짝 못한다. 천부장(천명 통솔하는 장교. 6명의 백부장을 지휘함.)은 절기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폭동을 대비하려고 감시하다가 이 소동을 발견하고 즉시 성전 바깥뜰로 간다. 피해의식에 갇혀있으면 약자에게는 강해지고 강자에게는 겁을 먹습니다. 벗어나는 길은 자기 죄를 보는 회개 뿐이다...
그 누구의 위로도 피해의식을 해결해줄 수가 없다. 이렇게 해주면 달라지겠지? 착각이다. 자기 죄를 회개할 때 만이, 자기가 얼마나 가해자였는지를 깨달으며 피해의식에서 자유해진다. 피해의식은 허상인데 실상이라고 착각하며 살아왔으며 내가 가해자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셨다.라고 고백하는것, 그 은혜의 실상이 보이는 것, 이것이 바로 성령의 실상.
이방인은 결코 들어가지 못하며 옳고 그름을 나누는 성전, 그토록 가고 싶은 그 성전 문이 억지로 닫히고
끌려나가서 (내가 하라는 대로 다했는데 나는 결박당할 수 없다!가 아니라) 이렇게 결박당해 죽어도 할 말이 없는 자리까지 내려가야한다. 스데반을 생각하며,, 내가 스데반만큼 내려갔구나.... 그들을 도저히 미워할 수가 없는 것이 바로 성령의 실상이다.
바울 막상 잡혀가게 되니까 바울은 잘못 없다고 외치는 장로는 아무도 없었다. 도우면 같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폭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람들이 엄청 모인다. 불안한 사람보다 분노한 사람들이 가짜뉴스을 더 잘 믿고 적극적으러 퍼뜨린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사람들의 분노를 만들어내는 그 끝에는 권력과 돈이 있다. 나 또한 그 분노의 희생양이 될 수가 있다.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맡긴 바울은 어떤 것도 묵묵히 받아들인다. 바로 이게 구속사다. 이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의 실상과 성령님의 실상이 드러나게 하시는 거다. 바울이 장로들 얘기를 안들었으면 바울속에 계시는 대단한 하나님의 실상을 드러낼 수 없었을 거다. (힝 드러내서 고난당하는게 뭐가 좋아요ㅠ 그러나 감추고 싶고 감추어 주던 것을 누구가로인해 드러나게 되어 시원한 적이 있던 것처럼! 영육간의실상은 드러나야 축복입니다!)
사도행전에서 성전에 대한 마지막 기록은 성전문이 굳게 닫히는 것이다. 그 10년후 로마 디도 장군에 의해 이스라엘 성전이 불타 돌 하나도 남지않고 철저히 무너졌다. 이방인과 유대인을 철저히 갈라놓았던 그 화려한 성전이..와르르..
스데반도, 바울도 이 성전우상주의 때문에 죽을 위기에 처해 있다. 이들의 생각은 예수를 믿어도,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어도 유대인의 율법도 지켜야한다는 것이다. 신인협력설,, 이걸 이해를 해보면, 예수를 믿고 교회를 나가면서도 이삿날 택일, 4라는 숫자 등의 미신이 우리나라 전통문화인 줄 알고 행한다... 100프로 죄인인 인간은 율법을 완전하게 지킬 수가 없다. 율법으로는 구원 받을 수가 없다. 그런데 율법을 지키면 선해진다고 착각을 한다. 악함을 숨긴다고 구원받는 게 아니라 오직 예수 믿어야 구원이다. 비본질때문에 본질이 훼손당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아름다운 성전이 무너졌어야 했다. 내가 세운 나의 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무너져야 한다. 이 세상이 변하지 않는 것은 교회의 실상이 세상과 똑같기 때문이다. 무너져야 한다.
Q.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 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Q. 약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Q.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아이들도 가정에서의 서열을 안다. 아내의 머리는 남편이고, 남편의 머리는 그리스도라는 그 역할에 순종하지 않으면 그 어떤 교육도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함.
3. 미리 들은 말씀으로 결박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난폭하고 거친사람을 다룰 때 사용하는 쇠사슬로 바울을 결박한다. 정식 죄인으로 결박을 당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세팅이다. 하나님은 미리 말씀 하셨다. 결박과 환난이 너를 기다린다는 말씀을 하셨다.미리들은 말씀은 너무 귀한 것이다. 유대인들은 어떻게 할 수가 없게 된다.
천부장이 물은 것처럼 우리도 첫 목장에
너가 누구이며 무슨 죄를 지었니?
무슨 죄로 결박을 당했니?
바울의 진상을 알 수 없어 영내로 들어가게 된다.
로마로 갈 때 가장 안전한 방법이 바로, 내가 죄인임을 알고 죄인된 신분으로 결박당하는 것이다. 이게 바로 천국을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어머어마한 특혜
죄를 아는 바울은 입을 딱 다물고 있는데, 죄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말 저말로 소리를 지른다. 천부장은 진상을 모른다.
진상:실상, 아스팔레스, 아스팔트의 어원, 역청, 떨어지지 않는 것, 틀림없는 것, 확실한 것, 가짜 아니고 진짜, 허상 아니라 진상, 가상 아니라 실상
세상의 것은 다 떨어지지만
사랑(말씀)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매
사랑, 목장에서 하는 그 어떤 말도 다 사랑, 바벨론 포로로 보내도 사랑 데려와도 사랑이다. 자기가 죄인인 줄 아는 사람은
흉한 말도
성령의 말씀인 줄 알고 들어놓는다. 그러니까 진짜 결박당했을 때, 요동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 와도 말씀이 있어서 끄덕없다. 이게 성령의 실상이다.
바울을 죽여라! 죽여라! ... 우리는 미워하는 사람을 이렇게 조상이 한 일을 자녀에 손자까지 미워하며 죽이고자 한다. 예수님을 죽여라!하고 똑같은 단어.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는 동일한 단어를 쓰면서 바울-스데반-예수님과 연결시키고 있다. 천국을 바라보았기에 요동하지 않았다.
조류가 너무 높고 온도가 너무 낮아서 살아서는 탈출할 수가 없는 악마의 섬. 다들 희망 없어서 감옥 안에서 자살시도를 함.
자기죄가 안 보이기에 자살하는 것.
스데반이 죽은 똑같은 성전 뜰에서 스데반이 바라본 하나님을 바라보는 바울이다. 우리의 환경이 결박당한 것 같아도 실상은 예수께로 인도하는 성령의 실상이기 때문에 요동치 않는 것이다. 바울은 성전밖에서 침을 당할 때 도리어 스데반을 죽인 죄가 덜어졌을 것.. 나의 무거운 죄 짐을 모두 벗고 하는 말 예수 인도하셨네.. 찬양이 줄줄 나왔을 것 같다... 복음은 장차받을 환난이다! 아무리 온 도시가 소동할 만큼 놀라도 주께서 미리 말씀해주셨기에 말씀대로 이루어지니까 걱정하지 않는다. 주님이 떨어지지 않도록 붙들고 계시므로 담대하게 통과하며 주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진다. 이것이 성령의 실상이다. 그렇기에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는 것이다. 내 입에서 나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나간 것이라면 절대 달라지거나 사라지지 않는다.
고정관념과 프레임은 누구를 충동하는 걸 넘어서 살해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Q. 죄인으로 결박당해 가는 것이 천국을 가는 지름길이란 것이 믿어집니까?
Q. 내 실상이 형편없음이 인정되나요?
Q. 올해 영육 간에 이루어지기 바라는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한 사람이 무릎꿇고 회개하면 됐는데..
성령의 실상은 기다려야 돼요. 반드시 드러나게 하세요. 좋은 것만이 아니라 남들이 당하기 힘든 걸 당할 수록 더 드러납니다. 피해의식에 사로잡히면 볼 수가 없어요. 미리 들은 말씀으로 결박을 해석하며 묵묵히 기다려야 성령의 실상이 드러납니다.
<나눔>
재정
-어제 사소한 일로 엄마와 언성을 높이고 싸움. 엄마가 나에게 피해주는 것은, 엄마와 이야기하고 같이 살면서 말로 비난하는 모습을 똑같이 닮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피해의식이 있다. 나의 실상이라는 걸 깨닫길...
-과거에 머무르려 하지 않고 현재 내가 있는 자리에서 잘 살아내는 한 해가 되기를
-대학교에서 공부하면서 내 진로를 잘 결정할 수 있길
나은
-재정이의 나눔에 너무 공감한다. 딸로서 막말하는 엄마와 닮을 수 밖에 없고 그런 피해를 입히는 엄마가 너무 싫었다. 그러나 그게 피해의식임을 깨닫고 엄마를 통하여 내가 악을 악으로 갚으려한 가해자임을 깨달았다.
-올해 뮤지컬 연기 학원 잘 정하여져서 다니며 실력과 경력을 쌓아 하나님의 배우가 되고 싶고, 한 해 동안 지은목자언니 도와서 우리 목장식구들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다.
선아
- 올 한해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지난 주에 헤어진남자 친구가 하나님을 만나고 믿게 되는 것과 비전이 생기는 것이다.
지은
- 신교제/코로나 시국 끝나는 것
예은
- 올해 꼭 양육받고 부서 섬기는 것과 지금 하는 아버지 가구사업에 홈페이지 관리와 고객대응 일 등 할 일이 많은데 게으름 피우지 않고 그에 집중하여 월매출 1-2억 만들기이다.
은혜
-올 한해 소소한 행복 누리기
-또 과거의 나를 보듬아주고 상처 이겨내서 현재 잘 누리면서 영육으로 건강 회복 되기
고은
-한 해 동안 부모님의 말씀에 잘 순종할수 있기를
<기도제목>
은혜
- 건강 위해 식욕 절제할 수 있도록
- 대학 가기 전 주어진 시간을 혼자서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고은
-
아버지의 건강이 더이상 나빠지지 않고 아무일 없이 퇴원할 수 있기를
예은
- 비수기인만큼 아빠가 운영하는 공장이 많이 힘든상황이고 공장이사문제로 많이 힘든데 말씀으로 잘 버티며 좋은 길로 인도해주세요
- 막내가 곧 학교에 입학하는데 미숙아여서 많이 걱정이 됩니다. 학교에 잘 적응하고 힘들어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 초심을 되찾고 지금 하는 인터넷 쇼핑몰과 새로 준비하는 B2B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매일 큐티하는 습관을 지킬 수 있게 잘 인도해주세요
지은
-중1 목장 아이들이 큐페 다 참석하고 안전히 오고가는 교통편 마련해주시도록
-한 해 나의 실상이 형편없음은 드러나고 말씀과 하나님의 실상만 대단하다는걸 나타내는 목자 되도록
-가족들한테 가해자였던 실상을 뚜렷히 보고 설연휴 여행에서 섬길 수 있도록
선아
- 하나님 안에 바로 설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십자가를 지고 나아갈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 불신교제로 이별은 했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고 복잡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길을 알려주세요
- 성경 말씀을 해석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저를 만나주세요
- 전남자친구를 교회에 데려오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으시다면 이끌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하나님의 계획이 전남자친구에게도 있으시다고 믿습니다 제가 아니라도 그친구가 하나님을 꼭 믿을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 아빠의 메니에르 병이 나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어떤 고난과 슬픔에도 바울처럼 묵묵히 기다리고 해석하며 나아가는 믿음이 생길수 있도록 찾아와주세요
나은
-매일 큐티하구 가족과 교회지체들과 목장식구들위해 기도하기
-뮤지컬 학원 정하는데 조급해하지 말구 주님의 계획을 기다리기
-외할아버지와 믿지않는 이웃의 구원위해 기도하기
재정
-대학 가기 전 들어야하는 강의를 시간 내에 잘 듣기
-1월 1일 이후로 안했던 큐티하기!
목록
정지은
2022-01-17 21:40:28
나눔과 기도제목 잘 정리해줘서 고마워 나은아. 한 주 동안 보며 중보할게~
다음글
[판교] 2022.01.16 박진희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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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2022.01.16. 오단이 목장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