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
관련 사이트
온라인지원센터
T스쿨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우리들교회 청년국
유튜브
온라인 예배
LIVE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전체메뉴
청년국
청년국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사진
우리들 사진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support_agent
온라인지원센터
school
T스쿨
청년국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풍경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청년국 소개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풍경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홈
>
교육기관
>
청년국
>
목장나눔
목장나눔
[휘문] 2022.01.16 김석완 목장보고서
인쇄
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29
댓글
1
날짜
2022.01.16
사도행전 21:27-36 김양재 목사님
ampbull 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ampbull 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
ampbull 29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
ampbull 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
ampbull 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ampbull 32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
ampbull 33
이에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고 그가 누구이며 그가 무슨 일을 하였느냐 물으니
ampbull 34
무리 가운데서 어떤 이는 이런 말로, 어떤 이는 저런 말로 소리 치거늘 천부장이 소동으로 말미암아 진상을 알 수 없어 그를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니라
ampbull 35
바울이 층대에 이를 때에 무리의 폭행으로 말미암아 군사들에게 들려가니
ampbull 36
이는 백성의 무리가 그를 없이하자고 외치며 따라 감이러라
쪼개먹어도 부인하고 잘산다는데 믿는 그리스도인은 아내를 무시하고 외도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손가락받는지 이해된다는 우리들교회 성도님.
목자하려면 성령의 열심으로 파악해야돼요. 각각 수준이 다르다는데 고통이 있다. 처방을 하기도 받기도 어렵다. 바울의 복음은 맞으나 가는곳곳 박해를 받는다. 천부장도 왜 때리는지 모르겠다. 실상파악하다 간다는것도 과언이 아니다.
1. 그래서 기다려야 합니다. 반드시 드러나게 하십니다.
27 그 이레가 ~그를 붙들고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려야함. 기다렸더니 충동질이 옴. 바울은 예루살렘 장로들 제안 따라 결례를 행함. 비용지불. 일주간 두번 거쳐 제사. 사흘 이레째 두번. 서원완료된 시점. 유대인 율법과 관습을 지키는지 증명된듯. 다 찰쯤. 불청객이 성전에 들어옴. 에베소에서 온 유대인들. 성전에서 결례 지키는 바울을 본 것. 에배소 유대인들. 회당에서 전하는 바울의 복음을 듣고도 도를 비방. 회당이 쪼개져 회당 유대인 일부가 두란노 서원으로 나감. 그들에겐 바울이 원수. 바울을 죽이고자 따라다니니 성전 그많은 사람중 바울이 딱 보임. 분이 올라 모든 무리를 계속적으로 충동질함. 악한 소문을 계속 전하면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이 됨.
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 더럽혔다 하니
29 이는 그들이 전에 ~ 줄로 생각함이러라
팩트가 아님. 율법타령을 하는데 죄목을 밝히고 결박한게 아니라 결박부터하고 밝히고자 하니 율법을 어기고 있다. 범죄를 목격한 사람처럼 외침. 자기를 도우라함. 결정적인 죄목. 이방인을 성전으로 들인다는 건 어마어마한 죄목. 안뜰로 들이면 그 즉시 사형. 로마도 유일하게 허락. 부지중으로 죽지않도록 돌로 칸막이를 세움. 로마사람일지라도 즉각사형 할 수 있으니 바울이 지금 얼마나 누명을 썼는지 모른다.
두로비모가 헌금가지고 같이 온사람. 자기들과 같은 에베소 회당원. 바울과 함께 예루살렘까지 온걸 보고 더 화남. 시내에서 바울과 있었다 했는데 성전에서 바울만 봄. 당연히 두로비모를 데리고 들어왔다 생각함. 성전에 있는 유대인들에게 딱들어옴. 프레임과 들어맞음. 프레임과 달리 결례를 철저히 지켜행함. 바울이 반유대교적 사상을 가르쳤다니 그러면 그렇지 하며 분노하며 몰려들어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줄로 생각함. 바울은 그런적이 없다. 그저 그 사람이 그럴걸. 나도 어디서 들었어. 책임없는 말 한마디가 홍수처럼 한인생 생명을 빼앗는 결과를 낳을수 있음. 장로들은 사람 눈치를 보며 바울을 감춰주려 함. 바울의 사역이 유대인 고정관념과 다르다는 걸 보여줌. 장로들 때문에 영육간의 실상이 드러나게 하심.
하나님의 실상은 장로들의 말을 안들었다면 성전을 떠나 안겪었을것. 장로들 말 들어서 하나님 실상 드러나게 됨.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이 드러남. 하나님을 나타내는게 가장 큰 응답.
적용
내가 기다리며 공동체 조언따라 적용했는데, 왜 이런 일 이 왔냐며 불평하진? 충동질?
말씀 인도 받는건 질서를 지키며 구원때문에 적용해야함.
2. 피해의식에 사로잡히면 볼 수 없다.
30 온 성이 소동하여 ~ 곧 닫히더라
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바울을 향한 비난에 동의하며 미움과 분노로 활활 타오름. 군중심리가 무섭다. 개인으로 반대해도 군중으로 들어가면 반대못함. 군중에 들어간 개인은 바보같다. 우리 눈엔 보고싶은것만 보인다. 심리학자들은 자기를 가리켜 독재자라고 부름. 자기라고 하는것이 세상을 보는방식을 일방적으로 결정.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야 프레임에서 벗어남. 이타적인것. 예수없이 그러겠나. 성품으론 오래 못간다. 예수없는 자긴 독재정권. 그냥 달려온 게 아니라 많은 사람이 돌진해옴. 문을 탁 닫음. 범죄자기에 성전에 피를 묻히면 안되는것. 성전기물이 더 중요하고 사람생명은 중요하지 않은것. 결벽증같은 배타성은 피해의식에서 나옴. 바벨론 포로도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인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 성전 무너진것도 이해 안되고 포로로 끌려간것을 인정할 수 없는것. 자기 피해만 날마다 피해의식에 사로잡힘. 그때로부터 유대인이 포로로 잡혀간 이방인은 원수. 존재자체로 가해자인것. 가해자가 하나님 백성이 되는 길이 있다 가르치는 바울 용납할 수 없음.
원수다 라고 해야하는데 원수 아니고 하나님사람이라고 하니. 피해의식 사로잡히니 자기죄 안보이고 구원 실상 보지 못함. 바벨론 포로로 보냈다. 그래서 부도가 났고 아무리 해도 하나님 만나고 회개하라고. 괴롭힌 사람만 영원히 미워하는 것. 구원의 실상을 모름. 아무리 옆에서 얘기해줘도 들리지도 않고 무시함. 들어도 말씀보다 자기 사연이 크고 최고다. 해석을 해야지 해결이 되는데 입만 열면 자기사연 피해를 얘기하게 되는것. 진영논리, 지역감정의 피해의식은 나랏님도 못고치는 자기죄를 봐야함. 피해의식에 쩔어 바울을 잡아죽이려는 자들 힘센자들 나타나면 딱 멈춤.
31 ~ 온 예루살렘이 ~ 천부장에게 들리매
32 그가 급히 ~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
천부장은 6명의 백부장 거느리고 백부장은 160명 가량 거느림. 폭동 감시하다 보고 받고 즉시 출동. 현장 도착하니 백부장들이니 두부대 이상되는것. 360명 정도..군사들보고 겁을 먹어 그침. 피해의식에 갇혀 있으니 약자에게 무서운화를 내고 강자에겐 눈치보고 아무것도 하지못함. 피해의식이 더 굳어짐. 벗어나는 길은 자기죄를 보는 회개밖에 없다. 자기 죄를 회개할 때만 큰 가해자였는지 깨달을 때 피해의식에서 자유롭게 된다. 피해의식이란 인간의 실상은 사실 허상인데 실상처럼 착각하고 산다. 회개를 하면 끊어진다. 가해자였다는 고백이 그럼에도 하나님이 살려주셨다는 은혜를 아는 게 성령의 실상.
성전 밖. 기득권이 가득찬 상황. 성전에 들어가고자 한게 아니라 성전밖. 바로 스데반이 바울과 유대인의 의해 돌로 쳐맞아 죽은 곳. 내가 그토록 들어가고픈 문은 억지로 닫히고 죄인됨을 깨닫는 자리, 성전 밖으로 데려감. 억울하다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하나. 결박받을 수 없다가 아니라 아무 할말 없는 자리까지 내려가는것. 바울은 어떻게 내려갈수 있었을까 스데반 생각하며 스데반과 똑같은 받는구나 미워할 수 없음. 이게 자기 죄를 보는것. 이게 성령의 실상이다. 잡혀가게 되니 목소리 내줄 사람이 없다. 목숨걸고 막지 않았거나 감히 막을 수 없는 상황이었을수 있다. 폭도들이 모여듬. 바울은 돕는 사람이 없다.
카이스트 연구팀 코로나 가짜뉴스 잘 확산하는지 분석. 헤어드라이기가 바이러스가 죽는다. 펙트체크 끝난 가짜뉴스. 응답자 감정 불안인지 분노인지 불안은 정보검색 분노는 행동. 분노한 사람들이 더 잘 믿음. 가짜뉴스 공유 적극적. 잘 퍼뜨린다는 연구결과. 가짜뉴스는 분노를 먹고 자람. 끝에 권력과 돈이 있다.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면 나또한 분노의 희생양이 됨. 이래도 저래도 하나님께 맡긴 바울은 묵묵히 받아들임. 이게 구속사. 바울의 침묵을 드러나게 하셔서 하나님, 성령님의 실상이 드러나게 하심. 그냥 갔으면 드러날 수 없었음. 바울이 수준이 높으니 이런 역할 하게 하심. 어쩌다가 누군가를 통해 드라나면 시원하게 되는게 많다. 성전 문이 굳게 닫히는 표현이 성전에 대한 마지막 기록. 십년 쯤 후에 돌 하나 남지 않고 무너지게 됨. 스데반도 성전의미를 예수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얻는다는 구속사 설교하다 돌에 맞아 죽음. 바울도 성전우상주의로 위기에 이름.
유대인 위협하는 자들도 믿는 자들. 율법도 지키면서 믿는자들. 신인 협력설. 인간이 뭘해야되는것처럼 믿는다고 하니 이해를 해보면 우리나라 미신지키는 나라인데 예수믿고 교회나가도 미신을 많이 믿음. 기일 정해서 이사가고 등등등. 어렸을 때부터 다아니까 전통문화처럼. 어기면 때리고 난리남. 사람은 율법을 완전하게 지킬수 없음. 율법으로 구원얻을 수 없음.
인간실상 착한게 아니라 감추는 것. 율법지키면 선해진다고 착각. 악함을 감추려함. 예수믿어야 구원이라고 가르치는게 지금도 가시밭길인데 바울시대는 어땠겠는가. 비본질 때문에 본질이 훼손당하기에 아름다운 성전 예루살렘은 무너졌어야함. 성전인 육이 무너져야 영이 살아남. 성전을 아름답게 채웠기에 다른게 들어올 수 없음. 예수믿어도 내가 지금까지 한 건 다해야 한다. 교회 담은게 세상과 같기에
적용
남에게 피해의식 있다는 지적 발근? 인정? 약자라고 함부로 하나ㅡㄴ 사람 강자라고 무어숴하는 사람은 누구?
아이들도 부모중에 힘센 사람한테 붙는다. 약자에게 함부로 하고 강자에게 아부하라고 어려서부터 배우게 됨. 역할에 순종하지 않으면 어떤 교육도 되지 않는다. 회사에서 상사보다 훌륭한 부하가 쎄고 쌨다. 능력주의로 가면 지옥이다. 질서에 대한 순종. 아무리 이쁘게 입히고 교육해도 기본적인 걸 안하면 괴물을 키움.
3. 미리들은 말씀으로 결박을 해석
33 이에 천부장이 ~ 하였느냐 물으니
폭행이 멈춤. 쇠사슬을 한쪽 팔씩 잡혀서 묶임. 천부장은 왜 오바를 했냐면 이전에 4천명 자객을 일으킨 애굽인으로 착각. 이것도 하나님의 세팅. 정식 죄인으로 결박됨. 유대인들은 어찌할수 없음. 성령께서 미리 말씀하심 결박과 환난이 기다리고 있다. 가이사랴는 행위로 예언함. 말씀대로 결박당함. 말씀대로 이루어짐.
33 그가 누구이며 ~ 물으니
34 무리 가운데서 어떤 이는 ~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니라
바울은 말이 없음. 붙잡히고 매맞고 쇠사슬로 매이고 저항안함. 천부장이 바울에게 묻지 않고 주변 사람에게 묻는다. 우리도 천부장처럼 묻는다. 누구이며 무슨일로 결박당했니. 바울이 로마로 갈때 가장 안전한 길이 정식 죄인으로 묶여가는것. 결방당해 가는게 억울한게 아니라 어마어마한 특혜다. 죄인된 신분으로 결박당해 가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이 성령의 실상이다. 죄인의 신분이 중요. 자타공인 죄인의 신분. 이것이 입을 딱 다물게함. 무리들은 죄를 모르니 저마다 이말 저말로 소리를 지름. 죄를 모르는 부부는 싸움 하나 나면 백명이 있는것처럼 소리지른다. 목장에서도 나라에서도 소리지름. 죄를 모르는 사람은 소리지른다. 이말저말하는데 무슨말인지 모름. 천부장이 진상을 알수 없다. 진상들이 모여있으니 진상을 알수없다.
진상은 실상이고 원어는 아스팔레스. 아스팔트가 거기서 나옴. 노아도 방주 만들때 역청으로 만듬. 확실한게 진상이고 실상. 허상이 아니고 진상. 가상이 아니고 실상. 이세상은 가짜고 허상이라는 것. 돈, 권력, 미모도 다 떨어짐. 떨어지지 않는 것 하나는 사랑이다.
8 사랑은 언제까지나 ~
24 그러므로 ~ 풀은 마르고
25 오직 주의 사랑은 ~
본뜻은 사랑이다. 바벨론 포로 보내도 데려와도 사랑. 성령의 말씀인 줄 알고 들어두니 요동하지 않고 있을 수 있는 결박. 비밀을 모르나 후에는 알리라 일거에요. 성령의 실상을 들어두었기에 흔들리지 않음.
35 바울이 층대에 ~ 들려가니
36 이는 백성의 무리가 ~ 따라 감이러라
성전 나가면 죽일 기회가 없으니 쫓아가며 폭행을 하는것. 예수님을 죽여라와 같은 단어. 누가는 스데반을 넘어 바울과 예수님을 연결지음. 스데반도 결박 당할 때 요동하지 않음. 천국을 바라봤기에. 작년 미국 산호세 다녀왔을 때 악마의 성 알카트라즈 다녀옴. 죄수들이 밖을 바라볼 때 어떤희망도 바랄수없음. 조류는 너무세고 살아선 탈출할수없음. 다들 그렇게 자살해서 악마의 섬이라고 써있음. 감옥안에서 대부분 자살시도. 고위관료들이 까딱하면 자살. 소동할 때 요동함. 악명높은 감옥에서 죄수들이 자살 시도. 자기죄가 안보이니 하는것. 내가 무엇을 바라보느냐. 스데반 자기 몸찢겨도 눈은 천국을 바라봄. 무너지고 부숴지고 결박당한것 같아도 도리어 스데반 죽인 그자리서 같이 맞을 수 있나. 스데반에 대한 마음의 짐을 덜수 있을거라 생각할 듯. 무거운짐 벗고 하는말 예수 인도하심.
복음은 장차받을 환난. 주님이 미리 말씀해주셨기에 주님의 계획대로 이뤄지는 실상이기에 담대하게 통과할 수 있음. 하나님의 말씀 들을 땐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가 많다. 시간지나면 다 떨어지는것. 내가 말하는게 옳은 게 아니고 말씀으로 하니. 수십년 말씀 사역하니 여호수아가 ㅣ큐티엠 올라오고 있는데 지금이나 다른게 없다. 말씀 전했을 뿐인데 이뤄져서 두려움. 말씀에 귀를 기울여서 들어야함. 첫목장을 하며 프레임을 씌우진 않았나. 나눔을 들으며 고정관념이 심해지진 않았나. 누구를 충동하는걸 넘어서 해할수도 있음.
바울 하나만 요동하지 않고 있음. 누가 요동하지 않나. 회개하는 한 사람. 거길 사림.
적용
죄인으로 결박당ㅎ 가는게 천국 가는 지름길 믿어짐? 내실상 형편없음 인정? 올해 영육 간에 이뤄지 바라는 일은 무엇?
말씀보고 회개하니 성령의 실상으로 변한것. 말씀들어 적용하니 이 집에 소망이 있다. 성경이 주시는 말씀을 가족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으면 됨.
성령의 실상은 기다려야함. 당하기 힘든걸 당할수록 성령 실상이 더 드러남. 피해의식 사로잡히면 볼 수 없음. 미리 들은 말씀으로 결박을 해석하는것. 성령의 실상이 드러나게 되는 목장에서 가정에서 드러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도제목]
경철
1. 정규직 전환심사 좋은 결과 있도록
2. 직장 내에서 주어진 업무와 책임감을 잘 감당해서 인정받고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3. 사업에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도록
5. 목장식구들, 우리 가족들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창대
1. 이번 한 주 무사히 잘 지나갈 수 있게
2. 이번 목장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석완
1. 생활예배 중수 꾸준히 하도록
2. 목자 직분에 최선을 다하며 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3. 육체노동의 업무, 이번 한 주 무사하게,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4. 가족들 말씀있는 공동체를 만나도록
5. 여자친구랑 결혼준비에서 자기모습만 보고 손과발이 가는 적용해서 회피하지말고 직면할 수있도록
6. 목장식구들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는 심정으로 잘 독려할 수 있도록
7. 이번 한 해 육적으로 풍족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목록
김은성
2022-01-21 18:06:45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보고서네요. 기도제목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다음글
[휘문] 2022.01.16 강명호 목장보고서
이전글
[판교] 2022.01.16 김남룡 목장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