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2. 01. 16 (일)
시간 : 16:10 ~ 17:10
참석자 : 김민경, 최하영, 주한나
<성령의 실상>
사도행전 21장 27-36절
1.그래서 기다려야 합니다. 반드시 드러나게 하십니다.
Q.내가 기다리며 공동체의 조언에 따라 적용을 했는데, 왜 이런일이 왔냐며 불평하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충동질 했습니까?
2. 피해의식에 사로잡히면 실상을 볼 수 없습니다.
Q.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 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3. 미리 들은 말씀으로 결박을 해석하는 것이 성령의 실상입니다.
Q.내가 죄인으로 결방당해 가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란 것이 믿어집니까?
내 실상이 형편없음이 인정되나요?
올해 영육 간에 이루어지기 바라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 민경
- 겸손한 마음으로 직장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 브리핑 하게 되면 잘 해낼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준비하면서 결혼의 실상을 잘 보고 갈 수 있도록
*하영
- 아침에 큐티하기
- 십일조 낼 수 있도록
* 한나
- 아침에 10분이라도 큐티하기
- 파이널 프로젝트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 부지런히 도서관 가서 공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