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 서동연, 한예찬, 문선호, 김건웅, 최성준, 신주원
Q. 내 삶 속에 나타난 사건을 낱낱이 내 열심으로 자랑하나요? 성령의 열심으로 간증하나요?
Q. 내가 자랑하고 싶은것? 어떤 사람이 제일 부러운지? (내 질문)
서동연 - 일찍이 돈 모은걸로 공부할 수 있게된 것과체력이 괜찮다고 생각되는게 내 자랑인거 같아. 부러운 사람은 개발자로의 커리어로 현재 빛을 보고 있는 사람이랑 돈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
한예찬 - 자존감이 낮아서 잘 모르겠고 부러운 사람은 계획적으로 잘 실행하고, 그런 계획이 잘 풀리는 사람이요.
문선호 - 자랑할만한게 딱히 없어요. 제가 못하는걸 할 수 있는 사람? 사건이 왔을때 나는 쉽게 포기할 거 같은데, 그걸 견디는 사람, 사소한거라도 제가 못한걸 성공하는 사람, 운동을 해가지고 이뤄낸 사람, 게임에서 경지에 오른 사람이 부러운거 같아요.
최성준 - 잘 모르겠고, 자랑해본적이 없어요. 제가 운동을 안하면 체중이 줄어드는 체질이여서 근육을 늘려서 몸무게가 좀 늘어가지고요즘은 헬스장에서 몸 엄청 좋은 사람들이 부러워요.
김건웅 - 자랑할게 없는거 같아요. 비율좋고 잘생긴 사람이랑 축구잘하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Q. 세상 눈치를 봅니까? 하나님 눈치를 봅니까? 나는 내가 눈치 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습니까?
Q. 만약 그렇다면 누가 눈치를 보고 있을까? (내 질문)
서동연 - 둘다 엄청나게 보고 있고, 이 세상 살아가면서 세상 눈치를 안볼수가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어리석은 열심에 속지 않기를 바라고. 일부러 내 존재감을 내뿜으며 사람들이 내 눈치를 봤으면 좋겠다는 이기적인 마음이 있어.
김건웅 - 세상눈치를 보고 있는거 같고, 계속 집에서 휴대폰만 하다 보니까 말씀하고 큐티책을 안 찾게 되는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스마티폰 속에 있는 SNS에 대해 얽메이게 되는거 같고 조금만 휴대폰을 안 봐도 휴대폰에 있는게 생각이 나고 집착을 하게 되는거 같고. 오늘 큐티 해야되는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는데 안되다 보니 휴대폰 삶속에 있는거 같아요. 저희 엄마 아빠가 저의 눈치를 보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대학생이다 보니까 부모님이 알바도 하라고 하고 도서관가서 책도 읽으라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 귀찮음이 더 커서 오늘부터라도 큐티를 해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한예찬 - 하나님 눈치를 더 봐야 하는데 세상눈치를 보고 살고 있어요. 원래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에요. 남들이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엄청 신경쓰고 있어요. 저의 눈치를 보는 사람은 없는거 같은데, 제가 눈치를 보는 경향이 더 커서 잘 모르겠어요.
최성준 - 저는 둘다 보는거 같아요. 하나님이 보고 있다는게 생각이 들면서 이건 하면 안되겠다는 마음은 있는데 또 세상 눈치를 더 많이 보는거 같기도 해요. 집에서도 저도 부모님의 눈치를 보고 엄마아빠도 제 눈치를 보는거 같아요. 집에서 말이 별로 없는편이라 표정이 안좋으면 눈치를 보시는거 같아요. 또 여자친구가 저랑 성격이 반대성향인데 제 눈치를 보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문선호 - 세상눈치를 많이 보는거 같아요. 누군가 행동을 할때 내가 먼저 신경을 쓰려고 눈치를 보고 있어요. 하나님 눈치를 보게 될때는 죄를 지을거 같을때, 요즘에는 청소년때처럼 일탈은 안하는데 중학생때 친구가 물건을 훔칠때 망을 봤던게 기억이 나요. 고등학생때는 담배를 처음 접했을때인거 같아요. 누가 제 눈치를 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신주원 - 원래 세상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에요. 유학생의 신분때문에 많은 눈치를 보고 살아왔던거 같아요. 외국에서는 외국인이다 보니까 살피는게 많고 상황도 조심했었어요. 요즘에는 저의 생각이 정립이 되고 확고해지니까 세상눈치를 덜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눈치를 보게 되는거 같아요. 심리학교육을 받으면서 생각이 확고해진거 같아요.감정표현도 적고 차가워 보인다라는 말을 듣는편이여서저도 다른 사람들도 눈치를 보고 만나는 사람들도 저의 눈치를 보는거 같아요.
기도제목
서동연 - 아카데미 지원한거 시험준비 잘하고 하나님의 이끄심을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충독적인 쾌락을 하나님 눈치를 보며 패스하고 큐티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신주원 - 매일매일 큐티하고 내가 했다가 아닌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그리고 하나님 눈치만 보는 사람이 되도록
최성준 - 방학기간동안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한예찬 - 재검을 위한 병원 출석을 성실히 다해 낼 수 있도록
문선호 -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송위건 - 아프지않고 회사에서 문제 없이 건강하게 한주 보내고 기도 열심히 하고 예배시간에 딴짓 안할 수 있도록
최병규 - 아프지말고 보람찬 종강 보내고 진로 결정할 수 있도록
김건웅 - 대학 가서 적응 잘할수 있도록. 큐티 매일매일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