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2
성령의 영접
사도행전 21:14-18
김양재목사님
14.저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15.이 여러 날 후에 행장을 준비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쌔
16.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유하려 함이라
17.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18.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올해 표어처럼 매사 그 말씀옆에 부탁하는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1.예루살렘에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14.
권함을 받지 않아서 염려를 그쳤다고 합니다. 목장에서나누고 묻고 가기때문에. 같은 말씀이 들려서 고집스러운 각오처럼 보이지만 자기들의 뜻도 아니고 오직 주의 뜻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구별되게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같이 가는 우리가 너무 중요합니다.
15.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까지 100키로 인데 거리는 짧지만 해발 800미터 오르막길이기 때문에 ..안보고 믿는자가 더 은혜받습니다. 성지순례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왜 예루살렘에 이렇게 가려고 했을까요. 구체적인 적용이 있어야 하는데. 헌금 말고도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방인이 선민이 될 수 없다는 굳건한 가치관이 있었기에 바울을 잡아 죽이려고 했습니다. 왜 그 예루살렘에 가려고 할까요. 그들에게 헌금때문만이라면 7교회 지도자만 보내도 되겠지만 헌금때문이 아니면 지도자들을 볼 수가 없습니다 .끝에 돈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어려운 상황이라 헌금을 가져가면 바울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 이 헌금 전달하면서 혈육인 유대인에게도 전도할 기회를 얻기위함 입니다. 유대인의 돈까지도 불결하게 여겼기때문에 이 어려운때에 가는 것입니다. 이방인교회인 두로교회와 빌립과 화해. 이방인과 유대인이 화해하는 것을 미리 보게 된 것입니다. 화해의 열매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방교회 전하는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도 같은 말씀이 들리기위해. 복음을 위해 꼭 전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복음을 위해 왜 목숨을 거나? 복음은 구체적으로 전해야합니다. 쓸데없는 시간이 아닙니다. 큐티의 행간을 모르면 진짜 적용을 할 수 없습니다.
Q.나의 힘든 예루살렘은 무엇때문에 올라가고자 합니까? 나의 이해타산?복음? 나의 묶이는 환경에서 견디는 이유는?
대학붙으면 앞날에 좋을줄알고 견뎠습니다. 또 남편이 전문의 딸때까지 견디면 좋을줄 알고 견뎠습니다. 죽음의 이르는 견딤을 하고 있었습니다. 살림을 하게 될 것이니까..그런데 남편은 부모님을 모시고 산다고 하니까. 교양있는 나는 칭찬 받으려고 했던 나는 죽어라고 견뎠습니다. 이해타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성실하다 착하다고 세상은 말하지만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지 않습니다. 이를 악물다가 치아가 다 빠질뻔했는데 결국 제가 무너졌습니다. 제가 영접하지 못해서 착하다 성실하다 듣는 사람들이 모여있으면 견디지를 못합니다. 믿는 사람은 고통을 당해야지 복음이 들어갑니다.
2.의외의 몇 제자가 여장을 꾸립니다.
14.
15.
여러날후에 여장을 꾸렸다고 합니다. 빌립에게 기대를 햇던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되었기에 떠나야합니다. 자녀와 남편이 가족이 품질이 좋으면 가족은 영원히 머물곳이 아님을 알아야합니다. 올라가야할 본향이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것이 각오만 해서는 안되고 실제적인 준비를 해야합니다. 실천에 옮겨 큐티를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누가 여장을 꾸리는데 움직입니까? 몇 제자가 함께 했다고 합니다. 말씀안에서 화해한 것을 보았고 가이사랴 성도 몇사람이 따라나섭니다. 바울과 함께 가는 지체가 되었습니다. 수고를 했습니다. 비난과 박해를 감당해야할 것을 알아도 빌립이 아니라 이름없는 제자들과 나손도 함께합니다. 나손은 처음부터 오랜제자입니다. 바울보다 먼저 된 제자. 첫번째 교회에 첫 제자. 나손의 이름이 헬라식 이름. 헬라파 유대인. 구브로출신. 가이사랴 교회와 친밀했던 사람. 열명이 넘는 사람들의 숙소를 구할정도로 부유한 사람. 여러가지 정보를 전해줬을 것.가이사랴에 고넬료의 안부.등등 대화를 통해 정보를 습득했습니다. 나손은 이미 바울을 따랐기에 빌립에 묻지 못하는 것도 물을 수 있었습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아직 감정이 남아있으면 정보가 없으면 화해한답시고 가면 안됩니다. 한마디로 감정이 폭발합니다. 미리 준비하고 기도해야합니다. 목자님도 그 사람에게 맞게 기도하고 준비해서 정해진 말들만 해서는 안됩니다. 새가족에게 문등 병자라고 하면 안됩니다. 오래들은 사람.새가족.처음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목장은 좋은 곳이라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 주의 공동체이기때문에 내가 얼마나 교만한지 알아야합니다. 사람들 싫어하는 생각만 듭니다. 목장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피로 값주고 사신 공동체. 목자들은 그러나 구원을 위해 여장을 꾸려야 합니다. 정보도 알아야합니다. 구원을 위한 정보도 알아야합니다. 정치판을 보면 작은 말에도 감정이 폭발합니다. 나라를 위한 것이면 어떻게 그렇게 화를 낼수가 있나. 화를 내도 안받아줍니다. 다 똑같습니다. 인간은 백프로 악하고 아비마귀에서 낳기때문에 모두가 악합니다. 주님이 영접해주시는 사람은 의외의 사람입니다. 나손이 바울이 일행과 자기 집에 머물게 하기위해 함께 갔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뒤에 바울이 체포됩니다. 나손이 함께 갔지만 일주일 뒹에 잡힙니다. 모르고 따라 나선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축복을 받습니다. 같이 말씀듣고 큐티하는 시간이 일생일대 시간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같이 대단한 서신을 썼어도 결국 사람에대한 안부로 끝납니다. 사람에게 관심이 없으면 안됩니다. 그들은 바울과 같이 가는 것 자체가 엄청난 제자양육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이되는 결정을 한 것입니다. 한 영혼 때문에 제가 설교 준비를 합니다. 한영혼 한사람. 지도자는 한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2000년대 후에 어떤 적용을 하고 간증을 했나. 어떤 말씀을 했나 보게 될 것입니다. 후에 찬란하게 영접하게 해쥘 간증임을 믿습니다. 사람을 끝까지 의지하지말라고 빌립을 막으셨다는 생각했습니다. 빌립은 전도자로 이름만해도 역량이 대단한데 바울과 함께가면 입지가 낮아질까봐.디모데.누가.(노예출신) 따라나서지 않는 것. 내가 주인공이기때문.무명의 제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성품때문에 하면 나중에는 생색이 터집니다.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계속 오르막길. 힘듭니다. 성령의 영접으로 끝까지 도와주셔야 이뤄질 줄 믿습니다.
Q.여러분은 여장 꾸리는 의외의 몇 제자가 되고 싶은가요 주인공? 구원위해 자존심버리고 도와야 할사람? 구원위해 나손의 정보를 얻기 위한 실제적인 준비하고 있나?
3.이 땅의 질서를 인정해야합니다.
17.
예루살렘에 도착합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드디어 도착한 그 때. 큰 환난이 닥칠 것을 알고 있음에도 도착했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도착하니까 형제들이 기뻐합니다. 나손의 형제들과 헬라파 교인들. 아시아 지역의 교회 헌금을 모아서 왔죠. 그런데 사도 직분을 가진 사람 누구도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죽음의 위협을 가지고 온 바울에게 아무도 나서지 않습니다. 생색을 내지 않고 이 땅의 질서를 인정해야합니다. 내 쪽에서는 빌립을 이해해야합니다. 큐티는 나에게 적요하는 것을 말해야합니다.
18.
우리라는 표현이 18장까지 나오지는 않습니다. 바울 혼자서 십자가집니다. 복음전할때 핍박받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내 십자가 누구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정보와 도움을 줄순있지만 내 십자가 내가 수고해야합니다. 대신 수고해줄 수 없습니다. 일이 되면 그 자리에 그냥 있을 수 없습니다. 십자가 길입니다. 아무리 결정해도 결국 모든 교회 책임은 제가 지는 것입니다. 누구를 만난다고해도 환영받고 박수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이튿날 장로들을 만납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선교활동의 주력을 했는지 야고보가 있는 곳에 장로들이 함께 있습니다. 여기서는 베드로와 요한이 없어서 일부러 떠나지 않았을까합니다. 한명의 감독과 70명의 선교보고를 들으려고 모엿습니다. 야고보에 대한이야기. 야곱은 요셉과 마리아의 아들 첫째 동생. 예{수님의 혈육이라고해서 존경과 신뢰를 받았습니다. 성전에 들어가다라는 뜻과 같이 동일시했습니다. 사람살리는 역사도 없엇는데 박해도 없었는데. 누구도 야고보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2000년 후에는 바울과 베드로 같이 따라갈수가 없잖아요. 어쩔수없는 그 시대의 문화와 전통이 있습니다. 이걸 인정해야합니다. 자기애로 익숙한 자리를 벗어나기 힘듭니다. 내 자리 찾아갑니다. 바울이 유대인으로 전도했어요. 이방인을 전도하라고 했기에 이방인을 전도하려고하니까 비난과 박해를 받습니다. 내 자리가 익숙하면 누구도 넘어가지 못합니다. 제가 여자라서 직분자들이 더 안들립니다. 그래서 빌립이 이해가 되고 바울이 이해가 됩니다. 이 땅에 질서를 인정하면서 가야합니다. 가정중수. 말씀묵상이 저의 말씀 사역입니다. 제가 여자이기에 딱 맞는 사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 나라 운동을 하게 하십니다. 훗날에 그렇게 기억되길 바랍니다.
Q.이땅에 질서를 인정해야한다고 순종? 인정받아야한다고 소리 드높입니까? 직분타령 나이타령?성별타령합니까?
내 인생 여정 끝내어
강 건너 언덕 이를때
하늘 문 향해 말하리
예수 인도하셨네
매일 발걸음마다
예수 인도하셨네
나의 무거운 죄 짐을
모두 벗고 하는 말
예수 인도하셨네
이 가시밭길 인생을
허덕이면서 갈 때에
시험과 환난 많으나
예수 인도하셨네
매일 발걸음마다
예수 인도하셨네
나의 무거운 죄 짐을
모두 벗고 하는말
예수 인도하셨네
내 밟은 발걸음마다
예수 인도하셨네
2022.01.02 보라언니목장 마지막ㅠ_ㅠ
zoom목장
참석자:보라언니,민주,유선,혜미
기도제목
보라
1. 2022년 논문&전시&작품제작에 성실히 임할수있는 마음과 체력 허락해주시도록
2. 한 해 동안 생활예배 잘 드릴수있도록
3. 맡겨주신 목장 공동체를 위해 더욱 기도하는 한 해가 될수있도록
4. 신교제&신결혼 허락해주시도록
5. 여전한 연약함이 있지만 더욱 더 빛 가운데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6. 강사채용 붙회떨감 할수있도록
민주
1. 진로 인도해 주시도록
2. 하나님의 때에 신결혼도 허락해주시도록
3.언니와 형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혜미
1. 2022년 한해도 하나님의 이끄심에 순종하는 해가 되길
2. 신교제 인도해주시길
3. 코로나 종식되길
4.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이 이뤄지길
5. 가족의 영혼구원
모두의 기도제목이 이뤄지며, 말씀안에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ㅇ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할 수 있는 적용들을 하며 가는 우리 목장 식구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진솔한 나눔으로 본을 보여주신 목자언니에게도 너무 감사합니다용~!!
함께 나눔했던 하윤,민주,유선이도 너무 고마워용~!
비록 목장에 참석 못한 식구들도 있었지만 개편될 목장에서는 찰떡 콩떡! 딱풀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용~!
저의 교만함에도 불쌍히 여겨주는 목장 식구들 감사했습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