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성섭, 신창호, 김새한, 김민기, 이동호, 이선민
올해의 마지막 같이 모여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A형제: 요즘 학교에 다니는게 너무 분이나고 짜증났는데.. 어떤 한 선생님 때문에. 그 선생님이 갑자기 나한테 필요하니까, 알랑방구 같은거를 낀다. 그래서 너무 이여자 뭐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짜증났다. 그리고 올해 마지막이 되는데 화해해야 할 사람이 이선생님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오는 내년에는 뭔가 더 잘 되고 싶다. 더 노력해야 겠다. 더 최선을 다하고 기도하고 가야겠다. 생각을 했다.
B형제: 오늘 말씀을 듣고 미용실 선생님과 관계를 잘 보내야겠다. 화해를 해야겠다. 생각을 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 적용하는 의미로 선생님이 미웠는데 건강차를 끓여서 드리는 적용을 했다. 목장과 1년 함께 같이 잘 보내서 좋았고 새로운 목장에 가야되는게 두렵고 떨리기도 하는데 그 적용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C형제: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게 되었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이제 잘 물으며 잘 대화하면서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 스스로가 잘 양육을 하고 잘 말씀 들으면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감사했다.
D형제: 우리들교회에 와서 공동체에서 말씀 잘 듣고 가는게 복되다라는 생각을 했다. 감사하다는 느낌이 있었고 고마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공동체에서 이러저러한 대화들을 많이 하는게 재밌는거 같다. 감사한 시간인거 같다.
E형제: 음란의 문제가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음란의 시간이 쉽지 않은데.. 음란의 문제를 잘 풀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다음주 마지막 모임 잘하고, 송구영신 잘 이루어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