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21:7-14 성령의 각오
각오는 언제든 복음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있음을 준비하는 거예요. 내 본향 저 천국에 갈 준비가 언제든 되어 있다는 준비입니다. 2021년 마지막 주일 이제 사도 바울도 마지막 여정에 오릅니다. 성령의 전송을 받고, 닷새 남은 이 마지막 주일에 각오를 하라고 해요. 새해 첫날이 아닌 이 마지막 주일에 각오를 하라고 하시는데 <성령의 각오>로 무엇을 해야 할까요?
1. 복음 때문에 영적 화해를 이루어내야 합니다.(7,8-9절)
[적용] 올해가 가기 전 복음 때문에 화해의 자리에 들어가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포옹하며 진심을 다해 안부만 물어도 시작됐다고 생각합니까? 그 사람이 받아주지 않아도 그냥 안부만 묻는 거! 그것만 해도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하루 만에 화해가 될 수도, 여러 날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거 인정하셨으면 좋겠어요.
2. 환경에 장사가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10-12절)
[적용] 나는 어떤 호칭이 듣고 싶고, 익숙해 있습니까? 전도자입니까? 풍족한 가장입니까? (빌립이 지금 풍족한 가장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요.)
3. (내 이름이 아니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각오해야 되는 것입니다.(13-14절)
[적용] 나의 믿음이 과거의 추억입니까? 현재 진행형입니까?
내게 묶어주신 환경에 잘 묶여가는 것이 천국을 향한 최고의 준비임을 아십니까?
'환경에 장사가 없습니다.'
기도제목
* 다솜
- 주님께 진로와 신결혼 맡기고, 수치로 느껴지는 불안감과 결핍을 공동체에 더욱 내어놓고 고백하기를
- 3주간 매일 큐티 깨알같이 하는 습관 들여서 2022년 그 무엇보다 중요한 습관 되도록
- 목장 모두 2022에도 공동체 잘 붙어가고 영육간에 건강하길
- 언니 임신 안정기까지 주님이 지켜주시고 내년에 조카 건강하게 만나도록
* 형단
- 큐티하면서 말씀 잘 해석하도록
- 직장에서 생색 안 내고 주님 뜻 생각하면서 임하도록
- 건강을 위해 운동 열심히 하도록
- 집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