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성섭, 신창호, 김새한, 김민기, 이동호
지난주에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곧 한번 마지막이 되기전에 또 그런 시간을 가지자고 했습니다. 코로나가 심해서 오늘은 저희는 안전하게 줌으로 만났습니다.
A형제: 이번주에 목원들이 생각이 많이 났다. 목원들을 올해는 나름 줌으로라도 잘 챙겨줄라고 했는데 잘 챙겨줬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새로운 사립학교 준비를 하며 원서를 썼다. 사립학교 잘 되야 할텐데 두근거리면서 기도한다. 그리고 나눠주는게 복이 있다고 하셨는데 내가 잘 나눠주는 사람이었는데 요즘은 내것만 챙기려고 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다 보니 초심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B형제: 간절함이 없다. 기도하는데 요즘은 간절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보고 기도하라고 하신 오늘 성령의 부탁 말씀이 다른 이야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여자친구랑 잘 보내고 있다. 내년에 나에게 어떤 역할을 교회 안에서 맡기실지 고민이 된다.
C형제: 미용실에서 동료선생님과 싸우게 되었다. 그래서 언성이 높아져서 조금 불편했던 상황이 있었는데 그래도 뭐 잘 별일 없이 보낸거 같다. 그리고 저도 간절함이 없다. 간절함이 없다보니 무릎꿇고 기도하는 상황이 잘 와닿아지지 않는다.
D형제: 여러 고난가운데 있다. 관계가 힘들다. 관계에서 딱 답이 나오는게 없다.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화났다. 그래도 감사했던건 부모님이 교회에 오셨던거다. 부모님이 교회에 오셨어서 감사했고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 오늘.. 그리고 양육하면서 마음 먹었던 초심,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몇 번 남지 않았는데 헤어질 생각을 하니 아쉽습니다.
저희 목장과 조인하고 싶은 목장 늘 환영입니다~^^
기도제목
김지민- 기도제목이 없는게 기도제목입니다.
김민기-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길
김성섭- 걱정을 덜 하고 하루하루 살았으면
김새한- 예수님이라는 존재를 확인하고 싶어요.
신창호- 어떠한 관계든 다 잘 인내하고 갔으면
이동호- 건강해지길,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