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11. 28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이샤론
<설교본문>
성령의 감독자
사도행전 20:25-31
1. 오늘을 마지막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적용질문1. 여러분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아직도 닭털같이 많은 날이 남았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2. 삼가야 합니다.
적용질문2. 삼가야 하는 줄 알면서도 잘 삼가지 못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어그러진 말을 분별하여 멀리합니까, 욕심대로 듣고 선동됩니까?
3. 기억해야 합니다.
적용질문3. 영적으로 일깨어 있기 위해 기억해야 할 눈물의 훈계는 무엇입니까? 눈물로 훈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적용나눔>
송이: 엄마가 주택계모임? 비슷한 거에 3년 전 부터 투자하고 오빠가 투자금을 주고 있었다. 그런데 나는 여기에 돈을 투자하지 않고 있다가 오빠에게 한 소리 들었다. 이게 확실한게 아니라 불안하게 집을 가질 수 있는 거라 돈을 투자하기가 힘들다.
샤론: 동아리 연합 전시회는 무사히 마쳤고 이제 학교 시험이 남았다. 아빠는 집안일도 안 하시면서 우리에게 잔소리하신다. 나도 같이 아빠에게 싫은 소리를 하게 된다.
선하: 지난주일 추수감사절이라 자활센터에서 알던 자매랑 연락했는데 아직까지 자매가 교회에 오고 싶어 하지 않는다. 가정환경이 나랑 비슷하고 죄패도 비슷해 교회에 나왔으면 좋겠다.
세라: 아버지가 상견례에서 세라가 욕심이 많아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가 나를 이렇게 생각하는지 몰랐다. 내 남자친구는 장남이고 나는 차녀인데 나는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남자친구는 이타적으로 생각하는게 있다. 신혼여행지도 남친은 그랜드 캐년, 나는 캐나다 오로라가 보고 싶은데 잘 정해야겠다.
<기도제목>
세라
1.한주간 큐티 적어가면서 하구, 목장 마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2. 회사일도 결혼준비도 하나님께 의지하고 맡기고 인도하심 구하며 할 수 있게
선하
1. 매일 큐티하고 건강 챙길 수 있도록
2. 4일에 실기 시험 무사히 보고 오도록
샤론
1. 기말고사까지 잘 마무리하고 종강할 수 있도록
2. 가족의 안전과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