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0:25-31
김양재 목사
25 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26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여러분에게 전하였음이라
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신보문 집사
불신가정, 열심히 사는게 선한것이라 생각. 낙태법 반대에 주저함. 나는 낙태를 한 죄인인데. 동의 서명을 했으나 많이 떪. 베이비 박스에 아기를 놓고 간 어린 소녀. 생명을 귀히 여긴 그 소녀가 나보다 옳도다. 주님을 박해한 죄인. 일마치고 집에 가면 방청소. 섬기는 것보다 섬김받기를 좋아한 죄성. 성령에 매여 돌고도는 이일이 사명이라 하시니 감사. 아들이 진작 나았다면 무서운 열심으로 긍정의 힘을 외쳤을 것. 하루하루 말씀 보고 통과.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S대 출신 변호사, 의사. 아들때문에 초원지기까지 되심. 계시록 7개 교회 모두 첫사랑을 잃었는데 가난하고 옥에갇힌 교회만 믿음 지킴. 축복이다. 너무 감사. 은혜받음. 2022년 집사헌신 동의서 신간 계시록 다 이겼습니다 / 제가 보이스피싱 어제 당함.
성령에 매여 성령의 사명으로 나가는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뒤로 한 채 예루살렘으로 향해야 합니다. 에배소 장로 부탁. 장로 가리키는 말 감독. 감독자로 번역. 어떻게 사명을 감당해야하는지.
1. 오늘을 마지막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25 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 못할 줄 아노라
26 그러므로 ~ 깨끗하니
27 이는 내가 ~ 전하였음이라
바울 자신이 아노라고 했음. 무엇을? 오늘 이 시간이 얼굴 보고 얘기하는 마지막 날. 마지막 양육 하기 위해서도 하지만 제자양육 받은 사람들이 아시아 대표가 되었기에 바울이 1,2,3차 전도여행 하며 만난 아시아 교회들이 무너지기에 에베소교회는 큰 상징. 에베소를 뒤로 한채 장로들에게 부탁. 큐티 선교 위해선 큐티하는 교회 곳곳에 세워져야 하기에 우리들교회가 중요. 본 교회는 큐티를 통해 말씀 깨닫고 삶의 적용을 통해 빛과 소금으로 사는 걸 목적으로 한다. 우리가 왜 큐티 하냐 교회집중해야지 하는 분들이 있더라. 목사님 책팔러 다닌다는 분들도 있음. 노후보장 정도로 아시는 분들도 있음. 매일성경 이라는 교재를 30년 가까이 팔러다님. 큐티인으로 바뀐것일 뿐. 복음을 전하는 길. 교회마다 은사가 다름. 모델 교회를 세우셨다 생각. 우리들교회 정체성은 큐티.
모든 사역은 구속사적 큐티. 여러분들이 간증을 써줘서 책을 만드는일이 가장 큰 일. 인생에 남은 날이 그리 많지 않다. 말씀 묵상이 강에서 바다로 가는 역사가 일어남. 바울은 자신의 순교를 예견함. 우리는 내일 일을 모르기에 내일 죽을 수 있다 생각하고 살아야함.
큐티하는 것은 내일 걱정하는 내 생각을 죽이는 것.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사는것. 오늘 죽어도 임한 말씀이 감사해서 할수없는 십자가 적용을 하는 것. 그런데 큐티 선교 위해 꺼리지 않고 전한 것이 무엇?
22 보라 나는 성령에 매여 ~
왕래하며 말씀을 전한 우리들공동체라는 것은 모두가 안다. 그렇게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전한 것중에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오늘 가는 것이 마지막일것이라 생각한다는 것. 큐티 너무 중요하지만 그일을 위해 오늘이 마지막이라 여기는 그맘때문에 여기까지 왔다 생각. 어떤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나가 중요. 어딜 가든지 감독자가 될 수 있다. 오늘을 마지막처럼 생각하는 맘이 없다면 낭비하는 것일 수 있다.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해 깨끗하다고 한 것이 그것. 에스겔 3장과 33장에 나옴. 듣든지 안듣든지 듣는 사람의 몫. 말씀을 들은 사람에겐 전할 책임이 있다. 큐티를 위한 큐티가 아닌 구원을위한 큐티를 했기에 큐티 모임 하며 불신자에대한 안타까움이 있었음.큐티 모임엔 믿는 자들만 모여서 안믿는 자들위해 주일 사역을 했는데 써주는 교회가 하나도 없어 교회를 개척하게 됨. 성령의 거절로 우리들교회가 개척됨. 성령의 작정을 하게 하셔서 성령의 사명으로 오게 하심. 모든 것이 하루하루 말씀 인도함 따라 왔는데 억지로라도 교회를 개척해나가지 않았다면 할 수 없었을것. 말씀의 인도함이 가장 무서운것. 전도집회하며 1시간 반동안 간증함.
모든 주일 예배 시간에 전도집회함. 1년에 2-3번 밖에 못함. 10년간 휘문 체육관에서 예배드리니 부흥회, 특새 아무것도 할수없음. 그러다 판교가 지어짐. 휘문에서 10년의 예배가 정체성이 된 셈. 여전한 방식으로 주일에 전도대회를 할 수 밖에 없음. 어떤 교회에서 편지함. 우리들교회는 어떤 집회도 하지마라 셔틀도 돌리지 마라. 하나님께서 마음의 소원을 두시고 영혼구원. 전도 축제에서도 수많은 사람이 영접하게 하시고 등록하게 하심. 말씀 묵상에 목숨걸고 마지막인것처럼 살은 표징은 무엇일까? 모든 것을 그날 큐티, 그나 본문. 따라 한것. 4대째 모태신앙이어도 들은게 없어서 날마다 피가 마름. 그날 묵상하지 않으면 할수 없음 그날그날 하고 날마다 맛봄. 성령의 사명이었기에 사람들을 살리고 살아난 그들이 감독자가 됨. 청년부 목자가 된 사람들이 사람을 살림.
말씀은 놀랍다. 그날 본문 가지고 어떻게 주일 설교 했을까. 바벨론 포로 갔다 귀환 온 사람의 명단. 200만명의 출애굽. 가나안 땅 우상숭배. 징계 바벨론 포로갔다 귀환 명단.4만 6천3백명. 남자만 2만 9천명. 남은 자는 적음. 남은 자가 귀한데 200만명이 출애굽해서 남은자가 4만명. 귀한자들이 노비를 7천7백명을 데리고옴. 복음에 차별이 없다는 것. 남은자가 뚝떨어진게 아니고 믿음의 조상이 있었고 바벨론 포로되게 하시고 징계하셨으나 거룩을 이루어가신 백프로 옳으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고 호소. 난생 처음 온 불신자들이 다 내 얘기라고 함. 그 주일 수많은 사람 영접하시고 등록.
늘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게됨. 최선을 다해서 복음을 전했다는 것. 생명은 전하라고 주셨는데 복음 전파하지 않으면 누구도 떳떳하게 심판대에 설 수 없다. 한 영혼이 처한보다 귀한데 때마다 놀라운 일. 구원을 위해서 얘길 했다는 것. 구원을 위한 두려움은 날로 커가고 있다. 마지막 처럼의 마음이 없어지지 않음. 지난주도 장례식 결혼식 다 갔으나 항상 한 영혼때문에 감. 장례식 두번 가도 한 영혼 때문에 갔는데 1부에 오시고 2부에도 오심. 성령의 감독자가 될 수 있는것. 바울이 잘나서가 아니라.
적용
여러분은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아직도 새털같이 많은 날이 남았다고 생각?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2. 삼가야 합니다.
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에게 삼가라합니다. 잘 지키라 함. 자기 자신도 잘 지키고 잘 집중해서 지키라는 뜻. 복음의 길에서 거룩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삼가고 잘 따라가도록 삼가라는 뜻. 성도를 양떼로 표현. 왜 양입니까? 눈도 나쁘고 힘도 없어서 갈길을 알지 못하기 때문. 목자가 인도해 주어야만 갈수 있고 지켜주어야만 안전할 수 있다. 양떼같은 성도들을 집중해서 지키라고 감독자로 삼으셨다고 합니다. 에피스포코스 에피= 대상에 집중. 스포코스 = 지켜보고있다. 대상에게 가까이 다가가 관찰하고 조사하고 손으로 만져 확인하는 하나님이 그렇게 우리를 돌보신다는것.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신다. 출애굽기 3장 16 내가 너희를 돌보아 ~
우리가 힘든일 하나님이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다. 여러곳에서 하나님의 돌보심에 말씀하심. 룻기 1장 설교와 성령의 돌보심. 하나님의 돌보심은 하나님의 심방. 친히 찾아오셔서 말씀으로 공감해주시고 심방해주심. 감시 지시 조정하는 상광이 아닌 대접받는 윗사람도 아니고 꼰대는 더욱 아님. 찾아가 돌보는 목자. 감독자는 장로의 다른 이름. 에베소 장로에게 하는 고별 설교. 감독자와 장로의 역할을 맡은 자들이 목자. 그중에서도 목자의 목자인 마을지기 초원지기 평원지기. 지기라는 말. 짐을 지는 사람. 초원을 돌보는 거룩한 사명을 짐지는 직분.
어느 교회나 장로가 있다. 장로제도가 담겨있다. 성경에 있기에 하고자함. 본질에 집중했기에 사람을 의지하고자 않기에 시행하지 않음. 교단에 속해있지도 않은데 맨처음 온 사람을 그렇게 세웠다면 큰일 나는것. 장로로서 섬길 지체를 양육하는데 힘써옴. 지체를 돌보기 위한 목자 마을지기 초원지기 평원지기를 세워왔다. 1924분의 목자. 131명 초원지기 평원지기. 한국교회 잘 모름. 더 많이 교류하게 될 텐데 정관에 있던 장로와 권사를 시행해서 전체 교회에 통용되는 이름을 쓰려함. 전체로 개정이 필요함. 남자 초원지기 장로. 여자 초원지기 평원지기 권사가 됨. 코로나 때문에 늦어짐. 50% 모인것도 1-2주 밖에 안됨. 우리가 세우고자 하는 날 이런 본문이 나올 수 있어요. 놀랍지 않아요. 장로는 아침에 세워지면 저녁부터 달라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헌금도 해야 되고 교회에서 선물을 드려야 되지 않나. 귀감이 될 줄 믿습니다. 성령의 감독자로 세워지는 여러분은 모든 지체들을 잘 돌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만큼 값진 교회라는 뜻. 사랑과 인내로 보살피는 것이 성령의 감독자가 삼가 지켜야할 책임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 내가 아노라
사나운이리는 이단의 무리일수도 박해하는 악한세력도 사나운 이리. 성도를 아끼지 않고 다 먹어버리고 굶길 것이기에 감독자들이 자기 자신부터 삼가야함. 교회 안에서도 제자들을 미혹하여 자기를 따르게 할 사람도 있기에 성령의 감독자는 교회를 돌보고 보살펴야함. 교회 역사를 보면 그런일이 참 많았다. 어디에나 늘 있다. 주님이 피로 사신 교회에서 이런 사람들이 나오는 건 가슴 아픈일.
밖에서 뿐 아니라 안에서도 이간질 시키고 미혹하는 게 있음. 어리석은 양은 눈도 나쁘고 한마디에 다 따라감. 분별이 안됨. 남의 말을 공정이라는 이름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은 일단 조심해야 함. 미혹하는 사람들을 분별하기 위해선 진리의 복음을 더 분명히 알아야함. 여전한 방식의 말씀 묵상. 남편이 갔을 때도 에스겔. 입학시험에도 계시록에. 그날그날 말씀대로 사는게 마지막처럼 사는 비결. 더 철저히 살아야함. 감독자가 지켜야할 또하나의 책임. 그날그날 말씀만큼만 살면 되는것.
적용
삼가야 하는 줄 알면서도 삼가지 못하는 일은 무엇?
어그러진 말을 분별해 멀리하는가? 욕심대로 듣고 선동됩니까?
3. 기억해야 합니다.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잠에서 깨어있으라는 말. 깨어 경계하고 있으란 말. 파수꾼이 밤중에 깨어 경계하듯 감독자들이 깨어 지켜야 함. 바울은 자신이 3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훈계하던걸 기억하라 함. 30여년 간 날마다 쉬지않고 말씀 묵상하고 상담하고 양육하고 이 모든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흘린 눈물과 대신해서 깨달아 드리고 흘린 눈물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영적으로 깨어있는 비결. 첫사랑을 잃지않고 지키는 비결이기 때문. 우리 인생 한점의 불과한 시간들인데 마지막처럼 생각하는 이말을 듣고 흘러떠내려가지 않았으면. 아 그러셨지 하고 기억하라는 것. 인생의 목적이 무어냐고 물었는데 다들 외모로 배우자를 골라요. 순진무구하고 예쁘게 생긴 아이고 어른이고 인생 목적 물으니 행복? 집? 자동차? 몰라요? 여러분은 엘리트고 박사고 나이스한 사람들일수록 자기 일 생기면 자기쾌락이 먼저에요. 그래서 외모에 속으면 안되는 것. 다들 불신결혼을 하고 싶고 시키고 싶어요. 인생은 짧기 때문. 지혜로운 처녀가 미련한 처녀에게 자기기름을 나눠주지 않는것. 구원의 문제는 절실한것. 내가 믿음 때문에 너를 끊는다. 이 말 한마디는 그사람이 평생 심각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던진 것. 엄청난 상급을 주실 것. 내가 목사님 때문에 그사람 끊었더니 이상한 사람 만났잖아요. 그사람은 예수님 잘 믿잖아요. 나는 뭐에요. 이런 상황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항상 구원이 목적이 아니라서 좋은 일이든 나쁜일이든 구원이 목적이 아닌것. 결국 기복. 알아듣습니까? 이런 청년부가 있어야지 대한민국에. 불신을 쫓아내고 불신은 안된다. 결혼하려고 기분이 확나쁜것. 어떤 부자들이 우리들교회 오겠냐고 함. 본인도 안나와. 결혼하게 생기니 데리고 와서 팅크 양육해달라고. 목장은 나가야 하지 않겠냐고. 일주일도 안되서 떠나버림. 숫자 하나 채우자고 아무나 양육해주는 교회가 아님. 결혼하려고 왔는데 불신 끊어내라 하니 심각하지만 우리들교회 왔던게 헛되지 않을 날이 반드시 올 것. 떠낫어도 힘들어지면 기억나요. 믿음의 분량이 다르기때문에 이해가 안되는것. 눈물로 계속 일깨워주지만 구속사적 큐티사역이라는게 부흥이 목적이 아님. 역사적인 발걸음. 로마가 전세계 복음화된는 놀라운 역사. 여전히 문밖 출입을 못하고 집에 매임을 당했어도 큐티 선교회 이어서 전세계 복음으로 길이 열려진줄 믿습니다.
윗질서를 사랑하고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우리는 몇년의 눈물을 기억하라고 할까요. 바울 전체 인생에서 3년은 정말 큰 비율.
적용
영적으로 일깨어 있기 위해 기억해야 할 눈물의 훈계는 무엇? 눈물로 훈계해야 할 사람은 누구?
감독자는 호령의 자리가 아니고 돌보고 심방하고 눈물 흘리고 기억나게하는 인생이 될 때 감독자 진정한 위로자가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마지막처럼 사는 건 거창한게 아니라 말씀 본문 따라 사는 것이 마지막 처럼 사는것.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고 합니다. 양떼를 위하여 자기를 삼가라고 하잖아요. 영원히 눈물로 훈계함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너는 십자가를 질수있나.
[기도제목]
경철
1. 회사에서 업무 자동화를 해서 안정화시켜서 정직원으로 빠르게 인정 받을 수 있도록
2. 사업 준비 꾸준히 해서 결실 맺을 수 있도록
3. 목장식구, 가족들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잊지않고 습관을 따라 지킬 수 있도록, 습관이 몸에 밸수 있게.
석완
1. 매일 생활예배를 진솔하게 시간을 갖고 묵상할 수 있도록
2. 한 해의 마무리가 되어가는데 직장에서 마칠 때까지 맡은 업무를 충실히 최선을 다하도록
3. 가족들 모두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로 인도함을 꼭 받도록
4. 목장식구들 한 해 잘 마무리하고 각각 잘 붙어가고 성령의 감독자가 되도록
5. 신결혼 준비 해가는데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을 믿고 자연스럽게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먼저 하도록
6. 양교 2주차만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임할수 있게 도와주시고 양교받는 모든 인원들에게 마칠때까지 말씀에 잘 붙들려 갈 수 있도록
호근
1. 층간소음을 극복하기 보단 하나님과 함께 통과할수 있기를
2. 항상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살수있기를
3. 가족의 건강과 평온을 위해서
4.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 상황들을 객관화할수있기를
5. 침묵할때와 말할때를 분별할수있기를
6.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