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1 성령의 사명 (시도행전 20:22-24)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1. 성령에 매이는 것입니다.
바울이 성령애 매이기 전 기독교를 잔멸자로 다른자를 매는자일때는 어땠을까요 자유로웠을까요? 그는 자기 열심에 매여있었습니다.
바울뿐만 아니라 인간은 어딘가에 각자 매여있습니다.
성령에 매이지 않으면 어떤 환경이든 죄에 매이게 됩니다.
죄의 매임이 성령의 매임으로 변하려면 돌고 돌아야 합니다.
바울의 궁극적인 목적지는 예루살렘이 아니고 로마도보아야 하니라라는 말씀처럼 바울의 최종목적지는 결국 로마지요? 이 로마는 있던 고린도에서 바로옆입니다. 하지만 반대편으로 산넘고 물건너 거치고 거쳐 예루살렘에 들려서 가는, 돌고돌아 가는것이 성령의 매임같습니다.
이 예루살렘을 향해 지체하지않고 성령에 매여 감당하고있는 사명처럼 갔습니다. 헌금전달이 목적이 아니라 돈을 가져다준다니 바울이 오는것을 막지않는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한 것은 1-3차 전도여행을 통해 교회 개척을 많이 했다고 선교 보고를 하며 예루살렘 교회를 깨우치려 했기때문입니다.
안 통하는 식구가 땅끝 선교지입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것은 예루살렘으로 가야 로마에 갈 수 있기 때문이고, 선교의 시작과 끝은 예루살렘입니다. 바로 그 예루살렘을 먼저 가야 로마로 가는것입니다.
근데 바울은 그 유대인을 배신했고 기독교인을 잔멸했지요
예루살렘! 하면 두렵습니다. 내가 큰죄를 지었는데 해결봐야할텐데 못보니 불편하고 그렇다고 그죄가 없어지지 않으니 다른곳에서 열매가 수많이 맺혀도 예루살렘이 걸리는것입니다. 성령의 매임으로 가는것입니다. 죄에 매였으면 도망갔을텐데 성령에 매인사람이니 가야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감옥에서 매 맞고 갇혀도 감사의 찬양을 부릅니다.
저에게도 성령의 매임은 늘 말씀을 묵상하고 나의 수치를 드러내며 허락한 어디서나 나의 회개와 믿음을 증거한것, 그것이 사람을 살리는 길이 되어있습니다.
누구나 인생의 남편에게 직업에게 자식에게 환경에게 매여있습니다.
그 모든 상황 속에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성령의 매임이 됩니다. 성령께서 사건마다 찾아오시는 은혜로 증언하시는 복음을 이웃에게 가족에게 주변에게 증언하는것이 성령에 매여있는것이고 그것이 성령의 사명입니다.
-적용: 어디에 매여있습니까? 내 사명에 매여있습니까? 성령의사명에 매여있습니까?
돌고돌아 가야하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되십니까?
성령에 매여가야할 내사명지 예루살렘은 어디입니까? (일터 가정 친구 중독 등)
2. 죽어지는 영성입니다.
매여있는것 자제가 죽어지는 영성입니다.
성령에 매여있음에 상주시는게 아닌 결박과 환난이 기다리고있다 합니다. 마게도니아에선 위로를 받고 가야할것은 예루살렘이고,
후에 이 길이 로마로 향하는 길이 되는것입니다. 근데 가는길이 지름길이 아닌 가장 먼길로 가게 하세요. 바로 고통,고난으로 가게 하시는 이길이 성령과 함께 가면 작정이 되고 그것이 사명이되어 지켜주십니다.
바울은 그은혜의 복음 전달을 마치려함이라는것이, 사명을 지키는것이고 이것이 내생명보다 귀하다합니다.
사명은 뭔가 크고 거창한 게 아니고 섬기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가족을 교회에서 지체를 세상에서 이웃을 섬기는 것이 사명 감당하는 삶입니다.
바울이 마치려 하는 것은
1)내가 달려갈길인데 비비고 없애며 지체치않고 사명으로 달려간다는것인데 여기서 2)디아코니아 섬김이란 뜻으로 주님의 말씀을 섬긴다라는 뜻입니다.
섬김으로 하나님은혜의 복음으로 완수하는일,
3)은혜의 복음을 전달하기위해 말로전하고 행동으로 전하고 주님처럼 십자가적용을 한다는것인데, 간증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마치기위해서는 내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않는다 하는것입니다.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바울의 고백이 여러분의 고백이길 바랍니다.
우리는 병든 남편 버리고 다 버리고 싶어 하지만 성령의 매임을 맛본 사람은 가장 가치있는 것이 가정이라는 걸 압니다. 그리고 늘 원칙을 지켜야합니다.
이 원칙은 옳고그름의 원칙이 아닙니다. 주님이 나를위해 죽어주신 십자가의 원칙이 들어가야합니다.
자식 환경 매여있는것이 성령의 매임이고 이 매임을 간증하는것이 성령의 사명으로 나아가는것입니다.
이 나아감에서 하나님께 회개의 역사만 있다면 가정으로 돌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매임때문에 사명을 깨닫게되고 사명에 가게되는것이 로또입니다. 이세상의 원리와 하나님의 원리는 비교할수가 없습니다. 믿음의 배우자를 찾는것은 스펙으로 찾는것과 비교할수없습니다.
유대인의 간계때문에 사울이 바울이 되었고 하나님으로 죽기로 결심한 병사가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한영혼을 위해 그런마음으로 한사람이라도 주님만나기를 원하며 복음을 전합니다.
사명이 있는사람은 어딜가든 할일이 많습니다. 성령의 매임으로 바울을 원치않는길이지만 가게하십니다.
내가 복음을 위해 갈 각자의 성이있습니다. 중독의성, 분노의 성등 가면 죽음이 기다리고있겠지요.
결박과 환난이 기다리지만 죽어지는 영성으로 기다리면 남은자가 반드시 있습니다.
-적용: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싶은것은 무엇입니까?
내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이 화가 납니까? 무섭습니까? 슬픔니까? 감사합니까?
성경에는 극복한다는 말이 없습니다.
이제는 성령님 손 붙잡고 통과하게 하십니다.
내가 하는것은 극복이지만 그럼 내가하는것이 되어서 번아웃되는거죠. 성령님과 함께하면 성령의 사명이 됩니다.
날마다 예배를 지키고있나, 날마다 말씀을 보고있나,
예배공동체를 앞세웠나,
날마다가 중요한것입니다.
남편을 어떻게해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무슨 믿음이 있었겠습니까? 때리니까 침묵하는 나의 실상을 죄된모습을 직면하기 너무힘들었습니다. 나는 여리고를 무너트릴수없습니다.
하나님이 성령님이 해주셔야만 할수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올때 중요한것은 언제가 아닌 어떻게 입니다. 때는 하나님이 정해주시니 . 인간은 사랑을 만들수도 할수도 없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진짜 사랑입니다. 얄팍하게 나를 그때 그순간 사랑해주는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이 주님을 만나셔야합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은 내모습을 보게되지만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탓만 합니다. 이 주님을 알아야 죄가 내안에있구나 내 문제가 나에게 있구나 압니다.
-적용: 강팍한 배우자 문제많은 자녀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할때와 외칠때를 알고 13바퀴를 돌면서 구원으로 취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 간증이 있기까지 내 죄를 직면하는 내용들이 달라지고 있나요?
*기도제목
다님
1. 지금 매여있는 이 자리(일대일양육,중등부,부목자수련회,병원등) 에 성령님 함께하셔서 영육의 강건함을 주시고 성령의사명의 자리가 되어 영광 주님께 돌릴수있길
2. 지긋지긋하다 외치고 돌고도는것 같아 쉽게 가고싶을때, 날마다 큐티하며 날마다 새영으로 살아내고, 웹소설의 중독이 끊어지길.
3. 동생의 구원을 위해 외칠때와 침묵할때를 분별케 도와주시고 현장예배 함께할수있길
4. 신교제, 신결혼
A
1. 무늬만 크리스천이 아닌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님의 십자가 돌아가심이 진정으로 제게 다가오질 않아요 아직. 눈물만 날뿐 모르겠어요. 모두들 위함이지 나 하나를 위함이라는 생각이 안 들어서 그런듯해요.)
2. 가족과 친구들의 진정한 구원
3. 12월 한달 동안 5개의 시험이 있는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닌 주님 의지하면서 준비하고 합격이란 만족스러운 결과 얻을 수 있도록
4. 건강이 너무 악화되서 지칩니다. 빠른건강회복과 아픈날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5. 주님이 계획하신 제 소명의 자리로 이끌어 주시길
6. 신교제, 신결혼
하나
1. 되는 일 없는 것 같은 제 인생이 하나님께서 돌고 돌아가게 하시는 최고의 지름길임이 인정되고 감사로 누릴 수 있도록
2. 자기 열심과 고정관념, 옳고 그름, 중독의 죄에 매여 있음을 회개하고, 말씀 묵상과 순종함으로 가정과 직장, 목장에서 사람 살리는 성령의 사명으로 나아가도록
3. 교통사고로 입원 중인 동생이 하나님과의 독대의 시간을 가지며 영육이 회복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미소
1. 엄마에게 이번주안에 반성문을 내야하는데 제 마음에 생색이 올라오지 않게 제 죄만 생각하며 작성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2. 매일 큐티하기가 힘듭니다. 큐티는 나를 책망하는 말씀이 아닌 사랑의 말씀이라는것을 잊지않게, 매일 성령에 메어가야함을 잊지않게 해주세요.
3. 내가 하고싶은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쓰실것인지, 나는 왜이리도 생각이 많고 노력도 끈기도 약하고 두려운것도 많은지 자책하게됩니다. 하나님 사랑으로 저를 사랑할수있게 해주세요.
4. 끊임없이 죄를 짓는 스스로를 자책만 하고 하나님 손 뿌리치는것이 버릇입니다. 회개하며 하나님 손 붙들고 갈수있게 해주세요.
5. 동생을 이왕이면 우리들 교회로 인도해주시고, 그렇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올바른 교회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6. 가족구원, 남자친구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