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4 성령의 작정 (사도행전 20:13-21)
1.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배를 타지않고 바울은 걸어가겠다고 작정을 했습니다. 왜그랬을까요? 띵크해봅시다.
소지품도 두고 떠났습니다. 강과 산을 넘어서 이렇게 먼곳을 드로아에서 전투에 임하는 비장한마음을 주셔서 걸은것같습니다.
지금 걸어갈 예루살렘은 유두고가 살아난일을 좋아하지않을것같고 그끝에 죽음이 있을거라고 예감한것겉습니다.
결국 마지막 고별설교가 됐고 로마에서 순교가 됐죠. 사람을 살린것은 사람이 세상이 할수없는 기적입니다.
생명을 살린 예수님과 유두고를 살린 바울이 유대교를 위협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바울은 이들이 자신을 죽이리라 생각했을것같습니다.
스데반을 죽일때 그무리에 껴서 주동한것처럼 그들도 나를 그리하여 죽이는구나 하고,
그리할지라도 잘죽게 하시고 저를 다메섹도상에서 만나주신것처럼 그들도 만나주시고. 예수님은 십자가 지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 되도록 기도하시고, 이잔을 치워주세요 라고도 하신것처럼 아직 아니지 않아요? 라고도 묻고
걸으며 기도해 응답을 받았을것같습니다.
간증에 대해 앞으로 또 죄를 지을것이기에 쓸모가없고 안한다는것은 하늘의 얘기와 땅의 얘기를 나눠하는것입니다. 우리 죄를 올려드리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씻어주니다.
번제단은 피가 가득한곳입니다. 근데 그것이 성전에 있습니다. 바울도 배설물이라 했습니다. 성전은 그렇게 교양있게 아름답기만 한 곳이 아닙니다.
이단의 간증과 달리 자기죄를 보는 우리들교회의 구속사적 큐티간증은 남을 살리고 은혜를 줍니다.
다윗의 밧세바의 간증이 오픈되어있는것처럼 예수님의 조상인 그들이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동체속으로 들어와야 죄고백이 깨달아지고 그안에서 하나님의 용서가 깨달아집니다.
-적용 : 영육 간에 가장 좋은 일이 일어났는데(유두고가 살아난 일, 승진, 합격 등) 흘러 떠내려가지 않고 하나님과 독대하며 사명 감당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하며 작정한 일이 있습니까?
2. 지체치 않아야 합니다.
드로아에서 앗소까지 32킬로미터쯤 되니 이틀정도 걸어간 바울을 일행들이 데리러갔지요. 바울 일행은 앗소에서부터 배에서 내리지도 않고 낮에 항해 밤에 정박하며 지체하지 않고 나아갑니다. 배타고 지나친곳들이 전부 하루밖에 안걸리는 도시들은 아주 유명한곳입니다. 여기서 지체는 비비고 문지르다는 뜻인데요,
이렇게 화려한도시에서 전도하는것이 어떻겠습니까? 구경만해도 좋지요. 하지만 이 모든 도시를 지나갑니다. 에베소조차 지나갑니다. 지나친곳이 너무 좋기에 서둘러떠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곳이 시간낭비일때가 있습니다. 바로 최종목적지인 예루살렘이 가장 중요하기때문입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 후 25년이 지난 후 엄청난 열매를 예루살렘 교회에서 나누면 큰 위로가 될 것이라 여겼을것입니다.
이방인 선교를 두고 늘 논쟁이 있다가 우여곡절 끝에 선교의 문이 열려 많은 이방 교회들이 세워졌는데 이제는 그 교회들이 예루살렘 모교회를 도왔습니다.
바울이 돈이 목적이었겠습니까? 허나 돈을 전하는 명분이 있기에 갈 수 있었습니다. 결국 말씀전달을 위해 예루살렘을 향해 지체하지않고 향해 간것이지요.
욕심때문에 무섭게 직진하는것과는 다릅니다.
내가 어디를 가고 있는지? 왜 가는지? 지금 현재 어디까지 있는지를 아는지?
이것을 아는것이 바로 최종목적지를 아는자들의 태도입니다.
우리 모두 눌러앉고싶은곳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상처일수있고 중독일수도 있습니다. 계속 눌러앉으면 안된다는것을 알지만 안돼기에, 너무 좋기에 그 중독에 시간을 비비고 문지르고 있는것입니다.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여기 이 우리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과의 독대를 잘하는이는 우리의 중요성을 압니다. 좋은공동체, 우리공동체입니다.
바울은 유대교에선 배신자, 기독교에선 잔멸자로 이해받지 못했지만 그래서 낮아져 우리 공동체와 함께했습니다.
-적용 :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고 있는 아름다운 앗소, 번창한 미둘레네, 유명한 기오, 사모, 사랑하는 에베소는 어디입니까?
집착,충독,정에 이끌림중에 어디에 이끌립니까?
지체하지 않기위해 같이 가는 우리가 있습니까?
3. 버리낌없이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고별설교를 시작합니다. 한결같이 주님을 섬기는 삶을 안다는것인데. 주를 섬겼다는것은 종으로써 노예로써 역활을 다했다는것입니다.
또 유대인의 간계를 참았다는것은 악한꾀로 성령의 작정을 못하게 하는 유대인의 간계라고 하는것입니다. 하와를 안한꾀로 꾄 뱀이 있지요. 요즘으로 치면 말씀을 비틀어서 기독교가 인권을 무시하는것처럼 비틉니다. 하지만 동성애를 죄다 얘기해주는것이 바로 참인권입니다.
죄를 통해무너진 하나님의 형상을 세워나가는것이 참인권입니다.
그런데 이바울이 간계를 무시했다합니까? 잘못됐다 따졌다합니까? 아닙니다.
바로 이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주를 섬겼다라고 합니다. 주를 섬긴 겸손, 주를 섬긴 눈물, 주를 섬가 인내인것입니다. 나를 위한 섬김은 오래 못갑니다. 주를 섬기는 섬김이 오래갈수있는것입니다.
저는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보면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으며 분수령적인 회개가 오지 않았습니까?
믿으면 다냐라면서 하는것도 유대인의 간계입니다. 저런남편 아내랑 못살아 이혼하는것이 유대인의 간계입니다.
그러니 마지막 고별의 순간에 장로들에게 외치는것입니다. 겸손과 눈물로 참았는데, 더기가막힌것은 간계를 행한 그 유대인에게 자신의 회개함을 증언하라고 가르치고 나를 살리신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고 수치를 드러내라고 합니다.
내고난뿐아니라 말씀으로 해석되어진 나의 수치와 약함을 전하니 살아났습니다.
우리는 처음과 끝이 같을수없는 인간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은혜가 아님을 살수가없는 죄인임을 인식해야합니다.
한번 간증하고나면 끝인것처럼 살면 안됩니다. 그래서는 끝이나질 않습니다.
주님께서도 하나님과 동일하시면서도 계속해서 십자가 기도하시며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우리의 자랑은 강함이 아닌 약함입니다. 큐티는 날마다 이 것을 새롭게 인식하는 띵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매일같이 작정해야합니다. 매일큐티하면서 공동체에 나누는것이 우리가 처음부터 끝이 같을수있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작정입니다.
겸손과 눈물이 없으면 거침없이 복음을 전할수없습니다.
주님을 만나지못하면 도덕과 윤리만 전하게되고 행위로만 판단하며 예수믿어서 일어나는 행위로 천국가는줄 압니다.
복음이 좋은 소식이 되려면 듣는 사람인 내가 눈물 겸손 인내로 회개해야합니다. 진짜복음은 쓴소리인데 회개하지않는 유대인에게는 복음이 쓴소리였습니다. 성령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이 쓴소리를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적용 : 마지막 유언이 주를 섬기는 겸손 눈물 인내입니까? 나와 자식을 섬기는 겸손 눈물 인내입니까?
자녀와 지체들에게 거침없이 단 소리를 자주 합니까? 쓴 소리를 자주합니까?
훈육의 가르침입니까? 회개와 믿음의 간증입니까?
*기도제목
하나
1. 미디어(드라마, 웹툰, 웹소설)로 지체하며 시간을 비비고 닳아 없애는 습관을 회개하고, 매일 큐티와 기도를 작정하여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2. 자존심이 상하는 게 싫어 수치와 조롱 당하는 걸 못 참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제 자존심보다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을 묵상하도록
3. 신교제
4. 동생의 건강 회복과 교통사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길, 그 가운데 동생이 말씀으로 해석하며 가길
A
1. 아빠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고
2. 오빠도 목장을 안나가고있는데 제가 누린 공동체에 나누고 붙어가는 기쁨을 다시 체험했으면
3. 하나님이 주신 기업과 환경임을 인정하고 감사의 마음으로 십일조를 실천할수 있도록
4. 다음달 결혼하는 친구의 앞으로의 결혼생활을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길
B
1. 규칙적인 취침, 기상시간 지켜서 꾸준하게 매일 큐티로 하루 시작하기.
2. 사실이 아닌 내 감정과, 기분으로 사건 묵상하지 않기. (말씀으로 묵상하고 해석하기 훈련)
3. 가족들한테 상냥하게 말하고, 내 감적을 격동시키는 말에 대응하지 않기
(받아쳐서 더 상처주지 않기)
4. 십일조 회복
5. 신교제
6. 운동(다이어트) 으로 육의 성전도 건강히 회복해서 가꾸기
경아
1. 파라인플루엔자가 원내에 돌지 않기를
2. 내 목감기가 면역력이 약한 가족들에게 옮기지 않기를
3. 주어진 환경에 집중하기보다 매사건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고, 생각을 가지치기 하여 성령의 작정으로 살아내는 한주 되기를
4. 가족간의 영육간의 강건함
5. 신교제 신결혼
미소
1. 내 죄로 인한 고난의 사건의 시간동안 두렵고 불안해하기만 하는 약한 제가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으로 작정하고 매일 큐티할수있게 해주세요.
2. 나를 섬기기위해 엄마를 정죄하고 괴롭게한것을 회개한 마음이 금새 사라지는 악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계속 회개할수있게 해주세요.
3. 기도하고 말씀으로 행동했어도 자꾸만 해결해주시기만을 바라는 못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을 목장에 물어가며 처방받고 말씀으로 해석할수있게 해주세요.
다님
1. 영육의 회복케하심의 은혜를 받고 나아가고있는데, 언제 다시 떨어질까하는 두려움이 올라올때 전적무능한 나를 고백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매일큐티로 누릴수있길,
2. 뿌리깊은 피해의식, 돈욕심, 웹소설중독을 직면하고 우리공동체에 고백하며 죄를 깎아갈수있길
3. 동생구원. 나를 위한 섬김이 아닌 주를 위한 섬김으로 하나하나 분별하며 기도할수있길
4. 일대일양육,중등부에 체력부어주시고 나의 삶을 운행에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며 갈수있길
5. 신교제. 신결혼
6. 해고직원이 신고한다는 문제가있는데 무사히 해결될수있길
C
1. 교통사고 후유증이 많이 회복되어서 아주 약간 아픈데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하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2. 12월 3일에 년마다 받는 센터 검열이 있는데 부족함없이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이때문에 아빠와 어쩔 수 없는 대화가 오가야하는데 사탄이 틈타지 않게 좋게는 아니더라도 기분나쁘지 않게 대화를 할 수 있도록
3. 엄마가 3차신경통인지 치통인지 몰라서 여기저기 병원을 다니시는데 엄마가 아프단 말을 많이해서 스트레스를 좀 받는데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보듬을 수 있게
4. 12월부터는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려고 하는데 굶는데 너무 집착하지 않고 조금씩 자주 먹는 훈련을 통해 폭식과 과식을 멈출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