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안아주심 / 사도행전 20:1-12절 (김양재 목사님)
1. 권면의 말씀으로 위로하십니다. (1~2절)
적) 위로받아야 할 트라우마가 무엇입니까? 힘든 사람 옆에서 같은 목소리를 내며 소리치나요? 보기도 힘들어하나요?
2. 함께 가는 우리 공동체 그 자체입니다. (3~6절)
적) 내가 모든 것을 믿고 맡길 지체가 있나요? 믿는다면 그 사람이 사명이 있어서 믿습니까? 내 감정으로 믿습니까? 믿음의 그 공동체 우리가 되어 그 자체로 위로가 됨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3. 떨어지는 약함까지도 안아주시는 회복입니다. (7~12절)
적) 이제 다 끝났다고 절망하는 것은 무엇이고, 나를 안아주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헤아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이라도 성령님의 팔을 붙잡기 위해 내가 내려가 엎드려 끌어안는 적용 중에 어디까지가 되고, 어디까지가 안 됩니까?
ZOOM 회의를 통한 온라인목장.
목장 기도제목
◍◡◍채영 (+낯선 학교생활과 기숙사 생활에 잘 적응하고 왜 그곳에 있는지에 대해 기억하며 갈 수 있는 채영이 될 수 있도록, 목장에 함께 붙어가며 성령님의 안아주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서원 (목장 식구들의 나눔을 보며 함께 기도해주는 마음이 너무 귀한데, 함께 목장에 참여하여 나눔할 수 있는 마음과 성령님의 안아주심을 느낄 수 있는 서원이 되길 기도합니다.)
✿◡✿예원 : 한 주 동안 힘낼 수 있도록(+성령님의 안아주심을 온전히 느끼고 위로받을 수 있도록!), 아버지의 진로에 있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누리실 수 있도록(시험합격 축하드려요^,^) 기도합니다.
✪◡✪주영 : 이번 한 주 동안 성령님의 안아주심을 느끼고 온전히 받아드릴 수 있도록, 공부할 때 집중력 부어 주시고 불안 잠재워주시길, 오빠와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ღ◡ღ혜진 : 이번 주 큐티로 하루 시작할 수 있도록, 내어놓은 적용(일지쓰기, 목보쓰기)을 잘 지킬 수 있는 의지 주시길, 양육하는 데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주 동안 성령님의 안아주심을 느끼고 내 안의 피해의식과 자기연민에 대해 묵상하고 벗어날 수 있는 한 주 살아내길, 가족 구원을 위해 나의 신앙이 바로 서고 손과 발이 가는 적용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기도합니다.
✲◡✲혜윤언니 :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과 맡은 내담자, 동반자들과 관계에서 내 생각과 내 힘 내려놓고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길, 인간관계에서 과거 상처가 올라올 때마다 말씀으로 안아주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주부터 상담받게 되는데 내 과거의 상처와 잘 직면할 수 있도록,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 우리에겐 죽기까지 위로받아야 할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이것을 권면의 말씀 안에서 해석해가게 해달라고, 내 힘과 열심이 아닌 성령님의 안아주심으로 위로받으며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피투성이라도 공동체에 붙어가며 살아내는 이번 한 주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우리의 기도 제목, 오늘 나오지 못한 목원들의 기도 제목도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