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1. 10. 31 (일)
시간 : 16:30 ~ 18:30
참석자 : 임다름, 주한나, 김은혜
<성령의 안아주심>
사도행전 12장 1-12절
1.권면의 말씀으로 위로하십니다.
Q.위로받아야 할 트라우마가 무엇인가요?힘든 사람 옆에서 같은 목소리를 내며 소리를 치나요? 옆에서 파라칼레오하나요? 보기도 힘들어 하나요?
2.함께하는 우리 공동체 그 자체입니다.
Q.내가 모든 것을 믿고 맡길 지체가 있나요?믿는다면, 그 사람이 사명이 있어서 믿습니까? 내가 좋아서, 감정으로 믿습니까?
믿음의 공동체가 우리가 되어 위로가 됨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3.떨어지는 약함까지 안아주시는 회복입니다.
Q.'이제 다 끝났다!'하며 떠들고 절망하는 것은 무엇이고, 나를 안아주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헤아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금이라도 성령님의 팔을 붙잡기 위해 내려가 엎드리어 끌어안는 적용 중에 어디까지 되고 안 됩니까?
*한나
-양육교사 빠지지 않고 마칠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 관련해서 큐티하면서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은혜
-아무래도 adhd인 것 같은데, 약 처방 잘 받을 수 있도록(병원 상담이 다음달부터 1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다름
-목장 식구들 위해서 끌어안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안부 물을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는 시간적, 환경적 여유를 허락해 주시길
-일을 할 때에 나의 삶과 나의 큐티하는 시간, 남자친구와의 교제, 기도하는 시간, 나를 지켜가면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