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안아주심
1. 권면의 말씀으로 위로하십니다.
Q. 위로받아야 할 트라우마는 무엇입니까? 힘든 사람 옆에서 같은 목소리를 내며 소리치나요? 보기도 힘들어하나요?
위로받아할 트라우마같은경우엔 요즘 많이 없어진거같다 뒤쳐지고 평범하게살지 못한다는것에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요즘은 많이 극복해 나가고 있다.
2. 함께 가는 우리 공동체 그 자체입니다.
Q. 내가 모든 것을 믿고 맡길 지체가 있나요? 믿는다면 그 사람이 사명이 있어서 믿습니까? 내 감정으로 믿습니까? 믿음의 공동체가 그 자체로 위로가 됨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공동체가 있어 내가 회복됨을 느끼고 누구에게도 말하지못한 속풀이를 하면서 위로를 받고 조언을 받을수있는 지체가있어서 믿음의 공동체가 정말 좋음을느낀다.
맡길 지체가 없고 있다고 하면 우리들교회 지체밖에 없는거같다 믿는다면 내 감정적으로 믿는거같다 성인이다보니 삶이 힘들어서 감정적으로 믿는거같고 아직은 믿음이 없어서 그런거같다 목장 공동체 지체안에서 위로를 받아서 내가아직 붙어있는거같다
만약 목장이 없었으면 내맘대로 안좋은쪽으로 행동했을거같고 이런마음을 잡아주는 목장이있어서 좋다
3. 떨어지는 약함까지 안아주시는 회복입니다.
Q. '이제 다 끝났다!'며 떠들고 절망하는 것은 무엇이고, 나를 안아주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헤아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이라도 성령님의 팔을 붙잡기 위해 내려가 엎드리어 끌어안는 적용 중에 어디까지 되고 안됩니까?
이제 다 끝났다고 떠들고 절망했던거는 취업이 가장생각이많이난다 가장힘들떄 올해초 계속떨어지는 이메일 문자 받을떄마다 너무 힘들었고 하나님 잘섬기고 목자 간사 섬기고있는데 계속떨어지니까 원망이 되고 많이 힘들었지만 의지할 공동체가 공동체가있었기떄문에
하나님께서 성령의 역사를주시고 해석받고 해결받는 과정에서 많이 위로가 되었다.
기도제목
화신
내일부터 새로운 인턴기업으로가서 출근을하는데 적응 잘하며 합당한 직장 허락해 주시길
어머니 빚 갚는 적용을하면서 안아주고 품을수있도록
믿음의 공동체에서 나의 사명 잘 감당하고 오프라인으로도 보니까 흘러 떠내려 갔던 지체를 위로받고 안아 줄수있도록
아버지 구원과 가정이 회복될수있도록
은택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 갈피를못잡고있는데 잘 해결될수있도록
아버지와 동생들이 말씀으로 회복될수있도록
신교제 잘 나아갈수있도록
한 주 살아갈 힘을 주실수 있도록
유건
이번주도 학교생활 잘 할수 있도록
도훈
계획한거 잘 하고 감정 기복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