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25.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진정 (행19:32-41)
1. 무리의 분란 때문에 필요합니다.
화합과 일치가 교회의 특징인데 에베소 극장에 모인 사람들은 스스로 왜 모였는지 몰랐다. 각자 자기 할말을 하고 있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지 않았다면 어디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상을 타든 못 타든 떨어진 것
교회를 다녀도 성경적 가치관이 없으면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함: 예수가 없다면 싸움이 그치지 않는다.
적) 여러분은 연극무대에서 막이 내려도 갈곳없는 가짜 삶을 살고있습니까?
갈곳이 있는 하나님 나라 시민입니까?
2. 군중심리를 경계해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에베소 군중이 두려워 '우리도 바울 미워해' 하고 있지만, 사실 유대인이어도 아데미 우상 숭배는 반대했어야 한다.
마음에 하나님이 없으니 미움과 두려움에서 빠져나오지 못함
군중으로 모이니 판단이 마비가 되고. 미움과 두려움만 남음
군중속 개인은 지배당하게 됨. 개인보다 군중이 더 쉽게 속는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나는 분란할 수밖에 없는 존재다. 라는 것을 인정해야 함
결혼도: 서로 믿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믿고 해야, 어떤 상황에도 놀라지 않고 넘어가는 것.
지금 내 인생에 분란이 생겼다면 '어떻게 이럴 수 있어' 하지말고 그것은 성령께서 '나를 의지해라', 성령의 진정이 있다는 사인이자 콜링
적) 내가 지금 마음속으로 외치는 소리가 군중에 현혹되었다는 것을 인정합니까?
그 소리는 무엇입니까?
예) 지역감정 : 한마디만 하면 못 들어주는 그 말은 무엇입니까?
3. 원칙대로 해야 합니다.
큐티를 하며 세상에서도 원칙을 잘 지켜야 함.
진정시키다: 잃어버린 질서를 회복시킨다.
질서: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받으시고 십자가로 마무리하심. 질서는 하나님이 지으신 것 중에 가장 위대한 것
서기장의 연설
1) 에베소가 아데미의 신전지기인 것을 모두 안다. 크게 외치지 않아도 다 아니까 진정해.
2) 가이오와 아리스다고처럼 두란노 서원에 모이는 사람들때문에 흥분할 거 없다.
우리 아데미 여신을 비난하거나 도둑질한 적이 없잖아. 바울 일행 때문에 분란 일어날 것이 없더라. 팩트 체크를 해줌
우리교회도 수많은 일을 겪었지만 원칙을 지켰기 때문에 지금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데메드리오는 선동만 해놓고 사라짐: 책임소재가 생긴다 싶으면 사라진다. 선동꾼은 절대 책임지지 않음.
사람에 대해 환상을 가질 것이 없다. 믿음이 없으면 다 똑같아. 서기장의 말을 듣고 무리가 진정(진정은: 멈추고 남의 말을 들어줌. 자기말만 하면 소동의 중심이 된다) 이 때를 위해 서기장에게 하나님이 권세를 주심
무엇이든 자기를 진정시킬 것음 부나비처럼 찾아 헤매는 인생. 끊임없이 소동이 온다. 하나님 말씀이 내게 임하면 내 실체가 보이고 회개가 되어 주님을 만나 문제가 말씀으로 해석되어, 진짜 해결이 되고 진정이 된다.
구속사적으로 해석이 되어야, 말씀이 들려야 한다.
소동이 있어야 내 실체를 감춘 포장이 벗겨진다. 진정이 되었다고 이후 또 소동이 오더라도 있어야 할 일로 담담하게 받아라
믿는 사람에게 소동이 없으면 죽은 것이다. 성품으로 '에이 됐어요' 이렇게 하는 것이 진정이 아니다.
소동을 소동으로 여겨야 진정도 된다.
내가 듣고 싶은 얘기만 들으니 진정이 안됨.
적) 소동을 진정시키기 위해 원칙지키라는 말이 얼마나 이해되십니까?
지금 원칙을 지키십니까?
큐티하고 목장에 가야 사회에서도 원칙을 지키게 된다.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불법을 행하는 것 X 우리는 큐티하는 교회답게 원칙을 지켰다.
영적 원칙을 지켜야 육적 원칙도 지킬 수 있다.
말씀을 안 보는 원칙주의자는 무섭다. 구원 때문에 행해야 한다. 서기관은 해산시키는 것이 한계였다. 생명을 낳는 것이 목적인데 거기까지는 가지 못했다.
나눔) 전세계적으로 마른뼈를 살리는 아이의 편지. 생명을 낳는 진정.
기도제목
이효근
1. 음란, 흡연중독 벗어날 수 있도록
2.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3. 연애 문제로 불안한 마음 인도해 주시도록
4. 부모님께서 말씀 듣고 관계 회복되시도록
김민수
1. 이직과 관련해서 말씀과 공동체에 물어 인도함 받길
2. 사랑하기 힘든 사람들도 넉넉하고 지혜롭게 품을 수 있도록
3. 스스로에게 칭찬해주며 더 건강해지도록.
4. 부모님에게 우리교회 추수감사절 전도축제에 가 보자고 말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