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0 '그에게 이르라' 에스겔 32:1-12 최대규 목사님
에스겔 1장-3장 에스겔 소명 /4장-24 남유다멸망/25-32장 남유다의 열국들이 망한다.
애굽굽의 멸망은 4장에 걸쳐 말씀하십니다 .29장-32절까지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애굽의 죄가 컸고ㅡ 애굽을 의지하는 이스라엘의 죄가 컸기때문입니다.
애굽의 멸망에 회복의 메시지를 주십니다. 회복이 있으려면 멸망해야합니다.
33절이후에는 심판에서 회복의메시지.애굽의 멸망이 있습니다. 반드시 필요합니다.
1.말씀하신 애가를 이르라고 하십니다.
1 열두째 해 열두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애굽의 바로 왕에 대하여 슬픈 노래를 불러 그에게 이르라
에스겔에게 임한 말씀이 구체적인 날짜가 나옵니다. 여호야긴 왕과 백성이 포로 된 날짜부터 적은 것입니다. 날짜가 나온 것은 반드시 이루실 일이기에 정확히 말씀하십니다. 에스겔은 포로상황 가운데에서도 언제 어떻게 말씀하실지 모르기에 말씀을 날마다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건이 올때만 어떤 사람은 사건이 없을때만 큐티를 하신다고합니다. 말씀을 보지 않아도 망하는 사건은 온다고 하십니다. 애굽이 망해도 에스겔에게 말씀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예수믿는 나에게 임합니다. 택자이기에 말씀이 임합니다. 전쟁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믿는 사람에게 해석을 주십니다. 무시되는 사람이라도 말씀이 임할 수 있습니다. 처가댁에서 에스겔처럼 기도만 해주셔서 무시했는데.그것이 정말 큰 것이었습니다. 7번에 걸친 심판. 애굽의 왕 바로를 위해 애가를 부르라고 하십니다. 바로가 겪어야 될 심판이라고 하십니다. 바로는 큰 집이라는 뜻입니다. 큰 집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동생과 부모님이 돌아올텐데 오히려 큰 집이 막고 서있을 경우가 있습니다. 큰집도 생가개보면 저희 아버지가 막내이신데. 큰집을 보며 너나 잘 믿어 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애가는? 장레식때 부르는 장송공입니다. 애굽의 왕 바로가 죽었다라는 뜻.망할것이라는 의미입니다.하지만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건제한 애굽인데 왜 애가를 부르라고 했을까요. 바로가 자신이 신이라고 하며 다닐지라도 하나님한테는 이미 망한 나라일 뿐입니다. 꽃다발을 받을때 그 예쁜 꽃도 이미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있지 않은 그 누구라도 멋있어보이고 잘나보여도 죽은자와 같은 것입니다. 애굽이 부러워서 자기연민의 한탄의 기도가 나옵니다. 기복적인 가치관이 깨어지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동경이 되기때문에 망한다는 말을 하기 어렵습니다. 너무 괴롭고 연민의 애가를 부르고 싶어합니다. 바로에게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완악함. 완악함은 항상 그가 듣지 않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만큼 기회를 주신 사람은 없었습니다. 어떤 성경 인물보다 하나님의 표정을 많이 본 자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바로는 완악했습니다. 듣는 귀를 닫는 자였습니다. 완악한 것은 이해타산을 따지는 것입니다. 늘 나에게 유익이 되는가를 머리굴리는 것입니다. 그 완악함에 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얘기해도 들리지 않는 사람에게도 애가를 불러야합니다.300년 후에 들릴 수 있기에 일러야하니다. 안그러면 내가 애굽의 삼킴을 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큐티하면 잘 꽂히는 말씀이나 언어가 있습니다. 왜 노래를 부르게 했을까?꽂혔습니다. 왜 슬픈 노래? 혹시 이런 일이 있지 않으십니까? 노래를 부르면.음악을 들으면 기억과 상관관계가 있어서 그 노래를 들으면 떠오르는 일이 있죠. 음악이라는게 무의식의 기억을 담게 하십니다. 노래를 부르면 기억납니다.불신결혼은 안돼요~아이들이 청년이 되어서 기억나겠죠.담임목사님 얼굴이 떠오르면서 불신결혼은 안돼요.이것이 굉장히 축복이 됩니다. 그발 강가에서 포로들이 노역하고 있을때 애가를 부르며 위로를 얻습니다. 애굽을 바라보지만 애굽은 아니라는 말씀에.애굽을 따르지 않은 것에 감사함으로 힘이 되게 됩니다.이것이 헛된 일이 아니구나 생각하게 하십니다. 그 노래가 바로에게까지 이르게 됩니다. 왜 그랬을까. 지금 바로 왕 옆에 애굽을 끊지 못하는 남유다에게까지 전해지게하시기 위함입니다. 예루살렘 멸망한 후 남은자들을 위해 그다랴를 세웁니다. 이스마엘이 암살해버립니다. 바벨론을 세운 사람을 죽였으니 백성들의 마음을 동요시킵니다. 우리는 다 죽을거야 하며 하난이라는 사람이 다 데리고 갑니다. 그때 예레미야 선지자가 막아섰습니다. 그들이 그 땅에 남아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애굽으로 도망치고 한번에 죽음을 맞이하게됩니다. 시대가 어수선 합니다. 그럴수록 눅구를 따라야 할지 모를때가 있습니다. 한 사람을 잘 따라야합니다. 남유다에게 전해졌을 것입니다. 나라가 망할수도 있습니다.우리도 하나님 말씀듣고 큐티하는 것을 교회를 떠난 분들을 위해 애가를 불러야합니다.
목장을 떠난 분들도 공동체에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애굽을 따른 그 사람들도 망할거라고 말씀하십니다. 저에게도 수년간 경고의 말씀을 하신분이 어머니입니다. 살 안빼면 죽는다. 성인병온다. 고혈압온다. 가장이 건강해야 처자식 먹여살리지.살 빼야한다. 그런데 저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처럼 완악한 사람입니다. 어린시절에 심방가는 걸 좋아했어요. 심방이 끝나면 음식을 먹으니까.식탐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담임 목사님께서 한 부목사에게 살찌니까 좋아보인다 말씀하셔서 저도 좋아보이죠?했는데. 최목사는 살이 찌니까 믿음없어보여 현타가 와서 이 한마디에 살을 빼고 있습니다.적용을 해도 티가 안나죠? 저도 7키로를 뺐는데 티가 안나요. 먹는 것으로 만족감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사실 어린시절 아토피를 앓았어서 먹는 것을 잘 먹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핍이 식탐으로 해결하려고 했고, 저를 우상삼는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편한것.기쁘게 하는것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나를 우상삼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어했을지.나를 주변 사람들도 우상삼게 하지 않았ㄱ겠습니까.나 밖에 관심이 없으니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었고. 나를 힘들게 하는 너가 문제다 라고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Q.동경하는 애굽누구 어디?그곳이 멸망한다는 것이 속이 쓰린가?위로?
거절당해도 애가를 불러줘야할 바로는?반복해서 들려주시는 경고의 메시지?
2.자기 생각과 자기 실상이 다르다는 책망을 들어야합니다.
2.~너를 여러 나라에서 사자로 생각하였더니 실상은 바다 가운데의 큰 악어라 강에서 튀어 일어나 발로 물을 휘저어 그 강을 더럽혔도다
3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내 그물을 네 위에 치고 그 그물로 너를 끌어오리로다
바로는 자신이 사자라 여겼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너는 흙탕물에 던져진 악어에 불과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스핑크스가 사자의 몸.사람의 얼굴로 되어있습니다. 바로를 상징합니다. 사자와 악어.사자는 의인이라고 묘사되기도 하고 젊고 용맹하다고 표현합니다.사람들은 저마다 착각에 빠져 삽니다. 착각도 좋은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청년이 왕따를 당했었고 가스라이팅 당했는데. 그때는 당했다고 생각못했다고했습니다. 착각때문에 살아갈 수 있었을 수 있죠.도움이 되는 것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기에 우리의 불행이 시작됩니다..하나님의 시각으로 보지 못하기에 자기 죄를 보지 못합니다. 성경은 인간론이다.큐티를 하면 볼 수 있습니다. 미취학.취학.청소년은 모든 부서가 동일한 본문으로 설교를 듣습니다. 제 딸이 5학년때 어느날 설교가 좋다고 하기에 그래서 딸의 반응 무시한채 30분동안 설교를 하고 누구 설교가 더 좋냐고 하니까 딸이 아빠 인정중독이냐고 묻습니다. 큐티를 어릴때부터 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지혜와 분별이 생깁니다.말씀을 볼수록 죄와 중독을 분별하는 능력이 생깁니다.집에서는 부모의 권세로 악어처럼 두려움과 차별의 흙탕물을 일으킵니다. 교회에서는 기복의 흙탕물.. 연애하면서도 우위에 있는 사람이 흙탕물을 일으키고.돌이켜 회개할 것이 많습니다. 어제 가족 심방을 가게 됐습니다. 오늘 설교이지만. 두마리의 악어가 싸우듯 치열했습니다.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자주 싸우시는지.매일 싸운다고 했고,혹시 각인이 되서 그 기억이 남아있는 것이 있냐? 고민하더니 싸움이 점점 쎄지더니 싸움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저의 기억도 업그레이드 되지만 저한테 피해만 오지 않으면 상관없다고 합니다. 이제는 지쳐서 회피를 해버리는거죠. 그러면 너는 화목한 가정을 기대하지는 않니?하니까 중학교 남자아이인데 눈물을 흘립니다. 눌러놨던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하고 부모님도 싸움을 멈추고 애기하시면서 어머니가 이런기도를 하시더라구요. 이스라엘이 회개하지 않아서 망하게 되는데. 제가 회개를 하지 않아서 아이가 망하게 되지 않게 해달라고,엄마는 회개할 생각안하고 청소년부 목장에 맡기기만 하면. 공동체에만 넘겨놓고 상관치 않았던 것이 있었다. 회개를 하면서 맑은 물이 되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 그것이 애굽을 우상삼았던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청소년부는 혼전순결 서약예배를 드립니다.성과 결혼에 대해서 흙탕물 같은 가치관으로 흐려지지 않도록 서양예배를 드립니다. 말씀의 가치관이 흐르도록 애가를 부를수밖에 없습니다. 세상가친관의 결혼을 따르지 말라고 설교합니다. 악어는 물에 있을때는 두렵지만. 뭍에 드러날때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바로는 자기의 업적을 자랑했겠지만.나일강의 범람으로 인해 풍족한 것을 누렸지만 애굽으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했지 하나님이 허락하셨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악어의 단어는 용.뱀.바다괴물이라고 번역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 대적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지금 나를 높이는 환경.낮추는 환경을 하나님이 주신것을 생각지 못하는 것이 대적하는 것입니다. 점점 바로의 힘이 빠집니다.
6 네 피로 네 헤엄치는 땅에 물 대듯 하여 산에 미치게 하며 그 모든 개천을 채우리로다
7 내가 너를 불 끄듯 할 때에 하늘을 가리어 별을 어둡게 하며 해를 구름으로 가리며 달이 빛을 내지 못하게 할 것임이여
8 하늘의 모든 밝은 빛을 내가 네 위에서 어둡게 하여 어둠을 네 땅에 베풀리로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출애굽 때 애굽에 내린 열가지 재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일강을 피로 물드는 재앙과 같은 것.애굽의 빛을 꺼버리겠다 하는 것도 해와 달과 모든 빛을 끄면서 암흑을 주신 것. 흑암의 재앙과 같습니다.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했던 바로에게 주시는 메시지.어둠과 출애굽 흑암과 똑같은 단어사용. 모세의 명대로 순순히 따르지 않으니까 바로에게 심판을 주시는 것도 있지만 애굽을 우상삼는 이스라엘백성을 훈련하기 위함이다. 출애굽했을때 10가지 재앙으로 광야생활 40년을 애굽의 도움없이 조상들이 만나로 살았었잖아. 그걸 기억 못하겠니. 지금 애굽의 멸망을 말씀하시면서 나를 의지하는 것이 너희가 살길이라는 것을 애가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 조상을 살려왔는데 지금이라고 너희를 살리지 못하겠니. 하며 애가를 부르게 하십니다. 바로를 우상삼는 백성들을 위한 하나님의 애가입니다. 예전.그때.지금도 그 메시지입니다. 광야때 포로생활때 애굽의 도움없이도 살았던 것을 알지 못하겠니? 남편이 나를 먹여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먹여살려주시는 것입니다.
9 내가 네 패망의 소문이 여러 나라 곧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들에 이르게 할 때에 많은 백성의 마음을 번뇌하게 할 것임이여
10 내가 그 많은 백성을 너로 말미암아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내 칼이 그들의 왕 앞에서 춤추게 할 때에 그 왕이 너로 말미암아 심히 두려워할 것이며 네가 엎드러지는 날에 그들이 각각 자기 생명을 위하여 무시로 떨리로다
하나님안에서 언약된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들은 자기의 유익때문에 맺은 언약이기에 언제든 깨질 관계입니다. 내가 남편을 의지하는지 하나님을 의지하는지 모르고 있다가 남편을 흔드시면 내가 누구를 의지하는지 알게하십니다. 평안할때는 모릅니다. 하지만 알아도 끊지를 못합니다. 우리가 이런존재입니다. 버림받고 수치를 당해야하지만 끊어낼수밖에 없습니다.
Q.내 실체가 드러나게 된 사건? 라떼는 말이야 하며 옛날 영광, 아픔에 갇혀있는? 나름대로 합리화하며 은밀하게 동맹 맺는 무리는 누구 무엇?
3.교만하여 칼에 베임을 당합니다.
1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오리로다
12 나는 네 무리가 용사 곧 모든 나라의 무서운 자들의 칼에 엎드러지게 할 것임이여 그들이 애굽의 교만을 폐하며 그 모든 무리를 멸하리로다
한나님의 심판의 칼이 애굽에게 이르게 되는데 바벨론이 이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의 백성인 남유다가 애굽을 의지하기때문에 애굽을 치는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내가 능력있는 사람을 의지하면 나 때문에 망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큐티를 펼치면서 겸손하려는 것이 있으면 은혜가 있는데 펼치지 않고 내 힘으로 하려는 교만이 있습니다. 애굽을 멸망하려는 이유는 미워서가 아니라 애굽의 교만을 잘라내려고.교만은 깨온이라는 단어인데.주어를 하나님으로 쓰면.하나님의 위엄으로 단어가 번역이 됩니다. 주어에 사람에게 붙이면 교만으로 번역이 된다고 합니다.모든 환경들.돈.위치.직위.얼굴.외모. 주어를 나를 붙이면 다 교만이 됩니다. 그 모든것들의 주어를 하나님을 붙이면 하나님의 위엄이 빛을 발하게 됩니다.도구가 됩니다. 교만하는 사람이 매력있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회개하는 사람이 매력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주님이 나를 높여주시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민산집사님 재판할때 저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기다리며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불현듯 민산집사를 보니까 몇년 뒤에 내 아들이 여기 있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개도 되고 그래도 내 아들은 괜찮아 하며 여러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 곁에 지체에게 심판의 사건이 오면 내게 주시는 심판을 봐야 하는데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교만함때문에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칼이 임하는 사건이 왔습니다. 작년에 사춘기때를 지나고 있던 딸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다 일어나는 일이다 생각했는데. 작년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려고 있는데. 아내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평소 전화를 잘 안하는데. 흐느끼면서 내가 너무 잘못 산것같아 해서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아내가 사진을 보내줬습니다.6학년인 딸의 손목에 칼자국이 나있는 사진을 본 것입니다. 그 사진을 보는데 마음이 확 내려앉았어요. 상처를 보니까 20개 가까이 되는 오래된 것도 있고 최근에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청소년부 사역하면서 그런 사진을 얼마나 많이 봤겠어요.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고 하시는데 저는 이런 일은 우리집에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던 일이 딸에게 일어나니까. 그때 본문은 그게 아니었는데 웃사의이야기를 잠깐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 웃사가 죽는 사건이 왔네요. 했습니다. 하나님께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뒤에 보니까 저희 딸이 애정욕구가 크다는 아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됐습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저희 부부는 채워주지 못했습니다. 그 많은 시간을 지나오면서 저를 많이 돌아보게 됐습니다. 딸 아이의 탱크가 채워져도 모자른데 구멍이있었던 것이죠. 저에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25살에 결혼.6살연상과 결혼했습니다. 결혼이 뭔지도 모르고,자신만 생각하는 탐심만 가득찬 사람이었습니다. 나를 편하게 해줄 수 있겠다 생각하며 결혼했습니다. 아내는 저를 다 맞춰줬었습니다. 26살에 첫 딸을 임신했습니다. 그럼 보통 함께 기뻐하는데 저는 자기한테 참 잘됐다. 축하해.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이상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나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아내는 애정결핍으로 제가 조금만 사랑을 줘도 저한테 다 맞춰주고 저는 저만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날때는 신기하고 예뻤는데 그 다음부터는 제 주제가가 빨리커라.가 주제가가 되었습니다. 딸 아이의 성장과정이 잘 기억이 안납니다. 지금은 성장하고 보니까 딸이 많이 아팠더라구요. 나를 우상삼는 것이 있으니까 딸 아이를 온전히 사랑해주지 못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이 주신 딸도 선물이라고 생각못하고 사는데 성도들을 보면서도 어떻게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목회를 했겠습니까. 내가 우상인 사람인데 어떻게 목회를 할 수 있을까. 저를 목회자로 쓰지 않으시면 안될까요 하며 바로 같은 사람인 것이 인정이 되고. 목장 처방으로 저와 아내가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돈을 내려놓고 가고 있습니다. 딸의 눈을 우리 부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좋은 부부라고 믿음까지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딸의 사건이 아니었으면 잘라내야 할 교만을 보지도 못했을 존재.
Q. 칼로 베임 당하는 것같은 아픔사건?그 사건으로 교만과 쓴뿌리 죄악은?자녀에게 인성 좋아졌네라고 듣고 있나?
*민송언니 이름이 교적에서 드디어바뀌어서 앞으로 신보라 목장으로 올리겠습니다.
zoom목장
참석자:보라.하윤.민주.유선.혜미
오늘은 자유롭게 이번주 근황과 오늘 말씀들으면서 어땠는지 나눴습니다.
A자매
별일이 없다.
B자매
썸타는 형제와 만나보기로 했다.오늘도 예배 같이 드렸다.
근데 뭔가 마음이 힘들었었는데 너무 작은 일이 일희일비했었다.
기도하다보니까 관계에 많이 집착하는 걸 깨닫게 됐었고관계를 하나님께 내어놓고 가니까 마음이 편했다
어제 형제가 나에게 만나고싶다고 얘기하는데 네가 나에 대해 뭘 알아왜 나를 만나고싶어 손을 잡았는데 손을 빼고 못되게 군것같다
아직 실감은 안나고 그러지만 관계가 하나님이 간섭해주시는게확신이 든다.감사하다
근 2년만에 누군가를 만나보는거라 아직 잘 모르겠다.이번주에 생활예배 잘 드렸고 견습 다녀왔다.청소하는 일 포함되는 것도 몰랐는데 하면서교만한 마음이 올라왔다.
요즘 교만.우상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내가 이런것까지 해야되나 현타가 왔는데
그래도 보고가는 말씀이 내내 그런거라 회개하고 그시간들을 알차게 매주 목요일 마다 알차게 보내면서 나는 몸을 굴려야 마음이 편한 사람인거같다. 그 시간을 채워주셔서
마음을 건강하게 보낼수있음에 감사하다
재밌었다..오는주에는 낮아지는 마음갖고 가야할듯
진로에대해 기도하면서 악기레슨말고 어떤걸 찾고있는데 그부분을 기도해야겠다.
섬길수있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연주 그런거.
목자님- 너무 고생스럽겠다. 형제 생각하면서 마음 다잡고 가면 될 듯.
그래도 힘든거 하나 있으면 좋은것도 하나 주시고 감사하다
우리 다섯중에 제일 잘 지내는 것 같다. 지금처럼만 잘 지내면 되겠다
진로는 평생기도해야할듯.수요가 많은 거면 좋겠는데
c자매
이번주 언니가 4일동안 외박.연락두절되는 일이 있었다. 일을 겪으며 여러가지로 많은 깨달음을 주셨다.
나는 율법주의.바리새인같다.그래서 죄를 짓지 않고 착하게 살고 있어야 또 우리가족에게 고난이 오지 않을거라는 가치관이 자리잡고 있었다.
언니가 죄를 지을수록 걱정.연민의 감정이 들지만 그 이면에는 내가 의롭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커지고 있었다. 내가 정말 무너지지 않는 것중 하나였던 것같다.
그래서 내 나눔에서 언니의 대한 나눔이 거의 80-90& 차지한다. 기도도 마찬가지였다. 가족에 대한 기도가 더 많고 지체.중보기도.내 기도는 거의 없었던 것같다.
엎드려지지 못하는 교만을 알게 하심에 감사하다.생명이 주님손에 있음을 경험하니 이제야 바짝 엎드리게 되었다. 겸손환 환경만 있는것이 너무 인정이 된다.
괴로운 마음에 이제껏 해왔던 방식으로 해결하려 했는데. 그 마음을 막아주시고, 살려달라는 마음으로 말씀과 기도에 집중했다.
그래서 언니가 죄를 지어도 좋으니 살려만 달라고.기도가 나왔다. 내 입에서 나올 수 없는 기도였다.
중보기도학교 과제를 하면서 부모님에 대해 묵상을 했다. 부모님의 선과 악을 보고 자라게 하셨고,비난도 하고 원망도 했지만 이제는 부모님의 선과 악의 모습이 내 안에도 있다는 것을 알게하심에 버릴것이 하나 없는 가정환경이며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는 걸 고백할 수 있게 되었다. 사명또한 내 첫고백.마음을 잊고 있었다. 내가 만나고 체험한 하나님을 간증하는 삶.그 삶을 그냥 글로 남기는 것.그게 최종목표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잘 살아내자 했는데. 기간이 길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내 욕심이 덕지 덕지 붙으며 세상에서 인정받고 알아주는 작가가 되는 것이 목표가 되어버린 것 같다.그래서 그때 첫 마음을 기억하며.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글 쓰는 훈련을 계속하고 내 자리에서 공동체에 나누며 가는것이 순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가족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주변 지체들과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데 집중해야겠다 싶다. 아마 언니는 지금 마지막 발악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하나님도 그냥 침묵하고 계시는 것같다. 제가 만약 결혼해서 자식을 나으면 언니보다 더할 것 같다. 소유욕도 있고 가족우상도 있어서.이렇게 나 때문에 수고하는 언니 덕분에 내 모습을 직면해가게 하신다.
목자님-언니가 너무 아픈 것 같다.언니의 좋은 베필을 위해서기도해야겠다. 자매가 혼자 묵상하고 해석받고 가는게 너무 귀하지만.망연자실해서 그런걸수도 있는것같다.
자매 혼자 기도하면서 가는게 버거울듯하다. 가족이다같이 기도해야 할 것 같은데 혼자 회개하고 짊어지고 가는게 너무 힘들 것 같다.
부모님이 사링의 언어도 쓰고 적용을 하고.인간적인 노력을 해야하는데..
언니는 지랄총량채우고.힘든 이 시기를 지내고 있다면성령의 감동으로 지나가느냐,같이 발악하며 가느냐인데
말씀없을 땐 남는게 없지만함께할 땐 열매가 있고 인내.헌신이 있다고 하시니까 ...자매가 성숙하다..고생이 많다
자매는 자매대로 나누며 가야할듯..공동체만큼 편견없이 무조건적으로 받아주니까 이렇게 말씀 공동체에 붙어가는 것이복받은거 같다.
큐티나눠주고 기도요청해주면서 가면될듯하다.언니네 목자님도 이해가 된다.힘든사람을 위로해주는것은 쉽지만..인정안하고회피만하는사람들...정말 힘들다..
가족이라는게 뭔지.감정적으로 분리가 안된다.누구나 다 그렇다.사건이 있으니까 드러난다.결혼하고나서 드러나면 다 힘들어진다.
지금 드러난게 감사하다.치료하면서 가야할것같다건강하게 분리라는게.가족의 사건에 슬픈것이 있지만 영향은 받지 않게 되는것 같다.
직면하게 되면서..신결혼을 봤을땐 지금 나누고 가는게 감사하다
공동체에 묻고 들어가면서 나누고 가는게 좋을듯.다른사람의 나눔을 잘 들어주는 게 효과가 있다
자세하게 들어주는 것.비슷한 상황인데 다른 반응도보면서 내가어떻게 치우쳐져있는지 보게...
그런 환경에 소속되어서 ....시간이 걸리겠지만.그래도 빨리 통과할것같다.잘 될거아는데 감정이 격동이 되서 안쓰럽다.
D자매
학교 재밌게 잘 다니고 있다.
연극포스터를 담당하게 됐다. 하루종일 만들었다.어제
오늘은 과제 하면서 목장하고 예배는 꼭드리겠다 생각하는데 그래서 이렇게 목장에 나왔습니다.
끝입니다.......친해진 그 친구는저한테 거리감을 두는것같다. 다친하지만
자기 스타일이 있는 사람인것같아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릴것같다.매일큐티도합니다.
목자님-잘가고있다. 바쁘면 아무생각없이 잘 갈 수 있는 것 같다
감사하다.학교2년 더 다녀야되니까.다행이다.친해졌다는 친구는?
기도제목
A자매
1.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2. 박사4차, 졸업전시, 12월 3인전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는 열심과 체력 허락해주시도록
3. 매일 말씀으로 인도함받고 감사기도 드릴수있도록
C자매
1.가족을 주님께 의탁하오니 영혼을 구원시켜주세요.
2.하나님을 더 알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3.쓰고 있는 소설을 완성할 수 있게 지혜와 끈기와 체력을 주세요.
4.배우자 기도와 신교제.신결혼을 위한 기도를 하며 내 기도를 할 수 있게 해주세요.
D자매
1.학교생활 무사히 다니길
2.망상이나 환청 환시 등 올 때 기도하거나 큐티하기
3.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기도하기
E자매
1.이번주 결혼식 하나님의 주관아래 잘 치뤄지기를
2.걱정과 근심 내려놓고 온전히 맡길수 있도록
3.사람의 눈이아닌 오로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집중하도록
4.불신 시아버님이 마음이 열려 교회나오겠다고 고백하실 수 있도록
F자매
1. 내가 사자가 아닌 악어임을 인지하고 교만해지지 않길
2. 주님 안에서 국제결혼 준비 잘하길
3. 목장 참여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