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0. 주일예배 (최대규 목사님)
그에게 이르라 (겔32:1-12)
1. 말씀하신 애가를 이르라고 하십니다.
사건이 있든 없든 큐티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 믿는 사람에게 전쟁을 해석할 말씀을 주신다. 약소국이어도 이스라엘에 말씀이 임함. 7번에 걸친 애굽에 대한 말씀. 애굽이 망하려면 바로 왕이 꺾여야 한다. 바로는 큰 집이라는 뜻. 장자가 회개하고 돌아와야 하는데...바로에게 애가를 불러 이르라.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멋져보이는 사람도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 바로=완악함. 하나님의 표징을 많이 보았으나 듣지 않았다. 완악함은 계산이다. 내가 이르지 않으면 그 가치관에 내가 삼킴당한다.
노래를 부르는 이유: 노래가 전달되어 기억에 남는다. '불신결혼은 안 돼요'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나와는 상관없다: 안 들리는 완악함
적) 여러분이 동경하는 애굽은 무엇(누구)?
그것이 멸망함이 속이 쓰리십니까 위로가 되십니까?
찾아가서 애가를 들려줘야 할 바로는 누구인가?
내게 반복해서 들려주시는 경고는 무엇?
2. 자기 실상과 자기 생각이 다르다는 책망을 들어야 합니다.
난 참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자라는 착각. 나를 객관적으로/하나님의 시각으로 보지 못해서 비극. 큐티를 할 때 객관적인 시각이 열린다.
애굽은 자기 중심적. 사자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악어: 그가 일으킨 흙탕물로 많은 사람들이 괴로워한다.
엄마아빠가 계속 싸우는 가정의 중학생: 부모님이 싸우지 않으면 좋지않겠냐는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림. 엄마가 회개를 해야 했다.
바로의 업적은 사실 하나님이 허락한 환경 덕분인데 바로는 그것을 몰랐다: 악어는 탐욕, 하나님을 대적함: 내 환경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무시하는 것이 대적함이다.
애굽의 애가: 애굽의 멸망 이야기를 하시며 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살 길이라는 것을 (이스라엘이) 알게 하심
나는 무엇이 되었기에 평안한 것인가 하나님을 의지하기에 평안한 것인가? 흔들기 전에는 모른다.
적) 내 실체가 드러난 사건은?
라떼는 하며 옛 영광에 갇혀있는 것은?
합리화하며 은밀하게 동맹맺는 것은?
3. 교만하여 칼에 베이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세력은 다른 세력으로 망하게 된다. 내가 자꾸 애굽을 바라보면 나 때문에 그가 망하게 될 수 있다. '하나님이 주어가 되면 위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도구' '내가 주어가 되면 교만'
내 곁의 지체에게 사건이 오면 '나는 아닐거야' 하는 그 교만때문에 망하게 된다.
우리 애들은 민산집사님과 다를거야. 라고 생각하시던 목사님의 딸에게도 사건이 왔다.
딸의 팔에 20개 넘는 칼자국을 보셨다. 목사님도 청소년부를 하면서 그런 사진 많이 봤는데, 그때마다 기계적으로 애가를 불렀었는데..마음이 무너졌다. 웃사가 죽는 사건이었다.
목사님은 내가 편한 것이 너무 중요한 사람. 스스로가 우상이셨다. 결혼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으셨고, 나를 위해서 결혼하셨고, 프로포즈를 해야 하는지도 몰랐다.
따님에게도 그저 '돌봐줄 필요가 없도록 빨리 자라거라' 질긴 자기 우상을 느끼셨다. 청년들도 내 사역을 위해 일하는 일꾼으로 여기셨다. 하나님께 너무 죄송했다. 내 교만을 잘라내기 위해 주신 딸의 사건...목사님 부부는 그동안 스스로 괜찮은 사람, 사자인줄 아셨다.
딸이 요즘 엄마(사모님) 인성 좋아졌다고 했다.
내가 사자가 아니라 악어였다.
적) 칼로 베임당한 아픔의 사건은 무엇?
그 사건으로 잘려나간 것은 무엇?
자녀에게 부모에게 인성 좋아졌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까?
zoom 목장 참석자 : 김민수 이효근 임철승
기도제목
임철승
1. 나 우선이 아닌 하나님 우선이 될수 있도록
2. 최선을 다해 시험준비할수있도록
김민수
1. 이직 지원 결과에 대해 하나님께 순종하길
2. 생일을 앞두고 이 사람 저 사람 만나거나 약속이 늘어났는데 관계에 있어서 성령의 정돈이 되고 분별하게 하소서
3.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하나님 모르는 우리가족 예수 만나길
이효근
1. 합리화하며 공부 안하는 습관이 있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2. 일대일양육 동반자들한테 마음열고 친해질 수 있도록
이한제
1. 취준 가운데 진로 인도해주시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을 수 있도록
2. 취준의 때에 내 생각과 걱정이 아니라, 큐티하면서 말씀으로 물으며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