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10. 03 3주만에 모여서~ 4시부터 5시 반까지 줌으로 목장했습니다.
참석자 :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설교본문>
여호와께 돌아가자
에스겔 28:11-26
1. 나의 고난은 하나님의 완전한 도장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Q1. 툭치면 나오는 나의 고난은 무엇입니까?
이 고난이 하나님의 완전한 도장임이 인정되십니까?
그래서 이 도장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까?
2. 네가 범죄하였도다의 말씀이 들리는 것입니다.
Q2. 재물 쾌락 권세 능력 부모 형제 친구 자녀 등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마땅히 여기며 없는 자를 무시하지는 않습니까?
3. 무리가 여호와를 알게 하는 심판이 있습니다.
Q3. 어떤 심판의 사건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고 있습니까?
심판의 사건을 인정하지 않고 자꾸 애를 써서 고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심판의 사건으로 다른 사람이 살아난 적은 있습니까?
4. 여호와께로 돌아가면 평안히 살게 됩니다.
Q4. 무시와 멸시를 받는 환경에 있던 나를 주님이 평안히 살게 해주신 때는 언제입니까?
무엇이 찌르는 가시가 되어 나를 평안하지 못하게 합니까?
예수믿는 나 스스로를 멸시하며 목장을 피하고 가라앉고 있지는 않습니까?
믿음만 있으면 뭐하냐고 공동체 지체들을 멸시하지는 않습니까?
<적용나눔>
송이 : 지금 대학교 교직원으로 일하면서 이만큼 받고 이렇게 일 안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다들 일을 안 하는 분위기다. 가고 싶은 곳으로 몇 군데 서류를 넣었다. 교제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맞는 거면 좋겠다.
선하 : 실기 시험 장소가 지방으로 잡혔는데 늦지 않게 잘 보고 왔으면 좋겠다. 공부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회피하는 것 같다.
세라 : 실무자 입장을 생각안하고 앱 관련 일을 방치했다가 갑자기 일을 주는 대표가 이해 안 된다. 지금은 그만 두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대표님 고난을 지나가야겠다.
<기도제목>
세라
1. 한주간 큐티책에 적어가면서 말씀묵상하고, 직장문제 하나님께 잘 묻고 직면해갈 수 있도록
2. 목장과 마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 가지며 역할 잘 감당할 수 있게
선하
1. 작업형시험 준비 마무리할 수 있기를
2. 잡동사니 정리 마무리하구 집밥 해먹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