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10.03
제목: 여호와께 돌아가자
본문: 에스겔 28:11-26
설교: 이효숙 평원지기
1. 나의 고난은 하나님의 완전한 도장임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애가는 장례식에서 죽은 자를 위한 노래이다.
두로는 세상에서의 모습뿐 아니라 하나님이 두로를 바라보는 모습도 아름다웠을 것이다.
도장이라는 것은 소유자의 신분이나 위치를 나타내는것이다.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도장이고 완전한 신분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완전한 도장으로 나타내는것이다.
적용
- 툭치면 나오는 고난이 무엇입니까?
- 이 도장이 하나님의 완전한 도장임이 인정됩니까?
- 온전한 도장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2. 네가 범죄하였도다의 말씀이 들리는 것입니다.
말씀을 내 삶의 이야기로 듣는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내죄가 보이지 않는다.
말씀을 듣고 나눌 때 네가 범죄하였도다의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리게 된다.
내가 즐기고 누린만큼 심판을 받게 된다고 하십니다.
적용
- 재물, 쾌락, 형제, 친구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없는 자를 무신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그것을 마땅히 여기며 없는 자를 무시하지는 않습니까?
3. 무리가 여호와를 알게하는 심판이 있습니다.
심판의 사건을 받을 때 영광을 받아 거룩하게 된다.
시돈은 바알 숭배의 근거지였다. 심판을 당할 때 거룩하게 됨으로 하나님의 여호와를 알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
적용
- 어떤 심판의 사건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고 있습니까?
- 심판의 사건을 인정하지 않고 자꾸 애를 써서 고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나의 심판의 사건으로 다른 사람이 살아난 적이 있습니까?
4. 여호와께로 돌아가면 평안히 살게 됩니다.
야곱 같은 우리들에게 주신 땅입니다.
말씀이 어떻게 우리 삶에 이루어져가는 것인지 나누고 가는 것은 나도 상대방에게도 도움이 되는 훈련이 되는 것 같다.
적용
- 무시와 멸시를 받고 있던 나를 평안히 살게 해준때는 언제 입니까?
- 무엇이 찌르는 가시가 되어 나를 평안하지 못하게 합니까?
- 예수믿는 나 스스로를 멸시하며 목장을 피하고 가라앉고 있지는 않습니까?
- 믿으만 있으면 뭐하냐고 공동체 지체들을 멸시하지는 않습니까?
기도제목
A
1.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살기!
2. 내 삶의 모양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며 겸허히 받아들이기!
3. 애굽이 아닌 주님 의지하고 담대히 나가기!
4. 내 외로움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참 신교제 신결혼 갈구하기!
5. 가족구원!
B
1. 신교제 신결혼
C
1. 건강
2. 신교제 신결혼
3. 체력관리
D.
1. 신교제, 신결혼
2. 정죄하고 있는 죄가 죄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불쌍히 여겨달라고 고백하기
E
1. 예배의 회복
2. 시간의 십일조드리기
3. 사업을 온전히 주님께드릴수잇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