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신창호, 이동호
#곧 쌀쌀한 이제 가을입니다.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저희 목장도 얼마 안남은 것 같더라구요.... 온라인으로 몇 번 보지도 못했는데 헤어진다니, 말도 안된다 라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습니다.
A형제: 여자친구와의 문제로 계속 고민하다가 목장에 묻고 다시 만나서 양육 잘 받고 다시 후에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습니다. 양육 기간동안 잘 적용하고 묻고 그때 만나기로 했습니다. 양육이랑 목장에 잘 붙어가면서 묻고 가려고 합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제 스스로가 죄인이고 회개가 안되는 사람이라는게 절절히 느껴지고 회개가 정말 안되는 사람이구나 라는걸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B형제: 동성애 고난으로 요즘 죄에 푹파져 사는데 죄가 너무 꿀송이처럼 달다보니까 말씀이 정말 잘 안들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이 안들리니 공동체에 나오는것도 민망한데 그래도 공동체에 붙어가려고 합니다. 말씀을 잘 듣고 가는 이 시간이 귀하고 옛날에 생각했던 그 시간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다시금 되짚어 보려고 합니다.
C형제: 죄에 파뭍혀서 동성애에 회복안되던 때가 있었는데 심판에 사건으로 우리들공동체에 와서 회복의 은혜를 누리고 지금 이 자리까지 왔던 은혜를 누렸던 시간이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이 났습니다. 요즘 너무나 극심한 슬럼프였는데 그래도 감사한건 붙어만 있으면 회복 시키신다는 말씀이 맞다고 느끼는게 붙어있으니까 말씀이 다시금 하나 둘씩 생각나게 하셔서 말씀을 하나 둘씩 생각나게끔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D형제: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일 속에 파뭍혀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만하고 은혜는 없고 큐티는 하는둥 마는둥 하고 감사는 없고 그냥 허둥지둥 사는 것 같고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남탓만 하고 내탓은 안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탓을 하며 남탓을 그만하는 적용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E형제: 내 스스로를 잘해야겠다고 하는 다그침과 정죄, 막 채찍질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열심을 다해서 하려고만 하는게 있어서 은혜로 하면 되는데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에 늘 막 성실하게 해야한다는 생각에, 그러는데... 좀 그런 생각을 내려놔야 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도제목
김지민- 교생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김민기- 심야영업 준비하고 있는데 잘하도록
김성섭- 근심걱정 사라지도록
이동호- 좋은생각 가지며 살기
신창호- 양육과정,큐티에서 하나님을 알려는 노력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