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왕
1. 내 것이 아니고, 다 주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Q. 여전히 내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로만 주님의 것이라고만 하며, 내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은 없습니까?
내 힘으로 쌓아 올렸지만 그 터와 기초가 너무 약해서 허망하게 무너진 것은 없습니까? 내 인생가운데 창조의 질서가 잘 세워지고 있습니까?
a 인턴으로 벌었던 돈이 다 내것이기고 가족들에게 사용하는것이 생색이나 면서 내마음대로 결정을하고 물질적인것에대해 연약하지만 잘서를 세우고있는중인거같다.
b 동생이 내 컴퓨터를 마음대로 쓰면 생색이나고 화가나는거같다 나의 것이라고 생각하고있고 집에서 들어오는 돈들을 내가관리하고싶은 마음이 앞서서 질서가 많이 무너지는거같고 나의 욕심을 좀 내려놔야할 문제인거같다.
2. 행위가 아닌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Q. 나의 피 묻은 손과 창녀 같은 마음은 무엇입니까? 나 같은 죄인이 되어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여전히 옳고 그름으로 시온 산이 아닌, 시네 산으로 올라갔습니까? 스스로 높은 산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지는 않습니까? 은혜로 사는 인생이 되고 싶습니까, 행위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고 싶습니까?
a 피묻은 죄인이지만 말씀을 보며 나아가고있다 옳고그름으로 많이 판단을 하지만 그것을 많이 내려고놓고 교만이 깨지는 훈련을 받으면서 높은산이 아니라 은혜로 사는인생이 되고싶다.
b 피를 묻히지 않기 위해 말씀을보며 내가 죄인임을 알아가는 훈련을 하고있는데 여전히 교만과 옳고그름으로 동생들을 괴롭히고 있는데 행위로 살아가는인생이 아닌 이제는 은혜로사는 인생이 되고싶다.
3.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하늘의 문도 열립니다.
Q. 나의 마음은 열린 마음입니까, 닫힌 마음입니까? 여전히 마음의 문을 활짝 열지 못하고, 얼굴만 빼꼼히 열고만 있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함께 기뻐하며 찬양할 때 혼자 업신여기는 마음을 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의 마음으로 문밖에 서서 두드려야 할 나의 가족은 누구입니까?
a 마음이 많이 열려있어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문밖에서서 기다리고있고 이번 추석에 아버지네 놀러가는데 잘섬기고 기도하고 기다려야겠다.
b 나의 마음은 여전히 닫혀있는거같다. 가족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야하는데 직면하기가 싫어서 피하고 짜증만내고 아직도 혈기 부리는 나의 모습이 보이는거같다. 그렇지만 기도하면서 나아가야겠다.
기도제목
화신
추억때 아버지네 놀러가는데 잘 섬기며 기다리고 은혜로운 시간 보낼수있도록
하반기 취업하면서 시험을 다음주 보는데 지혜와 체력을 주시고 준비 잘 할수있게 해주시고 합당한 직장 주실수있도록
코로나로 지친 목원지체들 찾아가서 마음의 문이 열릴수있도록.
은택
추석기간에 내것을 내려놓고 가족들에게 마음의 문을여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동생과 아빠가 예배에 잘 참석할수 있도록
많이 지처있는데 버틸수있는 힘과 잘표현하는 언어의 지혜를 허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