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왕]
날짜: 9월 19일 주일예배
설교: 이태근 목사님
본문: 시편 24:1-10
1. 내 것이 아니고, 다 주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여전히 내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로만 주님의 것이라고 하며, 내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은 없습니까?
내 힘으로 쌓아 올렸지만, 그 터와 기초가 너무 약해서 허망하게 무너진 것은 없습니까? 내 인생 가운데 창조의 질서가 잘 세워지고 있습니까?
2. 행위가 아닌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의 피 뭍은 손과 창녀 같은 마음은 무엇입니까? 나 같은 죄인이 되어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여전히 옳고 그름으로 시온산이 아닌, 시내 산에 올라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스스로 높은 산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지는 않습니까? 은혜로 사는 인생이 되고 싶습니까, 행위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고 싶습니까?
3.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하늘의 문도 열립니다.
[적용질문] 나의 마음은 열린 마음입니까, 닫힌 마음입니까? 여전히 마음의 문을 활짝 열지 못하고, 얼굴만 빼꼼히 내밀고 있지는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함께 기뻐하며 찬양할 때 혼자 업신여기는 마음을 품지는 않았습니까? 예수님의 마음으로 문밖에 서서 두드려야 할 나의 가족은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J자매
- 진로,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 내 것이라 생각하면서 욕심내지 않고, 하나님의 것이라고 믿고, 내가 해야 할 적용들은 귀찮아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 말씀과 하나님께 마음이 좀 닫혀있는데, 나의 고집과 불신앙을 내려놓고 마음을 잘 열 수 있도록
- 관계 속에서 지혜를 주시도록
K자매
- 추석 연휴 동안 가족들과 큰 문제 없이 잘 보내고, 동생과의 제주 여행도 별 탈 없이 잘 다녀올 수 있도록
- 매일 말씀 보면서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리고, 행위로 사는 인생이 아니라 은혜로 사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 예수님의 마음으로 언니의 문밖에 서서 참고 기다리는 마음으로 인내의 노크를 할 수 있도록
S자매
- 내 진로, 내 인생, 내 것이 아니고 다 주님의 것이라는 고백을 드릴 수 있도록
- 항공사 복직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이를 놓고 잘 기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