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9월12일 한진덕 목장 | 총 4명 16시~ 17시
[말씀요약]

[일주일 삶과 나눔]
이대영
-강의 진행으로 바쁘게 보냄
-추석때 어머니를 만나러 가야할지 고민 중
-풍랑이란 하면 결혼!
-전문가에게도 결혼에 대해서 물어보지도 않았다.
-부부목장에서 알려주신 적용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강풍이 되었다.
-어머니와 충돌을 피하고 상처받지 않으려다가 모두에게 상처를 주게 되었다.
공민귀
-병원에서 열심히 일한 한주였다.
-예전부터 이태근 목사님의 설교를 좋아했는데, 2016년 새벽큐티 설교(창세기에서 술관원으로 섬기는 요셉)를 들으면서 설교를 하시면서 울었던 기억이 났다)
-추석때 누나네 가족이랑 놀러가기로 함
1)첫 번째 대지
-파혼 사건과 파혼 과정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친누나가 눈물로서 믿지 않는 자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말을 무시해서 회개가 되었다.
2)두 번째 대지
-편한 곳을 떠나려고 하는 것 같다.
-지금 현재는 더 좋은 뵈닉스(나의 병원)로 가려고 하는 것 같다.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3)세 번째 대지
-예전에 결혼을 준비하면서 믿지 않는 자와의 갈등을 경험하고, 광풍이 되기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기도제목]
이대영
1.목사님과의 상담을 통해 결혼진행을 잘 결정할 수 있도록
2.강의를 지혜롭게 잘 진행할 수 있도록
3.추석때 어머니 어떻게 만날지 잘 결정할 수 있도록
공민귀
1.현재 상황이 답답한데, 미항을 떠나지 않고 믿음으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2.마음에 여유가 있도록
한진덕
1.나에게 선물로 주고 싶었던 캘리그라피를 잘 배울 수 있도록
2.외숙모의 손가락 수술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3.현재의 유라굴로 광풍에서 안심하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하루 하루 잘 보낼 수 있도록
김제홍
1.요즘 잦은 음주와 흡연으로 건강이 걱정되는데 절제하며 건강관리 잘 하길.
2.진행중인 일 잘 되길.
3.아버지께서 추진하시는 건설사업 잘 마무리 되시길.
4.가족, 지인, 모든 사람이 코로나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행복하길.
하대현
1. 광풍을 만나 기도와 도움이 많이 필요한 가족이 있음에도 곁에서 믿음으로 그 과정들을 충분히 도와주지 못하는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저 스스로의 믿음을 잘 붙잡고 함께 그 광푹 속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족공동체와 함께 이 길을 걸을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