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1년 9월 12일
말씀 : 사도행전 27:9~26
제목 : 유라굴로 광풍
설교 : 이태근 목사님
유라굴로 유로스 동풍 아킬로 북풍 합성어. 북동풍 바람에 밀려 배들이 파선 650km 아프리카까지 떠내려 감. 스르디스 파손된 배들이 모인
곳. 유라굴로 광풍 동풍과 북풍이 만나서 이루어짐. 매의 눈 시어머니와 며느리. 바람핀 남편과 아내가 만났을 때.
민산이 사건 깨웠는데 안 일어나서 옆 스피커를 쳐서 깨웠는데 안 들어오는 사건 45일 집 나감. 영영 안 들어올 줄 알고. 차털이 연류
검찰과 경찰의 조사. 경찰서 갔는데 훈방 처리. 눈치를 보니 벌써 훈방.
우리 민산이는 그냥 집어 넣으세요.
고3 19살 나이 20살 여자친구 임신 사건. 유라굴로 광풍이 그칠 줄 몰랐습니다.
1.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9~10절 백부장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신뢰함. 투자할 때 가진 것 없는 목자에게 물어보는 것보다 전문 분야의 말을 듣고
싶은 것. 여러 날이 걸려 여기까지 오는데 꽤 어려움이 있었다. 백부장 로마까지 가는 길이 험했다. 길리기아 밤빌리아 무라시 항구 작은배로
이동할 수가 없었습니다. 로마까지 갈려면 큰 배로 가야하기에. 이 당시 큰 배던 작은 배던 돛을 다는 범선이었습니다. 이 배는 곡물을 운반하던
범선. 296명 승객 죄수들이 같이 탄 배. 맞바람 때문에 나아가지 못하고 미항에 정박하게 되었습니다. 9월말 10월초 대속죄일 10월 5일
겨울이 성큼 가까지 다가온 시절. 이 당시는 배를 띄우는 것은 자살 행위.
목장에서 목자의 말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내 인생에 유라굴로 광풍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바울은 산전수전 다 겪였습니다. 천막 치던
바울이 무엇을 알겠냐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목자 초원지기 귀담을 말이 있습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여기까지 왔기에 해 줄 말이 있습니다.
민산이 중고등부 심방. 목사인데 심방을 받는게 불편하심. 사모님께서 심방을 받으심. 민산이 문제를 목사님 문제라고 생각하지 못하셨습니다.
민산이는 원래 착한 아이여서. 민산이는 다시 돌아올 거라고 생각하셨습니다. 다른 곳으로 심방을 다닌 목사님
적용 : 내 인생 가운데 만난 유라굴로 광풍은 무엇?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신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스스로 선주 선장이 되어서 말한
것들은? 그때 그말 처방을 들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하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더 혹하고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2. 좀 더 편한 곳을 찾아서 떠났기 때문입니다.
12절 미항 베닉스 옮겨서 그 곳에서 겨울을 나자. 여기보다는 거기가 낫겠다고 생각해서. 뱃길로 65km 반나절이면 갈 수 있는 곳. 미항
여름 휴양지. 겨울 나기는 힘든 곳. 하루를 살아도 폼나게 살아야지. 좀 더 편한 곳을 떠났는데 유라굴로 광풍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가 있는
곳이 미항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가장 아름다운 곳. 요즘 직장에서 주식 비트코인 너도 나도. 영혼까지 모아서 집을 사니 유라굴로
광풍을 만나기도 합니다. 때와 시를 분별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휩쓸리지 말라는 말씀. 미항에서 봄까지 잘 지내는 것.
목사님 아버지 80세 늦은 나이 다단계 ATM 빠져 있으심. 주제가 같이 시작한 다른 사람들은 성공했는데 자식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성공하지
못했다고. 민산이를 회원으로 가입을 시킴. ATM 바다로 나가실려고 하심. 누님 가게 가서 말하기도 하심. 방문 컴퓨터 위에 표어.
O O O 님은 상반기 목적을 달성하셨습니다.
돛을 단 것처럼 벽에 붙여놓으심. 그것이 본인의 노후보상이 될 것 같아서 미련을 아직
적용 : 조금 불편하고 찬바람이 부는 이곳이 미항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헛된 욕심으로 갈려고 하지는 않으시는가?
10년전 영화. 최종병기 활
두려움은 계산하고 바람은 극복하는 것 일 뿐
성경에는 극복이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인내하고 기다리는 것
3. 순풍이 변하여 광풍이 되었습니다.
13~14절 남풍이 순하게 불매. 닻을 감았는데 얼마 안되어 유라굴로 광풍. 잠깐의 순풍으로 전재산을 걸기도 하는데 순풍이 불 때 깨어
있어야 합니다. 내가 말씀을 듣는지 선장의 말을 듣는지 분별해야 합니다.
16~17절 배가 잠시 가우다 작은 섬으로 떠내려 감. 섬 밑으로 가 바람의 영향을 잠시 받지 않고 거루를 잡아 다시 나아감. 거루 생명보트
선원 밧줄 선체 둘러 감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고 있는 상황. 숙련된 조력자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갑판 위에 있는 거루배
몰래 도망치려 하다가 바울에게 걸림.
회사 부도나서 엄마 아빠 사고치고. 함께 헤쳐 나갈 생각 안하고 나만 살겠다고 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있습니다.
18절 이튿 날 바람이 잠잠해지지 않는 상황. 모든 것을 다 바다에 버림. 식량만 남기고. 하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음. 그 다음에는 배의
기구들을 바다에 던짐.
21절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망망대해 바다 한가운데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한계상황.
적용 : 순풍이 변하여 광풍이 된 사건은 무엇? 어떻게든 극복해 보여고 악을 쓰며 피를 토하며 마지막까지 내 힘으로 극복해 보여고 한 적은?
해도 달도 망망대해 구원의 여망 사라진 채 죽음을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민산이 사건 군대 생활 못 할 것 같은 한계상황. 군대 가면 관심병사 될 것 같아서. 분류심사관. 정자세로 앉아 있어야 하는 생활. 엄한
규율과 벌점 때문에 혹시 소년원으로 갈까봐 걱정. 모범수로 상장을 받고 법정에서 여자 판사님께 칭찬을 받고. 목사님 아동학대처럼 말하심.
민산이 칭찬받고 상장 들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민산이도 자기 간증거리가 생겼습니다. 친구들과 매운 음식과 술 마심. 민산이
유라굴로 광풍에 떠 내려감.
그러던 중 하루 사모님 전화. 민산이가 할 이야기가 있다고. 또 무슨 이야기를 할려고 하나. 뜸을 들이다가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다고. 뱃
속에 아이를 지키고 책임을 지고 싶다고.
니가 책임을 무엇인지 알기나 하느냐
속으로 나쁜 놈. 주일 설교 전에 터트리면 어쩌냐. 3년전 강단에서 어찌 말을 전해야 하나. 예배에 참석한 집사님들. 항상 예배가 꽉 차서
함성 소리가 들림. 갑자기 적막감. 태풍의 중심에 들어온 것 같은 심정. 동료 사역자들 쳐다보지 못하고. 강대상에서 처음 얘기한 민산이
아이소식. 담임목사님 한마디
기가 막히네요.
설교하는 시간보다 예배 끝나고 멀리서 살짝 보시고 빨리 가심. 설교 후에 시간이 너무 길었습니다. 남자 집사님 다가 와서 한 마디 해 주심
목사님 왜 이리 힘들어 하세요. 사람이 죽은 것도 아닌데.
홀로 망망대해에 주님이 찾아와서 말씀해 주신 것 같이 들리심.
4. 광풍 가운데 이제는 안심하라고 하십니다.
24절 바람이 그쳤기 때문에 안심하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아비규환 상황이지만 말씀으로 분별한 바울의 말씀. 나에게 주신 말씀이 있기에
안심하라고 한 바울. 수치와 조롱을 당해야 평안이 찾아옴. 배가 파선 되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나 혼자 살겠다고 도망가서 힘든 것.
정신이 차려지니 민산이 여자친구에 하루라도 빨리 알려야 하겠다. 딸 집안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민산이가 본인이 말하겠다라고 함. 몇 일 후
추석명절 여자친구네 인사드리러 감. 밤 11시 어머님 민산이 빨리 데려가시라고. 민산이가 말도 못하고 아버님이 주신 술을 받아 먹고 노래방에
노래. 술기운데 민산이가 술기운을 빌려 죄송하다고 소리를 지름. 그래서 안심이 됨. 도망치지 않고 여자친구와 아이를 지키겠다는 다짐.
25절 바울도 두려워했다는 말씀. 그러나 두려움에 사로 잡혀 절망하지는 않았습니다.
나에게 주신 말씀이 있어야 두려움이 변하여 사명이 됩니다.
26절 배는 파손되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민산이에게 파손된 배. 고등하교 졸업하고 청년의 때 없이 바로 부부목장님 집사. 신세계
프로젝트 부럽다는 목사님 말씀. 부부목장 목자님 민산 집사님 나눔해 보시라고 옆에서 듣는데 어색했지만 그 소리가 좋으셨다고.
자랑질하고 마치겠습니다. 대학교 마칠 거라고 생각하지 못하심. 학교 간 날보다 병원 간 날이 더 많음. 진단서 가지고 가야해서. 어떻게 멀리
있는 대학을 다니겠는가. 첫 등록금 학교에 기부한다는 마음으로 냈는데, 벌써 마지막 학기 교수님 추천으로 취업이 되었습니다. 학교 생활 가장이
되어서 대학 나와야 처자식 먹여 살릴 수 있어서. 오토바이 배달, 물류센터 정리 온 몸이 젖음. 등록금 나라에서 절반 성적 장학금. 매 학기
책 값 밥 값만 들어감. 용돈을 타서 씀. 초기 취업 월급을 받고 십일조 떼고 당연히 해야 함. 순간 갈증 3초 갈등 빨리 계좌이체 함.
할아버지 엄마 아빠 아내 용돈 챙겨줌. 둘째 손자 퇴원 수속. 아빠 나이 만 19살 엄마 나이 20살. 13개월 책꽂이 밟고 올라감. 민산이
공지 내용. 속한 목장 교회 청소 담당. 시간 맞춰서 데려 갈라고. 한 섬에 걸리는 것 파손된 배. 목장 민산이에게 한 섬. 순풍이 분다고
돛을 달고 나가지 않음. 때를 분별하게 된 민산이. 목장 미항에 묻고 감. 교회에 가서 청소해야 하니 교회에 데려달라고 하는 민산이.
적용 : 아직도 광풍중에 있지만 이제는 안심하라고 합니다. 이 말씀이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들립니까? 배가 부서질까봐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지
않는지?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파손된 배로 남아 있어야 하는 것은?
공동체 고백 : 혼자 살려고 한 집사님. 부모님 여전히 싸우시고 이혼하려고 하심. 집안에 물건 깨지고 어머님 멍자국 아버지 손톱 자국. 다방
아버지 목소리 여자 목소리. 아버지 바람 사건. 아버지 이제 떠나겠다고 회피. 아들 집사님 아버지께 어머니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하셔서
하심. 아버지 교회 나오지 않으시겠다고 어머니 절이 좋다고. 그러나 집사님은 후속관리 잘하시겠다고 적용하시겠다고.
목장 나눔
참석:최명진 목자,이경민,김진,김윤오
1.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내 인생 가운데 만난 유라굴로 광풍은 무엇인가요?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신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스스로 선주 선장이 되어서 말한
것들은? 그때 그말 처방을 들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하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a: 일단은 오늘 처음 오셨으니까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하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b: 우리들교회 오게된건 3년 좀 안되고 원래는 신앙은 있지만 교회는 다니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꼬여서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아버지 기일에 갑자기 광교로 이사오게 되었고 그때 적응할 교회를 찾다가 여기에 등록을 했고요 처음에 오자마자 나이 때문에 부부목장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계속 다닐 생각이 없어서 그냥 갔는데 목장님 처방으로 청년부 양육교사를 받으라고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지금 여유가 없어서 내년에 양육을 받겠다고 했는데... 당장 받으라고 하셔서 오게 되었습니다.
a: 양육은 당장 받는게 맞아요
a: 간단하게 짧게 소개
c:저는 부도의광풍이 몰아쳐서 형의 사건으로 인해서 말씀이 들려서 우리들교회 오게 되었고 저의 고난과 죄패는 고난은 부도의 광풍이 와서 배가 파선이된 고난이 있고 저의 죄패는 42년을 불순종한 죄패가 있습니다.
d:저는 우리들교회 온지는 18년도에 왔고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다닌 것 같지 않은 매너리즘에 빠져가지고 우연찮게 누님이 다니게 되어가지고 소개를 해줘가지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놀랬던게 솔직하게 간증하는 죄고백과 적용을 보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이런 교회도 있구나 했었습니다. 양육까지 받고 자매 만나서 신결혼까지...
a:저는 아까 말씀 드렸듯이 인생가운데 불었던 유라굴로 광풍은 해달별이 떨어진다고 하잖아요? 우리들교회 표현으로 어머니의 죽음... 처음으로 자살을 생각했어요 가정불화가 심했고 그때는 말씀이 없었어요 그리고 스스로 선주 선장이 되어서 말한것들은 죄패중에 하나가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꼰대기질? 잔소리를 많이 하는편이라 너무 자주 그러는 편이라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d: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회원들도 안나오고 들었던 생각이 내가 좀 더 낮아져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는 관원들 오면 예의 있게 행동하고 운동잘하라고 그럴수록 아까 말했듯이 애들이 싫어하고 꼰대처럼 그렇게 비춰지겠더라고요 좀더 제자신을 내려놓고 말씀보면서 내려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일년 반정도 배웠던 애들이 많이 나가가지고 그런생각이 요즘 들더라고요 내가 꼰대 같이 하지 않았나? 걔네들한테 그렇게 비춰질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정말 유라굴로 광풍이 맞네
d:말씀도 안보고 내가 선주처럼...
a:우리 교회에 장점중에 하나가 아기부터 할아버지 까지 한말씀 한본문가지고 매일 큐티를 한다는건데 같은 말씀으로 나누고 우리가 세대간에 분열이 있는데 소통의 부재가 발생을 하고 어떻게 보면 애정하는 마음은 있지만 방법의 차이가 있는거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소통을 하니까 인간은 기본적으로 남의 말을 듣지 않는 뭔가 거부감이 있는거거든 그 기술을 정말 어렵게 가르쳤는데... 어려운 부분인거 같은데 유라굴로 강풍이 있어서 바울로 하여금 하나님의 일하심을 드러내심이 있는건데 d도 마찮가지인데 내가 이다음에 말씀으로 뭘해야 할지 보아야 할 것 같아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은 목장에서 이야기하고 풀어야해
c:저는 요즘에 유라굴로 광풍같은 사건은 없는데 오늘 설교 말씀에 나온 목사님 아들보다 더한 비행을 했고 말썽피우고 그러다가 중학교밖에 졸업을 못했거든요 중졸에 할수 있는게 깡패 아니면 노동일인데 노동일을 택해서 하다가 돈도 많이 벌고 순풍을 맞는 듯 했지만 망했고 부도가 났고 망하기전에 형이 예수믿으라고 할 때 믿었었다면 광풍을 만나도 좀 지혜롭게 타고 넘을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요
b:사실은 방금 말씀했던 상황 중이거든요 어제가 아버지 기일이였어서 1년동안은 심적으로 힘들었는데 겨우 추스르고 원래 저는 캐릭터 디자인 일을 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암선고를 받으셨지만 좀더 사실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돌아가셨고 아무튼 심적인 충격이 있어서 추스르려다가 코로나가 터져서 제가 투자받은거 사업 한순간에 도미노처럼 어머니가 주식을 많이 가지고 계셨는데 거기서 반대매매 나가버리고 그러면서 지금 급해가지고 집을 팔았는데 세금 폭탄을 맞았고 그것 때문에 지금 힘든데 뭐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빨리 끝났으면 좋겠고 청년부 수련회 간증하시는 것 보고 위로도 받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부부목장에서 위로를 받았는데 정신없어서 양육못받겠다 했는데 목자님이 지금 받으라고..저같은 경우는 안정장치 다해놓고 경우의 수따지고 그러는데 이거는 손쓸수 없이 그래서 지금....아무튼
a:완전 유라굴로 광풍이네요 제일 급한게 뭐에요?
b:주식 어머니가 급하다고 하셔서 만회 하려고 무리하게 투자 하시려고 빛까지 지셨어요 목장에서는 파산도 권유 하셨는데 하려고 알아보니까 국가에서 갚아주는게 아니더라고요 지인들돈이라서 어머니는 그럴수 없다고 하시고 목장에서도 이견이 다다르셔서 모르겠고 세금이 나오는데 세금은 파산해도 끝까지 따라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파산은 의미 없는 것 같고 빛을 청산하려고 하는데 버텨 보려고 하는중입니다.일단은 빛을 안지고 싶은데 청산이 될지 모르겠어요
a: 말씀이 딱 형제한테 주시는 말씀같아요 빨리 정리가 돼서 뵈닉스로 가고 싶은거지. 아까 목사님 말씀 하셨듯이 소위 말하는 비전문가들 목자님들 우리는 하나님말씀을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말씀으로 잘 분별해야 분명히 하나님 이유가있으실거 같은데 오늘 말씀에서도 유라굴로 광풍을 통해서 과정가운데 있는데 예기를 잘들으셔야 됩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자기를 객관화하기가 힘들어요 나도 빛이 있고 암담해요 사실 말씀에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원하는 결론이 있으실거에요 나는 편하고만 싶은데 너무 힘드니까 제가 하는말이 어렵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너무 급하다 일단은 양육을하면 두 번째 챕터에 보면 가지치기가 있는데 중요한 것을 가지치기해야 될 것 같아요
b:지금 주식을 청산을 하면 할 수가 없는게 반대매매 나가셔서 제거를 드렸어요 원래 있던 돈을 많이 드렸는데 법적으로 증여세가 발생하고 돈을 뺄수가 없고 일단은 제거를 가져와서 정리를 해야하는데 정리를 하는쪽으로는 생각을 하고있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기는 한데 초반에 목장에서 정리하라고 했을 때 했으면 지금보다 나았을텐데
a: 주식의 문제는 다른사람말을 듣는게 맞는거 같아요 주식을 가지고 뭘하겠다 이거 자체가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부분은 말씀으로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으로 어머니랑 소통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것을 여러 사람들한테 물어보시고 일단은 주식의 문제를 정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일단은 첫 번째는 그것인거 같아요
하나님이 하시면 어떤 일이 있을지 몰라요 정말 절실하게 매달려야 할 것 같아요 잘하실 것 같아요 형제를 봤을 때 사모함이 있으니까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시잖아요 잘오셨어요 힘드시겠지만..
2. 좀 더 편한 곳을 찾아서 떠났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조금 불편하고 찬바람이 부는 이곳이 미항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헛된 욕심으로 갈려고 하지는 않으시는가?
d:저는 사실 목장과 교회가 진짜 불편한 사람이거든요 말씀이라고 이야기하고 용어 자체가 다녀본적도 없고 너무 불편했는데 우리들교회는 큐티하면서 적용을 하니까 하다보니까 저도 나름대로 풀리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적용이라는게 체불임금이 있는데 적용으로 체불임금한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맞기도 하고 갚아주기도 하면서 조금씩 물질적으로 풀려가는게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이불편한 목장이 교회가 미항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c:저도 우리들교회 왔을 때 남자들끼리만 모이고 나이 많으신 형님들도 계시고 하니까 내나이도 많은데 이 나이 많은 사람들이랑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 하면서 불편한게 사실이였어요 그런데 조인까지 한다고 그러니까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데 모르는 자매들하고 목장모임하고 게임하고 그런다는데 처음에는 한두번 갔는데 되게 불편 하더라고요 그때는 적응이 안됐었었고요 목사님 설교 말씀에 공동체에 붙어있어야 한다는 말씀 때문에 붙어만 있었더니 저를 돌아보게 되고 신 결혼까지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목장은 꼭 붙어 있어야 된다.
b:헷갈리는게 미항이 풍랑중에 있잖요? 어머니 때문에 교회 왔지만 교회 나오면 뭔가 정리가 될 줄알았어요 사실은 교회 나가면서 본격적으로 그런것들이 다 한꺼번에 오니까 처음에 왔을 때 간증이 문화충격이 였거든요 어떻게 사람들이 험하게 살지? 너무 힘들겠다 이런생각 하고그랬는데 여기 오니까 내가 여기 와서 그런가? 그런생각도 솔직히 들었어요 근데 목장에서 이게 우연이 아니라고 그렇게 애굽에서 광야로 인도해가시는 것 이라고 하는데 그것을 받아들이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두려움 있잖아요 이게 끝이 어떻게 될지?그러다 보니까 저한테 구원의 사건이라고 목장에서 해석을 해주시지만 생령을 얻으려는 과정이다라고 하시는데 저는 당장에 괴롭죠 보통 그런 것을 지나시는분을 보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그언어를 아까도 교회용어가 어렵다고 하셨는데 무슨 소린지 모르겠거든요 그런경험이 없고 대학교때도 수련회가서 애들이 성령받았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게 없거든요 저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으면 좋겠는데 그게 제가 노력하면 되는건 아니고
d: 노력하면 되더라고요 말씀보고 큐티 하시고 그러면 ...
b: 아예 목장에서도 말씀보고 큐티하라고 그러시는데 그러고 있는데 이게 잘하고 있는게 맞나? 계속 의심이 드는거죠 이거 한다고 달라지겠어? 그런거죠
c: 큐티 말씀보고 양육받으면 또 많이 보게 되는게 있으실거에요
d:사람이라는게 때를 알고 싶잖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이고난이 언제까지 일지 이게 큐티하고 하다보면.... 혈루병 걸린 여자가 예수님을 찾아가서 옷자락 만지는 적용을 했듯이 큐티하고 적용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인격적으로 만나 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돈문제도 레버리지라고 생각하시고 천천히 인내하시면 답이 있으실거 같은데 간절한 기도 제목이 있으시면 저희가 같이 기도 해줄수도 있고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순풍이 변하여 광풍이 되었습니다.
적용질문
순풍이 변하여 광풍이 된 사건은 무엇인가요? 어떻게든 극복해 보여고 악을 쓰며 피를 토하며 마지막까지 내 힘으로 극복해 보려고 한 적이있나요?
해도 달도 망망대해 구원의 여망 사라진 채 죽음을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d:저도 연달아서 부도가 나고 저도 한곳에서는 돈을 못받는 것은 이 업계에서는 비일비재하고 유보급여라는 명목이 명확하게 있기 때문에 괜찮았었는데 세군데에서 연달아 고의로 부도를 내니 저는 어떻게든 살아나려고 여기저기 돈을빌리고 악을쓰면서 살았었던것같아요 그럴때마다 형이 찾아와서 예수믿어야 된다고 했지만 그때도 말씀이 안들렸거든요 근데 진짜 내 소견대에 옳은대로 하다 망해서 교회왔는데 목사님께서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고 하신 말씀이 위로가 되어서 성경은 몰랐어도 목사님 말씀이 너무 위로가 되어서 제가 그때 너무 아무것도 없어서 버스두번타고 지하철 두 번타고 교회에 왔어야 됐거든요 두시간정도를 3부예배 보려면 10시에 집에서 나와야했고 그렇게 겨울을 지났고 양육을 받고 나서 이모든 사건이 있어야할 사건이였고 상황은 안바뀌는데 내사건이 해석이 되었고 큐티하다 보니까 하나님께서 인격적으로 만나주셨어요. 말하다보니 광풍이 순풍이된 사건이였네요
c: 요즘 코로나가 광풍같은 사건인데 체육관이 힘들어지고 정부지침에 의해서 문을 닫게 되고 문을 닫고 다시열면 관원들이 운동 흐름이 있기 때문에 그거 회복하는데만 4개월 5개월 걸렸습니다.그래서 요즘 같은 시기가 광풍같은 사건이고 죽음에 대해서는 십여년전에 아버님이 돌아가셨거든요 아버지도 병환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때도 말씀이 없었기 때문에 살아서 뭐하나? 우을증 비슷하게 왔었던거 같아요 나없어도 다른사람들이 슬퍼할까? 나를인정해줄까?그런생각을 했었던거 같아요
d:형제님은 어떤? 적용질문이 꼭아니시더라도 편하게 하시면 될거같아요
b: 하나님 안믿었으면 그냥 죽었을거 같아요 좀 지친 상태에서 연달아오니까 그런 충동이 있는데 사실은 전 그런 소리가 제일 싫었거든요 자살하면 지옥간다는 소리가 나쁜사람들이다 힘들어서 죽는 사람들한테 그런 소리를 해야하나? 지금도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불쌍한 사람들한테 그런소리를 하는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근데 사실은 우리들교회 와서 그러면 안되는 것을 알았어요 생명을 내가결정하는 것 불순종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게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어쨌든 일단은 그냥 저번에 있던 부부목장에 목자님도 아까 말씀하셨듯이 말씀듣고 기도하고 적용하라고 그때 제가 말했거든요 적용해야하는데 뭘적용할지 모르겠다 목장에서는 주식도 정리하라 하는데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는거에요 목자님이 카톡방에 큐티한 것을 올리라고 하셨거든요 아 하겠다했는데 사실저 큐티 안했거든요 큐티 같은거 하루아침에 어떻게 해 했는데 하니까 좋더라구요
d:큐티를 하다보면 하루에 주시는 말씀이 있더라고요 저는 진짜 책읽고 문자이런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저절로 되더라고요 말도 안된다는 적용같은 것 하면 도와주시는게 분명히 있더라고요 저는 진짜 신을 존재 자체를 안믿던 사람인데 제가 이정도로 이야기 할정도면 정말 뭐가 있습니다.
큐티는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게 아니고 매일 꼭하셔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진짜 힘든사람은 꼭하면 좋겠습니다.
4. 광풍 가운데 이제는 안심하라고 하십니다.
적용 : 아직도 광풍중에 있지만 이제는 안심하라고 합니다. 이 말씀이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들립니까? 배가 부서질까봐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지
않는지?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파손된 배로 남아 있어야 하는 것은?
d: 저는 아직까지 광풍가운데 있지만 이제는 안심하라고 주시는 말씀으로 들리고 배가 부서질 것 같은 두려움도 있습니다. 가진게 없고 빛만 있기 때문에 두렵기도 하고 저희가족은 형하고 저만 있는데 나머지분들은 믿지않으시고 그분들을위해서 가족구원을 위해 파손된배로 남아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c: 체육관 처음 오픈할 때 있는돈에서 대출받은거로 시작을 했는데 자리도 안좋고 해서 2년동안 고생을 많이 했어요 수입이 월세내고 보험료 낼정도 그러다가 위치를 바꿔야 겠다 하고 좋은자리가 나와가지고 옮겼고 그때부터는 살더라고요 작년 코로나가 터지고 문을닫고 그와중에 저는 계속 스트레스도 쌓이고 그때 쿠팡이츠 알바도 하고 또 완화되면 체육관 문을 열게되고 연명하면서 조금씩 감사하게 생각하게 생각하며 어떻게든 붙어잇으려고 합니다.
b:목자님이 걱정말라고 그러면 순간 안심이되요 아침에 깨서 있으면 아직은 뭐가 날라올것같고 큐티하면 좀 낫고요 왔다 갔다 하는 과정인 것 같아요
d: 인내가 아직 필요하신 것 같아요 저희가 다 기도하니까 기도제목 목장에 올려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