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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09.12.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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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28
댓글
0
날짜
2021.09.12
사도행전 27:9-26
이태근 목사님
ampbull 9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
ampbull 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 끼치리라 하되
ampbull 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ampbull 12
그 항구가 겨울을 지내기에 불편하므로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스에 가서 겨울을 지내자 하는 자가 더 많으니 뵈닉스는 그레데 항구라 한쪽은 서남을, 한쪽은 서북을 향하였더라
ampbull 13
남풍이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끼고 항해하더니
ampbull 14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
ampbull 15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
ampbull 16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
ampbull 17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워하여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
ampbull 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ampbull 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그들의 손으로 내버리니라
ampbull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ampbull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ampbull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ampbull 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ampbull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ampbull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ampbull 26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집에서 목소리 가장 큰게 며느리. 침대에 누워있으면 혼나는거 같아서 빨리 교회 출근하게 됨.
동풍을 의미 유로스 북풍 의미하는 굴로스의 합성어 유라굴로. 북동풍이 내려치는 바람. 배들이 밀려 파손되거나 아프리카 해안까지 떠밀려가다가 배들의 무덤 모래톱에 갇히기도 함. 그레데 섬은 제주도 3배. 이다산은 한라산보다 500미터 더 높은 산. 유라굴로 광풍은 동풍과 북풍이 만나 생기는 바람.
바람 피우는 남편과 물증 잡은 아내가 만났을때. 이상행동 아이 문제부모가 만났을때 유라굴로 광풍이 일어남.
잔잔한 4대 일상. 민산이가 가출. 분류심사원들어간 사건. 19살에 임신시킨 사건까지 유라굴로 광풍이 일어나 그칠줄 모름.
1.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믿었기 때문
9 여러 날이 ~ 그들을 권하여
10 말하되 ~ 끼치리라 하되
11 백부장이 ~ 더 믿더라
어찌보면 당연. 투자할 곳 알아보는데 가진거 없는 목자에게 묻기보다 가진것 있고 책도 낸 사람 말을 믿고 싶은게 인지상정.
여러 날이 걸렸다는 것은 여기까지 오는데 어려움이 꽤 있었다는것. 바울을 다른 죄수들과 함께 압송하는 임무 맡은 백부장. 처음엔 작은배. 무라시에 있는 항구. 작은배 움직이기 어려움. 지중해 지나 이탈리아 로마까지 가야하는 뱃길. 아무리 큰 배도 어려움. 선원과 죄수들이 그 배에 타게됨.
금식하는 절기는 유대인의 대속죄일을 말함. 주후 59년.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것. 로마인들은 9월 15일 이후 항해는 부담. 12월 이후는 자살행위.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 이번 항해가 화물과 배만 아니라 생명에도 끼치리라 하되
목자의 말을 함부로 무시하면 안됩니다. 무시하면 유라굴로 광풍을 맞게 됨. 복음을 전하며 산전수전 다 겪음.
목사인 내가 심방을 가야하는데 심방을 받으니 너무 싫어서 심방일정을 일부러 잡음
적용
내 인생가운데 만난 유라굴로 광풍은 무엇?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신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스스로 선장, 선주, 백부장이 되어 무리한 항해 ? 그때 그 처방 들었어야 하는데 하고 후회하고 회개하는 것은 무엇?
백부장이 바울을 무시하진 않음. 많은 편의를 봐주기도 하고 항구 정박했을 때도 성도 만날 시간 일주일 주기도 함. 그럼에도 선주 말을 들은건 더 듣고 싶은게 있고 원하는 게 있기 때문
2. 좀더 편한 곳을 찾아 떠났기 때문
12 그 항구가 겨울을 ~ 더 많으니 ~ 서북을 향하였더라
같은 섬의 다른 항구. 미항. 아름다운 항구. 여름한철 휴가지로 보내긴 딱좋은데 겨울보내기엔 불편. 베니스로 가고자 함. 전문적 소견이 있어서가 아니라 저기가 더 낫다고 이렇게 사는게 사는거냐고. 베니스가 놀이시설도 더 갖추어 있다고 편한곳을 찾아 떠났는데 유라굴로 광풍.
내가 있는게 미항일수 있따. 조금 불편하고 찬바람 불어도 가장 아름다운 항구라고 이름 붙여주심. 무리하게 항해하니 유라굴로 광풍을 맞을 수 밖에 없음. 직장에 가면 다 주식, 비트코인한다. 누구는 이렇게 대박 쳤네. 영혼까지 끌어모아 집산다고 하니 함께 배를 타고 무리하게 항해하다 유라굴로 광풍을 맞게 됨. 때와 시를 분별하지 못하면서 휩쓸리지 말라는것.
아버지가 늦은 나이에 다단계에 빠지심. 너희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성공하지 못했따함. 저희 아버지는 ATM 전도사가 되라고 하심. 기어코 민산이를 회원으로 가입시킴. 여전히 배에 돛을 달고 atm 바다로 나가길 원하심. 지금도 아버지 방에 들어가면 오랜된 표가 붙어있음. 아버지 돈으로 산게 더많고 노후보장이 될거 같아 미련 버리지 못함.
적용
조금 불편하고 찬바람 불고 비좁은 이곳이 내게 허락하신 가장 아름다운 항구, 미항이라는 고백?
좀더 편한곳을 찾아 무리하지 않나? 미항에서 뵈닉스로 갈아타고 싶은건? 자동차 집 학벌?
최종병기 활. 명대사 두려움은 극복하면 될뿐 바람은 계산하는게 아니고 극복하는것이다. 그런데 성경엔 극복이라는 단어가 안나옴. 참고 인내하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마침내 눈물의 골짜기 지나는거지.
3. 순풍이 변하여 광풍이 되었습니다.
13 남풍이 순하게 ~
14 얼마 안 되어 ~ 크게 일어나니
잠깐 불어오는 순풍 때문에 주식에 전재산 걸고. 순풍 불때 깨어있어야 함. 순풍 다음에 얼마 안되어 유라굴로 광품이 크게 일어났다고 함.
16 가우다라는 ~
17 끌어 올리고 ~ 그냥 쫓겨가더니
배가 가우다 아래 작은 섬으로 떠밀려 감. 유라굴로 바람이 잠시 약해짐. 그틈을 타 안간힘 써 거루를 잡아 끌어올림. 돛이 없는 작은배. 큰 배는 작은배를 매달아 다니지만 서로 부딪혀 파손될 수 있어 끌어올려야 함. 배의 구조선. 멀리 떠내려가지 않도록 돛을 내림. 위험한 항해 하려면 숙련된 기술자가 필요함. 이 사공들이 이 거룻배 가지고 자기들만 살겠다고 도망칠 궁리하다 딱걸림. 세월호 선장 선원 보며 비난. 회사 부도 남편 바람 큰광풍 만나면 함께 헤쳐나갈 생각않고 나만 살겠다고 거룻배 타고 도망칠 생각을 우리도 종종 할때 있음
18 우리가 풍랑으로 ~ 풀어버리고
19 사흘째 ~ 내버리니라
20 여러 날 동안 ~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두려움은 극복하면 될뿐 바람 계산 극복하면된다 생각했을지도 모르는데 깊은 수렁으로 더 빠져드는 해도 달도 보이지 않는 바다 한가운데서 암것도 할수없는 한계상황
적용
순풍이 변해 강풍이 된 사건은 무엇? 어떻게든 극복해보려고 악쓰며 극복해보려한적? 해달별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에서 구원여망마저 사라진채 죽음을 생각한 적?
민산이의 사춘기는 아주 작은 바람. 교복바지 통을 줄여달라함. 더 줄여달라 고집을 부림. 학교 규정 다 어기면서까지 그 얇은 다리 겨우 들어갈 정도로 레깅스처럼 입고 다님. 심방 오겠다해도 혼자 거룻배타고 심방다님. 민산이가 워낙 착한 아이이기에 괜찮을거라 생각. 한번 나가면 들어올 생각 없고 한번자면 일어날 생각 없는 민산이. 45일 가출한 사건. 오토바이 문제로 경찰서 연락 받을때도 문제를 확대시키니 세상으로 계속 떠내려감. 차털이에 연루되어 30일간 분류심사원에 구금되는거 까지 되니 걱정되게 됨. 군생활 어떡하지. 탈영병 아니면 관심병사 되지 않을까. 미항에서 출발한 배가 가루다에서 간신히 숨을 돌린 것처럼 분류심사원에서 모범수로 상장 받고 법정에서 칭찬듣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됨. 출소하던 날. 담임목사님께 감사 인사. 순풍이 부니 돛을 단다고 베닉스까지 가는줄 알았는데 친구들과 술을 퍼마신다고 첫주 주일 예배 못드림. 계속 떠밀려 가고 있었음. 아내로부터 전화. 여친이 임신. 배속 아이를 지키고 싶다고 책임지고 싶다고. 수없이 속으로 민산이게 돌을 던짐. 순풍이 변해 광풍이 되었을때 3년전 그때도 담임목사님 해외일정. 설교 준비하던중 알게 됨. 속으로 나쁜놈 말을 하려면 주일설교 끝나고 말하던지 어떡하자는 건지 도망갈 곳이 없었음. 사람이 죽은것도 아닌데 그런마음이 들기시작.
4. 광풍 가운데 이제는 안심하라고 합니다.
21 여러 사람이 오래 ~ 그레데에서 떠나지 ~ 좋을 뻔하였느니라
22 내가 너희를 ~ 오직 배뿐이리라
이제는 안심하라. 바람 그쳐서 안심하라는게 아님. 여전히 풍랑 해달별 보이지 않음. 두려움에 사로잡혀 아비규환이나 안심하라고 함. 우리 목장도 광풍 가운데 흔들리는 배와 같다. 환경이 변해서 안심하라는게 아님. 내게 주신 말씀이 있기에 안심하라고 할수 있음. 수치와 조롱을 당할 각오를 하면. 배가 파선되면 다 죽을거 같으나 파선되어야 살수있다함. 도망칠 곳이 없었기 때문. 여친 부모님께 말하려 했는데 쉽게 말이 떨어지질 않음. 술을 따라주심. 받아먹었다함. 노래방 갔는데 노래 부르고 나갔다 들어오니 민산이가 무릎꿇고 죄송합니다. 술기운 올라왔는지 그말만하고 있었다함. 그래도 안심이 됨. 책임지겠단 말이 그냥 하는말이 아니란 생각. 거룻배 타고 도망갈 생각만 했는데 민산이는 지키고 싶다고 하니 저보다 낫다고 생각.
23 내가 속한 바 ~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 믿노라
바울도 두려워했다는 의미. 두려움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두려운 얘기하겠는가. 바울아 두려워 하지말라. 나에게 주신 말씀이 있어야 두려움이 변해 사명이 있다.
26 그런즉 우리가 ~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한 섬에 걸린단 건 약속하신 말씀처럼 배는 파선되겠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을거란것. 민산이가 두아이 아빠가 되고 조기졸업하여 어느덧 직장인. 민산이에게 있어 파선된 배는 뭘까. 고등학교 졸업하고 청년때없이 부부목장에 들어감. 바로 얘기 아빠되고 부부목장 집사가 됨. 민산이를 어렸을때부터 보셨는데 목장에 배정된 첫날부터 민산집사님~ 하시는데 어색했는데 듣기가 좋음. 자랑질을 좀 할게요. 대학교를 마칠거라 상상을 못함. 고등학교도 정말 아슬아슬하게 교무실 모든 선생님이 기뻐함. 어떻게 지방대를 다닐까. 당연히 안되는 것. 첫등록금 기부하자는 마음으로 했는데 벌써 마지막 학기. 교수님 추천으로 조기 졸업. 한번도 빠진적이 없음. 가장이 되었는데 대학교는 나와야 처자식은 먹여 살릴거 같아서. 물류센터에서 일하는거 장난 아니야. 들어간 돈이 없음. 나라에서 반절 대주고 나머지 성적 장학금. 책값과 밥값만 들어감. 조기취업 되어 첫월급 받았는데 십일조 그냥 할줄 알았는데 3초가 고민되더라. 십일조 보내고. 두아들도 건강하게 잘 자람. 퇴원서류를 보니 아빠 나이가 만으로 19살 엄마 나이가 20살. 둘째를 그나이에 나아서 그런지 정말 건강합니다. 우량아에요. 비만은 아닌데 8개월 되었을때 일어나고 9개월에 걸어다니고 첫돌 되었을때 뛰어다님. 거짓말 같은데 진짜에요. 목장과 마을이 청소 담당인데 데려다 달라. 배는 파선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거라. 더머물러야 할 때인지 기달려야 할때인지 가장 아름다운 항구 목장 미항에서 묻고 가니 두아이 태어났을때보다 교회가서 교회청소 해달라한게 가장 기쁘고 감사한 일이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다 된거 같습니다.
적용
아직도 광풍 중에 있지만, 이제는 안심하라고 합니다. 이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들립니까?
배가 부서질까봐 여전히 두려움? 내게 붙여주신 한 섬? 마땅히 파선되어야 할 나의 배는 무엇?
호근
화요일 면접때문에 일찍 가야함. 영어면접이라 외울게 많다. 층간소음때문에 굉장히 예민해져서 피곤. 말씀이 잘 들림. 위안이 됐던건 광풍이지만 안심해라. 층간소음이라는 광풍이 있고 취업이라는 광풍이 있고 여친과의 결혼을 할지에 대한 광풍도 있고.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들이 한꺼번에 몰려오는것 같다.
지수
어질러진 방처럼 삶에서 회피하는게 많구나. 네방 청소부터 해라라는 의미를 깨닫게 됨. 자신감도 생기는 거 같고 힘도 생기고. 메모장에 적어놓음. 클리어더 매스. 좋은거 같아요. 3번이 가장 중심된 대제가 아닌가. 삶을 살면서 가장 깨달은게 뭐냐면 내가 뭘 원하느지 모른다. 뼈저리게 깨달은게. 이건 뭐 100퍼센트다. 잘됐다 신나게 간곳이 지옥같은 곳이 되버림. 진짜 많이 밟히고 난리를 겪음. 서울대, 연세대 간다고 했다가 실패하고 국민대 들어갔을 때. 내 인생은 끝났다. 할 용기가 안남.
그렇게 가기 싫던 국민대가 너무 행복했다. 좋은 동기들 만나서 너무 풀어졌고 놀았고. 좋은 교수님들 만나서 내공이 쌓여갔고. 1년동안 성적도 잘 올랐고 열심히 했고. 저마다 다 여기가 순풍이라며 자기 생각대로 나가는데 다 순풍순풍 거리며 가다가 거기서 망하더라. 제 인생도 그랬고. 광풍이라고 여긴곳도 순풍이 되기도 하는구나. 하나님 손에 달린거구나. 그걸 깨닫게되고 인정하게 되니 그 시점부터 주님과의 인격적 관계랄까 중심이 단단하게 잡힌거 같다. 아는 걸 넘어서서 이게 좋은거구나 경험하고 깨닫게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
석완
공무원준비, 자격증 준비. 잘되는줄알았으나 광풍이었다.
기도제목
지수
1. 추석 전까지 살을 최대한 뺄 수 있도록
2. 삶에 회피하고 어질러진 부분들을 직면하고 정돈할 수 있는 용기주시길
3. 어머니 치유중이신데 후유증 없이 잘 나아지시도록
4. 누나 직장생활, 결혼준비 힘들다고 하는데 몸과 마음지켜주시고 이 시간 속에서 주님을 더 인격적으로 만나는 시간 될 수 있기를
경철
1. 회사에서 맡겨진 직무를 책임감있게 해서 개인적인 역량이 길러지는 성장의 시간이 되도록
2. 사업 준비 꾸준히 해서 결실 맺도록
3. 신교제 조급해하지 않고 여유를 갖고 주님이 준비하신 때를 잘 보내도록
4. 가족들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석완
1. 생활예배 중수 여전히 할 수 있도록
2. 교제 중에 감사하면서 신결혼 준비를 보여주신대로 잘 따라갈 수 있도록
3. 목장식구들 연말 마칠때까지 각자 광풍 속에서 잘 살아내고 견뎌내도록 말씀으로 많은 위로 주시도록
4. 일상의 광품 속에 들어가는데 편한 곳을 찾아 떠나려 하지 말고 좁고 추운 곳에서 잘 버티면서 미항에서 버티고 인내할 수 있도록
5. 뒤늦게 양교에 합류하는데 과정가운데 하나님 만나주시도록
호근
1. 어머니 백신 맞으셨는데 끝까지 건강하시도록
2.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아서 불편한 진실을 마주할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3. 영어면접 준비 잘해서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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