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09. 05 4시 반부터 6시 반까지 줌으로 목장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세라, 김유진, 조선하, 이샤론
<설교본문>
성령의 경영
사도행전 19:21-22
1. 성령으로 인도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적용질문1. 여러분의 경영은 성령의 인도가 원칙입니까, 내 실력이 원칙입니까? 여러분에게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은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요동됩니까? 사명으로 인식됩니까?
2.전파한 곳은 후속 관리를 합니다.
적용질문2. 여러분은 전도하고 후속 관리 하십니까? 목장에서도 주중에 후속 관리 하십니까? 결혼도 후속 관리합니까? '결혼했으면 끝이다'라고 합니까? 좋은 이혼이라는 말에 동의합니까?
3. 뿌리를 잊으면 안 됩니다.
적용질문3. 여러분의 뿌리는 무엇입니까? 받은바 은혜를 잊지는 않았습니까? 부모님은 나를 태어나게 했기에 무조건 예수 믿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마음이 얼마나 있습니까?
4. 계속 비전을 향해 나가야 합니다.
적용질문4. 여러분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성령의 경영과 작정만 해도 그 자체로 응답이신 것을 믿습니까?
거쳐야 할 후속 관리할 마게도냐는 누구이고, 신경 쓰며 가야 할 예루살렘은 어디며, 반드시 봐야 할 비전의 로마는 어디입니까?
<적용나눔>
유진 - 거쳐야 할 마게도냐는 전 교회와 전 목장에서 받은 상처이다. 차별을 받은 것이 속상했는데 떠나야 할 곳이라는 것이 생각이 들면서 전 목장에 분노를 표했던 것에 후속조치를 취하고 싶다.
(목자 코멘트 - 마을모임에서 목사님께서 하나님이 유진이 인생에서 유진이를 주연으로 나머지를 조연으로 만드셨다고 하셨다. 그만큼 하나님한테는 유진이가 중요하다. 유진이가 때가 차 유진이의 성숙을 위해 인간관계 훈련을 허락하신 것 같다.)
샤론 - 대학연합동아리에 소속되면서 마케팅 전반에 대해 실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고등학교 때 미술학원을 다니다 학원비가 비싸서 그만뒀다. 디자인을 다시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요새 집이 경제적으로 힘든 것도 아니고 부모님 사이가 좋으셔서 별 고난은 없다.
(목자 코멘트 - 샤론이가 목사님 가정에서 태어나 스스로 기준을 높이 세우고 스스로를 볶는게 있는 것 같다. 취업스펙 때문에 너무 조바심 내지 말고 샤론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걸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샤론이의 뿌리인 신앙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
선하- 엄마가 우리들교회로 날 인도했기에 엄마가 나의 신앙의 뿌리인 것 같다. 하지만 예루살렘교회가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지 못해 다툼이 일어나고 가난해진 것처럼 엄마도 그렇다. 이런 엄마를 바울이 예수살렘교회 대하듯 윗질서로 인정하는 것이 고난이자 사명인 것 같다.
(목자 코멘트-엄마가 정말로 신앙의 뿌리를 내리게 해준 것 같다. 뿌리에 잘 붙어가자.)
세라- 주일에 엘더님 만나서 같이 밥 먹었다. 신결혼에 대한 불안함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목장 식구들에게 신결혼의 모델을 보여주는 사명이 있다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세라
1. 한주간 목장 마을 위해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이번주는 큐티 적어가며 잘 묵상하고 삶에 하나씩 적용해갈 수 있게
2. 두려움 뒤에 회피하고 숨지 않고 관계 가운데 직면하며 결혼준비 잘 해나갈 수 있게
유진
1.감정의 요동 잘 다독이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한주되기를
2.하나님안에서의 건강한 자존감 세워주시길, 거절도 건강하게 넘어가기를
3.직장에서의 삶 충실히 잘 살아내도록
선하
1. 이번 주까지 실기 기본이론 마무리하기
2. 엄마 집 이사 완료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