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번째 목장모임
#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이동호, 김수영, 신창호
# 날씨가 제법 선선해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9월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창호가 이사를 해서 집으로 방문도 하고 (방역수칙 준수) 선선한 바람도 같이 쐬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주일엔 줌으로 다같이 모였는데요. 줌으로.. 온라인이 아닌 얼른 오프라인으로 만나 재밌게 신나게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형제
하나님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요즘 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러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은 뒤로 하나님을 좀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하나님에 대해서 궁금증이 커지고 하나님을 알고 싶은 마음이 커 세례를 받았지만 기초양육을 다시 신청했고 일대일 양육도 다시금 받아보고자 한다. 그래서 간절한 마음이 더 커지길 바란다. 목자형이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B형제
요즘 재미있는게 없다. 그래서 목자형 처방대로 교제를 해보려고 찾아보려고 하다가 좋은 기회가 생겨서 뭐 눈치를 보고 있다. 좋은 계기가 생긴다면 연애를 해보고 싶다. 오늘 설교 말씀대로 성령의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큐티말씀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은데, 말씀을 놓치 않고 꾸준히 설교보는 적용을 열심히 하려고 한다.
C형제
여자친구가 2주 자가격리를 하게 되어서 내 스스로의 시간을 좀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는 시간을 보냈는데 정말 뭐하고 보내야하나.. 하다가, 그냥 평소에 못해보던걸 해봤다. 그러다 보니 목장도 방학하게 됬는데 좀 편했다고 해야하나? 싶었다. 그래도 뭐 나름 색다르게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D형제
요즘 무기력과 굉장한 공황에 빠져있는 시간들을 보내는거 같다. 공황에 빠져있다 보니까 좀 힘이 없고 좀 맥이 없는 시간이 많은데 그러다 보니 좀 내 스스로가 축나고 힘이 들고 어려운 시간들이 많다. 그래서 힘이 들고 어렵다고 느껴질때가 많이 있다. 요즘 설교도 잘 안들린다고 해야하나? 싶다.. 설교 잘 들리기 위해서 내 스스로 요즘 큐티하고 적용하고 노력하려고 많이 시간 투자 하고 있다.
E형제
요즘 말씀이 잘 안들리다 보니까 목장도 하기 싫고 게으르고 참 귀찮아 하는 삶을 사는거 같다.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자꾸 회피하고 피하려고만 하다보니 자꾸 도망가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뭔지 잘 모르겠다.
기도제목
김지민: 무기력에서 해소되도록
김민기: 예배가 회복되도록
김성섭: 큐티 잘 하도록
신창호: 하나님을 알아가려고 하는 습관이 생기도록
김수영: 창호형이 관계가 잘 풀리도록
# 건강 조심, 코로나 조심하고 다음주에 다들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