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829
사도행전 19:8-20 성령의 세력
1. 날마다 큐티하는 것입니다. 8-9,10
바울이 하나님 나라에 관해 강론하고 권면하기 위해서 무시와 비방을 당하던 회당에 다시 들어가 담대히 강론합니다. 성령의 임하심은 공동체의 양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양육이 정말 중요해요. 이 땅에서 잘 사는 것이 의인들의 목적이기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알려주려면 담대함 없이는 권면할 수가 없습니다. 용기, 배짱, 성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세례를 받은 자는 죽는 것입니다. 마지막처럼 사명으로 늘 권면하는 것입니다. 담대히 말씀을 전하는 것이 성령의 세력입니다. 9 마음이 굳어 목이 곧아는 내가 정답이다!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내가 의인이고 자신이 정답인데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까? 9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비방한 것은 원어로 보면 자기 스스로 복음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구속사적 큐티가 안되기에 하기가 싫어져 적극적인 비방이 나옵니다. 순서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들은 영원히 복음을 들을 기회를 놓쳤어요. 내가 정답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결말입니다. 바울의 새로운 전략은 회당을 떠나서 제자들을 따로 세우는 것입니다. 내가 정답임을 외치는 회당이 아니라 예수님이 정답이고 내가 죄인이라는 고백을 하는 교회로 세워집니다. 이 장소가 바로 두란노 서원입니다. 두란노 서원에서 바울과 제자들이 쉬지 않고 강론하며 듣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에 머무는 동안 스스로 텐트 메이커로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복음 전하는 일을 숨쉬기처럼 하는 바울입니다. 성령의 세력이 아니고 인간의 세력이라면 이렇게 했겠습니까? 자기 이익이 아니라 성령의 임하심을 받았기에 성령의 세력이 되었기에 사명의 길로 갈 수 있었습니다. 사모하면 어디라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교회에서 처음으로 큐티모임을 하게 되었을 때 날마다 규칙을 강조하기 위해 오고 싶은 사람 오고, 가고 싶은 사람 가고 그렇게 했어요. 지나고 보니 그 시간은 정말 사모하지 않으면 올 수가 없는 시간이었어요.
바울 행적을 보면, 오직 능력 가운데서 십자가만을 전하기에 때가 차매 놀라운 부흥을 허락하셨어요. 실제로 아시아 사람 전체가 듣지 못했지만 인정해주셨어요. 이는 하나님의 격려입니다. 날마다가 중요합니다. 날마다 강론입니다. 날마다 큐티입니다. 매 주일 만나 큐티한 것을 나누고 강론했어요. 그래서 지금 큐티 선교회 우리들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늘 이렇게 하다가 신학교를 가서 제자를 세워야 되겠다고 나눔을 했어요. 큐티 선교회와 우리들교회가 세워진 것은 최고의 응답이에요. 정말 성령의 세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은 여러분에게 최고의 세력이 될 것입니다. 최고의 응답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날마다가 습관이 되면 아주 큰 세력이 됩니다. 무슨 일을 당해도 날마다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목장에서 날마다 큐티하는 것은 굉장한 것이에요. 세력입니다. 여러분들은 최고의 세력을 여기서 지금 쌓고 계시는 것입니다.
Q.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 중에서 무엇이 안되십니까? 내 삶에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나는 예배를 드리러 갑니까? 피곤하다고 쉽니까?
2.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11-12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에게 두란노 서원교회가 진짜임을 보여주시고자 바울의 손으로 기적이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강론을 마음으로 받았다면 이 손으로 실천을 해야 합니다. 능력을 행해야 합니다. 그때 성령께서 세력을 얻어, 내 가정이 합쳐지고 중독이 끊어지고 생명이 이어집니다. 바울의 손처럼 우리도 고장 난 내 손과 발을 말씀에 길들여 이 손에 능력을 행해야 합니다.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입니다. 12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는 특별한 영적 손수건이 아니라, 아침에 텐트 메이커 할 때 노동의 현장에서 썼던 물건으로 말씀이 바울의 삶의 현장까지 적용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Q. 설교를 듣고 큐티를 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그 손으로 보내신 적이 있나요? 내 인생에서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말씀드린 것처럼 능력의 손으로 행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3. 짝퉁 세력이 아닙니다. 13-16
본문에 다른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13 마술하는 사람 14 스게와의 일곱 아들입니다. 이들은 유대인으로 말씀을 알고 하나님을 알고 율법을 아는 자들입니다. 바른 진리가 선포되면 이렇게 유사한 모조품들이 생겨납니다. 말세에 끝까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은 어린 양과 비슷한 모습을 가진 용의 세력이에요. 너무 비슷해 보여요. 진짜보다 더 양의 탈을 썼어요. 13 마술사는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말합니다. 명하노라는 예수를 의지하여 애원하다, 부탁하다고 번역할 수 있는 단어에요.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단호하게 명령해야 하는데 귀신과 타협하면서 애원하고 있습니다. 귀신은 단호하게 명령하며 쫓아내야 합니다. 불륜인 줄 알면서 구원을 향한 마음 때문에 단호하게 끊지 못하는 것은 구원을 향한 진심은 진짜 같을진 모르겠지만 이것은 바로 짝퉁!!입니다. 귀신에게 애원하며 타협하는 것이에요. 구원을 위한다고 하지만 예수 이름이라고 하지만 이는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고 예수와 상관없는 것임을 마술사가 알고 그 일을 행하는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 알고 악귀도 알고 내 속의 악귀도 다 알고 있어요. 우리는 이미 답을 다 알고 있어요. 다 알기에 반대할 것이 뻔하니까 우리는 묻지 않아요. 그리고는 목장에서 추상적으로 물으며 구원을 위해 한다고 말합니다. 믿음이 연약한 지체들을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면 모든 묻기 꺼려지는 것들은 내 정욕을 위한 일입니다. 틀린 줄 알면서도 죄인 줄 알면서도 내 욕심이 채워지기에 오픈할 수도 없고 멈출 수도 없는 것입니다. 멈춰야 합니다! 오픈해야 합니다!! 16 눌러와 주인은 합성어로 주인이 되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귀신과 타협해서 애원하다 보면, 귀신이 나를 도와주는 게 아니라 나의 주인이 되어서 나를 지배합니다. 결국,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듭니다. 구원을 빙자해서 음란을 행하면 그 음란이 내 삶을 지배해서 파멸로 이끌고, 구원을 빙자해서 돈의 지배를 받게 되어 생색을 냅니다. 내 욕심을 채우려고 했던 것에 지배당합니다. 하나님 뜻이 아닌 것은, 결국 다 종노릇 하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은 비슷한 것 같지만, 결과는 너무 다릅니다.
바울의 복음은 악귀를 쫓아내고 삶이 변화되고 주변이 함께 살아나지만,
짝퉁 마술사의 복음은 상하게 되고 벗은 몸으로 수치를 당하며 주변 사람들도 함께 죽고 도망가게 됩니다. 비슷한 것 같지만 생명은 세력을 얻고 비슷한 짝퉁은 썩어 버려집니다.
Q. 귀신을 쫓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지금 애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채우고자 함은 무엇이 있습니까? 반대할 것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4. 자복하며 불태우는 것입니다. 17-20
우리는 내가 행하고 구하는 것들이 내 욕심인지? 구원인지? 알 때도 있고 모를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가 좋아했던 마술을 행하던 사람들이 도망가니 얼마나 두렵겠어요? 흉내 내고 따라 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를 본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두려워할 때, 믿은 사람들이 할 일이 있습니다. 믿은 사람들이 한 일이 있습니다. 18 믿은 사람들은 두란노 서원에서 바울의 강론을 이미 듣고 믿은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특징은 죄를 더이상 짓지 않는 것이 아니라, 또 실수하고 넘어지고 죄를 짓더라도 십자가 앞에 나와 교회 공동체에 나와 믿는 사람들의 모임에 나와 내가 죄인인 공동체에 나와 계속 자복하며 알리는 것입니다. 18 자복은 공개적으로 밖으로 드러내어 자신의 죄를 사람들과 하나님 앞에서 조금도 숨기지 않고 낱낱이 고함을 말합니다. 자기 죄를 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두려워할 때, 믿는 사람은 자복하여 회개하여 오픈하여 알리며 불태우는 것까지 가야합니다. 믿는 우리들이 간증으로 수치 나누며 세력을 얻기에 혼자서는 적용하지 못합니다. 내가 할 수 없으니 공동체에 말하고 그 공동체의 힘을 얻어 다시 내 속의 마술책들을 불태우고 그 불태운 것들을 또 공동체 앞에서 간증하고 하나씩 하나씩 불태워가기에, 악하고 음란한 에베소 땅에 성령이 흥왕하여 세력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분별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맹인입니다. 나는 분별할 수 없기에 공동체에 알리고, 묻고, 기도해 가면 성령께서 분별하여 주십니다. 공동체에 와서 자복할 때에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날마다 목장예배 속에서 내 삶 속의 수많은 마술책을 불살라야 합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고 그냥 오픈하면 그 오픈 자체가 내 죄 얘기이기에 다른 사람들을 살리고, 세력을 얻게 됩니다. 19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모든 사람 앞에서 불태웠다고 합니다. 우리는 바로 날마다 자복하며 날마다 알리며 날마다 불태우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20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는 지금도 계속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되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바울로부터 그 바울이 두란노 서원에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면서부터 그리고 말씀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에 힘이 있어서 세력을 얻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보면, 말씀이 힘이 있는 것이 증명됩니다. 아파도, 실직해도, 가정이 힘들어도 다들 세력이 있습니다. 다들 주의 말씀을 붙잡고 붙들고 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세력은 이 세상을 복음화시키는 세력인 줄 믿습니다.
Q. 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태워버려야 할 세상 권세와 능력, 지식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은우
내일 아침 영상 컨텐츠 미팅하는데, 분별하고 계약하는 것들 인도함 받도록
2시에 설치도면 미팅 주님이 원하시는 계획으로 진행되고 보호함 받도록
붙여주신 지체들 위해서 중보 하도록
모든 일과 프로젝트의 주인이 주님이라는 것들 알고 말씀에 잘 묻고 갈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지향
목장 할 수 있는 거처를 허락해 주시고 붙어서 회개 하도록
나의 모습 말씀에 잘 태우고 은혜 누리며 한 주 잘 살아 내도록
크리스틴
영육의 강건함을 주시고 일 할 때 집중 할 수 있도록
일하는 중 실수가 있었는데 잘 인정하고 사과하고 클라이언트 마음이 잘 풀어 질 수 있도록
은총의 은혜 누리고 영육의 건강 받을 수 있도록
예선
회사와 관계 안에서 스스로 책임지려고 하는 것들을 내려두고 인생의 주인이 예수그리스도라는 것들 상기하면서 앞으로 더 나아 갈 수 있도록
두려운 마음 예수님 이름으로 끊어내고 평강 누리도록
마음이 요동칠 때 카톡방에 짧게 나눔하고 중보 기도 받도록
다인
일의 진행에서 분별 할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건강회복 되도록
나의 전도와 구원위해서 중보 하고 갈 수 있도록
보련
보내주신 처소에서 말씀으로 한주 잘 살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다른 사람의 나눔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겸손한 마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란노 같은 목장에서 말씀으로 믿고 살고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행복 아니라 거룩한 저와 가족들 될 수 있도록
현경
약할 때 강함 되시는 주님 의지하며 성령 위로 받고 갈 수 있도록
늦은 나이에도 공부 할 수 있는 마음과 문을 열어 주신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학력이 아니라 전도로 사용되도록 기도합니다.
치과 진료 잘하고 옆에 있는 운전 연습장도 잘 다녀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