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822_성령의 임하심
✽ 말씀요약
제자양육은 성령이 임해야 가능한데,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닌 성령의 임함은
첫째로, 성령이 임해야 구원에 대해 분별이 절대적입니다
두번째로, 성령이 임해야 어떤 제자가 아닌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세번째로, 성령의 임해야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받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언과 예언을 합니다
과학자들이 씨앗을 본떠 모든 조건을 동일하게 해서 심었으나, 썩었을 뿐이라고 합니다. 생명은 비밀입니다. 가르쳐서 가능한 일이 아닌 생명은 성령이 임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자 양육을 받고난 아볼로가 파송갔던 에베소 교회에는 제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고후 7:10처럼, 구원에 이르는 회개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이고, 세상 근심은 사망뿐이라고 했듯, 아볼로의 제자보다 아볼로부터가 너무 뛰어난 배경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 뜻에 맞는 근심을 그에게 가졌습니다.
- 주변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라고 말합니까? 편한 사람입니까 까다로운 사람입니까?
- 나는 뒤끝이 있습니까?
에베소의 교인들은 누구의 제자인지 불분명하다고 2절에 나옵니다. 그들에게 바울은 분별이 되니 질문을 합니다. 아볼로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구나 하는것을 깨달은 바울은 너희는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물어봅니다. 그들은 요한의 세례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목회자에게 말씀이 들리세요? 구원받았습니까? 하고 묻는 것과도 비슷한 질문입니다.
하지만 성령세례를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믿음에서 납니다. 믿음은요? 들음에서 납니다. 말씀을 듣다보면, 내 죄가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죽기보다 싫은 죄/수치를 인정할 때, 성령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분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내 실체를 드러내주었던 질문은?
- 내게 불처럼 떨어졌던 심판의 사건은?
- 나는 세례를 받았습니까? 양육은 받았습니까?
마지막으로 성령받은 사람은 방언과 예언을 합니다. 방언은 성령님이 오셔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게 합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구속사는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구속사로 꿰어 얘기하는 것. 그것은 방언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이해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예언은 무엇입니까? 맡길 예에 말씀 언.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것입니다. 방언으로 소통이 일어나면, 이제 말씀으로 변화되는 것이 예언입니다. 방언과 예언은 둘 다 영혼 구원이 목적입니다. 그렇게 12제자가 생겼습니다. 12는 회복의 숫자이며 완전해진다는 뜻이 있습니다. 공동체로 회복되었다는 뜻입니다.
- 내가 경험했던 방언과 예언은? 나의 인생을 구속사로 얘기할 수 있습니까?
- 목장에서 내가 회복되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 내가 회복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엄요한
-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심란하다.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안정감 찾을 수 있도록
강은찬
- 육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 나태해지지 않을 수 있도록.
- QT를 하던지, 말씀을 들을 때도 다시 생각이 드는데 꼭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강민규
- 2학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목장 꾸준히 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준호
- 코로나가 더 심해졌는데, 코로나로부터 목장이 잘 보호받을 수 있도록
- 선물 대회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하던대로 할 수 있도록
송승환
- 화요일에 면접보러가는데 관심이 크게 나지 않는 자리라 경험으로가지만 잘 보고 올 수 있도록 - 너무 거르지 않으려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 취업준비 잘 붙어갈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안식
- 출퇴근에 기도나 책 보는 적용 잘 할 수있도록
- 운동과 실기시험을 잘 붙어가는 적용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