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세력과 다른 성령의 세력이 나옴. 성령의 세력은 거침없이 자라며 확장함.
우리의 삶속에 임한 성령의 세력이 어떻게 확장해 나가는지를 살펴보고자 함.
1. 날마다 큐티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하나님 나라의 대해 강론하고 권면하기 위해 다시 회당으로 돌아옴. 양육이 중요하기 때문에 1~3차 전도하다가 고린도에 5년동안 있게됨.
이땅에서 잘사는 것이 의인들의 목적인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해 알려주려고 하니 담대함 없이 권면하기 힘듬.
바울의 간증과 더불어 구속사로 이야기해주었을 것이며 담대히 했을 것. 말씀이 들릴 그 한사람을 찾기 위해 분별하며 조심히 전했을 것. 내가 의인이기 때문에 내가 정답이라고 여기니 들을 수가 없는 것. 늘 내가 정답이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듣기 힘듬.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은 자가 비방을 하며, 자기 스스로 복음을 거절함.
그러면 자기가 옳다는 인정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속사적인 큐티가 안되면 하기싫고 적극적인 비방을 하게됨. 그래서 바울은 그 비방하는 무리들을 떠났음.
바울에게는 새로운 전략으로 말씀 공동체를 세움. 내가 정답임을 외치는 곳이 아니라 예수님이 정답이를 외치는 두란노 서원을 세움. 바울과 그를 따르는 무리들이 회당말고 서원에 있었음. 낮잠을 자던 에베소사람들의 시간에 쉬지않고 강론을 함. 바울은 아침에는 일을하고 점심에는 강론을 함.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인간적인 세력이라면 하기 힘들었을 것이지만 성령의 세력이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것. 그 동안의 바울 행적을 보면 항상 매맞고 비방 받았지만 때가 차매 인정을 해주심. 하지만 날마다 큐티를 하고 구속사의 큐티를 강론하니 제자들이 세워짐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날마다. 날마다 기도, 날마다 목장은 최고의 응답을 가져다 줄 것임. 똑같은 일을하는 것같지만 커져감. 두란노 서원에 날마다 기도하며, 내가 죄인인 죄인공동체가 되니, 성령의 세력이 되는 것. 날마다 하니가 제일 중요!
[적용]여러분은 날마다 큐티 ,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 중에서 무엇이 안됩니까?
내 삶에서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나는 예배를 드리러 가고 있습니까? 피곤하다고 쉽니까?
2. (날마다 큐티를 하면)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믿음이 하나도 없는 두란노 서원에서 진짜임을 보여주어야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해주심. 유대인 마술사들도 있었는데,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니 모두가 매료 되는 것. 진짜임을 보여주지 않으면 계속 갈 수 없기 때문에 기적이 일어났던 것.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 특별한 영적인 손수건이 아니라 바울의 삶의 흔적이 있던 손수건인 것. 삶의 현장에서 말씀이 있을 때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는 것.
[적용]설교 듣고 큐티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손으로 보내보신 적이 있나요?
내 삶의 자리에서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을 행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3. 성령의 세력은 짝퉁 세력이 아닙니다.
어떤 마술하는 사람, 스게와의 일곱아들 바울 흉내를 내는 짝퉁 세력이 있음. 이전의 귀신들린 여자나 점치는 여자들과 달리, 이들은 유대인으로 말씀을 알고 율법을 알고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었음. 이런 이단 같은 짝퉁을 분별하는 것이 힘들지만 분별해야 함. 바울처럼 단호하며 끊어야 하는데, 구원을 핑계로 다른 일을 행하는 것이 귀신에게 애원하는 것과 짝퉁인 것. 한번만 도와주면, 애원하면, 관계가 틀어지는게 무섭기 때문에 끊기가 힘든 것. 그래서 성령의 세력이 중요한 것.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지만 너희는 누구냐 라면서 악귀가 말함 구원을 위한 다는 핑계를 마술사도 알고, 악귀도 알고 모두가 알고 있음. 답을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목장이 반대할 것을 알기위해서 구원을 위해 한다고 이야기하거나, 떠나가게 된다. 묻기 꺼려지는 것들은 내 정욕을 위한 것이기 때문임. 오픈할 수도 멈출수도 없겠지만, 오픈해야 함. 복음을 흉내 낸 자들의 결론은 구원을 빙자해서 음란을 행하면 음란이 나를 파멸하고, 구원을 빙자해서 봉사하면 내가 생색이 나고 인정에 파멸이 되는 것. 그 사람이 오래갈 것 같아도 원칙이 아니면 다 파멸되고 파괴 되는 것. 결국 사랑 타령, 돈에 지배를 받게 되는 것. 마음에서 시작해서 손으로 시작 해야 하는데, 그 중심에서 말씀은 모르고 손으로만 따라하니까 너도 죽고 나도 죽게 되는 것. 그러나 바울의 복음은 악귀를 쫓아내고 삶이 살아지는 것. 생명은 세력을 얻고 짝퉁은 썩어버리는 것.
[적용]귀신을 쫓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채우고자 함은 무엇이 있습니까? 반대할 것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4. 자복하며 불태우는 것입니다.
대부분 내가 행하는 것이 내욕심인지 구원때문인지 모를 때가 있음. 믿은 사람들은 두란노 서원에서 바울의 강론을 듣는 자들인데, 이들은 공동체에 나와서 계속적으로 자복하는 것. 자복이라는 것은 자기 죄를 보지 않으면 하기 힘든 것. 모두가 두려워할 때 믿는 내가 자복하며 간증과 수치를 나눌 때 세력을 얻게 되는 것. 내가 혼자 하기 적용하기 힘드니까 공동체에 나누는 것이고, 그 공동체의 힘을 얻어서 마술하는 것들을 다 불태우고, 그 불태운 것들을 공동체에 간증하며 세력을 얻게 되는 것. 바울이 날마다 강론하니까 알리고 자복하고 불태우니 에베소에 이런 자복하는 공동체가 생김. 내가 분별할 수 없기 때문에 공동체에 알리고 물어야 하는 것. 그러기 때문에 목장이 너무 중요한 것. 이게 기복인지 마술을 하려고 한 것인지 분별할 수 있는 것. 나는 잘하려 했던 일들이 구원을 가로막게 한 일이 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것. 내 이야기를 하면서 세력을 얻게 되는 것. 구원이 아니라 마술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책을 다 불태우게 되는 것. 불태우는 일도 모든 사람 앞에서 행함. 이렇게 날마다 알리고 자복하는 것 .
[적용]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태워 버려야 할 세상 권세와 능력, 지식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유라언니
1. 엄마 영육간의 건강회복
2. 날마다 큐티하기
3. 목요일에 백신2차 맞는데 후유증 없도록
스리
1.날마다 큐티, 기도 하기
2.대출 잘 받고 학원 운영 지혜롭게
3.남자친구와 우리가정에 믿음이 싹트길
주현
1. 날마다 큐티
2. 일찍출근적용
현진
1. 대학원 준비 끝까지!! 영상 촬영 잘 하기
2. 남자친구 조심 하기
3. 컴터 자격증 빨리 따기
지윤
1. 회사에서 옳고 그름으로 내가 정답이라고 외치지 않는 적용할 수 있는 힘 주시길
2. 남자친구가 말씀이 들리고, 계속 목장에 갈 수 있도록
3. 사실은 남자친구의 구원에는 관심없고 목장에 가는지에만 집착하는짝퉁같은 내 모습 인정하고 기도하기
4. 날마다 큐티하면서 목장에 묻고 나누면서 분별해나가는 성령의 세력이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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