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2번 나눔질문
날마다 큐티, 기도, 예배, 목장 중 무엇이 안되나? 내 삶에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나는 예배를 드리러 가나? 아니면 쉬나?
설교 듣고 큐티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손으로 보내신적이 있나?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을 행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a - 날마다 큐티, 기도가 어렵다. 어플이 나오고 나서는 더 잘 접하게 된 것 같다. 수련회때는 눈물이 나오고 기도가 되었던것 같다. 예배팀 내에서 수련회 기간동안 더 말씀을 열심히 봤다. 말씀을 보내는 것이 나에게는 가끔은 부담스럽기도. 아직은 자신감이 부족한 것 같다.
b - 날마다 큐티하고 예배하는게 힘들다. 지금이 나에게 가장 덥고 힘든 시간인데 자꾸 쉬는 것같다. 우리들 교회 공동체가 나에게 말씀을 보내는 손인것 같다. 힘들거나 고민될때 공동체를 통해 권면의 메세지를 받는다.
c -날마다 큐티 기도 힘들다. 친구들과 트러블이 있었을 때 내 죄를 보거나 동생한테 혈기 올라올때 참는거 힘들었던 것같다.
d - 날마다 기도 예배 힘들다. 가족예배 드리는게 좀 힘들다. 가족이 모여있는게 어느순간부터 가정예배보단 서로에게 하고픈 말하는 자리가 되었는데 그게 싸움으로 번지기도.. 아빠와 함께 예배를 드릴떄 아빠의 말이 듣기가 싫다.
e - 큐티 기도 예배 셋다 안된다. 힘들땐 예배 드리고 안 힘들면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 예배를 드리는게 넘 어렵다.
3번,4번 나눔질문
귀신을 쫓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채우고자 함은 무엇이 있나? 반대할 것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태워 버려야 할 세상 권세와 능력, 지식은 무엇인가?
a - 변하지 않는 아이들의 나눔이 지치는. 그리고 줌 목장에서 나 혼자 허공에서 이야기 하는게 지쳤다. 교류도 없고. 더 낮아져서 내 취업을 하나님께 맡기겠다고 해야하는데 그 마음을 버려야할 것 같다.
b - 구원을 빙자해서 교제중에 하나님을 우선순위에서 멀어지게 하는 일이 생기면 안될 것같다. 이 관계를 놓치지 않으려고 내 가치관을 버리지 않기를. 그리고 지금 인턴 지원을 하고있는데 대기업이 아니면 하기 싫은 마음이 있다. 이걸 내려놓고 주님에게 물으면서 인턴 지원 할 수 있기를.
c - 내 고민이 상대적으로 사소해보였다. 그래서 너무너무 죽고 싶었다. 그냥 진짜 죽을 만큼의 고난이 와서 힘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내 고난을 이해해주지 않을까 싶었던. 랜덤채팅을 해서 어떤 사람이 나를 죽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한번 만났다. 그 때 두려움이 몰려왔다. 그러고 나서 연락이 끝났다.
e - 사람을 너무 좋아한다, 하나님은 그렇게 좋지가 않다. 요즘 식욕이 늘어서 걱정이다.
d - 목장에 얘기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까먹는다. 얘기를 잘 안하고 숨기는 것 같아보인다는 말 듣는다.
기도제목
a -
이번주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잘 보기, 취준
목장 가족 건강, 여행도 조심히 다녀오기
d -
알바가 이틀 남았는데 잘 마무리하고 새학기 잘 수업듣기
언니는 내일부터 수업인데 언니가 목장에 나가서 진로에 대해서 잘 물어보기를
c -
11월 군대 가는 동생이 말씀이 잘 들리기를.
QT 잘 할 수 있도록.
많이 즐기고 이 시간을 많이 누리면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e -
큐티 까먹지 않기
꼬박꼬박 약먹기
학교 공부 열심히 하도록
b -
내일 면접인데 인턴 잘 시작할 수 있도록
엄마 요즘 건강 안좋으신데 회복하시도록
동생의 우울증과 저의 공황 및 불안장애 낫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