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1년 8월 29일
말씀 : 사도행전 19:8~20
제목 : 성령의 세력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남편 하늘 같이 섬기라고 하니 하늘은 값이 없어 섬길 세력이 아니라고 합니다. 아프간 서로 다른 세력같의 다툼. 세상 세력의 본질은 돈 땅
싸움. 성령의 세력은 거침없이 자랍니다.
1. 날마다 큐티 하는 것 입니다.
8~9절 바울 하나님 나라를 강론하기 위해 회당에 들어감. 성령의 임하심은 공동체의 양육이 필요합니다. 바울 시간이 없어서 양육에
들어갑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를 알려줄려니 담대함이 필요했습니다. 유대인이 고대하던 하나님 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의해서 이루어
졌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복음. 회당의 분위기가 눈치보고 위축되는 상황인데 마지막 같은 사명을 담대히 권면을 했습니다. 바울 3달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전했습니다. 에베소 바울 고난으로 양육이 되었습니다. 마음이 굳고 목이 곧아서 내가 정답 의인이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3달 듣는 시늉했지만 한계가 드러났습니다. 원어 미완료 중간태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도를 무리들에게 비방하고 자신이 옳다고
인정 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적극적인 비방. 바울 그 사람들 때문에 전했지만 비방을 합니다. 싸울 시간이 없어서 바울은 떠났습니다. 복음을
거부한 그들. 제자들을 따로 세우는 바울. 진영논리 싸우지 말고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예수공동체 말씀공동체가 세워졌습니다. 그 장소가
두란노서원 이었습니다. 서원 학교같은 건물. 큰 강의실 강연장. 두란노 서원 건물의 주인이거나 유명한 강사였을 것 입니다. 당시 에베소
사람들이 낮잠 자던 한 낮에 바울은 강론을 했습니다. 너무 낮이 뜨거워 쉬어야 하는 시간인데. 바울 에베소 텐트메이커 아침 11시까지 일하고
나머지 시간에 쉬어야 하는데, 오히려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명의 길 인간의 힘으로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두란노 교회 성도들이 너무 사모해서
찌는 더위에도 왔습니다. 92년도 교회에서 큐티 모임. 일부러 수요예배 오후 2시에 강의 시간을 달라고 하심. 목사님들하고 경쟁해야 하는 것도
안되겠고, 남들이 많이 올까봐 걱정. 큐티는 날마다 하는 것 라이센스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신이 한 수가 되어서 너무 사모하는 사람들만
왔습니다. 그 시간에도 올 사람은 다 왔습니다. 예배를 사모하면 현장예배에 와야 합니다.
10절 수세기를 이끌어 가는 교회들이 이 때 탄생했습니다. 에베소를 왜 바울이 가고자 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바울의 행적 매 맏고 옥에
가치고 때가 차매 놀라운 부흥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해 주셨습니다. 날마다 큐티하고 집에서 모이고 구속사를 강론하니 저절로 제자들이
세워졌습니다. 큐티하고 나누고 다음 날 다른 그룹이 오고 큐티선교회가 우리들교회로 세워졌습니다.
두란노서원 날마다 기도 성경을 알아갔을 것 입니다. 내가 죄인 죄인공동체 날마다 큐티 목장. 여러분들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퍼져가고 있습니다. 최고의 세력을 쌓아놓고 있습니다. 나중에 천국에 와서 따지셔도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날마다가 습관이 되면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게 됩니다. 해석이 잘 됩니다.
적용 :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 목장 중에 무엇이 안되는가? 내 삶의 덥고 힘든 가운데 예배를 사모하나? 피곤해서 힘들기만 하는가?
2.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11절 악귀들이 떠나고 바울의 손에서 기적이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두란노 서원 철학 각종 미신. 유대인 마술사. 바울 놀라운 능력에 매료된
마술사들. 큐티모임 구속사 기적을 보여 주셔야 하는데 수많은 이혼들이 철회되는 악귀가 물러가는 일. 어떤 제자 집사님 말씀.
내가 문제였구나. 내가 죄인이었구나
정신과 상담에 스스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능력을 행했습니다. 바울 손으로 행한 능력. 고장난 우리의 고장난 발 손을 십자가의 능력으로 행해야
합니다. 술 취해 길거리에 넘어져 있는 부모에게 내미는 손. 자녀에게 사과하는 손. 바울의 몸이나 손수건 앞치마. 삶에 현장에 적용한 바울.
노동의 현장에서 쓴 손수건. 말씀이 적용될 때 악귀가 나갑니다.
적용 : 내가 설교듣고 큐티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보내본 적이 있나요?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적용한 능력의 손을 행한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3. 짝퉁 세력이 아닙니다.
13절 성령이 힘을 얻어 뻗어 나가는데 바울 흉내는 내는 스기야의 아들들. 유대인 말씀 하나님 율법 아는 자들이 마술을 합니다. 유사한
모조품들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단들 다 똑같더라. 예수 믿고 천국 간다고 하더라. 공교회 협회 이단으로 규정하면 조심해야 합니다. 자기의
얇팍한 지식으로 판단하는 것 굉장히 교만한 것 입니다. 어린양과 비슷한 용. 7과 비슷한 666. 좋은 소리만 하는 이단.
거기가면 죽을지도 몰라
불륜을 행해도 예수 믿으면 괜찮다고 말 합니다. 바울공동체는 죄를 죄라고 말해 줍니다. 악귀의 세력 원어 부탁하다 애원하다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서 단호하게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귀신을 애원하는 마술사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불륜인 줄 알면서도 단호하게 끊지 못하고 전도한다고 하는 것들. 한 번 자면 교회 나가겠다고. 구원을 위해서 어떻게 하냐고 합니다.
짝퉁입니다. 귀신에게 애원하며 타협하는. 유대인 성경을 잘 알지만 복음을 모릅니다. 말씀으로 찔려서 바울을 핍박합니다. 교회 열심히 다니고
섬기지만 구원을 모르는 신자들이 많습니다.
한 번만 도와주면 애원합니다.
애원하는 것처럼 하지만 사실 협박입니다. 하나 밖에 없는 집을 담보 잡혀서 식당한다고 양쪽 집 다 망하게 됩니다. 관계가 틀어지는게 무서워서
단호하게 끊지 못 합니다. 성령의 세력이 너무 필요합니다. 성령이 말을 해야 하는데 악귀가 말을 합니다.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아는데 너는 누구냐
불륜이 안된다는 것 답을 다 아는데 자꾸 타협할려고 합니다.
물러가 줄래요. 한 번만 도와줄래요.
반대할 것이 뻔하니 묻지 않습니다. 추상적으로 묻고 답합니다. 묻기 꺼려지는 것은 내 정욕을 위하는 것 입니다. 말하고 싶지 못하는 자녀들.
죄인 줄 알면서 욕심이 채워지니 오픈하지 못하고 멈추지 못 합니다. 그러나 멈추고 적용해 야 합니다.
16절 악귀들린 사람. 눌린 주인이 되다. 귀신과 타협하고 애원하면 나를 지배하고 내 삶을 비참하게 됩니다. 구원을 빙자한 음란 결국
파멸로. 구원 봉사 내 심신이 지치고 욕심을 채우려다 인정받는 것에 지치게 됩니다. 아무리 나이스해도 관계가 아닌 것에 관계를 하면 하나님
아닌 것으로 가고 죄 짓고 어렵게 됩니다. 마술사 손으로 행위만 따르면 나도 죽고 너도 죽게 됩니다. 비슷한 것 같지만 너무 다릅니다. 유사한
짝퉁 마술사의 복음은 벗은 몸으로 수치 당하고 주변 사람들도 상처받고 다 떠납니다. 과학자들 똑같이 만들어도 다 죽습니다.
적용 : 귀신을 쫓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채우는 것은 무엇? 반대할 것을 목장에 묻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4. 자복하며 불 태우는 것 입니다.
17~20절 유대인들 우리 행하고 구하는 것. 욕심인지 구원인지 모르는게 많습니다. 예수 믿어도 누가 죽어도 두렵고 대학에 떨어져도 두렵고
누구를 쫓아 다니다가 죽을 일이 왔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한 일. 두란노 서원 강론을 듣고 믿은 사람. 믿은 사람들의 특징 실수하고 넘어져도
또 공동체에 와서 자복하고 불 사르는 사람들. 자복 사람들 앞에서 조금도 숨기지 않고 낱낱히 고하는 것. 사람들이 두려워 할 때 믿는 우리들은
간증하고 수치를 나눌 때 세력을 얻게 됩니다. 내가 혼자 못하니 공동체에 말하고, 마술책을 불 태우고 다시 공동체에 말하고. 바울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이렇게 강론을 하니 2년 연수 어느새 알리고 자복하고 함께 불사를 공동체가 악하고 음란한 에베소 땅에 생겼습니다. 학교 회사에도
이런 두란노 공동체가 생겨야 합니다. 나는 짝퉁 세력은 분별하지 못하기에 공동체에 알리고 자복하고. 공동체가 대단해서 알리는게 아니라 알리면
공동체가 함께 하고 지경이 서로 넓어지게 됩니다. 내 삶 속에 수많은 마술책을 불사르게 됩니다. 값을 치루고 불사르는 책 값 은 5만 지금
50억 정도. 보기만 해도 아까워서 어떻게 불사르나. 좋은데 뻑이 가는 남친 여친. 내 폰에 수없이 드러나지 못하는 것들. 나는 할 수 없기
때문에 공동체에 알리고 불 태우고. 모든 사람 앞에서 불 태웠습니다. 목장에서 19금 지웠는지 확인해 줘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면 그냥 기복적으로 살면 삶에서 변화가 하나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목자님 의사 하루 쉬는 날 주식했는데 스릴이 있고 2008년에 하고 안했는데, 목장 하는데 주식에 빠져 목원들 대답 못해주고 목자 직분이
나를 지켜주는 울타리구나.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는 일보 후퇴하지만 목장에서 나누고 불 태우는 한 스텝 한 스텝. 롱런하는 비결. 두란노
앞 창녀촌. 아고라 광장. 커다란 감옥. 문만 나서면 사단과의 싸움. 욕이 즐비한 세상. 성령의 세력이 있어야 분별하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기도하고 말씀을 안 보면 흘러 떠내려 갈 수 있습니다. 전체 교회가 군사의 힘을 가져야 합니다. 자복하고 알리고 불사르고 또 내일도
자복하고 알리고 불사르고. 사단의 나라는 힘을 잃고 하나님의 나라는 힘을 얻습니다. 그 힘은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바울로 부터 나왔습니다.
사도 바울 잘난 것이 어디 있는가. 수도 없이 맞는 바울. 징한 유대인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바울이 유대인들을 미워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자기를 죽이려고 달려와도 바울은 할 말이 없었습니다.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이런 죄인인 것을 아는 한 사람을 세우셨습니다. 일부러 죄를 짓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자기의 죄 됨을 아직 모르는 것 입니다. 자기 죄를 모르니 입만 열면 옳고 그름을 따집니다. 바울
같은 죄를 다 질 수도 없습니다. 사람에 대한 이해. 바울 인생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힘듭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말씀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여기 힘이 있어 부사적인 사용. 주의 말씀이 힘있게 세력을 얻고. 진짜 성령의 세력은 주의 말씀이 힘이 있는 것.
강론을 한 것이 힘과 세력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에베소 훌륭한 지도자들의 사역지가 되었습니다. 여기는 정말 중요한 영적인 성지입니다.
요한계시록 첫 사랑을 잃어버린 에베소교회. 주의 말씀을 붙들고 살면 힘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생겨도 요동함이 없습니다. 다 죽을 것
같은데 한 주일 지나면 다 살아 있습니다. 정말 성령의 세력이 맞습니다. 우리들교회 말씀만 부흥회 프로그램 없었습니다. 상상하지 못한 성령의
세력이 되었습니다.
적용 : 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불살라야 할 세상 권세와 지식은 무엇입니까?
말씀으로 할 수 없는 적용을 하는 청년들. 어른들도 못하는 적용을 하는 여러분들은 부자입니다. 엄청난 부자입니다.
공동체고백 : 디자인 회사 딸 면접 합격. 바로 출근하라고 합니다. 우리 알바냐 정직원이냐. 알바 다 그만 두면 다 힘든데 서로가 도의적인
것을 해줘야 하는데 갑의 입장에서 오라하니 어떻게 거절을 하나. 취업해서 학원을 그만 두겠다. 미술 원장 소송하겠다고. 다들 화가 나는 상황.
엄마 공동체에 물어보니 학원에 사과를 하는게 좋겠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해도 도의적인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믿는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하나도 내 문제가 없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엄마가 즉시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학원 선생님들 사과 다른 선생님께 너무 송구하다고
암환자 엄마 사과 원장님 이번 달 17일 월급 안 주겠다하니 원장 마음이 열려서 자신은 의논할 부모가 없었는데 딸은 참 좋겠다고. 갑자기
목장이 되었다고. 원장 우리 가족 크리스찬 알았고. 돈을 포기하니 금새 해결이 되었습니다. 나는 잘못한 것 없는데 맨날 이러면 안됩니다. 그
사람이 기분 나쁘면 나쁜겁니다. 이런 것들이 쌓이다 보니 우리들교회 평판이 좋아지고 성령의 세력이 커지게 되는 것.
성령의 세력은 이 세상을 복음화 시키는 것
하나님 마음입니다.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합니다.
목장 나눔
참석자: 최명진 목자 박정,김윤오
1.날마다 큐티 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 목장 중에 무엇이 안되는가? 내 삶의 덥고 힘든 가운데 예배를 사모하나? 피곤해서 힘들기만 하는가?
최명진:나는 감사하게도 자매가 내가 교만한 꼴을 못본다 자매에게 뭍어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요즘은 환경이 풀리니까 큐티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박정:저는 시도는 하는데 잘안되는 것 같아요 내마음은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싶은데 몸이 안따라 주니까.... 그래도 좋아질거라는 희망이 있어요
최명진: 양육받으면 더 좋아질수 있어 내것이 많이 보일수 있기 때문에...
박정: 목장에 와서 내 이야기를 이렇게 많이 한적이 없었어요 주식한것도 이야기하고....
최명진: 이제시작이야 이제 정말 테이프를 끊은 것 자복하는 스타트를 끊은 것 이야
예배를 사모하고 있잖아. 피곤하고 힘든 것은 이번주 어떠니?
박정:힘든 것은 똑같은데 조금 나아졌어요
최명진:윤오는 어때 날마다 큐티 목장 생활예배?
김윤오:저는 생활예배가 안되는 것 같아요 불신자들에 쌓여 있는 환경에 나만 은혜가 충만한 것 같고 불신자들이 정죄가 되고 그러다가 같이 휩쓸려가지는 않는데 판단이 되고 정죄가 되니까 생활예배가 안되는 것 같아요
최명진:나도 지금 우리들교회 온지 8년 됐는데 그게 안돼 그정도 되면 진짜 성화의 단계까지 가는 것 중요한거는 내께 보이는게 중요한것이지 그래도 자기것을 보고있기 때문에 요즘 날이 선선해져서 일하는 것은 괜찮니?
김윤오: 높은데서 일하기 때문에 제가 매일 기도가 절로 나오고 하나님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기도가 저절로 됩니다. '오늘 하루도 지켜 보호해 주시라고'
최명진:박정배 그친구는 어떻니?
김윤오:오늘 카톡이 왔는데 니덕분이라는 카톡이 와서 너무 감사했어요
최명진: 하나님이 다아셔 다 아실거야
2.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적용질문: 내가 설교듣고 큐티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보내본 적이 있나요?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적용한 능력의 손을 행한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최명진: 나도 양교때 인 것 같은데 가족한테 적용을 했지 내가 안됐던 것 중 하나가 아버지가 남들한테 그렇게 잘하는데 그게 불만이였거든 남들 좋은일만 시키고 돈도 못벌고 맨날 정죄했는데 내가 그러고 있더라고 정작 남들한텐 그렇게 인정 받으려고 착한 사람 코스프레를 하는데 가족한테는 정말 무뚝뚝하고 그랬는데 내가 말씀 듣고 깨닫고 동생한테 적용한거지 고맙다고 나는 옳고 그름의 화신이라 적용한적이 없었던 것 같아 윤오도 나 때문에 힘들었을 것 너무 기준이 높아서 동완이도 마찬가지고 호윤이도 마찬가지고 기다려주고 했어야하는데 내가 적용으로 보여줘야 하는데 너무 말로만 바리새인처럼 했던 것 같아
박정: 저는 찬양할 때 예수님을 느끼고 병에 걸리고 나서 자살하는 사람들의 영혼이 불쌍하게 느껴졌어요
김윤오: 울림기도회에 기도제목 올려보면 좋을 것 같아요 중보기도에 힘이 분명히 있으니까 올려 보면 좋을거 같아요
박정: 나는 그게 잘안되는거 같아 창피한게 아니라.....
김윤오: 교인이 몇천명 되는데 누군지도 몰라요 괜찮아요
최명진:그게 드러나야 이게 시작이 되는거야 너가 살려면 그게 드러나고 많은 사람이 우리가 여기있다는 성도들이 있으니까 ....
박정:나는 형이 들어 줄줄 몰랐어요 너무 고마워서 많은 얘기를 하고...
최명진:우리교회 모든 사람들은 들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이야 니가 기도 제목 올려도 그사람이 너를 누군지도 몰라 그 모르는 어떤 사람이 너를 위해 기도해 줄거야 일단 창피해도 올려
김윤오: 저는 형하고 지금도 그~ 렇게 사이가 좋다고 할수 없지만 일단 사이가 좋아진 계기가 있다면 사무엘하 큐티를 하다가 5장6절 내용에 여부스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결코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는 내용이 내가 예수믿기전에 형이 나한테 전도 하려고 찾아오고 전화 할 때 형한테 했던 것 같이 느껴져서 그날 카톡으로 나누고 식사도 하면서 화해의 시간을 가진적이 있었어요
최명진:말씀을 안보면 우리 모두 죄인이기 때문에 말씀 보는 구조에 의지적으로 들어가야 해
3. 짝퉁 세력이 아닙니다
적용질문 : 귀신을 쫓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채우는 것은 무엇? 반대할 것을 목장에 묻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최명진: 오늘 말씀이 정이 한테 주시는 말씀인거 같아 귀신하고 타협하지마 애원하지 말고 조정을 당하는거야 귀신이 너를 털끝만큼도 해하지 못해 담대하게 그담대함은 내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안에 계시기 때문에 나를 속이지 말라고 선포해야해
최명진:내가 그렇게 말씀을 들으면서도 내문제가 되니까 안됐던거야 왜냐면 나는 너무 교만하니까. 얼마전에 그조에 다들어가 있었어 하나님이 감사하게도 승범이가 또 구레네 시몬처럼 내십자가를 대신 지어줬던게 미안했어 윤오는 어떠냐?
김윤오: 저는 안목의 정욕이 있어요 이 안목의 정욕이 잘안되는게 있어서 부목자 모임에도 물어봤었고 어제 명진이형 한테도 물어봤었고 알면서도 단호함이 없어서 타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제가 음란하고 세상적으로 오래 살았기 때문에 제 삶의 결론인거 같아요
최명진: 남자의 그 나태 안목의정욕 이생의 자랑 그게 은혜가 아니면 끊어 질수가 없어
최명진: 구원을 빙자해서 정욕을 채우는게 있나?
박정: 솔직히 말하면 큰돈도 만지고 싶고 저는 진짜 이것을 말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실망할 것 같아서 주식하는 것
최명진: 그런거 전혀없고 그런게 니안에 있으면 교회가기 싫다 예배드리기 싫다 이렇게 되는거야 자꾸 사단이 너를 꼬시는거야 앞으로도 계속 나눠야돼
박정: 어제 까지 자꾸 귀신이 오니까 목장에 이야기 해야 겠다 했는데 윤오가 전화가 와서 밝게 이야기해주고 내가 뭐라고 나를 이렇게 챙겨주나 그랬어요
최명진: 다 하나님의 때가 있는거라고 니가 지금은 섬김을 받을때고 나중에 니가 살아나서 나중에 결혼도하고 니가 꼭 그거를 니가 약재료가 얼마나 많니 그약재료로 잘써야지 사람살리고 나중에 다쓰도록해
4. 자복하며 불 태우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 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불살라야 할 세상 권세와 지식은 무엇입니까?
최명진: 나는 아직도 여자도 좋고 돈도 좋고 외모를 불살라야돼
박정: 저도 그래요 담임목사님이 그게 건강하다고 하시는데 쇼크를 먹었어요
최명진: 수준이 높은거지
일단은 머리에서 알아야지 인식을 해야해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다음에 뭐를 할지 해야 되는거 같아 나는 정말 음란 여자 좋아하고 돈좋아하고 욕심이 너무 이두가지가 아니라고 교양으로 변명을 해왔어 지금은 그것을 내가 인정하고 있어 정이는 어떻니?
박정:저는 돈욕심이 많고 여자를 만나도 이정도는 만나야지라는게 있었어요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내 병을 공감 정도해줄수 있는 자매였으면 좋겠고 믿음이 너무 있고 싶어요 하나님 제가 노력하잖아요 연약해도 도움을 받을려고 하잖아요 라는 것을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미안하고 그랬는데
최명진: 정이는 섬김을 받을때고 교양을 좀 내려 놓았으면 좋겠어 윤오는 어떠니?
김윤오: 지금제가 불살라야 할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어제 부목자 모임에서 조태헌 목사님께서 바울은 왜 유대인들에게 고난당하는 중에 그냥 당하고만 있었을까? 그것은 바울의 죄패가 확실했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묵상을 하셨다고 했는데 저도 우리들교회와서 제가 예수님을 능멸하고 십자가에 못박은 죄인이라는 확실한 죄패가 몸에 새겨져있기 때문에 사람들한테 겁주려고 했던 문신이 딱 새겨져 있어서 더 뺴도박도 못하는 것 같아요 일반사람이 혈기를 내도 당하는 사람은 당황하고 힘들어하는데 저같이 문신있고 이런사람은 조금만 소리를 크게 내도 당하는 사람은 더 크게 당황을하고 힘들어 하기 때문에 더 조심하게 되고 같이 다니는 교회 형제들도 오해를 살수 있고 그런점에서 죄패가 확실히 새겨져있어서 불태우고 그런 것은 아직은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알아봤죠 지울려고 근데 흑백은 지워 지는데 칼라 이레즈미는 안지워 진다고 현대의학으로 지울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정지훈 목사님 때문에 강제로 오픈이 되어서 지금 만나고 있는 자매에게 또 뭐 말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 고민은 그 자매 부모님께 어떻게 알릴지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