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세력_행198-20
[본문]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간증]
소옥희 집사입니다. 불신가정. 숨을 내쉬면 폭군으로 변하는 아버지로 인해. 건축업을 하는 남편을 만나. 첫 아이를 아무도 모르게 낙태했습니다. 임신중독이 심해 생사의 갈림길에서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남편과 더 이상 살 수가 없어. 내가 아빠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음식점 써빙, 세신사 일을 하며. 재혼을 목적으로 동거를 했지만 전남편과 다를 바가 없어 헤어진 후. 말씀을 들으며 내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였음이 인정되니. 일만 달란트 빚진 자임이 깨달아져. 저 역시 남편의 생사 여부를 찾아보며. 주소를 시댁에 올려놓고 숨어 사는 남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주. 남편의 사망 소식을 알고 황망하여 울었습니다. 남편은 2년 전에 뇌졸중 진단을 받고. 찬물로 샤워를 한 후에 뇌의 혈관이 터져 바로 심정지가 왔다고 합니다. 집으로 온 직원에게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십여년 전에 헤어져 얼굴도 모르던 아들과 딸의 사진. 제가 조금 더 인내하고 살았더라면. 저는 가정을 깨어지게 하고 남편까지 불 심판을 받게 한 죄인입니다. 이혼한 내 삶의 결론을 보라고 부르짖으며. 겸손하게 말씀 붙들고 가겠습니다. 직장 문제로 예배를 붙들지 못하는 아들이. 제자양육 받게 되기를. 눈물로 회개하며 남편과 성령의 작별하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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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이렇게 때 늦게 적용하지 말고? 적용하고? 적용을 했는데? 남편의 사망소식을 들었다고. 너무 안타깝지만은? 마무리를 잘 하셨는데? 너무 잘하셨어요. 죽일 듯이 이르케 원수 같아도? 다 아이들 아버지고? 이런 것 생각하고? 너무 마지막에 마무리가 너무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띵크양육. 현재 목장에 참석중인 분에 한하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띵크양육 수료하고 목장에 소속된 분에 한하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네. 찬양하고? 네. 찬양합니다.
[설교]
이제 남편을 하늘같이 섬기려고 하니까? 요즘 하늘은 값이 없고? 땅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세력들이 땅을 차지하고? 돈을 차지하고? 백성들이 죽어나갑니다. 값을 환산할 수 없는? 하늘의 세력, 성령의 세력이 나오네요? 오늘은 이처럼 우리 삶 속에 임한?
1. 날마다 큐티 하는 것입니다. (8-9절)
8절 9절이에요? 바울이 하나님 나라에 관해 강론하고 권면하기 위해서 다시 회당에 들어갑니다. 바울에게. 늘 배척과 무시와 비방을 당했던 곳이죠? 쫓겨나야만 했던 곳입니다. 이제부터는 양육이 중요하기에! 고린도와 에베소에서 5년 동안 있게 돼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알려주려니까? 이 담대함이 없이는 권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근데 유대인들이 그토록 고대하던 하나님 나라가?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이 땅에 이루어졌어요! 바로 이 예수에 대한 믿음이 복음이라는? 하나님 나라를? 바울의 구속사로 강론을 계속했을 거에요. 그런데! 이거를 받아들였을까요? 일반적인 배짱이나 용감한 성품으로 담대함을 받는 게 아니에요. 바울이 석 달을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전했는데요? 데살로니까 사람들은 삼 주 밖에 못 들었는데? 에베소 사람들은 석 달이나 들었네요. 늘 말씀이 들릴 그 한 사람을 찾기 위해 너무 분별하며 조심하며 전했어요. 마음이 굳었다거나, 목이 굳다, 는? 내가 정답이다! 내가 의인이기 때문에 내가 정답이다!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 미완료 중간태이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복음을 거절하는 거에요.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모욕을 하고? 하나님의 도를 막 적극적으로 떳떳하게 무리 앞에서 막 비방을 하는 거에요. 이 구속사적인 큐티가 안 되고? 들리지도 않고? 하기도 싫고? 그러면 하는 일이? 적극적으로 비방을 하는 거에요. 내 설교는 말씀을 안 보면? 어려와요. 그들이 비방을 하니까? 바울에게는 시간이 없어요. 내가 정답이라고 여기는 사람들 결말이? 복음을 들을? 리젝트 한 거에요. 회당과 구별되는? 예수 공동체? 말씀 공동체가 세워졌어요. 내가 정답임을 외치는 회당이 아니라? 예수님이 공동체임을. 그 장소가? 두란노 서원이었어요. 요즘 학교 같은 건물이 아니고? 이 서원에서는? 유명한 강사들이 아침에 주로 강의를 했구요? 두란노는 아마도 그 서원 건물의 주인이거나? 일타 강사의 의미였을 거에요. 회당 대신에 이 두란노 서원을 임대했어요. 싼 값에 임대했겠죠. 최초의 신학교인 셈이죠. 오전 11시부터? 저녁 수업이 시작되는 저녁 4시까지? 에베소 사람들이 낮잠을 자면서 쉬던, 바로 그 한 낮까지? 바울과 그 제자들은 쉬지 않고 강론을 했어요. 너무 낮이 뜨겁기 때문에? 유명한 씨에스타라고? 알죠? 그 낮잠시간. 땡볕에? 바울은 에베소에 머물면서 텐트 메이커를 했잖아요? 쉬어야 됐어요. 성령의 세력이 되었기 때문에? 사명의 길을 갈 수 있었는데? 이거는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너무 사모하니까? 찌는 더위, 낮잠 시간에도 다 온 거에요. 맨 처음에. 91년돈가? 92년. 내가 코스타에서 큐티 강의를 해가지고. 그 강의시간을? 이제. 내가 일부러 사람들이 안 오는? 수요예배 끝나고 점심 때? 그때는 다 졸잖아? 보통은 성경 클래스가 다 화요일날 목요일날 있는데? 목사님들과 경쟁해서는 안 되겠고. 남들이 안 올 시간을 골라서. 많이 올까봐 걱정이야. 난 많이 오면 안 돼. 10주씩 돌아가면서. 나는 큐티는 날마다 하니까? 오고 싶은 사람은 오고?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지나고 나서 보니깐? 너무나 그것이 신의 한 수가 돼서? 너무나 사모하는 사람들만 오니까? 큐티하는 사람들이 악소문을 안 내는 거에요.그런데 괜히 왔다가는? 저 여자는? 평신도가 큐티를 강의하나? 이런 것들이 구원 때문에? 그 시간에 올 사람은 다 오드라~ 여러분은 정말 예배를 사모합니까? 그러면 현장예배에 와야지요! 인터넷 성도들! 어떻게 일년 이년이 됐는데 한 번도 현장예배에 안 오는 건 말이 안 돼요. 요한계시록에? 소아시아 일곱 교회가 탄생되었고? 골로새 히에라콜리? 라오디게아 교회가 생겼고? 수 세기. 지금 이 년 동안에 날마다 강론이! 에베소를 왜 그렇게 바울이 가고자 했는지 이해가 되시죠? 여기가 대단한 교회인 거에요. 오직 매맞고 옥에 갇히고? 때가 차매? 놀라운 부흥을 허락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셨다는, 하나님의 격려입니다. 날마다 우리 집에 오고! 오고 싶은 사람 다 오고! 가장 중요한 거는 날마다! 날마다 강론, 날마다 큐티. 정말 쉬지 않고 했어요. 거기서 정말 다섯 시간 동안. 큐티하고 나누고? 일주일 성경한 거 전부 다 나누고. 그 다음 딴 그룹이 한 거 나누고? 최고의 응답이죠? 강에서 바다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성령의 세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직 적용 아니에요! 날마다 목장은 최고의 세력이 될 것이에요. 적용질문 지금 줄 때가 아니라구. 정말 날마다 강론, 날마다 큐티, 날마다 목장! 이렇게 했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우리들교회 통해 증명이 되고 있잖아요? 얼마나 성령의 세력이 되었는지? 그 날마다 한 강론. 여러분들이 지금? 아무 것도 안 하는 것 같애도? 날마다 하게 되면은? 여러분들은 최고의 세력을 쌓아놓고 있는 거에요! 나중에 천국에 와서 따지던지. 진짜에요. 최고의!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부를 쌓아놓고 있는 거에요. 날마다, 를 쌓아놓고 있으면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날마다 큐티하고 있으면은? 해결, 해석이 잘 되니까.
적용을 해봐요.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 중에서 무엇이 안되십니까? 내 삶에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나는 예배를 드리러 가고 있습니까? 피곤하다고 쉽니까?
그러니까. 이 두란노 교회 출신들이? 두란노 서원 출신들이? 우리들교회 출신들이? 세계를 제패하게 될 줄 믿습니다?
2.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는 거에요? (11-12절)
11절 2절? 자, 그냥 제 손수건이라도 가지고 가서? 여러분들의 병과 악귀가 나가게 될 줄 믿어요?! 믿음이 하나도 없는 이방인들에게? 하나님께서? 지금 회당에서 떠났잖아요? 바울이? 바울의 손으로 기적이 일어나게 하셨어요. 특히 에베소는 헬라 문화와 아시아 문화가 만나는 대도시였기 때문에? 각종 미신과 마술도 인기가 많았어요. 유대인 마술사도 있었는데요? 이 마술사들이 바울의 그 놀라운 능력에? 이렇게 매료, 되었어요. 하나님이 좀 이제. 기적을 보여주셔야 되잖아요? 수 많은 가정이 이혼을 철회하고. 매일 필사, 예배를 드렸던 어떤 제자? 지난 주 설교를 듣고. 아! 내가 문제였구나! 내가 죄인이었구나! 설교 끝나자마자 스스로 정신과에 전화를 걸었다고 하는 거에요? 내가 왜 정신과를 가냐고 아내에게 세 시간 설교를 했다고 했던 분인데? 우리가 강론을 받았다면? 내 가정이 합쳐지고? 중독이 끊어지고? 바울의 손으로 능력을 행한 것처럼? 우리도 고장난. 담배와 음란과 도박에 익숙한 내 손과 발을? 끝까지 십자가를 져야 한다는 것이구요? 게임만 하며 방에 나오지 않는 아들의 방을 치워주는 손이 되며? 경찰서에서 나오는 아들의 뒷통수를 갈기는 게 아니라? 그 자녀의 손을 꼭 잡아주는.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사과하면은? 그 능력의 손이 되는거죠. 이 말씀이 바울의 삶의 현장까지 적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주일뿐만 아니라? 월화수목금토? 말씀이 손으로 적용될 때?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게 된다는 것이지요?
적용질문이에요. 설교 듣고 큐티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손으로 보내보신 적이 있나요?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아까 말했듯이) 능력의 손을 행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3. 이 성령의 세력은, 짝퉁 세력이 아닌 거에요. (13-16절)
진짜가 너무 인기가 있으면은, 꼭 가짜가 범람을 하잖아요? 13절에. 14절 15절 16절. 성령이 힘을 얻어 뻗어나가는데? 다른 인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어떤 마술하는 사람, 스게와의 일곱 아들들인데? 그들이 바울의 흉내를 냅니다. 이 마술하는 자와? 스게와의 일곱 아들들이 다 유대인들이라는 거에요. 바른 진리가 선포되면? 유사한 모조품 진리들이 선포되는데? 이게 참 분별하기가 어려와요. 처음과 똑같으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교만한 얘기를 해요. 여러분들이 뭘 알아요? 평신도들이? 공교회에서 이단으로. 내가 봤더니? 틀린 게 없더라! 그 굉장히 교만한 얘기에요. 어린 양과 비슷한 모습을 가진? 용의 세력이에요. 7과 가장 비슷한 666인데? 능력도 있는데? 좋은 소리만 해요. 어린 양이니까. 거기 가면 죽어! 이게 아니라? 거기 가면 죽을지도 몰라~ 이런 얘기면. 바울의 복음은 그렇게 하면 큰일나니까. 싫은 거지요. 악귀의 세력에게 뭐라 하냐면? 명하노라, 는? 바울처럼 단호하게 끊는 게 아니라? 애원하다, 부탁하다. 귀신과 타협하면서 애원하는 거에요. 귀신은 단호하게 명령하며 쫓아내야 하는데? 애원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물러가라! 이래야 하는데? 물러갈래요? 이러는 거에요. 물러갈래요? 물러가든지 말든지:) 오늘 잘 들어요? 예를 들면? 유부남과? 유부녀와? 더 나아가서? 한 번만 자주면? 교회 나가겠다! 물론 구원을 향한 진심은 진짜 같을지 모르지만은? 이거는 짝퉁 진심이라 이거지요. 바로 유대인이란 말이지요. 성경을 너무 잘 알고 있단 말이지요. 그런데 복음은 너무 몰라요. 석 달은 같이 있었으니까. 바울 일행을 쫓아낸다는 거지요. 구원 때문에 그런대잖아! 교회 다니면서도 너무 열심히 섬기는데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부모님을 보살핀다며 복권을 사고. 단호히 끊지 않고? 한 번만 도와주면! 한 번만 도와주면! 애원하는 것처럼 하지만? 협박이에요. 하나 밖에 없는 쬐끄만 집을 담보대출 받아서? 그거를 도와주지 못해서 울어야 되는게 아니잖아요. 양쪽 집 다 망하게 생겼는데? 그런데 우리는 관계가 틀어지는 게 진짜 무서운 거에요. 그래서 성령의 세력이 너무 필요, 한 거에요. 스게와의 일곱 아이들도 마찬가진거에요. 성령이 말을 해야 되는데? 악귀가 말을 해요. 악귀가 뭐라 말합니까? 스게와의. 이 귀신들끼리도? 악귀가 있고? 이 졸개가 있고? 이래서:) 구원을 위해서라곤 하지만? 예수 이름이라고는 하지만? 마술사가 알아요. 악귀도 알아요. 특별히 내 속의 악귀도 알아요. 그런데? 자꾸 타협할려고 하지요. 단호하게 물리쳐야 되는데? 물러가줄래요? 무언가 여지가 있으니까. 소리가 나는거지. 단호할 것이 뻔하니까? 묻지 않아요. 목장에서. 구원을 위해서. 추상적으로 묻고 답해요. 말하지 못할 자녀 얘기들. 말하고 싶지만은? 너무! 우리가 틀린 줄 알면서도. 죄인줄 알면서도. 오픈할 수도 없고? 멈출 수도 없어요. 하지만 멈춰야 합니다. 오픈해야 합니다. 짝퉁을. 복음을 흉내내면서? 그들의 결국이 어찌 됐지요? 16절. 악귀 들린 사람이? 스게와의 일곱 아들. 여기서 눌러, 는 주인의 합성어로? 주인이 되다~ 의미에요? 귀신이 나를 도와주는 게 아니라? 구원을 빙자해서 음란을 행하면? 구원을 빙자해서 봉사를 했는데? 그 봉사에 내 심신이 다 지쳤어요. 아무리 나이스하고 멋있어도? 이젠 뭐. 그르케 관계가 아닌? 이런 거에 관계를 하게 되면? 하나님 뜻이 아닌 거는? 다 이렇게 나중에 파괴되게 돼 있어. 큐티는 마음에서 시작해서 손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마술사처럼 손으로 행위만 따라 하니까? 결국은 나도 죽고 너도 죽는 결과로 다가옵니다. 유사한 짝퉁 마술사의 복음은 처음에 비슷한 거 같지만? 상하게 되고? 벗은 몸으로 수치를 당하며? 주변 사람들도 함께 죽고? 다 도망가게 돼요. 똑같은 씨지만은? 똑같잖아요? 분별이 안 되잖아요? 아무리 물을 줘도? 이 짝퉁을 분별해야 돼요!
자, 적용해봐요? 귀신을 쫓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을 빙자해서 예. 내 정욕을 채우고자 함은 무엇이 있습니까? 반대할 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4. 성경은 날마다 똑같은 말을 해요, 자복하며 불태우는 것입니다. (17-20절)
17절부터? 18절 19절 20절. 이제? 그, 이 유대인들. 또 우리도. 대부분 내가 행하는 것들이? 욕심인지, 구원인지를 알 때도 있지만? 모를 때도 많아요. 실연을 당해도 두렵고! 너무 이제 두려워하는데? 짝퉁을 쫓아다니다가? 너무 두려운 일을 당했어요. 믿은 사람들이 한 일이 있는데? 18절에? 많이 와서 행한 일을 자복하여 알렸다고 했잖아요? 믿은 사람들의 특징이? 더 이상 죄를 안 짓는 게 아니라? 공동체에 와서? 행한 일을 알리고? 자복, 이란? 밖으로 드러내어 자신들의 죄를? 이건 자기 죄를 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행동이죠. 믿는 우리들은 간증하며 수치를 나눌 때? 이건 혼자서는 적용 못해요. 내가 할 수 없으니까? 공동체에 말하고. 그 공동체에서 힘을 얻어. 내 속의 마술책들을 다시 불태우고. 그 불태운 것들을? 다시 공동체 앞에서 간증하고? 바울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이르케 강론을 하니까? 이년이란 연수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어느새. 에베소 교회가? 이 악하고 음란한 에베소 땅에 생긴 거에요! 날마다 강론이 이렇게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분별을 잘한다구요? 그 사람은 영적인 소경이에요. 나는 그렇게 놀라운 능력을 행할 수 없어요. 알리고 묻고 기도하고. 또 공동체에 알리고 묻고 기도하고. 성령께서 쪼끔씩 알려주시는데? 말씀에! 그냥 주일말씀! 큐티말씀 가지고 나누면? 이게 기복인지? 말씀을 가지고 행한 일인지 깨닫게 돼요! 자녀를 죽이는 일이었구나! 마술을 행하려는 일이었구나! 기복이었구나! 나는 잘하려는 일들이? 구원을 방해하는 일이었구나! 이것이 구원이 아니라? 노동자 일당이 십만원이라면? 지금으로 해당하면 오십억 아닙니까? 보기만 해도 좋고 즐거운데? 보기만 해도 뻑이 가는 남친여친인데? 근데 은 오만이래요. 내 품에. 수 많은 드러나지 않은 죄악들 다 있는데? 거기 19금도 있고. 나는 할 수 없는데? 공동체에 자복하고 알리고 불태우게 되는 것이죠. 자세히 보면? 이 불태우는 일도? 모든 사람 앞에! 그 19금 지웠어? 여러분 이르케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거가 아니면? 그냥 기복적으로 말씀을 들으면 삶에서 하나도 변화가 안 일어나요. 진짜 강론은 성령의 세력이야, 세력. 주식을 했대요. 스릴이 넘치고 재밌었대. 2008년도에? 주식에 빠져서. 그 와중에 목장에서 목원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와. 믿음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르케 쉽게 무너지는 걸 보면? 우리가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는 또 일보 후퇴하지만은? 목장에서 나누고 불태우니까? 이보 전진하는? 롱런하는 우리의 성화 과정이잖아요? 신기하게? 길 하나면 건너면? 창녀촌이 있다는 거에요. 아고라 광장이 있죠? 감옥이 있대요. 문만 나서면? 사단과의 싸움 속에서 유혹이 즐비한 거에요. 감옥이냐? 전도하는 광장이냐는? 성령의 세력이 있어야지 결정할 수 있는 거에요. 날마다 강론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하지 않으면 흘러 떠내려 가는거죠? 설교 하나 잘 한다고? 여러분들이 세력을 갖는 게 아냐. 자복하고 알리고 불사르고. 또 자복하고 알리고 불사르고. 그 출발이 어디에요?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바울로부터. 사도행전을 보면서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죠? 사도바울이 잘난 게 어딨어요? 오늘도 매맞아 죽기 전에 구출돼요. 징하다, 그 유대인들 징하다. 생각해보세요. 바울이 그 유대인들 미워한 자격이 하나도 없잖아. 자기가 믿는 사람들 때려잡자고. 바울은 할 말이 하나도 없는거라.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세우더라. 야 저건 너무하지않냐. 어디를 가도 자기가 있어. 바울이 있어. 나를 보는 것 같으니까? 죄인된 한 사람을? 세운 거에요. 한 사람이 있으면? 소도 잡고 말도 잡는데? 죄인임을 아는 사람들은 이 공감이 되는 게 있는거야. 체휼이 되는 게 있는거야. 그니까 누구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자기 죄가 있는거야. 맨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주제가야, 주제가. 사람에 대해서 이해가 되는게? 바울은 정말 할 말이 없겠다. 인간적으로 생각할 게 아냐. 이게 성령의 능력인거죠. 바울이 두란노 서원에서? 이게 모두 말씀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에요. 죄수와 연결이 되가지고? 어마어마한 효과가 나가지고? 여기 힘이 있어, 는? 수식하는 전치사군데요?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주의 말씀이 흥왕하여. 진짜 성령의 세력은? 주의 말씀이 힘이 있는 거에요. 말씀이 힘이! 날마다 강론했기 때문에? 이런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 거지요. 생생하게 지금 묘사하고 있는데? 에베소. 두란노 출신들이? 수 세기 동안? 이 에베소 교회는? 디모데 사도요한 이레니우스 폴리갑. 수 많은 지도자들의 사역지가 됐어요. 왜 사도바울이 이르케 에베소를 갈려고 했는지 이해가 되시죠? 여긴 정말 중요한 영적인 성지인 거에요. 에베소가 첫사랑을 잊어버렸다고. 우리들교회는 아파도 실직하고. 다들 쎄력이 있어요. 다들 주의 말씀을 붙들고 살기 때문이에요. 일주일 동안. 너무 어마어마한데도? 다 요동함이 없어요. 그냥 주의 말씀을 붙들고 사는데? 듣기만 하면 다 죽을 것 같은데? 듣기만 해도 힘이 드는데? ㅜㅜ 한 주만 지나면 다 살아있더라고. 우리들교회가? 날마다 아침마다 큐티하고? 날마다 예배보고. 날마다 목장하고. 이러니까? 이렇게 커졌어요. 상상하지 못한 성령의 세력으로!
적용해보세요. 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불살러야 할 세상 권세와 능력과 지식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얼마나~ 금 주고도 못 사는 성령의 세력을 쌓고 있는지 몰라요. 청년들. 내가 죽은 뒤라도? 반드시 여러분들은 간증할 길이 있는 거에요. 어른들도 못한 거를? 청년들은 어그리를 하면? 유두고가 졸다가 떨어졌지만? 다시 살려줬잖아요? 여러분들은 굉장히 부자에요? 엄청난 부자에요? 예. 공동체 고백에? 이 디자인을 전공한 딸이. 오륙세 반을 맡아서? 합격을 했어요. 회사에서는 빨리 출근을 하라고 했어요. 두 주간. 우리가 알바냐, 정직원이냐? 알바가 여기가 되면 다 그만둬 뻐리면. 다 힘들잖아요? 서로가 도의적인 입장에서 다 해줘야 되는데? 갑의 입장에서. 퇴근하면서. 내가 취업을 해서 그만두겠다고. 그 맘도 이해가 되잖아요? 그날 밤. 미술학원 원장에서. 소송을 걸겠다고. 그동안 하루에 네 시간씩 하는 알바에? 너무 기피하는 어린이들까지 다 맡았는데? 거기서 소송을 한다고 하니까? 다들 화가 난다는 거죠? 이르케 화가 났는데? 그 엄마의 평초원에게. 다들 그 학원에게 사과를 하면 좋겠다고 한 거에요. 도의적인 문제가 끝까지 남아있다는 거에요. 우리 믿는 사람들은 끝까지 알아야 돼. 그 도의적인 문제. 그렇게 처방이 나오니까? 초죽음이 된 심약한 딸을 대신해서? 이 엄마가 즉시! 즉시 학원 선생님들 커피와 간식을. 너무 송구하다고. 이 엄마도 암환잔데? 가가지고 사과를 하니까? 결국 원장님이? 이번 달 17일 동안의 월급을 안 주겠다! 돈을 포기하자마자? 원장의 마음이 열려가지고? 갑자기 우리들교회 목장나눔이 되가지고? 믿음은 세상이 할 수 없는. 돈을 포기하니까? 금세 해결이 된 거 같다고? 저는 이 사소한 걸 해결 못 해서? 맨날 입에! 뭘 잘못해? 난 잘못한 거 없는데! 옳고 그름이 어딨어요? 그 사람이 기분이 나쁘다고 그러면 나쁜 거지! 이런 것들이 쌓이다 보니까? 자꾸 자기 죄를 보니까? 그래서 이렇게 성령의 세력이 점점 커지지 않는가 싶어요. 결국 성령의 세력은? 이 세상을 복음화시키는 세력입니다. 이해타산적인. 결국은 또 꺼꾸로? 돈도 주고 뭐도 주고? 소도 주고? 말도 주세요. 꺼꾸로 되면. 필요하면 주세요. 하나님 마음이에요. 내가 먼저 하나님의 세력이 되어야 되겠죠.
말씀 맺어요.
날마다 큐티가 되면? 손으로 행하게 하세요. 저 사람이 진짠가 가짠가를. 내가 날마다 큐티하지 않으면은? 분별 못 해요. 내가 혼자 못해요. 공동체에 알리면서? 짝퉁인지 아닌지 분별이 돼요. 이 시점에서? 학벌이나 다른 게 좋다고? 성령의 세력이 아닌 걸 너무나 알겠죠? 그래서 죄수들의 공동체가 너무나 파워가 있는 거에요. 여러분들은 귀신한테 애원하고? 귀신이 너무 좋아.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찬송할게요?
생명의 세력을 위해서. 날마다 큐티하게 해달라고. 이거 쌓아놔야 되죠? 날마다 귀신에게 애원하지 않고? 단호하게 물리칠 수 있도록. 정말 우리가 짝퉁 세력을 분별하지 못해서? 사람을 만나도 분별이 안 돼요. 너무나 멋있어 보이니까. 한 가지 한 가지 적용할 때? 성령의 세력이 우리의 실력이 될 것이에요. 날마다 강론한 그 이년. 그 삼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에? 복음이 전세계에 퍼졌어요. 날마다의 강론은 엄청난 세력이 되는 거에요. 인간의 세력을 아무리 가지고 있어도? 날마다 큐티 목장 하게 해달라고. 옳고 그름이 아니라? 손으로 능력을 행하게 해달라고. 공동체, 목장이 없이 어뜨케 내가 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땅의 모든 정치가? 옳고 그름으로? 선악으로 가기 때문에? 싸움이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요약]
1. 날마다 큐티 하는 것입니다. (8-9절)
적용_여러분은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 중에서 무엇이 안되십니까? 내 삶에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나는 예배를 드리러 가고 있습니까? 피곤하다고 쉽니까?
2.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는 거에요? (11-12절)
적용_설교 듣고 큐티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손으로 보내보신 적이 있나요?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아까 말했듯이) 능력의 손을 행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3. 이 성령의 세력은, 짝퉁 세력이 아닌 거에요. (13-16절)
적용_귀신을 쫓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을 빙자해서 예. 내 정욕을 채우고자 함은 무엇이 있습니까? 반대할 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4. 성경은 날마다 똑같은 말을 해요, 자복하며 불태우는 것입니다. (17-20절)
적용_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불살러야 할 세상 권세와 능력과 지식은 무엇입니까?
[나눔]
4:21-6:28 줌목장 127분 했습니다. 규찬 일이 있어서. 수연 몸이 안 좋아서. 다음 번 참석 예고했습니다. 특별 게스트 병오 성규 왔습니다. 저는 지난 주 마을과 목장에서 분노로 소동했고. 공동체 지체의 몇 마디 카톡에 분노했습니다. 겨우 밀린 큐티 복구했는데. 또 다시 손에 힘이 풀려 큐티 밀렸습니다. 제 큐티 스타일은 왼쪽 본문 사이사이 여백에. 그날의 분위기와 팩트를 빽빽하게 적고. 오른쪽 질문 묵상 적용 기도란에. 하루 동안의 느낌 기분 감정 마음 생각 통찰로 빽빽하게 채웁니다. 밀린 큐티를 복구했다는 의미는, 이미 관찰된 팩트를 본문과 연결지어 제 언어로 일기처럼 적는다는 뜻입니다. 너 때문에 내 마음이 아프다고. 상처난 마음을 지체에게 토설하면. 관계가 아작날 것 같아. 야동으로 달래며 회피했습니다. 하나님은 죄의 결박 가운데 사로잡힌 저를 목장예배로 구원하셨습니다. 저는 여리고 아이 같고 순수하지만 가끔 화를 폭발시킵니다. 목원들과의 나눔을 통해. 원칙을 제시하면서도. 이웃 사랑의 관점에서. 성령의 설득으로 제 마음을 터치하셨습니다. 성령의 세력인 목장을 양육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작년 설교 성령의 설득과 성령의 증언을 다시 읽어보니 은혜가 되었습니다.
1
승범 - 날마다 큐티, 날마다 예배가 안 돼요. 요 근래? 지난 주부터 어제까지. 한 주간인데. 화가 나는 일이 있었어요. 지난 주 설교에 의하면. 불 심판 같은 사건인데. 화가 나면. 큐티하기가 싫어요. 5일이 밀렸어요. 밀리면 적기가 너무 싫어요. 근데 일단 복구는 했구요. 예배는. 제가 온라인예배에 아주 익숙해졌어요. 그래서 땡볕에 교통비 써가면서 교회 가는게 귀찮아졌어요. 오늘도 피곤하다고 집에서 쉬었어요.
병오 - 저도 날마다 큐티. 네 개 다 안 돼요. 큐티는 일주일에 한 5일 정도 하는 것 같구요? 음. 기도? 기도도 잘 안 되고? 예배도 그렇고? 목장도. 그나마, 네 개 중에서 하는 게 큐틴데? 네. 네. 거기까지만 말하면 되나요? (잠깐만. 요 질문에도 답을 해줘야 될 것 같애.) 아~ 사실 오늘. 비도 오고 그래서? 너무 가기가 싫은 거에요? 동생이랑 엄마는 그래도 갔는데? 저는 못 갔거든요? 안 간 거죠. 자서. 오늘 설교 말씀 중에 목사님이? 1년 넘게! 온라인예배 드리는 청년! 말씀을 하셔가지고. 좀 많이 찔렸던 거 같아요.
성규 - 네 개 다 안 되고 있습니다:D 그래도 큐티~ 목장이나 예배 이런 것들은? 학원에 다리가 묶여서? 다리가 풀릴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지금 참여 못 하는 동안? 학원을 팔구 했어요. (학원을 어떻게 하셨다구요?) 팔았어요. 9년 했는데? 짐 같은 거 옮기고? 몇 달 동안 했는데? 어떻게 보면 묶여있던 다리가 풀린 건데? 이 핑계 저 핑계로 안 하고. 그러다가? 다시 하게 된 거. 큐티 같은 경우는? 예전에 말씀드렸다시피? 타의적으로 하는 것보다? 성경을 매일 보면서? 기도하고? 기도할려고 했었는데? 막 피곤하고. 이 핑계 저 핑계. 밤낮이 맨날 바뀌어 있는 사람이라. 학원 오랫동안 해서. (그럼 학원의 제자들은 어떻게 거취가 정해졌나요?) 여력도 안 되고. 재력도 안 되고. 쪼고맣게 작업실겸. 레슨 쪼금 하고. 스튜디오 딴 데 다시 계약을 하긴 했거든요? 9월 중순에. 다시 들어가기로 해서? 나머지 제자들은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저는 다음 주에 현장예배를 가야 될 것 같아요. 어? 맨 앞에 쟤 왜 안 오지? 목사님 이러셨을 거 같애요. 난 현장예배 많이 왔는데:D)
2
승범 - 저는 지금처럼. 설교요약을 목장에 공유하고. 마을에도 보내고. 초등부 교사모임과 초등부 학부모님들. 그리고 제가 아는 형제들한테 보내고 있어요. 주일설교 수요설교. 종종 큐티나눔을 목장에 올립니다.
병오 - 저는! 안 올려요. 큐티하고 마는 것 같아요.
성규 - 저는 뭐 그렇게. 적어서 어디 올리고? 이런 걸 안 하는데? 항상 제자들을 가르치는데? 그 음악에 하나님 얘기를 많이 하고? 학생들 가르칠 때. 전도라든가. 하나님 얘기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진짜 능력의 손이네요. 그러면 학생들의 반응이 어때요?) 반응이요? (네!) 어~ 가족들은. 오히려 가족들은 제 말을 잘 안 듣고. 근데 제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다 말을 많이 듣고? 믿고 그래요. 그래서 교회를 안 다니는데? 집이 불교. 하나님을 믿는 그런 제자도 있고? 또 우리들교회 멀어서 아쉽지만. 신앙생활 잘 하는 제자도 있고? 미국 간 제자도? 항상 믿음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주변 사람들. 반응은 대체적으로 굉장히 좋다고 그래야 되나? 그렇습니다.
3
승범 - 타이핑 하면서 말하기가 거시기한데. 어떡하지? 저한테는 공황이 있어요. 공황장애. 대학생 때 첫 번째 공황발작이 있었어요. 죽을 것 같아서. 강남의 에스 모 대형교회라고. 거기 대학1부에서 주일날 예배 드리다가 얼굴이 하얗게 질려 뛰쳐나온 적 있었고. 그 후로는 발작이 없었어요. 올해 초에. 은행경비대직 갔다 오면서. 신분당선 지하철 안에서. 숨이 꼴깍꼴깍 넘어가는 것 같은. 숨이 안 쉬어지는? 두 번째 공황발작이 왔어요. 당황했어요. 올해 들어서 눌린다고 자주 마을과 목장에서 나눴는데. 그게 공황의 연장선이에요. 저한테는 공황장애가 일종의 귀신 같아요. 힘들면 찾아오는 정신병? 따로 병원 가거나 약을 먹진 않고. 일정 시간 지나면 사라져요. 유튜브에서 봤는데요? 양브로의 정 신세계. 정신과의사정우열 이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를 보면서. 공황아 물러가라! 공황발작 눌림아 물러가라! 선포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아 좀 나한테도 물러가줘. 나 괴롭히지 말아줘. 그랬어요.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채우고자 하는 건 뭐냐면? 제 설교녹취에 대해서. 형제 뿐만 아니라 자매가 보내달라고 했을 때 흔쾌히 보내주면서. 제 상상으로는 뭔가 썸띵이 있지 않을까. 음란한 생각을 했구요? 그래서 반대할 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되게 많은데. 자매가 저한테 설교녹취를 보내달라 한 일에 대해서. 이게 괜찮냐고 목장에 안 물어본 게 마음에 걸립니다.
병오 - 일단 저는. 귀찮은 게 저한텐 되게 큰 거 같아요. 그래서 현장예배도 안 가고. 목장도 잘 참여 안 하고. 집에만 있으면 축 쳐져가지고? 요즘 드는 생각은. 크흠. 우울증 약 안 먹었었는데? 이걸 다시 먹어야 되나? 우울한 건 아닌데. 쳐지니까. 집에 있으면 퍼지고. 나가기 싫고 하는 것? 구원을 빙자해서. 저는 구원 없이 항상 정욕을 채울려고 하는 것 같아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컴퓨터! 본체 사고 싶은데? 돈도 없는데? 그 다음. 이. 그! 여자친구 만난 거? 여자친구랑. 다른 교회 여자친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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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범 - 제가 아침에 눈을 뜨면 큐티부터 안 해요. 처음엔 두려운 마음에.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에. 큐티부터 했는데. 어. 그 은행경비 알바를. 하면 할수록. 신교제 신결혼과는 멀어지는 것 같아서. 8/6(금) 이후부터 쉬고 있어요. 문제가 뭐냐면. 그래도 알바를 할 때는. 아침이라도 챙겨먹고. 점심도 먹고. 저녁 땐 운동하고? 규칙적인 생활이 됐어요. 강제로 큐티도 하고. 절대 밀리지 않았어요. 오히려 경비 알바 하러 가면 뭔가 되는 느낌. 이게 청년큐페 하면서. 그때부터 주님이 뭔가 못하게 하시는? 그래서 일을 쉬는데. 제가 낮밤이 바뀌니까. 어머니가 싫어하세요. 제가 자복하며 불살러야 하는 건 게으름. 큐페 조원 중에 자매들 있는데. 설교 녹취를 보내달란 얘기도 안 했는데. 제가 먼저 보내주고 싶은 악한 마음이 있어요. 그러면 안 될 것 같고. 야동은 못 지우겠어요. 지워도 그 경로를 다 아니까. 지워도 다시 받을 것 같아서 놔두고 있어요. 제가 아침에 깨고 그러면 어머니와 누나한테는 그게 성령의 세력 같이 될 것 같아요.
병오 - 저도. 19금. 사고 싶은 것들. 돈 많이 벌고 싶은 거? (19금은 뭐고. 사고 싶은 것들은 뭐고. 돈 많이 벌고 싶은 건 뭐야?) 야동? ㅎ 실제로 가질 수 있는 건 컴퓨터! 사고 싶은 거는 자동차? 그래서 돈을 더 많이 벌고 싶어요. 갖고 싶은 거를.
성규 - 네. 일단. 그 아까 병오형제님이. 병오부목자님이? 아까 그 우울증 약 얘기를 하셨는데? 저도 우울증 약을 많이 먹었었고? 했던 사람이에요. 우울증 약을 먹으시면 안 돼요. 그거는. 제 주변 사람들이나? 제 가족들. 이거를 설득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오랜 시간 설득해가지고? 그 사람들이. 그거를 설득을 당한 사람들이 지금 다 좋아졌어요. 치료제라는 게 아니라? 신경 마비시키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신경안정제인데? 더 우울증 걸리게 만드는 거에요. 그걸 드시지 마시고? 저도 우울증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에 갔었는데? 물로 씻으시고? 밖에 그냥 나갔다가 오셔도 돼요. 우울증이 고쳐집니다. 내가 살아있다는 거를 몸한테 알려야 되는데? 그것이 운동인데? 많이 했으면 좋겠고? 그, 불살러야 할 권세와 능력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 저는 코로나 전부터 일어날 것을 알고는 있었고? 백신이라는 게 나올거고? 다 막게 할 거다! 그렇게 인제 전부터 계속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코로나도 믿지 않고? 하나님이 심판까지 가시게 되게. 단일정부라 그러죠? 그 사람들이 뭉쳐가지고? 자기네들이 신인 것처럼? 하나님이 노예인 것처럼. 우상숭배하고? 동성연애하고? 저는 불싸질러야 될 세상의 권세와 능력은?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이 통제를 당하는 것. 특히 교회가 심하게 통제를 당하잖아요? 통제 당하는 거를 불싸질러야 된다고 생각하고? 백신, 전국민이. 전세계인들이 다 맞을 때까지 벼래별 짓 다 할 거에요. 그런 백신도 그렇고? 동성애. 그런 것들이 다 불싸질러야 될 세상 권세와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병오 - 천식 기침 괜찮아지길, 혈압 떨어지길, 오른쪽 날개뼈 아래 아픈거 괜찮아지길
성규 - 앞으로 더욱 신앙생활 열심히 할수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승범 - 현장예배 가길, 아침큐티 하길, 눌림 물리치길
수연 - 아버지 건강 잘 회복하실 수 있도록, 동생 민주의 구원을 위해, 이제 일 알아볼 건데 주일을 지킬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도록
형민 - 수술한 손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처방 약 빠트리지 말구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