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임하심'사도행정17:1-7_김양재 목사님
과학자들이 아무리 조건을 똑같이 해도 생명은 진짜 좁쌀만한 것 하나라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령의 능력과 그 은혜는 가르친다고 되지 않습니다. 제자양육과 성령을 받는 것 어떤 것이 선행되어야 되는지 시간적 순서로는 말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성령의 제자양육은 성령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이 땅에서 개미처럼 수고하고 썩어질 뿐인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에 본토 예루살렘에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제 이방선교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거점도시 에베소에서 성령강림이 또 일어나야 합니다. 18장 마지막의 제자양육과 이어지는 본문인데 제자양육은 성령의 임하심이 절대적입니다. 성령이 가르쳐서 되는 것은 아니지만 믿음은 또 들음에서 나기에 가르치기도 해야 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임하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1. 성령의 임하심은 구원의 분별에 절대적입니다.
Q. 성령의 임하심으로 항상 분별합니까? 내 생각으로 판단합니까?
나는 주변 사람들이 편하다고 합니까? 어려워합니까?
더 쉽게 나는 뒤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2. 성령의 임하심은 어떤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돼야 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Q. 내 실체를 드러내 주었던 질문은 어떤 질문이었습니까?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에요? 구원을 받았습니까?에요?
지금 나에게 죽기보다 싫은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내도 남편도 자녀도 다 맞다고 하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성령 받았나요? 여러분은 누구의 제자 입니까? 어떤 제자예요, 예수의 제자예요?
내가 제일 기억나는 스승은 누구입니까?
3. 성령의 임하심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받는 것입니다.
Q. 내가 예수 믿으면 잘 된다가 아니라 내가 당한 불의 심판은 무엇인가요? 사건 앞에 나는 어떤 심판을 받아도 마땅한 죄인임이 인정되나요?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하나 지금 던져버리고 싶은 십자가는 무엇인가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그렇게 좋으세요?
성령세례를 받고 좋아하는 사람의 부류가 달라졌나요?
4. 성령의 임하심으로 방언과 예언을 합니다.
Q. 이 소통하는 방언과 감화를 시키는 예언을 하시나요?
회복의 지름길이 온전한 열두 공동체인 목장에 가는 것임을 아시나요?
나는 지금 무엇이 가장 회복되고 싶은가요?
기도제목
공통:
아프칸 성도들과 국민, 특히 여성과 아이들에 대한 보호가 이루어지길,
아프칸 교회가 그리스도의 정체성으로 굳게 하나가 되기를,
목장식구들 영육 건강과 신교제 신결혼위해 기도합니다.
김은실 목자:
1. 성령의 임하심으로 다시 자기 자리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령의 죄수로 말씀으로 하루를 잘 살아내도록
2. 목장 식구들에게 말씀이 뚫고 들어가 자신들의 삶이 해석되고 죄인임을 알고 배우자를 알아보고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3. 환경이 나아져도 말씀을 절대 말씀을 놓지 않고 말씀으로 분별하며 살도록
4. 목사님 형부와 언니, 그 가정에 구속사의 가치관이 들어가고 목회자 세미나 꼭 참석할 수 있도록
천은영:
1.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하루하루 살도록
2. 사람을 보는눈이 판단이 아닌 성령의 분별, 구원의 분별이 되도록
3. 성령님과 소통하는 기도회 참여가 회복될 수 있도록
4. 회사에서 맡겨주신 역할에 지혜와 명철을 주시길
5. 목장식구들 모두 영육건강하고 신결혼 하도록
이하눌:
1. 가족 구원 위해서 ..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2. 말씀응 보면서 하루 하루 내게 주신 말씀 으로 기도하고 적용하면서 하나님과 소통하고 십자가 잘 지는 예수님 제자되도록...
3. 수업 보호해주시고, 지혜주셔서 수업 잘 할 수 있도록 ... 학생들 모두 구원해 주시도록..
4. 배우자 잘 알아보고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진로 가운데 하나님 개입하시고 인도하시도록!! 공부하는데 집중력과 체력주시도록
김지혜:
1. 주님 앞에서... 그 날 주신 말씀으로 하루 살도록
2. 서진석님 대장암 수술과정 선하게 인도해주시고, 그 가정에 복음이 전해지도록
3. 삽화작업과 개인작업에 지혜와 염감 부어주시고, 진행과정 속에서 성령님의 제자로 양육해주시길
4. 가족건강과 구원위해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