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8 주 예수의 은혜로 심한섭 목사님 사도행전 15:1-11 (주일 큐티 본문)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확신 받았지만 성도는 거룩되어지는 길을 가야합니다. 성화의 길. 여전한 모습으로 구원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쓸모없는 인생을 남을 살리는 인생으로. 구원을 목적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구원을 경험한 사람들. 은혜를 경험했지만. 성화의 길은 남아있습니다. 믿음이 있어도 여전히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15절
1.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2.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1.율법.행위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의 말은 행위의 징표 없이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생각의 말입니다. 행위와 은혜는 미묘한 관계가 있어서 인간이라면 그 굴레를 자유롭게 나올 수 없습니다.
1>행위와 은혜는 그 순서가 중요합니다.
행위는 은혜 다음이어야 합니다. 저는 강박적이어서혈기를 부리고, 아내는 두려움이 많아서 눈물을 많습니다. 행위의 문제는 은혜로밖에 해결될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인간은 율법을 뗄수 없습니다. 할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는다? 그러면 큐티 매일 하면 행위가 변하고, 자녀도 숙제 알아서하면 착한아이 안하면 나쁜아이? 인생에 구원문제에서는 은혜뒤에 행위가 와야합니다.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은혜안에. 임재안에 거해야 합니다. 죄고백은 보통 행위로 지은 죄 먼저 떠올립니다. 중독을 끊어내면. 성실하면. 행위가 변화되어야지만 은혜를 경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를 경험하지 않고 행위가 바르면 예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이것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이기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죄 짓는 공장. 예수 없으면. 은혜 잊으면 죄 짓는 강박쟁이일뿐입니다. 예수 은혜가 제 안에 있어서 아내를 위해 강박적인 것을 변하게 해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해주신 주님께서 내 가족들을 구원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목숨을 내어놓기에 구원을 위해 기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를 경험했기에 목숨을 내어 놓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으면 할례를 받은 사람처럼 사는 것입니다.
2>논리적 합리적으로는 은혜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인과응보)
세상에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논리로는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할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는 것은 인과관계. 논리적 합리적으로는 은혜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기복신앙.조건부인 것입니다. 예수님께 받은 은혜는 내가 드린 것에 비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우리는 은혜를 받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세상에서 승리하는 것. 논리/율법. 은혜/죽어짐으로 승리.
Q1.타인 문제를 해결되기만 바라나? 예수님의 은혜를 경험하길 바라나?
Q2.믿음은 있지만 생색과 기복으로 내가 합리적임을 자랑하나?
3.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며 형제들을 다 크게 그쁘게 하더라.
4.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5.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2.우리가 기쁨중에 참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이지만 기쁨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마땅하니라.' 옳고 그름. 율법. 행위를 뛰어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니 앞뒤 안가리고 하고 싶은 말을 합니다. 담임목사님이 저에게 오르락 내리락 감정기복이 있다고 말씀하신적이있습니다. 스스로 옳다고 여기니 잘못되어 보이면 오르락 내리락 하고 '마땅하니라.' 라고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보여지는 스펙은 좋아보이지만 인정해주는 자리에 있지만 하나님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 나를 너무 잘 아시니까. 누군가 내 죄를 지적해준다면. 나를 사랑해서 말해주는 것입니다. '환경이 교만하면 장사없다.' 담임목사님의 회신메일이었습니다. / 옳고 그름은 필요합니다.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회가 유지됩니다. 옳음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그분만이 옳으십니다. 사울.스데반.야곱.유다.다윗. 그들의 옳지 않음에도 구원해주신 예수가 옳습니다. 내 안에 옳음은 있지 않고, 예수 안에 있습니다. 예수가 옳습니다.
Q.공동체의 나눔에 기쁨으로 참여? 아니면 왜 참여 하지 않나? 내 기준으로 생각으로 판단하지는 않은가?
6.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7.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9.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10.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11.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헤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3.우리가 끊임없이 차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해주시고, 성령을 주셔서 깨끗하게 되고 차별하지 않으시는 예수의 은혜로우리는 목자.부목자.초원지기.마을지기가 됩니다. 그런데 왜 차별합니까? 나는 안아픈가요? 상대방은 아프고 미흡하고 나는 건강하고 무엇이든 잘났습니까? 나는 믿음이 있어. 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우리들교회는 '상처가 별이 된다. 고난이 축복이다. 등등 ' 목사님의 수많은 어록들로 살아났습니다. 내가 아팠던 건 다 잊진 않았습니까?예수님의 은혜를 통해 믿음을 갖게 되었는데. 이제 안아프고 온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구원의 차별이 없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차별은 관계를 통해 보여집니다. 내가 저 사람보다 못한게 뭐가 있어. 생각하며 관계가 단절된 일은 없습니까? 차별없음을 경험한 사람은 관계가 회복됩니다. 은혜를 그들보다 먼저 받게 해주셔서 먼저 살아나고 먼저 믿을 수 있었을 뿐이지. 그들보다 나아서가 아닙니다. '형제들아.' 베드로의 차별없는 사랑. 나는 누군가를 차별하지는 않습니까? 옳고 그름을 따지던 저의 모습에 상처받았던 분들이 많은 줄 압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율법에 굴레에서 나오지 못했었습니다. 불편하고 싫은 사람이 있습니까? 이제는 안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어떻게 해줬는데 네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그런 한 사람을 떠올려보세요. 그들의 이름을 떠올려 함께 따라하세요. '우리는 그들이(000)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Q.차별하는 사람이 있나? 손 내밀기 싫은 사람이 있나? 차별하는 것을 인정 합니까?
참석자/기도제목 :민주.예은.혜미.민송.지혜
기도제목
A 자매 기도제목
1. 생활예배 잘 드릴수있도록
2. 매사에 감사기도 올려드릴수있도록
3. 주어주신 하루, 한주씩 보며 영육간의 필요를 기도로 구할 수 있도록
B 자매 기도제목
1. 기복 신앙되지 말고 꾸준히 훈련하기
2. 나의 기업이 아닌 주님의 기업에 속하길
3. 나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은 주님이 계획하심을 믿기
C 자매 기도제목
1.은혜로 건지심을 받아 이렇듯 자유함을 누리지만 시간이 지나니 현재 삶에 말씀이 빠져있습니다. 헛된 일을 버리고 다시 말씀을 사수하고 생활예배가 더 집중되고 성령충만 되길 원합니다.
2.보여지는 선.율법.행위로 보지않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볼수있는 눈.중심을 보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3.사울이 스데반을 죽였듯 저도 공동체를.목자들을 비방하고 욕했던 죄인입니다. 그것을 잊지않고 차별하지않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힘을 입어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4.정죄.판단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듣는 귀를 허락해주세요. 침묵하는 지혜를 주세요.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더 주님과 교제하길 소망합니다.
5.내 뜻을 구하지 않고 주의 뜻을 구하고 즉각 순종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 하나님이 계획하신 모든것이 이뤄질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저의 뜻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중보기도제목
1.목장 식구들이 전부 목장에 참석 할 수 있게해주세요.
2.각자의 자리에서 증인된 삶을 살게 해주세요.
3.주님과의 교제에 집중 할 수 있게 해주세요.(생활예배)
4.큐페 은혜가운데 진행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