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1년 08월 08일 3부 주일예배
본문: 사도행전 15장1절~11절
제목 : 주 예수의 은혜로
설교 : 심한섭 목사님
1절 -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너희가 모세의법대로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받지 못하리라 하니
2절 -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일어난지라형제들이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및 그 중의 몇 사람을예루살렘에 있는사도와장로들에게보내기로 작정하니라
3절 -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이방인들이주께돌아온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기쁘게 하더라
4절 -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하나님이자기들과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5절 -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할례를행하고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마땅하다하니라
6절 -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7절 -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너희도알거니와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말씀을 들어 믿게하시려고 오래전부터 너희가운데서 나를택하시고
8절 -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성령을 주어증언하시고
9절 -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차별하지아니하셨느니라
10절 -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조상과 우리도능히메지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두려느냐
11절 -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구원 받는줄을믿노라 하니라
목장 참석인원
윤지혜 목자님, 김자영, 김성은, 신애리, 탁미나, 오찬미,새가족 김이나.
김양재 목사님 인사글
네. 우리 박경철 목사님 미국물이 좋은가 봐요~ 살도 빠지시고 핸섬 해지셨는데, 지난주에 성령의 제자양육 설교를 듣고 그래서
미국에서 박경철 목사님이 찬양을 보내주셨는데, 미국에서 7~8년 정도 있다가 한국에 오셔서 이민 목회에 대한 생각이 늘 있다고,
생각을 말해주셨는데,그리고 또 아주 좋은 교회에 가셔서, 그리고 이제 또 저도 이제 정말 거기서 또 박 목사님께서 사역을 또
잘하시어서, 저를 또 이제 불러 주셨어요. 이제 우리 교회에 몸담았던 목사님이 자꾸 조금만 몸담아도 지경이 넓어짐이 있는 것에
감사하고!
또, 오늘 설교하실 심한섭 목사님은 우리들교회 출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은 우리 이성훈 목사님 직속 후배가 되어서, 조직신학을 전공하고 있고, 지도교수도 똑같은 분이라고 해요.
오늘 이제 심한섭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많은 제자가 목회도 잘하고 제가 참 목회도 잘하고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1부 2부 때 우리가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3부 때에는 청년부 중심으로 말씀으로
설교하신다고 해요.또 다른 어떤 설교를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현장 예배를 수요일부터 재개하는데요.지난번과 같은 방식으로 앱을 통하여 신청하시면 됩니다.나라의 법을 다 준수해서
받으니까, 백신 접종자 무료입장도 없어요.예배 신청을 해야지 인도할 수 있는데, 어제까지 사랑부 까지 끝났는데요.
사랑부 영상도, 미취학, 취학도, 다 같이 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다 같이 봤으면 좋았으면, 좋았을 텐데요~
청년부큐페는 'All Here'라고 이번 주 13일 금요일 밤 8시부터 찬양으로 시작하여, 15일 주일 3부 예배 후 목장 모임을 하는
대신에,조모임으로 하는 것으로 3일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목자 이승태 라고 하나요?
홍보 영상도 너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역시 우리 모든 청년이 특별히 조별 나눔하고, 선택식 강의가 특이한데요.
조별 나눔은 워낙 아시지마는, 소그룹처럼 많은일 타 강사들이 둘째 날 오후에 찾아가거든요~
선택 강의가 진행되는데, 신청 완료에 한하여서 조금 더 시간을 연장해서 추가 접수를하고 있으니까,
다른 곳에서도 참여해야 하니까,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해요.선택 강의가 신청되거든요.~
일 타 강사님들의 우리 교회 출신의 수십 명이 해서 꼭 소그룹 모임처럼, 자기의 전공 분야를 선택을 해서,
사실은, 강의가 아니고,서로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는, 저기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없을 것 같아요.
다 우리 교회 목자님이시고, 말씀의 배경이되어서, 듣는 것은 여러분에게 아주 보너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리미리 신청을 해주셔야지, 미리미리 방을 개정하니까, 이제목장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하고,
♡안 믿는 친구 많이 전도 부탁해요♡
큐티인 시리즈 9월.10월호가 나왔는데, 사도행전 마지막 본분과 에스겔 간증으로 친숙한 본문이죠?
주요 서점과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 구매해주시고, 소망이 필요한 표징이 필요한 그 한 사람에게 많이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제 책도 뭐라고 설교해야 할지 모르는데, 뭐, 여러 가지 다 합친 고난의 그 한 사람이 고난의 양이
차야지,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야지, 말씀이 설득력이 있어서, 내 고난을 해석 받는 것이 최고거든요.!
나올 때마다 꼬박꼬박구입하시고,
국회 개정안 반대 청원법이 3~4일 안에 10만 명에 달성해서, 빨리 목표에 도달해야 하는데, 우리가 무슨 페미니스트 하면은
20만이금세 되는데, 이게 우리 요새 모든 것 여성의 인권이 중요하다고, 낙태도 마음대로 하고 결혼도 안 하고, 조금 하면은 이 모든
것들이우리나라 인구절벽을 초래하고 있거든요. 그런 거 청와대 국회 청원하면 수십만 명 차오는데, 이제 복음이 왕 노릇 하지
못하는거예요. 구속사가 들어가면 동성애 절대로 찬성할 수가 없어요. 생명을 중시하는 하나님의 창조원리 이기 때문에
복음이 들어가면은,그 나라 가 부강해진다고 하잖아요.
맨 처음에 예수가 들어올 때, 감히 이런 생각을 아주 진짜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해서 우리나라를축복해 주셨는데,
사사기에 나오는그 모든 사사 시대부터 왕정 시대부터 조금 배부르고 등 따시면, 음란하고 ,악행으로 가는 것은 예외 없이
가는데,우리나라 10위권아래 들어가니까, 너 나 없이 간절함과 애통함이 없어지고, 내 권리 내 인권만 살아서 아주 나라가
위험한 때에 살고있습니다. 지난 일주일동안은 4만 2,000명에서 오늘 보니까, 7만 명 조금 넘었어요.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서, 아주 좁은 문 이라서 기가막힙니다.여러분 빨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 개정안은 제일 중요한 것이 동성 안이 합법화되는 거예요.안타까운 마음으로 다 링크를보내주셔서 서명에 동참해
달라고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시간은 아까 말했듯이, 우리 교회 출신인 심한섭 목사님의 설교들려 드립니다.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다
기도합니다
2부 기도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주님, 하나님의 은혜로 저같이 쓸모없는 자가 이 자리에 섰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섰습니다.
부족한 자를 세우셨으니, 주님께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우리에게 들을 귀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3부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저희 또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의 자리에 나왔습니다. 여러 가지 삶의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고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답이고 주님의 은혜만이 그 해결책임을 오늘 또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저희에게 들을 귀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아 아주 반갑습니다. 제가 3부 예배는 청년부예배라고 해서 조금 청년부에 계신 분들한테 제가 청년 이었을 때를 또 떠올리면서
어떤 말씀을 전할까?를 생각하다가, 오늘 저희가 함께 읽은 본문이 구원에 대한 본문이거든요. 사실, 그 구원이라는 것은 원래의
의미가어딘가 이렇게 어딘가로부터 건짐을 받다, 어딘가로부터 고침을 받아서 깨끗하여지다,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 해결되다,
구원 안에는기본적으로 이런 말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오늘 본문은 구원이 우리의
율법과 행위로 얻어지는 것이냐? VS은혜로 얻어지는 것이냐? 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만, 우리 삶의 고난의 문제는
과연 왜 해결되지않은가? 를 생각하며 삶의 문제를고민 가운데에서 답을 찾지 못하는 본문이 될 수 있습니다.
원래 구속사 안에서 한 말씀으로이어집니다.그래서 그렇다면 청년 여러분에게 제일 중요하고,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인생이
고민스럽고, 가장 중요한 문제가무엇인가? 를생각하다가 다른 게 아니라, 결혼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도 그랬고, 많은 청년 중에서 그 문제로부터 구원을 받고싶은심정으로 해결이 되는 하나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본문에 대해서 결혼의 문제는 왜 해결이 되지 않을까?의질문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신학적으로, 이제 원래 그 중세시대의 말이죠. 대학이라는 게 처음 생겨날 때요.
그 대학이 딱 3가지의 전공을 이렇게 가르치는곳이었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를 우습게 알고 모두가
기독교라고 말하면서, 우리의 기독교의 소중한 신앙의재산이 힘을 많이 잃었지만, 시대 일부분이 흔히 다니고 있는 대학
그 대학의 초대모델은 전공이 딱 3개밖에 없습니다.
1.의학과 2.법학과 3. 신학과 입니다. 왜 그렇게 3가지를 가르쳤느냐? 하니 대학은 어떤 것으로부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사람들을
양성시키는 기관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의과대학은요. 의학은 몸에 질병으로부터 구원하는 길러 내는 학교입니다.
법학과는 사회의 질병으로부터 구원하는 길러 내는 학교입니다. 신학과는 영의 질병으로부터 구원하는 신학이 한 분과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신학이라는 것은 중요한 것에서부터 발전해 왔습니다. 요즘 현대에 와서 어 우리는 어떤 기독교적인 가치 어
그리고 어떤 신앙적인 의미 어디 가서 내가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는 창피스러운 그런 문화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회적으로 기독교 인식이나 우리 자체가 오랜 역사를 가지고 두드러진 기독교 전통을 우습게 여겨지고 모르니까
어떤 서양 종교 하나를 가지고 있지. 뭐, 그래서 내 속 안에 기독교라고 접을 수 있는 그런 신앙 정도를 가지고 내가 편할 때는
기독교라고 말하고 내가 불리할 때는 술자리에서는 교회는 힘들 때에만 간다고 말하고 목장에 가서는 거룩한 척 깨끗한 척을 하고
정작 중요한 순간에 기독교인 아닌척하고, 기독교인이라고 안 하고 이런 청년 지체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 놀라운 것은요, 제가 청년 지체들을 많이 만나본 거에 봐서는 그런 신학 조차를 한 분들에게는 결혼을 잘하고 싶어해요.
하나님 한테는 어떤 것들을 희생하려고 하지도 않고, 성공을 위해서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다 소비하면서까지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에서 섬김과 헌신도 하지 않으면서, 결혼을 하나님한테 왜 안 시켜 주시냐? 고 떼를 부립니다. 모순된 입장에 있어요.
인생은 태어나면서부터 고난인데 우리는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 자체가 모순이죠. 그 인생을 살면서 어 참 우리의 인생 속에서 제일
중요한 한 가지의 문제 그 결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는 문제가 왜 이렇게 힘들까요?
오늘 본문을 가지고 결혼은 하나의 어떤 구원의 문제를 가지고 삶을 바라본다? 라면오늘 본문으로 충분히 그 의미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여전히 율법과 행위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2절)
2절 -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그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 이유가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 다시 말하면,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 라는
어떤 행위적으로 어떤 겉으로 드러나는 징표가 있어야 거룩을 이룬다? 어떤 믿을 만한 것을 가진 사람이야 내가 믿을 거 아니냐?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의 거룩을 위해 이루어 가는 단계라면, 그 거룩을 이어가고 청년 시절에 결혼을 해야겠는데, 그 결혼을
왜 못하냐? 고 봤더니,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야~ 남자가 멀쩡한 직장이 없으면 결혼을 못하는 거지. 여자가 얼굴이 저렇게까지 생기면 구원 결혼은 힘든 것 아니냐?
키는 적어도 175는 넘어야 남자가 결혼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야~ 그래도 여자가 몸매가 그 정도 되어야 결혼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행위와 내가 정해놓은 기준과 율법이라는 틀을 벗어날 수가 없어서 우리의 결혼은 계속해서 어렵습니다.
어 제가 아는 어떤 분께서 따님이 결혼을 해야 해요. 그래서 그분은 이제 사실 우리가 가진 기독교의 신앙과 믿음의 신앙을 가지신
분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분이 따님을 결혼시키기 위해서 무엇을 기준으로 신랑감을 고르는가 하니, 딱 5가지 기준을 보시더라고요.
1.직업 2.출신지역 3.학벌 4.돈 5.그 집안의 가문 가문이 뭐 3대째 치과의사 집안이다 뭐 하여튼 그런 거 가문요.
이 5가지를 가지고 평생 구원의 길을 걸어 갈 평생 반려자의 길을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혀 그와 다른 기준으로 배우자를 찾느냐?고 말할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정말 나는 그 사람의 율법과 행위적인 겉으로 보이는
조건을 보지 않고, 나는 배우자를 고르고 있다? 그런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보고 결혼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도 않고요.
그런데 일단, 우리가 그렇게 결혼에 대해서 어떤 행위적인 부분이 겉으로 보이는 부분 그런 것들을 놓고 결혼을 자꾸만 생각하는
이야기만 드리는 것입니다. 배우자를 고를 때 말이죠! 우리에게 아주 좋은 모델이 있습니다.
먼저, 결혼하신 우리들 교회 집사님이계시죠? 정말 훌륭한 본보기가 계시죠! 여러분이 아는 한 우리들 교회 에서 결혼하시는
신앙생활을 하는 가정을 볼 때에, 나는저 집사님처럼 살고 싶다? 하시는 분 계십니까? 대부분 5가지를 보고 결혼을 하셨다가,
지금 뭐 아시죠?다들 이제 뭐 울고불고,죽겠다고 하시면서 결국, 교회에 와서 예수를 붙들고 만나신 분 입니다.
너무 그래서 저한테 와서 물어 보신 적이 있었어요. 제가 청년부에 있을 때에 모든 남자가 바람을 피운대요.
모든 남자가 돈만 있으면 딴생각만 한다는데, 어떻게 겁이 나서 결혼을 할 수 있습니까? 교회에서 바람 피는 이야기 무슨 이야기를
많이 들으시니까 결혼 자체가 겁이 나신다는 분을 자주 봤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저도 청년부에 있을때 그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을 들려 드린다면, 우리들 교회는 두 번째 세대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세대 거듭해서 가나안으로
나아가듯이, 우리는 두 번째 세대로 교체가 돼 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처음 불신 결혼을 통해서 힘들었던 많은 분이
우리들 교회로 오셔서 많은 은혜를 경험하시고 믿으시고 경험하시고 그분들의 자녀가 신결혼을 한 세대들 이 우리들 교회에
많아지고있습니다. 그 결혼이라는 자체 가요. 여러분이 교회에서 워낙 힘들고, 어떤 사람은 바람 피고 어렵게 사시는 분들의 간증을
많이들으셔서 청년부들 겁을 먹을 수 있지만, 결혼 자체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이 짝지어 놓은 아름다운 귀한 약속입니다.
그래서 저는 신결혼에 대한 소망을 좀 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믿는자와 결혼해서 내가 더 이상은 불신 결혼을 해서 생길 많은
일을, 다른 신결혼을 했을 때 내 남편 내 아내가 서로 서로의 죄를 다 알고 함께 나누며, 서로 이해하고, 기도해주고, 어떤 것이든
부끄럽지 않게 아내와 남편이 나눌 수 있고, 내가 이런 것이 좀 창피해. 나 이런 것이 좀 그래. 그러잖아요.
사실, 자매님들 같은경우에는 참 여자 라는 본성상 사랑을 받을 때, 인생의 활력을 느끼죠! 남자는 인정 받을 때 활력을 느낍니다!
서로 다른 분들이 만나서 결혼 생활을 하는데 신결혼을 하면 어려움이 있지만 물론, 끝에는 은혜 가 남는 게 있습니다.
결혼이 좋더라고요. 여러분에게 꼭 겁먹지 마시라고, 겁먹지 마시라고 전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적용 질문 드립니다.
적용
타인의 겉으로 보이는 문제가 해결되기만을 바라고 있나요?
남편과 아내, 자녀의 행위의 문제는고쳐지기만을 바라고 있나요?
아니면 그들이 말씀을 듣고 예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나요?
결혼의 문제 왜 안될까요?
두 번째 우리가 기쁨 중에참여하기 못하기때문입니다.(3절~5절)
3절 -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베니게와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4절 -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일 을말하매
5절 -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하니라
오늘 본문에서 안디옥 이라는 곳에 바울과 바나바가 있고요. 유대로부터 어떤 사람이 와서 율법을 가르칩니다.
율법에서만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논쟁을 하다가도 도저히 해결이 안 되니까 한마디로 이런 거죠.
결혼을 하는데 조건을 봐야 되나? VS 아예 안 봐야 되나? 어떻게 아무것도 안 보고 해? 은혜를 아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조건을
따지느냐? 나중에 목장에서 나누어 보십시오. 그런 문제가 있어서 바울과 바나바를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로 사도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합니다. 그래서 그 예루살렘으로 바울과 바나바가 이동하는 중에 여기저기에 들려서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전하고 공동체에서 기쁨을 전합니다. 행한 모든 일을 이야기하고 교회에서 간증도 하고 수련회 때 은혜를 누리듯이 예루살렘
공동체가 굉장히 은혜를 누리고 있는 이때에 바리새파 사람들이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 마땅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결혼이라는 것은 공동체가 함께 기뻐할 때 함께 기뻐할 수 있고, 공동체가 슬퍼할 때 함께
슬퍼할 수 있는 그런 사람과 결혼을 하기를 바랍니다.
어떤 우리가 율법에 매여 있고, 눈에 보이는 것, 극복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사람은 공동체에서 함께 마음껏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을 못할 때가 있습니다. 늘 옳고 그름을 따지기 때문입니다. 청년의 때에 이 사람과 결혼하면 어떨까?
배우자감을 찾지 않습니까? 그럴때 꽤 괜찮은 은혜가 있는 배우자를 고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은 공동체의 기쁨에 어린아이같이
기뻐함으로 참여하는 사람인지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사람이라고는 옳고 그름의 문제를 잘 극복해 내지를
못합니다. 어떤 문제를 생각할 때 자기의 지식과 지성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논리와 합리적인 것으로 따져 들어요.
그래서 공동체의 기쁨을 함께 기뻐하지 못하는 것은 늘 옳고, 그름을 따지기 때문에 바리새파 사람들이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 마땅하다 합니다. 사실, 이 율법 이라는 것은 인과응보적 입니다.
할례를 받으면 구원을 얻는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나온다 내가 열심히 했으면 잘살고, 못했으면 못산다?
이만큼을 줬으면 이만큼 받아야 한다?원인과 결과가 관계 안에서 이루는 것이 율법입니다.
구원을 위해서, 구원을 얻으려면, 이런 것들을 해야 하고, 안 해야 한다? 끊임없이 따지는 소위 따지는 청년부 중에 그런 분들 있지
않습니까? 교회가 좋은 것은 아는데 예수가 부활을 했다는 것이 합리적으로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논리와 합리성으로 일목요연 정연하게 이해하고 설명하려고 달려듭니다. 이렇게 어떤 것을 지식적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들은
공동체에서 주어진 은혜의 기쁨을 참여 한다는 것은 참 힘든 일 입니다. 여러분들이 어쩌면 결혼에 대해서 기도하고 소망하고,
배우자를 찾고, 이런 문제들에서 어쩌면 눈으로 보이는것? 어떤 내가 찾는 그 조건을 찾는 사람도 포기를 못 하겠거니와
사실, 또 하나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고 말 잘하면 그럴싸해 보이거든요. 비록 사실은 공동체 안에서 어떤 이렇게 앞장서서 일하는
사람 중에 못난 사람이 많지. 세련되고 멋있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아이구요, 저 사람 간증하는 것 찌질하다 하면서 이런
사람들이 더 교회에 헌신된 자들이 많지 어쩌면 여러분이 그래서 올바른 판단을 하기가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으로 우리는 늘 판단하기 때문에, 그 사람 속에 있는 보이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감히 여러분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공동체의 기쁨에 참여하는 그런 기꺼이 참여하는 그런 형제자매들을 찾아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 후에 큐페 (큐티 페스티벌) 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교회에서 수련회와 행사를 해요. 그러면은 요즘에는
세상에 기류와 문화 속에서 우리에게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가 갖는 의미가 고귀하고 미미하고 변질하였기 때문에 교회 수련회를
간다는 것 자체를 찌질하게 여기시는 것이 있어요. 구원에 참여하고 기뻐하는 그 자리에서 그 기쁨에 참여하는 것보다 자꾸 판단하고,
그것을 촌스럽게 여기고 그것을 거부하는 어 그런 분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로 그런 분들이 많이 가졌어요. 이뻤어요.
잘났습니다. 율법과 행위를 보고서는 얼마나 경건해지고 있어 보입니까? 속아 넘어가기 딱 좋죠. 그래서 우리의 결혼이 참 어렵고,
해결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공동체의 기쁨에 참여해서 구원의 기쁨을 경험했던 그 감격의 기쁨을 찾기보다는, 자꾸만 자꾸만
행위적 겉으로 보이는 옳고 그름과 판단으로 논리적으로 합리적으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적용
나는 공동체의 기쁨에 기꺼이 참여합니까? 그렇지 못하다면 왜 그렇습니까?
지금도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마땅한지 아닌지를 내 기준과 생각과 지식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의 은혜로 얻은 구원만이 옳은 것임을 인정하십니까?
그래서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그러면은 결혼의 문제를 다 바라보실 때 좀 어떤 관점을 가지고 내가 배우자를 바라봐야 배우자를 될
사람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우리 마지막으로 볼게요. 우리가 여전히 차별하고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6절~10절)
세 번째 우리가 끊임없이 차별하기 때문입니다. (6절~11절)
6절 -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7절 - 많은 변론이있은 후에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들어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절 -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우리에게와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9절 -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10절 -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우리가 저는 이제 저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 여러분 앞에서 꽤 잘난 것 처람 떠들고 있지만, 사실은 죄인 중에 괴수
같은사람입니다. 여러분께 결혼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그 문제로 참 많은 고민을 해봤고, 제가 그 문제로
참 많은사람을 차별해봤기 때문입니다. 제가 율법과 행위의 그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고, 그리고 공동체의 기쁨을 전심으로 기뻐하는
그런사람에게 그런 사람들을 또 차별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만큼은 정말 정말 아름다운 신결혼을 통해서 정말 하나님께서 어
복주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구원의 일을 이루어 가는 그런 가정을 꾸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형제든 어떤 자매든 차별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가 구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요.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7절부터 9절까지의 내용인데요.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7절 - 많은 변론이 있었던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절 -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9절 -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여러분도 다 경험을 하셨다시피 이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남을 경험한 사람 입니다.
생명을 경험했고, 내가 가장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돌아가신 십자가를 부활을 경험한 우리는 하나님 사랑이 무엇인지,
내가 어떻게 믿음 있는 자가 되었는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경험한 우리가 이것을 우리는 이미 경험을 했음에도,
다른 사람을 차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청년부 때요. 남자 목장에서 주로 하는 이야기가 음란에 관한 이야기, 야동,
스포츠 게임 이야기도 하고요. 그냥 게임 이야기 그리고 이제 자매 여자 이야기죠 .청년부 목장에서 늘 합니다.
제가 나중에 알게 된 것인데, 깜짝 놀랐는데 자매들은 그렇게 목장에서 형제이야기 밖에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유 말도 마세요. 전도사님 여자들이 더해요. 여자들이 더 적나라하게 그렇게들 이야기한대요. 여기까지 이야기하겠습니다.
하여튼 남자 목장은 여자 이야기를 여자 목장은 남자 이야기를 결국은 결혼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그렇게 이야기할 때,단 한 순간만 어떤 형제 어떤 자매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여러분이 구원받는 그 순간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어떤 형제나 자매가 마음에 들어야 또 누가 소개를 해준대요. 이 형제 이 자매를 만나려고 하는데, 얘는 아닌 것 같아~
이것도 얼굴도 그렇고 너무 꺼려질 수 있어요.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어요. 그 순간에 한 번만 여러분이 가장 형편없고
쓸모없던 그 순간에 여러분에게 무작정 찾아오셔서 하나님의 은혜를 한 번만 생각 해보시라고요. 제가 지금 저 사람은 아니지? 라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나와 같은 은혜로 구원을 입고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기 좀 그렇지만 극단적으로 말씀을 할 수가 있지만 5가지를 완벽하게 갖춘 사람하고 결혼을 할래요?
이것을 할 것이냐 아니면은 VS 이런 것 별 볼 게 없는데 자기가 죄인 인 것을 알아요. 자기가 죄인 인 것을 알아요.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알아서 여기에 왔다고 생각해보세요. 두 사람 중에 누굴 선택하는지가 여러분이 아까 걱정하던
어 나도 저 집사님처람 바람 피면 어떡하지? 이 인생을 살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복된 결혼의 축복을 누리고 살
것인지가 결정되는 순간이에요. 물론, 돈과 가문과 학벌이 좋다고 믿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이분법적이 아닙니다.
설명을 하자면 이거지요. 돈 없어도, 믿음 없을 수 있고요. 직업이 좋아도, 믿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행위적인 것으로
그 사람의 신앙을 판단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배우자를 고르는 그 순간에 여러분이 정말 결혼이라는 것이 다룬 어떤 것이 아닌
결혼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다는 믿음이 있으시다면, 결혼은 인간과의 만남이 아닌 인간이 떼어놓을 수 없는
하나님이만세 전에 택하셔서 짝지어 놓으신 것을 믿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과 결혼을 하셔야지 기쁨이 있는 것
입니다. 기뻐하셔야죠.
왜 내가 옛사람으로 살 때, 그 모습을 사는 사람을 고르느냐고요. 결혼 때문에 정말 많은 사람이 이런 것 저런 것들을 물어보고 했어요.
왜 물어봤냐? 제가 참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결혼에 대해서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보면 사실 제가 여기서 쉽게 말해서,
상처를 받는 분도 계실 거예요. 왜냐하면 이렇게 간단하지 못하거든요. 결혼을 하지 못하는 당사자가 되면 누가 여기서 누군가가
신결혼 하세요~ 믿는 사람과 결혼하면 됩니다~ 그런데 앉아서 그 이야기 듣는 노총각 노처녀로서는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거든요.
그 문제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시간이 들수록 고르기가 어렵거든요. 누구보다 신결혼 을 통해서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기쁨에
참여하시기를 바라는 처지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차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쉽게 말해서, 누구든지 결혼 상대자가 되는거죠.
예수를 만난 흔적이 있다면, 차별 없이 누구나 나의 배우자가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런 사람이 나에게로 온다면 예수를 만난 그 사람이
나에게로 온다면, 예수를 만나 그 두 사람이 이루는 그 가정은 천국이 아니고서야 무엇이 되겠습니까?그 우리는 죄인이라는
것을알고 있잖아요. 우리들교회 청년부 여러분 정말 훌륭하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다른 교회에서 형식적으로 예배 드리는 것 말고,
우리가 죄인 이라는 것을 아시잖아요.앞으로 여러분이 만날 배우자는 누구입니까? 죄인입니다, 아무리 골라도 죄인과 결혼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죄인과 죄인이 결혼해서 한집에 사는데, 죄인과 죄인을 한 공간에 넣어둔 곳을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교도소라고 하죠! 여러분의 가정이 교도소가 될 것입니다. 죄인과 죄인이 한 공간에 있으니까요. 그런데요. 이것을 다르게 바라보면요. 죄인과 죄인이 만났으니까 누가 너무나도 필요합니까? 예수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필요한 것이죠! 죄인과 죄인에게 예수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필요한 것이죠! 죄인인 내가 예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야 살 수 없다는 그곳 교도소였던 그곳이 예수님이 주인 이
되시는천국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없는 모든 사람은 그냥 죄인입니다. 직업, 출신, 가문, 학벌이 다 있어도 그냥 죄인입니다.
죄인과 죄인이 만나서 한 집에 들어가면 감옥이 됩니다. 그런데 내가 어떤 조건이던 내가 죄인 되었을때,
감격과 회개를 경험한 사람이두 사람이 만나 가정에 들어가면 복된 천국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께 각자 집에 계셔서 참 안타깝지만 한 번 생각을좀 해보세요.
이제 배우자를 고르실 때, 어떤 그 사람의 겉으로 보이는 것. 키가 몇이고, 얼굴이 어떻고, 직업, 이런 것들 그리고
그 사람이 말을 잘하고 논리적이고, 지식이 풍성한 것들 그런데요. 여러분 그런 것들이 결혼생활을 하는 동안에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의 어떤 생명과 하나님의 은혜를 가져다 주지를 못합니다. 저의 율법적인 모습과 옳고 그름을 따진 분들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정말 옳고 그름만을 따지고 율법의 굴레만을 벗어나지 못하는 죄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정말 교만했습니다. 저를 용서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여러분이 보실 때 사람 되기 글러 보이시는 분이 계십니까? 이제는 죽는 날까지 안보기로 작정한 사람이 있습니까?
목장 모임을 할 때 아 이 집사님만 안 오셨음 좋겠다. 이제 그 한 명을 머릿속에 한 분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셋을 세보겠습니다 하나, 둘, 셋. 다들 한 명쯤 다들 떠올리셨다면 다들 저와 함께 오늘 말씀 11절을 다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11절 -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같이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우리가 차별하는 그 한 사람 무시하는 그 한 사람 이방인 같다는 그 한 사람 그들도 그 한 사람이
우리와 저와 같이 '주 예수의 은혜'로구원받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적용질문 드리겠습니다.
적용
내가 차별하고 이방인처람 여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관계가 단절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회복하고 싶지 않고 손 내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저는 이제 말씀을 맺으면서요. 여러분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권하고 싶어요.
할례를 받으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 VS 할례를 받지 못하면 구원을 못 받는다? 우리의 어떤 율법적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해결될 수가 없다 이 말을 이 말의 틀 안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남자가 직업이 없으면 결혼을 할 수가 없다
여자 못생기고 뚱뚱하면 시집가기 어렵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디 배우자감을 고르실 때 어떤 논리나 합리성
어떤 겉으로 보이는 것들 이런 것들을 뛰어넘으셔서 공동체 안에서 함께 즐거워하고 기뻐하면서 그 안에서 공동체 안에서 정말
즐거워하는 사람인지를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죄인 되었을 때에 여러분이 죄인되었을 그때에 그 같은 은혜와 같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아 이 사람은 아니야 라고 제외했던 그 어떤 사람이라도 그 사람 또한 같은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임을 기억하면서 차별 없이 눈을 넓게 열고 여러분 결혼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히 제가 오늘 여러분께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함께 찬양하고요. 예 하나님의 은혜 찬양 하시겠습니다.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 나의 나 된 것은 / 다 하나님 은혜라
나의 달려갈 길 다 가도록 /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 / 나로 그 십자가 / 품게 하시니 / 나의 나 된 것은 / 다 하나님 은혜라
한량없는 은혜 / 갚을 길 없는 은혜 / 내 삶을 에워싸는 / 하나님의 은혜 / 나 주저함 없이 / 그 땅을 밟음도 /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 (후렴구 X2) 기도제목을 드리겠습니다
율법과 행위를 넘어서야 되겠지만 우리는 육의 기도제목을 주님께서 응답해 주시기를 바랄 수밖에 없습니다.
사업과 가정과 자녀와 건강의 문제가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압니다. 우리의 육적인 제목들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하나님께 연결하기를 기도하시겠습니다. 믿음이 있지만 이 여전히 생색과 기복으로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을 나를
율법으로부터 회복게 해달라고, 주님 저 또는 여전히 옳고 그름이 넘어서지가 않습니다. 함께 웃고 울어야 하는데,
저만 혼자 덩그러니 있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공동체 기쁨에 참여하기를 기도하시겠습니다.
여전히 차별합니다. 관계를 회복하게 해주소서. 나와 같이 구원받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시고, 그 한 사람과의 관계가 회복되게
해달라고, 내가 이방인이었을 때를 기억하고, 나와 같이 주 예수를 믿는 것을 기억하고, 우리 하나님께 관계의 회복과 차별 없이
구원을 생각하며 이 모든 문제를 생각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다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자격없는 제가 이 자리에 서서 주님의 너무 사랑하시는 우리 청년부들에 결혼을 어떻게 하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무슨 자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하지만 주님 결혼을 해보니까 결혼이 너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하나님 정말 구원 때문에 정말 그 한 사람을 잘 골라서 믿음으로 율법과 행위를 다 넘어서고, 옳고 그름을 다 넘어서고,
차별 없이 그렇게 한 사람을 바라보아서 정말 주님이 짝지어주신 배우자를 만나고, 정말 천국의 공동체를 이루는 주님 그렇게
되기를 은혜를 이루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모든 사회의 문제가 가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 우리 청년부 모든 식구에게
주님의 마음을 주셔서 내가 죄인 되었을 때에, 나를 만나주신 주님이 그 같으신 주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그 한 사람을
분별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혼란스러운 이 시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자신의 삶의 여러 가지 문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주님께서 다 헤아려 주시고 하늘에서 하나님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일에 때가 있는데, 아직 연약하고
아직 잘 모르겠고,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아직 어렵습니다. 아직 젊고 인생을 살아보지 않아서 지혜가 부족하고 ,
우리 잘 모르겠습니다. 주님 제가 한 가지 아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있습니다.
주님, 오늘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가셔서 만나주시고 그 은혜로 주님이 원하시는 짝을 분별할 수 있는 은혜 또한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봉헌합니다
목장기도제목
이은실
- 심적으로 많이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인데 에너지를 좀 채워주실 수 있도록
- 목요일 보는 면접 오늘부터 준비하면서 프리랜서일까지 받아서 하는 과정에서 지치고 힘든데
스트레스 잘 없애면서 갈 수 있도록
탁미나
- 말씀 잘 들으며 공동체 잘 붙어가도록
- 결혼 예배가 되도록 결혼준비 인도해주세요
- 서원교회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혈기를 다스려주세요
김이나
- 회사일 잘 진행되도록
- 마음 문이 열리고 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 수련회 참석할 수 있도록 환경을 허락해주세요
오찬미
- 진로 말씀으로 인도받기를
- 동생 구원을 위해 적용 할수 있도록
신애리
- 독일어 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 수련회 큐냐로 잘 무장해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임수빈
- 무기력함 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역동적인 생활 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길
- 때에 맞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 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아보고 불필요한 요소들에 에너지 쏟지 않고
때에맞는 환경에 따라갈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과 끈기와 의지를 심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자영
- 업무 할 때 지혜 주시길
- 약 잘 먹고 치료 잘 되기를
김성은
- 이번 한주도 저의 죄만 보며 다른 사람들을 율법과 행위대로 옳고 그름으로 정죄와 판단하지 않기를
- 실업급여 받은 동안 정신적 육체적 오른쪽 어깨(석회성 건염) 속히 낫게 하시고 치료 잘 받길
- 청년부 수련회를 통해 많은 청년이 은혜 받고 회개하는 시간 되기를
- 목장에서 경청과 반응을 잘 할수 있도록
- 아버지 내일 AZ 백신 맞는데 부작용 없기를
윤지혜
- 옳고 그름의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세요
- 수련회 준비 은혜로 인도해 주시고 모든 과정 가운데 기름 부어주세요
- 간증 가운데 말씀으로 붙들어 주시고 성령의 열림이 있기를 원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드러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공통기도제목*
- 공동체의 기쁨에 함께 참여하는 목장식구들되기를
- 수련회 기쁨과 은혜 성령 충만하여 넘치기를
- 신교제, 신결혼 소망 주시고 인도함 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