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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08.08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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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60
댓글
0
날짜
2021.08.08
사도행전 15장 1-11절
ampbull 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ampbull 2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ampbull 3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ampbull 4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ampbull 5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ampbull 6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ampbull 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ampbull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ampbull 9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ampbull 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ampbull 11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성령의 작별을 한 박경철목사님.
심한섭 목사님
바울이 너무 사랑했던 에베소 교회에 편지. 편지의 인사말 인용. 너무나 사랑했던 우리들교회 여러분께 인사.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소 예수 사도 된 심한섭 ~ 평강이 우리들교회 모든 성도분들에게 있길 바랍니다.
바울이 에베소 생각하는 마음으로 여러분 생각하는 마음으로 설교를 적었습니다.
2014년 욥기 말씀 적용으로 교회 떠나서 7년만에 교회 와서 설교하게 됨. 그동안 우리들교회 나오고 다른 교회 가서 사역하고 결혼하고 목사 안수받고 미국에 건너가서 공부하고 지금도 계속 공부중. 예수 믿는 우리 모두는 구원받은자라는 확신을 얻은자.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에서 걸어가야 하는 과정중에 있음. 거룩하게 되어져 가는 성화. 여전히 구원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뜻. 이제는 우리들교회가 역사를 가졌다고 말할 만큼 꽤나 긴시간의 교회가 됨.
우리는 서로의 수치와 죄패를 알고 있었지만 비난하지않음. 늘 서로 위해 울어주었고 서로가 더 힘든일을 자처함. 교회 일이라면 한달음에 달려옴. 몸된 교회안에서 각자 지체가 되어 영적 지도자분들의 양육을 받으며 예수님의 제자들이 되어가고 있었음. 오늘 읽은 본문은 생명의 간증을 나눈 우리들에게 여전히 양육이 필요함을 말함. 되었다 함이 없이 계속 성장하고 자라야 할 이유. 엄청난 자부심이 우리 마음속에 있음. 여전히 제자로서 양육되어져 가야함.
어느 부류에 속한다고 생각하십니까?
1. 여전히 율법과 행위를 생각하기 때문
1 어떤 사람들이 ~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2 바울 및 바나바와 ~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안디옥 교회안에 다툼과 변론, 내용은 구원. 구원의 확신과 성령의 의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해주셨기에 지역 등은 생략. 할례 받지 아니하면 구원받지 못한다. 구원받은자를 증명해 보이는 행위의 증표 없인 구원을 인정할 수 없다는 말. 할례를 받아야만 구원얻는다는 말. 우리들교회에 너무나 많이 들었던 말. 행위와 은혜가 아주 미묘한 관계에 놓여있어서 행위와 율법에 얽매이는 경우가 많음. 인간인 우리중에 행위와 율법의 굴레를 벗어날 사람은 거의 없다.
첫번째, 순서가 중요. 순서라고 말하면 행위는 은혜 다음이어야 한다. 우리들교회 청년부 다니시던 자매. 1대1 양육교사 훈련 받던 자매. 양을 먹이라 했는데 꼬셔서 결혼을 함. 와이프는 내려놓지 못하는 외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참 많음. 결혼할 때 뭐가 중요하세요? 하던 말. 하얀피부와 오밀조밀하게 예쁘게 생긴 얼굴을 내려놓을수 없었음. 와이프는 참 그런사람. 창백할 정도로 얼굴이 하얌. 정말 매력적이고 아름다워 보였던 이유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기 때문.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라면 일평생 함께할 수있겠다 결혼. 결혼하고 바로 미국에 감. 한국처럼 가족 친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도움요청할 사람도 없고 언어도 한국말 처럼 편하게 안되는 곳에서 둘이서만 살며 수많은 일을 처리해야 했음. 차, 집, 필요한 많은 일들, 은행계좌, 핸드폰, 마트 이 모든게 헤쳐나가야하는 일이었음.
결혼해서 살다보니 하나님만 두려워하는줄 알았던 아내가 세상에 두려운게 많았던 것. 수십가지 사이트를 뒤져보고 후기를 읽어보고 결국 안사고 염려가 너무 많음. 다른사람에게 말한마디 할때도 쉽게 말한마디 꺼내지 못함. 귀여워 보이고 신중하구나 생각될 수 있었겠지만 답답하게 느껴질때가 있었음. 두려움은 욕심. 이런 와이프의 행동들이 욕심이 많구나 고치기를 바람. 와이프는 불안과 두려움이 많은 반면. 정해놓은 룰과 기준이 어긋나는 걸 못보고 집착하는 율법이 있음. 거기에 사람 가두고 강요하는 강박이 있음. 물건을 사용하고 나면 항상 그자리에 있는 곳에 두는것이 인생의 화두. 강박쟁이와 두려움쟁이가 미국에서 살던 어느날. 부엌에서 요리할때 재밌는습관있는 와이프. 찬장을 다 열고 요리하는 습관이 있음. 간장, 식초, 고추가루 다 꺼내놓고 한번에 요리하고 다끝나면 정리하는 스타일. 저는 간장 꺼내고 다시 넣고 이런 스타일. 아내는 다시 찬장 다열고 다꺼내서 요리함. 뒤쫓으며 다 제자리 넣고 찬장을 닫음. 이런 강박이 발동하면 혈기가 오르고 한번씩 터지면 아내 두려움을 마주함. 강박쟁이는 혈기쟁이로 두려움쟁이는 울보가 됨.
끝까지 원인을 따지고 알아내고 싶어함. 두려움쟁이는 질려서 눈물 흘리며 회피하고 맘. 서로 해결되기를 바랐지만 행위로 드러나는 문제가 은혜로 밖엔 해결되지 않는다는걸 간과하고 살때가 있음. 두려움 많은 아내에게 강박과 혈기로 대할 때가 많아서 구원이 더 멀어지게 함. 디테일한 구체적인 우리 삶에 작은부분에 깊숙히 들어있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매일 얘기하는 꼴. 중독이 사라지면 큐티 매일하면 행위가 변화되면 할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식의 율법과 행위 굴레를 벗어나지 못함. 자녀 양육도 마찬가지 숙제하면 착한아이. 심지어 노래도 있음. 산타할아버지는 알고계신데~ 율법과 행위로 돌아감. 순서가 잘못됨. 우리 인생에 가장 중요한 구원은 은혜 뒤에 행위가 따름.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 아무것도 할수없음이라
행위는 열매입니다. 포도나무인 예수님 안에 거하는것. 임재안에 거하는것. 은혜가 먼저고 행위는 나중입니다. 죄를 고백할 때 우리는 우선적으로 행위로 지은 죄들을 생각. 음란, 도박, 외도, 중독, 혈기와 강박 행위를 고치는 것에 집중함. 행위가 끊어지면 믿음있는것이고 아니면 안된다는 식. 배우자가 말을 잘들어주는 등의 행위가 변하면 예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는것이 아님. 할례받으면 은혜받는게 아님 오히려 행위만 있다면 더 무서운것. 행위와 구원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위의 죄만 생각함. 은혜를 떠난 모든것이 죄임을 고백할 수 있음.
아내에게 법조인 할아버지가 계심. 바르고 의로운 삶을 살았다 스스로 생각. 복음을 전함. 사도행전 3장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 말씀을 하며 죄인에 대한 얘기, 할아버지 내가 죄인이라고 해맑은 표정으로 웃으심. 바르게 법을 지켜온 내가 죄인이 될 수 있는지 의아해하심. 하지만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음. 요즘은 게임 안하십니까 도박안하세요? 할례 받으셨습니까? 예수 없이 행위가 변한다면 그것보다 무서운게 없다. 율법의 테두리 안에서 행위로 지은 죄들이 많은 죄인. 악하고 이기적인건 말할것도 없이 선교사, 신학생, 목회자인 순간에도 말과 행동으로 거짓과 음란을 일삼는 야곱같은 죄인입니다. 삶의 행위를 생각하면 두말할 나위없이 이 자리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지었던 죄들이 생각나서 잠을 설치고 깰때가 있음. 내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께 선한 것이 없어서 지금도 괴로워합니다. 오직 예수의 은혜 때문에 지금 이자리에 있습니다. 순서를 혼동하시면 안됩니다. 은혜받은 자이기에 이자리에 있는겁니다. 순서가 바뀌면 다른 복음이 됩니다.
주예수의 은혜를 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죄짓는 공장일수밖에 없습니다. 은혜를 잊으면 죄 짓는 강박쟁이일 뿐입니다. 예수의 은혜가 죄인되었을때 죽으심으로 하나님사랑 나타내신 은혜가 제 안에 있어서 오늘도 사랑하는 아내 위해서 강박적인 모습을 고쳐달라 기도합니다. 이것이 담임목사님과 어머님에게 일평생 배워온것입니다. 상대방 구원위해 목숨 내놓고 기도하고 한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면 나같은 죄인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내 아내도 남편도 모두 다 구원해주실 줄 믿습니다. 목숨 내어놓고 은혜 경험한게 아니라 은혜 경험했기에 목숨 내놓는 기도를 할 수 있는것. 악한 행동 다 끊어낸다고 예쑤님 사랑하는게 아니다. 예수 없이도 그런사람이 많다. 순서가 중요. 예수를 사랑하는 것, 은혜를 사모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둘째 인과응보를 말함.
할례받으면 구원받는다. 안하면 저주받는다. 기복신앙이라 하지만 세상은 합리적이라 함. 내가 준 만큼 돌려받는것 이것이 가장 합리적. 이 논리로 세상은 들어감. 할례 받으면 구원받는건 논리적인 일. 율법은 인과관계로 설명되지만 은혜를 설명하기엔 턱없이 부족. 여전히 제안에 율법을 뛰어넘지 못하는 기복신앙이 있음. 아내가 부탁할때 나한테 뭘해줬나 생각하게 됨. 생색이 올라올때가 있음. 기복신앙이고 율법이다. 예수로부터 받은 은혜는 합리적이지 않다. 내가 준만큼만 받는것이라면 구원 얻을 만큼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사람은 없다. 논리와 합리라고 표현하며 들이댐. 상대방으로 하여금 할말 없게 함. 해준게 없으니 나도 줄게 없어. 세상에서 승리하는 율법의 방법. 율법은 논리를 가지고 이기려 들려 하지만 은혜는 죽어짐으로 승리함.
적용
타인의 겉의 문제 해결되기만? 남편 아내 자녀 행위 고쳐지기만? 아니면 은혜 경험하기 바라나?
믿음 있으나 생색과 기복으로 힘들게 하진? 논리적 합리적 자랑? 율법을 넘어서지 못함을 인정?
2. 우리가 기쁨중에 참여하지 못하기 때문
3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 기쁘게 하더라
4 예루 살렘에 ~ 말하매
5 바리새파 중에 ~ 마땅하다 하니라
모두 기뻐함. 사도와 장로들의 영접 받고 율법에 관한 일이 아닌 은혜에 관한 일을 말함. 은혜를 나누는 이순간에도 참여하지 못하는사람들. 바리새파. 믿는 사람우리들중에도 이런 모습이 있는것. 바리새파의 주장은 마땅하니라. 이게 맞다 저게 틀리다. 옳고그름 문제를 뛰어넘지 못함. 공동체 구원의 기쁨을 함께 기뻐하지 못함. 저의 이야기입니다.
목사님 저의 어떤 점이 율법적? 망설임없이 늘 당신이 옳다 생각하고 하고싶은말 앞뒤 안가리고 하십니다. 부정할 수 없는 맞는 말이었습니다. 율법을 행하라고 하는게 마땅하다. 하나님이 행하시는일을 함께 들으며 기뻐함. 바리새파 사람들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니 마땅하니라. 이게 옳고 저게 틀리다 말함. 예전부터 어떤 말을 하고 싶어지면 참지못하는 모습이 있음. 하고 싶은 말을 늘 말을 해야했던 근본적인 이유는 늘 제가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 우리들교회 사역중에 여러가지로 훈련시켜주심. 김양재 목사님 말씀 한섭아 너는 왜이렇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있어. 정말 그랬습니다. 저는 마음속에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있었습니다. 좋은게 있다가도 낙담할때도 있음. 이제서야 그 이유를 알게 해주시는 것 같다. 옳다고 생각하는게 있어서 무언가 틀려보이면 마음이 요동치고 오르락내리락 해지는 게 있다. 앞뒤 안가리고 말하고 싶은게 있다.
미국가서 살면서 우리들교회 떠나서 가정 꾸리고 살면서 교회가 그립고 여러분이 부러울때가 참 많았습니다. 아내와 둘이 함께 살아가면서 나는 왜이렇게 안되지 나는 왜이렇게 변하지 않지? 어떻게 해야되지? 미국에서 단둘이 살면서 막다른 골목같은 시간을 보낸적이 있음. 그때마다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되지. 저는 양육이 더 필요한데 물어볼 사람이 없었음. 양육을 받고 물어볼 사람이 있고 공동체 있는 여러분은 복을 충분히 누리시길. 박사 과정하고 이러다 보니 설교해 달라고 부르시는데가 있어요. 설교하러 갑니다. 교회 스크린에 칼빈 신학 석사, 박사 약력으로 쭉 적어두세요. 그러면 사람들은 제 설교 들으면서 양복 깔끔하게 입고 박사 보여주면 저사람은 참 공부도 많이 한 훌륭한 목사인가보다 속죠. 금방 속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 스스로를 너무나도 아니까. 제가 어떤 사람인지 율법이 극복 안되는 제가 아니까. 다른 사람들 다속일수 있어도 하나님 속일 수 없다는 걸 아니까 세상에 누가 제게 설교하는 제게 얘 너는 마음속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있다. 교만이있다. 그렇게 사랑해주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꾸중하고 어떻게 해야 된다고 말하고.
목사님께서 박사과정 합격하고 공부에 대해서 인정을 받은것 같이 느껴지고 그럴때가 있었는데요. 이제 나도 박사되었으니 괜찮은거 아니냐 제정신 아닌 생각이 들때가 있었는데 우연히 이메일주고 받을때. 한마디 적어주심. 환경이 교만하면 장사가 없는거라고. 저는 제가 우리들교회서 양육도 오래받고 했기에 환경이 변하든 이겨낼수있을거라고 마음속에 장담하는게 있었습니다.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환경이 교만하면 장사가 없는거라고 얘길 해주시면서 목사님의 그런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공동체 안에서 저랑 비슷한 바리새파이신분들은 이런질문. 옳고 그른거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막살아도 된다는거냐? 옳은게 있어야 합니다. 명확히 존재해야 합니다. 윤리 성립되고 사회가 섭니다. 그 옳음은 언제나 예수님입니다. 내안에 있는게 아니라 죄인인 나를 살리신 예수님 만이 옳습니다.
스데반 죽인 사울, 세번 부인한 베드로,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 우리아 아내를 탐한 다윗의 행동 해서는 안되는 행동. 옳지 않음에도 구원하신 은혜만이 옳은것. 옳고 그름이 내안에 있지않고 예수의 은혜만이 옳음. 무엇이 옳으냐 물으시면 예수가 옳다는 것입니다. 함께 즐거워하십니까.
적용
공동체 기쁨 참여? 못하면 왜? 무엇이 옳은지 그린지 내 생각으로 판단하지 않난?ㄴ 은혜로 얻은 구원만이 옳므
3. 우리가 끊임없이 차별하기 때문
6 사도와 장로들이 ~모여
7 많은 변론이 ~ 택하시고
8 또 마음을 ~ 증언하시고
9 믿음으로 그들의 ~하셨느니라
10 그런데 지금 ~ 목에 두려느냐
11 그러나 우리는 ~ 믿노라 하니라
계속해서 구원 양육 길을 걸어야 할 이유. 게바라 불리던 베드로는 바울에게 꾸중을 받음. 예수님 직접 목격도 안하고 애제자도 아닌사람이 책망함. 자존심이 상했을수도 있다. 그런 베드로가 바울을 변호함. 베드로는 진정한 구원의 진리를 드러내기 위해. 구원엔 차별이 없음을 알기 때문. 철저히 분리하다. 다시 의심하고 차별하다. 나와는 다른 사람으로 분리시키고 판단한다는 뜻. 우리는 분리하고 분별합니다. 목원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픈 목원들과 분리시키고 판단합니다. 저 집사님 너무 아파. 이런 말을 자주합니다.
복음의 말씀을 ~ 나를 택하시ㅗㄱ, 또 마음을 아시는 ~ 증언하시고, 믿음으로 ~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사람의 일을 통해 된일이 있습니까? 베드로가 설명한 복음의 핵심 요약하면 하나님이 성령을 주어 증언하셨고 하나님이 우릴 차별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위해 하신 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는 목자, 부목자가 되고 직분맡은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남편이상하다. 아내 교만하다. 나는 아프지 않습니까? 내가 믿음있다고 생가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 가장 아픈 사람일 때 가장 은혜를 받음. 상처가 별이되는걸 간증하던 교회, 가장 힘들고 아프던 순간에 받아주시는 예수님 은혜를 통해 믿음을 가지게 됨. 꽤 온전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시길. 누군가보다 나은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구원에 차별이 없다는것을 절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차별 없음은 관계회복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에덴에서부터 단절되었습니다. 내가 이런 얘길 듣고 살아야돼. 이 생각부터 모든 관계 단절이 시작됨. 내가 저사람보다 나아서가 아니라 내가 내 남편보다 아내보다 자녀보다 동료보다 목원보다 더 나아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수의 은혜로 깨끗케 해주셨기 때문에 믿음있는자가 되었습니다. 형제들아 라고 부르며 끊어졌던 관계들을 회복해왔습니다. 네번이나 형제들을 언급. 형제들을 향한 베드로의 차별없는 사랑과 확신이 있었다고 생각.
누군가를 차별하지 않습니까? 가슴 아프고 옳고 그름 따지는 모습때문에 상처받은 지체들. 옳고 그름만을 따지고 율법 굴레 벗어나지 못하는 죄인. 교만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너무 불편하고 싫은 사람있습니까? 사람되기는 글러 보이는 사람있습니까? 어떻게 해줫는데 이따위로밖에 안해 라는 사람 있습니까?
11 그러나 우리는 ~ 믿노라 하니라
우리가 차별하고 무시하는 그사람. 그들도 그 한사람이 우리와 저와 동일하게 주예수 은혜로 구원ㅂ다는줄 믿으시길
적용
내가 차별하고 이방인처럼 여기는 사람 누구? 관계 단절 되어도 손내밀기 싫은사람? 나은것 같은가? 차별 인정?
[기도제목]
석완
1. 생활예배 중수할 수 있도록(큐티를 잘 듣는 것부터 연습할 수 있도록)
2. 수련회가 다가오는데 조장 역할 주신것 사명 잘 감당하고 가서 함께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더불어 은혜를 받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3. 신결혼 준비가운데 있는데 내가 뭘 하려하기보단 그때에 맞게 주시는 것에 순종해서 행할 수 있도록
4. 어머니가 치질 수술을 앞두고 계시는데 잘 마무리되어서 건강하게 회복하실 수 있도록
5. 일터에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데 한 주간도 있는 자리에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6. 건강 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꼭 할 수 있도록
경철
1. 생활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2. 새로 주어진 회사업무 문제없이 잘 해낼 수 있도록
3. 사업준비 꾸준히 속도를 붙여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되도록
5. 건강 지켜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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