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적 양육자가 중요합니다.
- 예수님의 제자인가요? 학생인가요?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 서로 주고 받는 양육이 숨쉬기인가요, 지겨운 일인가요?
2. 주의 도를 배우는 것입니다.
- 나는 세례 요한이 좋나요? 나를 위해 죽어주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좋나요?
- 예수님이 좋다면 나의 수치와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아직도 목장과 공동체에 고백하지 못한 수치와 죄패는 무엇입니까?
3. 사명의 길을 똑바로 가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 고정 관념을 넘어 건너가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거기가 똑바로 가도록 격려해주는 목장 지체의 응원이 무시가 됩니까? 감사가 됩니까?
- 여러분의 가족과 지체들은 여러분에게 어떤 추천서를 줄 것 같은가요?
* * *
[박규섭]
- 공동체를 통해 매순간 성장하는 성령의 제자 양육이 될 수 있도록
- 사역의 길을 똑바로 갈 수 있도록 은혜로 말미암아가 되도록
[이승진]
- 중독이 치유되도록, 욕심을 내려 놓을 수 있도록.
[박경민]
- 교육과정 잘 집중해서 마칠 수 있도록, 자격증 시험 결과 잘 나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