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택 목자 : 공부의 경계 잘 지키면서 때마다 공동체에 잘 물으면서 갈 수 있도록, 매일매일 큐티로 정하는 적용 사명으로 놓고 지키고 기도의 자리도 놓지 않고 한 주간 살아낼 수 있도록. 가정과 정서적으로 잘 분리 될 수 있도록
홍승호 : 자가격리 해제하기전에 코로나 검사를 받는데 음성 뜰 수 있도록
전준우 : 화나는 일이 생길때마다 큐티책을 필 수 있도록, 어떤 일이 생길 때마다 공동체에 먼저 물어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