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참석인원
윤지혜목자님 김자영 김성은 오찬미 임수빈
김양재 목사님인사말씀
와! 네. 제가 지금 물어보니까 목자님이 15년만 에 간증하신다고 하세요.~ 그래도 지난 주일에 사실은 노래방 도우미
금기어 쓰셨던 은혜로운 간증이 있었는데, 그분은 이미 은혜를 받았는데, 오늘 손 집사님이 입으로 하는 간증들이 다 땅에
떨어지지 않고, 하늘에 올라가실 줄 믿습니다.!!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정말 이런날 너무 기쁜 것 같아요.!
어저께 이제 미취학 취학 큐페를 여러분 잘 보셨는데, 그야말로 영상의 정말 잔영이 오래가거든요.
뭐가 그렇게 바빠서 안 보여 줄 수 있어요? 얼마나 힘들게 만든 영상인데,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박해하느냐?
이것만 기억해도 될 것 같아요. 특별히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청소년 학부모를 위한 학부모 세미나를 하니까 많은 참여
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비대면이에요. 전도의 기회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부부가 보석 같은 분들이 숨겨져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내 집사님은 쇼호스트 라고 해요 너무 미인이시죠?
노래도 잘하시고, 정말 이렇게 앞으로도 찬양이 숨겨져 있는 분들이 정말 몰랐어요.
우리들교회는 말씀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 찬양 때문에 왔다고 하네요. 주여, 이렇게 콜링 하시기 바랍니다.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작별을 경험합니다. 그 모든 작별이 성령의 작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우리가 살면서 노력하지 않아도 느는 것들이있어요. 나이,뱃살,주름,흰머리 등이죠.또 작별도 많이 하게 됩니다.
언젠가는우리가 우리 모두 만난다는 작별을 하게 되겠죠?여러분이 기억에 가장 깊게 남은 작별의 순간은 언제입니까?
바울도 교회를세우며 여러 도시를 다닐 때마다 작별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행전에서 바울이 작별했다는 표현은 오늘
본문에만 2번이나오는데요. 예 그만큼 특별한 의미를 가진 작별이라는 뜻일 것입니다. 인간적인 작별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함을 받은 성령의작별을 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성령의 작별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성령의 작별은
첫 번째 더 인내하며 머문 후에 하는것 입니다.(18절)
18절 -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이 성령의 문제를 주신 법정 사건을 통과한 바울은 고린도에서 이 이 일 후에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했다고
합니다.머물다로 번역한 헬라어는 쉽지 않은 상황에 의지를 갖추고 버티며 자기 역할을 감당한다는 뜻입니다.
예. 모든 것을 갖춘데다가 음란하기 까지 한 이 고린도에서 전도하는 일이 이 바울에게 쉽지 않았겠죠?
그리고 그때가 유대인들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고 비방했는데요. 유대인들이 다 할 수 있는데,
한가지 할 수 없는 게 예. 그 사형 용도는 못하는 거예요. 로마 총독만 사형 집행을 할 수가 있어요.
사형 명령을 내릴 수가 있어요. 그리고 유대인들이 그들이 바울을 고발한 것은 바울을 죽이기 위함이었어요.
그런데 무죄로 나왔잖아요. 참 아이러니합니다. 이제 그러면 떠나야 하잖아요?
바울은 이고니온에서도, 루스드아에서도, 그리고 빌립보에서도, 데살로니가에서도, 그리고 아덴에서도, 늘 쫓겨났잖아요.
그러면 지금까지 모두 모여두는 듯한 가장 악하고, 가장 음란하고, 마게도냐와 어 이제 그 아가야 지역에서 가장 영적으로
어둡던 이곳에서 법정 사건이 해결된 뒤에도 고린 도를 떠나지 않았다는 것이죠.더 여러 날 머물렀어요.
충분한 기간을 머물렀다는 뜻입니다. 무엇을 위해 충분한 시간이죠?
그니까 갓 태어난 고린도 교회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충분한 시간이 찰 때까지 최소한 법정 앞에서 모두에게 얻어 맞는
수모를 당한 회당장 소스데네가 교회로 들어와 구원받고 바울의 통역자로 양육될 수 있는 만큼 시간이 필요했죠.
저는 지난주 그 소스데네만 생각하면 정말 너무 참 우스워요. 그냥 유대인 유하겠다고 그렇게 고소했다가,
아주 그 법정에서두들겨 맞는 예. 소스데네가 정말 참 은혜가 되지 않습니까?
그니까 소스데네를 양육을 해야 되는 거죠.바울이 예. 그래서 이제 전도하고, 가르치고, 양육하고, 사명의 자리에
딱 붙어서, 디아트리보 해야 되죠?비비고 닦고 문질렀다는 것입니다.
화내고 싶을 때 참고, 화내고 싶지 않을 때도 참고, 말하고 싶을 때도 참고, 말하기 싫을때도 참고,
날마다 인내하며,전도하고, 양육했습니다. 따라서 여러 날 머무는 일은 인내가 필요한 일이었어요.
따라서 여러날 머무는 일은 인내가 필요한 일이었어요.정말 고개가절레절레하는그 사람 옆에오래오래머물게 해달라고기도할 때하나님은 성령의작별을해주십니다.그래서성령의 작별의 결론은영혼 구원입니다.
결론은 성령의 작별의 결론은영혼 구원입니다.아니, 오죽했으면 나중에고린도전도에서이렇게말했어요?
더여러 날머무는 일은 따라서 인내가 필요했습니다.바울은 십자가를 져야 했는데요.
훗날 고린도전서 15장31절에는-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가진바너희에게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바울이고린도에서머물렀을 때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죽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렇게 나중에 편지를 통해서도
자랑을 두고 단언할 수있었겠죠!그렇습니다. 바울이 날마다인내해야만했어요. 자기를 죽여야만 했습니다.
그 충분한 시간에 머문 후에야 바울은고린도의형제들과 작별하고 수리아귀향길에 이제 오르게되는 거죠..
믿음의 자녀를 또 복음으로 낳은아들딸같은 성도들이 1년 6개월 동안 많이생겼겠죠! 그런데떠납니다.
떠나면 만남이 있어요. 바나바와 작별하고 혼자였던 바울 옆에 누가와실라디모데를만나게 하셨죠.
빌립보에서는루디아를,데살로니가에서는 야손을,고린도에서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떠나면 만나는 곳곳의 그한 사람때문에,아,그한 사람정말 중요합니다. 그 일당 천만을 해서 그 힘든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죠.고린도에서1년 6개월을 함께한 이 아굴라 부부는고린도에서터전을 잡았는데, 그걸 내려놓고 이제 같이 떠나겠다고 해요.
우리가 주님의 신부가 되면은신부로서같이 가는것처럼 아굴라 부부가 그렇게신부가 돼요.예. 정말 그렇게 동행을 해주었습니다.
대부분 이렇게 떠날 때 아내가 반대해서못 떠나는데,여기는 아내가 믿음이더 좋아졌어요. 그래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칭호가바뀌었지 않아요..어 그래서이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 때문에 참 많은 위로와 힘을 받았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힘든남편·아내 자녀와부모가감당이 안 되십니까? 이십자가를 잘 지고인내하면 영적진실성이 드러납니다.
이 진실성을 증명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되었을 때성령의 작별을 하게 해주십니다. 적용해보세요.
적용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고 여러 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인가요?
예나눔이에요.장인에게5000만 원을빌려서 주식 투자를하다가 그돈을 전부 다날렸어요.
그런데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친구에게1000만 원을빌려 주식 투자를 하다또다시돈을 다 날렸습니다.
여기서 멈췄으면 되었는데,잃은 돈을만회하려고 또 재산금융에서3000만 원을빌린 돈을지급하고,또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더 나가서종말론적인 신앙에 심취해서 잡혀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전혀 모르고 자꾸 이상한 영의
세계 성경 또 백신 말세에 대해 이제 이야기를 하면서 아내를 힘들게 하고 있답니다. 이거양육으로힘든데 이때 정말 작별하고,싶겠죠! 그러나또머물러야겠죠?
예.작별의 성령의 작별의 두 번째는
두 번째 자발적인 서원입니다.(18절)
18절 -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그리고 이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 전에 겐그레아 라는 곳에서 머리를 깎습니다.
우선, 겐그레아가 어디냐면예, 지도 좀 보여주세요.

겐그레아하고 에베소가 저쪽 이렇게 보이는데 바로고린도 항밑에 겐그레항이 있습니다.
겐그레아는 아시아와 로마를 이으는 아시아의 두항구 중하나였기에, 무역과 상업이 아주 엄청나게 발달한 곳이었어요.
이곳에서 바울이 막 머리를 깎았다고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1부 때 강남의 겐그리아 미용실이 있다고하죠!
그랬더니만그것도 다다다찾아보셔서, 하하하 그분이 믿는분인 거같아요.
예.한 사람머리 깎는일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그리고 또여러분이아시다시피 우리바울 오빠는머리가 없잖아요?
그 머리를깎을 게 뭐가있다고 이 누가가기록했을까?거기다 바울은 아시다시피 참 바울 오빠죄송하지만, 탈모가심한 대머리아니에요? 누가중요해서 기록했을까?그런 일은없겠죠! 성경에그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성경에서 찾아야죠.!
예. 일찍이 서원이 있었기 때문에 서원을 이제 미완료로 계속해서종료되는시점까지서원을 가지고있었다는 거예요.
이 서원 때문에 머리를깎았는데,,그 이서원이바울의 바람과,바울의원함도 대체바울이 어떻게이 서원이 되었을까?
구약성경을 살펴보면, 구약성경 민수기6장 18절에는 - 자기의 몸을 구별한나실인은회막 문에서 자기의 머리털을 밀고 그것을
화목제물밑에 있는 불에 둘지며
즉, 지금 머리를 깎은 바울은나실인의서원을한 것을알 수가있는데요.!
나실인들은 하나님 앞에자신을구별되게 받치고 이제 서원이종료될때에 오늘처럼 이렇게 머리를 밀어요.
그리고화목제물을 두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서원이 종료되기 전까지 포도주를 입에대지 않고,시체는 죽음이고 만지지 않고,
이제 이 머리를 깎는 거예요. 시체는 죽음이고, 죄의 결과고, 또 하나님과의 단절을 뜻하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이 서원이 끝날 때머리 깎고그 머리카락을 불태운다는것이죠! 여기서서원은성별 하다. 구별 하다 라는그런 뜻이있는 거예요..
더 자세히 여기 레위기에서보면하나님께서이스라엘에명하신 제사가번제, 소제,속제죄,속건제,화목제5개예요.
예. 조금설명을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그돌아가심의번제,부활의 소제,,대속의속제죄,,속량의속건제,.
예. 승천의화목제를 상징합니다.
특히 레위기 7장 11절 18절까지 보면
11절 -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물의 규례는이러하니
12절 - 만일 그것을 감사함으로드리려면기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 섞어 구운 과자를
그감사제물과 함께 드리고
13절 - 또 유교병을 화목제의 감사제물과 함께그 예물로 드리되
14절 - 그 전체의 예물 중에서 하난씩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그것을 화목제의피를 뿌린 제사장들에게로 돌릴지니라
15절 -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물의고기는 드리는 그 날에 먹을 것이요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말 것이니라
16절 - 그러나 그의 예물의 제물이 서원이나자원하는 것이면 그 제물을 드린 날에먹을 것이요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되
17절 - 그 제물의 고기가 셋째 날까지 남았으면 불사를지니
18절 - 만일 그 화목제물의 고기를 셋째 날에조금 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기쁘게받아들여 지지 않을 것이라 드린
자에게도예물답게 되지 못하고 도리어 가 증한 것이 될 것이며 그것을 먹는 자는그 죄를 짊어지리라
마지막 승천에해당하는화목제는 죄인들의 속제가 완료되어서 하나님과 하나님과의 백성들 간에 화목이 성취되는
천국 잔치에서 감사와 찬송을드리는 거예요.
15절16절에 보면은
15절 -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물의 고기는드리는 그 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니라
16절 - 그러나 그의 예물의 제물이 서원이나 자원하는 것이면 그 제물을 드린 날에 먹을 것이요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되
그니까, 그러나 이 화목제는 그니까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마음속에서 자원하여 감사와 찬송이
터져나오는 예물이예요. 그게 화목제예요. 그러니까 이 화목제 안에 감사제, 자원제, 서원제가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화목제의 하나인 그 서원 이라는것은 죽어야 할 나를 위해 흠없는 재물이신 허물없이 죽으신 그리스도를
보내주시므로우리에게 완성된 구원을 허락해주신 그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드리는 것인데요.
야곱처럼 무사히 돌아오게만하시면 십일조를 하겠다,입다, 사사 처럼 이기게만 해주면 처음 영접하러 나온자를
번제로 드리겠다 해서, 딸을 재물로드렸는데, 이런 조건부 서원이 아니라는거예요.
어떤 완성된 사건이 감사해서 지금 구원이 완성 되었잖아요.그래서 자원해서 나를 드리는 것이 성경의 서원이예요.
어떤 사람은 찬송한다는 것은 내가 그 앞에서 부인되어 지잖아요.그니까 난 없어요. 그래서 나를 드릴수가 있는 것이죠.
그 일이 바울에게도 그대로 일어났어요. 고린도 사역을 잘 되게만해주시면 이런 조건부보다는그 사역을 잘하기 위해서
자신이 구별되고 성별되기 위해서 자기를 부인하는 구원을 위한서원을 드린것이예요.
지금까지 자기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바울이 그니까 다시 한번 나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예. 감사로 자발적으로 서원을 드린것이죠. 그러니까 오늘 말씀에도 보면 하나님께서 이제 18장 초반에
- 이미 내가 너와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대적하여 헤롭게 할 자가 없다말씀하시며
이 바울을 응원하셨어요. 고린도 이 성중에 내 백성이많다고 하셨어요.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경험한 바울이기 때문에 바울은 이 약속의 말씀을주신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을 거예요.~
그래서 바울이 무슨 서원을 했겠어요? 알았어요.주님 제가 그 말씀을 이루기까지 제가서원을 할거예요.
내가 포도주를 가까이 하지 않고, 마시지 않고, 더럽고, 음란한것들 만지지도 않고, 머리도깎지 않겠습니다.
거룩하게 살겠어요. 이렇게 은혜의 감사해서 자신을 드리니까, 결과적으로하나님은 그것 때문에 서원한게 아닌데,
법정의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바꾸어 주셨어요.그런데 바울이 구원의 뜻을 두지 않고 문제 해결만 바랬다면 유대인들의
고소가기각되는 순간 아유 살았다, 더는 못하겠다. 하면서 고린도를 즉시 떠나지 않았을까요?
예. 여러분들이 열심히 그렇게 다 할것같아도 근데 그냥 문제가 해결되면, 아유, 살았다. 더는 못하겠다. 아이구 열여덟.
이러면서 너무 힘드니까, 고린도를 즉시떠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바울이 서원했잖아요.!
구별, 감사, 찬송, 구원을 생각했어요. 서원은 감사의 예물로 나를 드리는것이예요.
그것은 바로 구별된 인생 입니다. 예. 서원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전부다 이 조건부 서원을 생각해요.
그런데 애들입시를 놓고 나니까 기도도 해야되고, 랄랄랄라 그러니까 그것은요 안 믿는 사람의 그 저기뭐야,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다를것이 하나 없어요. 예. 그러고 나서 생각을 해보니까 제가 무슨 입시나 건강 이런것 때문에
서원을 해본적은 없는것같아요. 예, 저는 이제 남편 가기 전에도 주의 일을 하게 해달라고 금식을 했는데요.
예. 그 서원이라면 서원인데요. 남편이가고 저의 사역이 커지니까 너무 두려워서 사명 잘 감당하게 해달라고 금식이 막
저절로 되더라구요. 하나님을 아까도말했지만 찬송한다는것은 아까도 말했지만 나를 부인 되어지는 것 이잖아요.
그러니까 자원해서 내 자신을 부인하게해달라고, 예. 십자가 잘 지게 해달라고, 그렇게 서원을 했던것 같아요.
예. 이런 마음으로 이렇게 늘 서원을 하니까 작별을해야될것을 때에 맞춰서 잘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러니까 항상 이사람 아니면 안되가 아니고, 주님이 주신 사람과주의일을 할수도 있기도 하구요.
그니까 우리는 각자의 언어와 명칭과 법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성령의 법이 되지않으면 기뻐서 서원도 안되고,
또 이제 슬퍼서 작별도 힘들어요.
그런데 서원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저희 어머니가 그아들 주시면은 주님께 드리겠다고,우리 둘째 언니를 백성의 아들
이라고 서원했어요. 백성민자, 아들자자 그래서 이제서원 하셨는데 딸 주셨는데, 저는 아예 아들 이름으로 지어놓고,
어 그 기름을 붓는다는 뜻의 이제 완전히 이제 주님께드리는 그런데 두 딸이 모두 목사가 되었는데,
저희 어머니도 조건부 서원인가?를 생각해 봤을때,그건 다 아들 낳으면주님께 드린다고 그랬기 때문에,
어떤 기복적인 서원은 아니었던것 같아요.그러나 어머니의 서원을 이루기 위해서 작별을 너무 많이 경험하게 하셨어요.
이 땅에서 가장 무서운 작별예. 대학교때 어머니와의 작별을 했고, 결혼후에 시아버님 시어머님과, 30대때도 남편과,
그리고 교회 개척 직전에친정 아버지와 작별을 하게 하셨어요. 젊은 나이에 네분의 부모님과 남편을 작별했어요.
그래서 이것이 어머니 서원때문에 누구와도 갑자기 작별할수 있다는 연습을 이렇게 미리 하게 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늘 자신을 부인하게해달라고 저절로 자발적인 영적 서원을 하며 가기 때문에 그런 무슨 일을 당해도
이 나만 아니,내가 예수 믿었는데, 내가반주했는데, 내가 4대째 모태신앙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 그거보다는
항상 나는 특별하다, 나는 예수 잘믿기 때문에,그런 생각은 하지 않게 하신것 같아요.나한테만 왜 이런일이 일어나냐?
그게 아니라, 남들도 다 겪는일 나도 다 겪었다고,생각하게 하신것이 또 서원의 응답이 아닌가 지금까지 지내온것이
주의 은혜 이지만 때마다 이제 원칙을 생각하게 한것은말씀 적용 때문이었고,
예. 그럼에도 수없이 타협하고 싶죠. 타협 할일 많죠. 그래도 이제 큐티를 하는데 연습이 되었어요.습관이 되었어요.
그래서 말도 안되는 것이지만 사소한 원칙 하나를 지키느라고 몇날 몇일을 너무 골이 흔들리도록 고민도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뭐 제대로 눈에 보이는 것도 없는데, 그렇게 날마다 큐티를 하려고, 주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말씀이라도 이렇게 띵크를 열심히 한것만 가지고도 주님은 훗날에 엄청나게 다 크게 갚아서 돌려 주신다고 생각을 해요.~
그 고민한것만 가지고 엄청나게 돌려주신것 같아요.그래서 내가 한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거룩하게 살겠다고 막 서원을
하니까 받은 선물이 너무크다는 거예요. 그럼 원칙은 무엇입니까?바로 이게 구별이예요. 거룩이예요. 팔복의 원리죠.
문자적으로 깐깐한것이 원칙이 아니고요.~구원 때문에 오늘 손해 보아야할 말씀의 원칙을 말하는 것이예요.
그러니까여러분들이 각종 목장에서 그 원칙 때문에 아우 이거 어떻게 할까요? 말까요? 늘 나누잖아요.
그런데 그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그런 적용때문에 여기 나와서 대표간증을수 없이 많이 하시고,
목장에서 간증이 울려 퍼지고,예. 그래서 너무나우리들교회에 선물을 많이 주셔서 이렇게 간증을 하시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 서원의 간증으로 이제 응답간증을 하는것이죠.수 없는 응답이 이루어 졌어요.
그 사소한 큐티 적용 하나 때문에 하나님은 싸울곳이 없는 축복을 여러분들에게 그리고또 우리들교회에 주고 계시다고
생각을 해요. 적용해 보세요.
적용
입시나 입사를 앞두고 조건부 서원을 합니까?
주의 크신 은혜에 감사해서 나를 써달라고 인내하기 위해 서원하십니까?
예 뭐 굉장히 어렵지만 생각을 해보는건 또 꽁짜니까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성령의 서원이 끝나면,
성령의 작별은 세번째로
세 번째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합니다.(19절~21절)
성령의 작별은 내가 정말 그 어 인내를 해야되고 그러기 위해서 성령의 이런 자원적인 서원을 해야되요.
그래서 사람의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해요. 19절에서 21절까지 입니다.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이제브리스길라와 같이 왔잖아요.
19절 -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20절 -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21절 -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떠나고 작별하고굉장히 많습니다. 예,겐그리아에서 배를 타고 떠난 바울 일행은 아시아에
관문이자주도인 에베소에 도착합니다.또 지도를 다시한번 보실까요?

예. 그 겐그레아에서 저기 저 지중해를 거쳐서, 쫙 예루살렘 가기전에 가이사랴 전에, 그 에베소 에베소.
예, 아시아의 주도도착을 합니다. 2차 전도 여행의 원래 목적지가 어디었는지 기억하시나요?
더베와, 루스드라와, 이고니온, 등 갈라디아남부의교회들을 심방한 바울이 마지막에 어디로가고자 했죠?
바로 아시아의 주도 에베소 였어요. 기억나시죠? 마지막의드로아해변가에서 한밤중에 환상으로 예 아시아에로
그렇게 가고자 하는것을막으셨어요. 성령님이 그 아시아가 바로에베소입니다. 어떻게 보면 로마로 가기전 끝판왕
이라 볼수 있는데요. 마게도냐 땅의 수도인 데살로니가 또 아가야지방의 수도 고린도보다 더 넘사벽이,
예. 그 에베소예요. 그래서 그 얼마나 힘든 곳인가? 하면 성령께서 어린 디모데를배려해서 막을 정도록 거기가
힘든곳이예요. 에베소 사람들이 섬기는 그 아데미어신 그 신전이 아데미어신 인데 지금으로말하면 아르테미스 신전인데,
이게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지금도 세계 7대 중 불가사의니까, 그 때 얼마나대단했겠습니까?
그처럼 우상의 세력이 강한 도시가 그 에베소예요. 예, 그런데 이런 에베소를 굳이 들리지 않아도 되요.
지금 예루살렘 갈길이 바쁘거든요. 지금 이제 저기 뭐야, 절기도 있고, 절기도 지켜야 되고, 그래서 시간이 바쁜데,
예, 굳이안들려도 되는 에베소를 들렸습니다. 그리고 도착하고 쉬지 않고 회당을 찾아 복음을 전합니다.
여기서 변론하다는 말은제가 이제 성령의 강론 설교를 할때, 그 강론했다와 같은 의미인데 성경을 이렇게 펴서 구속사로
자신의 이야기로 한거예요.구속사로 했어요. 예, 그니까 그냥 그 사람들이 너무 열심히 들었잖아요.
저는 이 바울을 생각해봤어요. 바울은 어떻게 그렇게욕을 먹고, 매를 맞고, 그냥 사형을 할 만큼 그렇게 지겨워하는데
맨날 나는 이제 유대인 떠나서 이방인에게로 가겠다그래놓고도 계속 유대인 회당의 꼭 들리는 거예요.
아, 이것이 자발적인 서원 아니면 되겠습니까? 예, 그래서 바울에게는복음을 전하는 것이 일이 아니라 숨쉬기예요.
숨쉬기. 예. 여러분들은 예. 숨쉬기예요? 일이예요?그래서 자꾸 뭘 하면 목사님 좀쉬라고하는데,
예. 글쎄, 말이예요. 예, 저는 이게, 와서 설교 하고, 이게 바로 숨쉬기 같아요.
준비하는 것들이 물론 저에게 어렵지만은, 예. 그래도 너무 이게 습관이 된거 같아요.어렸을때부터 살다 보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자님들도 사역자님들도 다 숨쉬기인지? 일인지?
예, 그러니까 이제 또 전합니다.고린도에서 불법이 아니라고 그 바울이 그 비난받지 않게 되었잖아요.
그런데 도리어 서원하고 지키는 율법 지키는모습을 보여준 바울은 이 율법에 완성이 사랑이듯이 바울은 그냥
그 당시에 유대와 이방을 다 생각하면서 자기로서 할수있는 것을 다하는 모습을 이렇게 보여주는거예요.
예. 구원 때문에 못할것이 없어요.!그니까 당장 에베소에 회당에서 이 그변론을 할때 거부감이 없었을것 같아요.
예. 그 나실인의 서원을 딱 하고 머리 깍고왔잖아요. 지금 머리를 깎은것이 내 헌신의끝이라고 종결하면서,
내 서원 끝이 아니라,! 여기에 와서도 강론 하면서도또 이제 자발적인 서원으로 하나님 에베소 앞에서일하셔야되요.
에베소도 책임 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고도 본인은 예루살렘으로 떠나기는 하지만 그 에베소 이제 또에베소로
돌아오잖아요.전략적으로, 아주 중요한 인물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남겨놓는 것이죠. 이 비중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강론을 하니까구속사로 전하니까 이전과 달리 여러사람들이 더 오래있기를 간청하는 거예요.
고린도도에베소하고 비슷하잖아요. 화려하고,음란하고, 거기서 1년 6개월동안 연습을 많이해서 그런지 아니,
에베소 사람들의 마음을설득한거 같아요. 하지만, but 바울이오래있으라고 하는데 거절합니다.
전에는 성령께서 허락지 않았는데 이때는 바울이허락하지 않습니다. 만약 하나님 뜻이면다시 돌아올 것이다.
이때 시제가 능동태 미래예요. 막연한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의지가 담겨진 앞으로 이루어 질것에 대한,
이런 각오와 의지가 담겨진 아주 강력한 표현이예요. 예, 그래서 옛날같았으면어땠습니까?
성령께서 계속 막았지만은 사람들이많아 지니까, 성령이막아도, 막아도, 계속 아시아로, 예. 가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성령의 서원을 한 바울의 태도는 어떻게 변화되었습니까?그동안 자신의 실패와 두려움 속에 연약함과 두려움의
한계 가운데에서도 빌립보 교회가세워지고, 데살로니가교회가, 고린도교회가 세워지게 됨을 보게 되니까,
아, 자신의 의지보다하나님의 의지가 조금씩 앞에 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 곧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하는것 보다 앞에 그 각오와 서원과 의지앞에 하나님 뜻이 있는 거예요.
예. 그래서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에베소에서 남겨놓을만큼 복음전하기를 원했지만은 자신의 바램과 서원보다는
먼저, 하나님의뜻을 이제 구하는 거예요. 예. 빨리 작별하고 싶었던 고린도에서는 더 여러날 머물렀지만 처음부터
오고싶었던 에베소에서는더 오래있기를 청하는, 예. 그 여러사람들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바로 작별합니다.
단호하게요. 이 인본적인 사람들의 특징이이 때를 모른다는 것인데요. 갈때와 올때 있을때와 갈 때 이걸 알려면은,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 이예요. 그니까 이타이밍을 모른다는 것은 결국 십자가를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생각대로 하니까, 경고할때는 칭찬을 하고, 칭찬할때는경고를 하고,
그러니까 아주 굉장히 스마트해 보여도, 대형사고가 터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분별하냐구요?
가장쉽게 구원보다, 이익이 목적이면 분별이 안됩니다. 예,그니까 내가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잘못 판단 할때는
하나님이 책임져주세요. 근데 그 나의 유익 목적이면 절대로 분별 안됩니다.! 물어볼게요.
힘든 배우자는, 작별해야 될 대상일까요? 더 오래머물러야할 사람인가요?(와글와글)
더 오래 머물러야할 사람이요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왜요? 말씀의 원칙이니까요.! 구원을위해서입니다.
반면, 중독은 당장이라도 작별 해야될 대상입니다.! 1시간이라도 더 머물러서도 안되요.! 왜요?
역시 구원을위해서입니다.이혼이든, 중독이,든 구원과 정 반대로 가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내 이익이나 쾌락이 기준이되면 힘든 배우자는당장작별 해야할 대상인것 같고, 중독은 좀 더 머물러도
좋은 대상인거예요. 이 중독도 있잖아요. 물질중독, 행위중독이 있다고했어요. 알치볼드티할티가 그랬다고 했어요.
제가 OST에서 한번 강의를 했었어요.
근데 이제 물질 중독은 약물 알코올중독인데 그 물질중독보다 더 무서운 것이 게임중독 성행위 쇼핑중독 같은 이것은
숨겨져있고 감추어져 있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는데 훨씬 무섭다는 거예요. 그니까 그 쇼핑할 때 그 황홀한 쾌락을 버리지
못한다는거예요. 또이생의 자랑 ,학벌, 외모,집안 이 자랑의 열병을 끊어낼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것들이 행위중독이라고 해요.인간이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이기 때문이에요. 그니까 죄인이라고 하니까 나를 포함시킨
것이 구속사인데 예를 들어서, 중독인 집안식구들이 중독자는 저 사람인데 나는 드러난 잘못이 없는데 내가 왜 죄인이야?
라고 따지면 정말 구원의 답이 나올 수 없습니다.예. 내가 죄인이 아니니까 죄인을 구속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찾을수가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린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할 수가 있죠?
날마다 이렇게 정말 하루도 안 빠지고 정말 여러분들이 모르더라고요. 말씀묵상하고, 적용하여 알게되요.
혼자 따로 묵상 하라고 성경 주지 않으셨어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안에서 지체들과 함께묵상하라고, 공동체적으로
읽고 생각하고, 적용하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예. 그래서 그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에 공동체를 함께세워가는 것이죠.
이 공동체를 통해서 이 중독을 내 힘으로 못 끊어요. 작별못해요.그런데 그 중독자 센터에서도 '나는 중독자입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공포 하라고 하잖아요.나는 알코올 중독자예요. 나는 쇼핑 중독자예요.그 공동체에서 입으로
시인하는 것. 이것이 중독 작별의 지름길이라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하나님의 뜻인데, 결국 중독은 공동체가 없이는
끊어내지못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 목장에 오는 게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도 이 중독자를 끊어내려면 본인도가족도
서로가 인내해야 되는데, 무슨 힘으로 인내를 하겠어요? 공동체에서 서로가 자기는 중독자라고 고백하는 그곳에서
그것도 말씀을 통해서죄를 보는 말씀을 통해서, 예.그래서 이제 적용을 해보세요.
적용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반대로 작용한 때는 언제입니까?
이기적인 자기 사랑이 성령의 작별이 되어 지켜야 할 가정이나 끊어내야할 중독은 무엇입니까?
게임, 성행위, 쇼핑입니까?
좋은 일은 하나님이 원하실 거야하며 사람들이 요청한다고 행하는것이 있나요?
우리는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은 타이밍을 모르니까, 좋은일은 사람들이 좋아할거야 인본적으로 사람들이 요청한다고
행하는것은 무엇인가요? 순전히 행위로 생각하는게 맞는거죠? 우선순위가 있는데 말씀을 모르면 우선순위가 뭔지도 몰라요.
자, 성령의 작별 네 번째는
네 번째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22절~23절)
22절 -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23절 -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이제 에베소에서 배를 타고 떠난 바울은 지중해를 가로질러 가이사랴의 도착합니다.
뭐, 지도를 안봐도 아시겠지만, 지도를 또다시 보겠어요.

에베소에서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에서 안디옥 저 위에 맨 처음에 파송했던, 안디옥까지, 예.가게되는 여정이예요.
이게 바로이제 2차 이제 그리고 저 위에 갈라디아 부르기아 이 3차 전도여행까지 이제 올라가게 되는 거죠!
예, 가이사랴의 도착한바울은 거기서 올라가 교회 안부를물었다고 해요. 예루살렘 교회에 올라갈 때 늘 올라갔다고 해요.
우리가 늘 서울은올라갔다고 해요. 아무리 저 함경도에서 서울을 내려갔다고 하지 않아요. 예, 그런것처럼 예루살렘 교회를
방문했다는 뜻입니다.예루살렘 공회가 사도행전 15장에서 성령의 의논으로 결정한 내용을 지역교회에 이제 또 알리고자
했고, 그 모든 것을 보고하기 위해서 가야되고 절기도 지켜야되요. 이렇게 바울은 전체교회를 세우기 위해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까지 올라가서지도자들을 만난 후에 비로소 자신의 사역 본부인 수리아 안디옥으로 올라갑니다.
아, 그 육지와 바다로 이동한 거기를 대충계산해요. 4500km 정도 되구요.시간도 3년 이상 걸린 긴 여행 이었어요~
이 복음을 위해 목숨을 걸지 않고서는 감당할수 없는 여정이죠.~ 그럼 이제 와가지고 푹 쉬고 싶지 않겠어요?
근데 안디옥에서 오래 머물러 있지 않고, 얼마 있다가 떠났다고 해요.왜 어디로 떠났습니까?
이제 두 차례 전도 여행 때 세운 갈라디아와 부르기아 지방의 여러 교회들을 심방하기 위해 떠납니다.!
그렇게 바울은 3차 전도 여행을 시작합니다.22절과 23절은 2차 3차가 다 포함되있어요.
그니까 우리의 복음 전도가 대단하게뭐가 끝맺고 이러는게 아니고, 하루하루가 그냥 2차고,3차고, 예.
왜냐하면 바울의 복음 전도는 숨쉬기니까, 예. 그래서 이제2차 때와 마찬가지로교회들을 심방하여 제자들을 굳건하게
견고하기 위해서 이제 그 이제 3차를 또 시작을 하게 된거죠.
바울은 오랜기간 여러 도시들을 다니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어요. 각종 고난과 핍박을 받았어요.
그러면서 바울은 인생이얼마나 연약한지,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흔들리기 쉬운지, 절절히 깨달았을 거예요.
그리고 저러고 누구보다 자신이 제일흔들렸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우리랑 성전이 같죠. 바울도 스데반을 죽였던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인간의 강함이 아닌성령의 견고함이
답임을 절감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같이 늘 흔들리고 방황하는 각 교회 제자들을 향한 형제의식이 아주더 강하게
일어났을 것이예요. 이런 흔들림을 멈추게 할 추가 오직 주님의 말씀임을 알기에 그 말씀으로그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서바울은 또 다시 작별을 하고, 양육에 3차 여행을 떠나는 것이죠. 따라서 바울의 작별은 힘든일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도망가거나, 숨기위한 떠남이 아니예요. 바울의 작별은 믿음이 흔들리는 지체를 굳건하게 하러 사명의 자리로
돌아가는떠남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작별이예요. 인간의 작별은 끝남과 마지막이잖아요.
하지만 성령의 작별은, 새로운 사명의 시작과 처음입니다. 다른 지체 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 이기적 관심의 한계에서
떠나는작별 이예요. 그래서 성령의 작별은 아까도 말했지만 자기 사랑으로 가득한 이 세대를 떠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의 사로잡혀있으면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손해가 되는 일을 당하면, 다 거기서 떠나고 헤어지고 피하고 끝냅니다.
이기심만 가득한 인간의작별을 하는 것이죠.그래서 모든 것이 다 깨지고 해체됩니다. 가족도 예외가 아니죠.!
인권이 우상이 되니까, 결혼이 하나님께서짝 지어 주신 것이라는 진리를 받아 들이지 않아요. 그래서 자기의 인권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자기의 행복을 지켜야 하기때문에, 그니까 이혼을 부축 입니다. 그러면 결국 이 땅에 무엇이 남겠어요?
결혼이 깨지고, 가정이 해체되고, 자녀가 버려지는데,그래서 남은 인권이 무엇입니까? 예. 다 깨졌는데, 인권이 왕 노릇해서
남는것이 뭐냐고요! 헤어지고, 예. 자녀들 다 버려지고, 그래서알코올 중독으로 남았습니까? 이게 더 허상 이예요.
정말 그러므로 우리는 인간의 작별을 멈추고, 성령의 작별을 해야 합니다.그러면 말씀의 구조 안으로 공동체 안으로
들어와야 돼요. 혼자 있으면, 이기적인 작별 밖에 할 수밖에 없어요, 가르쳐 주는사람이 없잖아요.
같이 모여서 나는 정말이혼자다,이혼하고 싶었다,우리 애들 다 망가졌다 ,이런 이야기 좀 들어야 해요.
그래야 이게 지체 들을 굳건하게 하는 거고,또 굳건하게 될 수 있는 것 이예요. 그리고 또 내가 굳건하게 되고,
혼자 서는 안돼요.주님의 몸인 교회에 목장에 공동체에그래서 끊임없이 말씀을 서로 듣고 띵크 하고, 생각해보는
훈련을 하셔야 진정한 성령의작별이 될 줄 믿습니다.적용해 보세요.
적용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습니까?
지체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한 수고를 기뻐합니까? 아까워합니까?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예. 지난주 우리 이제 부목자님의 나눔인데요.이제 그 딸이 부정맥으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어요. 예,
이제 이렇게 나이도많은대요. 많다고 해서 20대라 이거죠. 어우, 그래서 딸이 아프니까, 둘째한테 조심조심 각별히 대하고
있는데, 아우, 이 저기 밥먹다가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에 발끈하면서 저에게 쌍욕을 쏟아 부었어요. 어우 그래도 제가 없는
숨통을 끌여 오르기를 하고,밥상을 물린 후에 아이들과 아내를 불러 앉혀 놓고, 아주 조곤 조곤 화를 눌러가며, 그러면 안되지
않아? 나한테 욕 하는건아무래도 아니지 않니? 타일렀어요. 그런데 조용히 넘어가는가 싶었는데, 안방에 가 잠을 청했는데
잠이 오질 않는 거예요. 악몽을 꾸는 거예요. 자다 깨다 새벽 4시까지 반복하다가 그냥 아내를 깨워 가지고,
니가 중간 역할 못해 가지고, 애새끼가 아빠앞에서 욕 한거 아니냐?면서 결혼생활 간만에 아내의 머리채를 잡고,
두 번을 흔들어 대며 옆에 있던 2000원짜리 대나무 등긁기로 냅다 머리통을 후려쳤어요. 그리고 거실로 나와 가방에 있던
이 공황 장애 약 봉투들을 손으로 움켜 잡으며 소리를 질러댔습니다.내가 죽는다고 니들이 눈 하나 깜짝 하겠냐?
그래 니들끼리 아빠 없어도 잘 살수 있다매, 그래 이제 진짜 니 눈 앞에서니들 눈 앞에서 죽어줄게.
그래서 이제 움켜잡은 이 약 봉투들을 뜯으려 할 때 아내가 울면서 자기 내가 미안해, 용서해줘, 그리고자기 지금까지
잘해왔잖아, 그거 아깝지 않아?그리고 자기 맨날 입버릇 처럼 이야기 한거 있잖아,그래서 뭔데?라고 이야기했더니,
자기 맨날 구원과 사명 이야기 했잖아, 지금 가면 자기가 말하는 그 사명은 어쩔 건데? 자기 목숨 너무 아깝지 않아?
막,이렇게 울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 누가 양동이에 얼음물을 받아가 제 몸에 확 끼얹듯이,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그리고 아무말 없이 제 눈에서 눈물이 흘렀어요. 그래, 사명이지. 사명이 있었지. 예.
그래서 이제 출근 하면서, 새벽에 난리브루스를 친 것에 대해서 사과와 동시에 해석을 하며, 내가 그동안 애들과
애 엄마한테 한짓거리가 20년이 훌쩍 넘는데, 무슨할 말이 있냐?면서 집사람에게 내가 아직도 멀었구나.
내가 진짜 변했다는 것은 아직도 성품이야. 내 속에 이 악이 많아서, 예. 악과작별을 못해서, 실수를 했어.
진짜 담임 목사님의 말씀 따라 진짜 한계 상황이 오니 내 믿음의 현주소가 그냥 보이네. 미안해.
20년을 보냈는데, 앞으로 20년을 더 인내하고 참아야 그 상처가 치유될텐데, 못해서 미안하다.라는 눈물로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후에 딸에게 문자가 왔어요.아빠, 미안. 잘못했어. 내가 너무 예민해서 막말을 했어. 예,
이런 문자를 받고, 내 삶의결론인 것을 누구 탓을 하겠습니까? 이놈이 죄인인 것을 여기까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그랬더니 초원님이 아, 그냥 참 아내 집사가얼마나 참고 기다리셨는데, 애한테 욕한번 먹었다고, 으이고,
이렇게 보면 우리들교회에 아내 집사님들이 말씀으로 실력을 쌓아두어서 망정이지. 남자 집사님들은 허수아비지,
허수아비야. 아내 집사님께 고마워 해야죠. 안그래요?그랬더니, 이 부목자님이 물론입니다. 100% 인정해요.
궁금한거 하나 있는데요. 초원님, 네, 뭐죠? 초원님은 애들한테 욕 드셔본적이 있을까요? 네, 저 같은 경우에는,
늘상 아내한테 욕을 먹는 편이죠. 아새끼들한테 욕 먹은 일은 없죠. 예. 저도 놀랐어요. 이 나눔에 와, 그랬더니,
부목자님이 그러시군요. 사실 제가 생각할 때, 아내한테 욕 먹는거 하고, 자녀들한테 욕 먹는거 하고는,
강도의 차이가 엄청나다. 고 생각이 들거든요.그래서 초원님께서 애들한테 욕까지 들으셨다면, 아우, 저를 100% 체휼해
주시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했었거든요, 이제 부목자모임이니까, 이제 굉장히 자주 만나지 않으시는 거죠.
그래서 때문에 이것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다. 라는 전제 아래 초원님도애들한테 욕 한번 드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랬더니 초원님이 아우, 우리 부목자님에게 그런 깊은 뜻이 있을줄이야 알겠습니다.
저도 자녀들이 욕 한번 해주기를 기대하며, 기도하며, 잘 받아낼 것을 소망 합니다. 아우, 서로 가고 오는, 예.
이 참 축복 속에 싹트는 우리의 믿음이라고, 예. 초원님, 초원님, 파이팅! 예. 이제, 이 공동체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이게 진짜얼마나 성령의 작별입니까이 모든 악이 끊어지는것을 공동체에서 이렇게 처방을 해주시고 이래서 정말 오늘
이 부목자님나눔처럼 부부간에 예 그 욕먹는 것보다 자녀들이 욕하는데 정말 힘든거예요 체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이듭니다 예우리 각자가 다 이 악의 인간의 악에서 작별해서 그 모든 것이 성령의 작별이 되어, 중독을
끊어내고, 가정을 지키는,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작별은 그러므로 인내하며 머문 후에 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걸 위해서, 자발적인 감사함으로 드리는
서원인 거예요.나를 드리겠다고, 예.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합니다. 이것은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 이라고 했습니다.그러므로 나를 써 주소서, 주여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써주소서.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찬양합니다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 나를 보내소서 /가진것 모두다 / 주께 드리오니 / 주 받으옵소서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 나를 보내소서 /가진것 모두다 / 주께 드리오니 / 주 받으옵소서
할렐루야 / 할렐루야 / 할렐루야 / 아아아아 /할렐루야 / 나를 받으옵소서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 나를 써 주소서 /가진것 모두다 / 주께 드리오니 / 주 받으옵소서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 나를 써 주소서 /가진것 모두다 / 주께 드리오니 / 주 받으옵소서
할렐루야 / 할렐루야 / 할렐루야 / 아아아아 /할렐루야/ 나를 받으옵소서 /나를 받으옵소서
성령의 작별을 위해서, 우리가 인내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이제 우리가 조건부 서원이 아니고, 감사로 드리는
자발적인서원으로 나를 써달라고,그러기 위해서 내가 인내하게 해달라고, 내 뜻대보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게 해달라고,
우리의 모든인생의 인간의 작별을 멈추고, 성령의 작별이 되어서, 예. 가정을 지키고, 중독을 끊어 낼수 있도록,
우리의 모든 작별이 사명이되게 해달라고, 다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 작별이 인간의 작별과는 정말 아주 다른 것임을 이렇게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많은 작별을경험했지 만은 그것이 인간의 작별로 끝나지 않게 하셔서 사명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가운데도 참으로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을 생각했는데, 조건부 서원을 하지 않고, 오늘 내가 거룩하지 못해서 참으로
내가 구별되지 못해서,안타까워하는 서원 기도를 이렇게 많이드렸음을 생각할 때, 결국 어머니의 서원이 이루어 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그럼에도 바울이 예수 없이 떠나고, 또 떠나고, 이 성령의 작별을 잘 하는데, 주님, 바울이
그렇게 끝없이 떠나는 그의 그떠남에서 정말 복음 전함이 일이 아니고 숨 쉬기 처럼 일상이 되는 것을 이렇게 보는데,
저는 말로는 그렇게 이제 말을 합니다.그런데 몸이 육의 속해서 따라가지 못하고, 인간적인 이제 작별 또 안주함이 많이
있어서, 숨쉬기가 되지 않는 것을 이제 보게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 힘들고, 어렵고, 바울이, 예. 이렇게 1차,2차,3차
이렇게 전도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무능하고,흔들릴 수밖에 없는 그 인생 인가? 를 처절하게 생각 했을 것 같은
그 생각을 합니다.그래서 제자들을 굳건하게 한다고, 예. 이렇게이제 그래서 말씀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인간에게
기대 할 것이 하나도 없어서 말씀만이 우리 제자들을 다 잡아 줄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그 마음이 정말저에게도 있습니다.
제가 흔들리고 제가 연약하기 때문에, 이렇게 입만 열면 말씀이 나오지 만은정말 그 살아 지지가 못하기 때문에,
정말 그 연약함이 너무 이렇게 체휼이 되는 것이, 그래서 우린 제자 훈련을 할 수밖에 없고,말씀밖에 없고, 공동체에서
약함을 드러낼 때에, 우리의 인간적인 모든 것들 자기 사랑에서 오는 모든 것들을 작별하고, 성령의작별이 될 수 있게
될 줄 믿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어렵고, 이렇게 이제 우리가 다 이렇게 중독인데, 식구들도 너무 같이 힘들고, 그래서
우리가 다 같이 죄인의 입장으로 가야 하는데, 옳고 그름으로 떠나고, 헤어지고,파괴하고, 그러지 않을까
심히 정말걱정이 됩니다.주님, 우리가 인간이 다 똑같고 죄를 보는 공동체에서 그 다음부터는 차별이 없다는 것을 알고,
우리가 서로인내하고 가서 이 모든 인간적인 것에서 작별하며 갈 수 있도록 주여, 인내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평등법 아버지 하나님, 여기에서우리가 통과되는 것에서 작별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라의 무너지는 인구 절벽
시대에 이 모든 동성원이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이게 통과 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낙태법이 통과가 되었는데,
주님, 생명 보호법이 재정 되게 도와주시 옵시고, 아버지작별 할것은 작별 하게 도와주시고, 성령의 아버지 작별로 우리가 가정이 지켜지며, 이 모든 중독은 우리가 끊어 질 수 있도록,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봉헌합니다
목장기도제목
이은실
- 부정출혈이 있어서 건강이 염려되는데 다음주 병원 방문할때 심각한 결과 아니기를
- 영어 기사와 강의 하루에 하나씩 들으려고 하는데 부지런히 할 수 있도록
- 당분간 프리로 업무 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일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 8월 12일 면접 인도해주시길
오찬미
- 쇼핑중독 성령의 작별 하기를
김자영
- 건강하게 직장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성품으로 하지 않고 말씀 인도 받기를
신애리
- 스케줄 잘 나오도록
- 독일어공부
- 남친 수련회 참석 위해
김이나
- 중국에서 외롭고 무기력하지 않도록 심방해주세요
- 목장참석에 마음과 환경 열어주시고 수련회 참석할 수 있도록
탁미나
- 말씀 잘 들으며 공동체 잘 붙어가도록
- 결혼준비 인도해주세요
김성은
- 이번주 한주도 분별하고 경계하며 살도록 주님만이 상급이 되도록
- 주님진로와 사회복지실습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세요
- 모든 중독으로부터 인간의 작별이 아닌 성령의 작별을 하도록 단번에 끊어낼수 있도록
- 조건부 서원이 아닌 자발적인 서원이 되도록
- 나의 거룩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특히 아버지에게 반대의 영으로 나아가기를
- 오른쪽 어깨 속히 낫게 하시고 치료 잘 되길
윤지혜
- 나의 언명법과 작별할 수 있도록
- 수련회준비 기름부어주세요
- 나의 유익과 쾌락이 목적이 되니 분별이 안됩니다사흘 동안의 시간 성령의 문제로 개입해주세요
- 우리 목장 마을 식구들 말씀으로 평안하여 든든해지는 시간들이 되기를
*공통기도제목*
- 우리의 죄와 중독과 성령의 작별하도록!
- 신교제신결혼 소망주시고 인도함받도록!
- 영육간 강건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