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령의 작별
본문: 사도행전 18:18-23
설교: 김양재 목사
1.더 인내하며 머문 후 하는 것입니다.
Q)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
2.자발적인 서원입니다.
Q) 입시나 입사를 앞두고 조건부 서원을 하는가?
주의 크신 은혜에 감사해서 나를 써달라고 인내하기 위해 서원하는가?
3.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합니다.
Q)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반대로 작용한 때는 언제인가?
이기적인 자기 사랑이 성령의 작별이 되어 지켜야 할 가정이나 끊어내야 할 중독은 무엇인가?
4.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Q)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는가?
지체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한 수고를 기뻐하는가? 아까워하는가?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인가?
<기도제목>
임지훈
1. 믿음과 죽어짐으로 결혼 준비 하나 하나 준비해가도록
2. 내가 처한 모든 곳에서 사명과 구원을 우선시 하도록
3. 잠이 안 올 때 웹툰을 의지하지 않고 중독을 멀리하며 좀 더 건강한 방식의 패턴을 가지도록
이현석
1. 점주님 정죄하는 마음이 가라앉길
2. 주말에도 큐티 할 수 있도록
3. 유튜브 시청 시간을 줄일수있도록
4. 여자친구와 솔직한 나눔을 통해 발전적 관계가 되도록
5. 가족을 생각하는 내가 될수있도록
홍승현
1. 직장 내에서 재고실사 결과보고 문제때문에 거의 한달째 과장님과의 트러블이 계속 생기는데 인내하기 너무나 힘들고 벗어나고 싶지만 더 인내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렇지만 이번주에는 이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기를...
2. 사람을 믿음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주어진 역할에 잘 순종하되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수준에서 잘 감당해나가기를
3. 코로나 때문에 교회 및 공동체 모임의 제약이 많은데 하루 빨리 진정되어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4. 신교제와 신결혼 준비하는 가운데 나 자신이 먼저 하나님이 보시기에 바른 삶을 살 수 있기를
임재현
1. 홀서빙 아르바이트 하는 가운데 이번 한주에진상 손님이 많이 와서스트레스인데 그만두기로 한 시점(8월말)까지 진상손님이 안오기를
윤정길
1. 마음의 걱정과 불안함을 내려놓고 인내할 수 있도록
2. 내 생각과 고집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기도하면서 주님께 맡겨드리며 최선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 찾아가길
3. 꿈을 위해 노력하고 행복을 기대하며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길
원동건
1.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아질 수 있기를
2. 엄마가 아프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몸 건강하길
3. 일정을 소화함에 있어 코로나 감염을 조심할 수 있기를
4. 사업이 내 우상과 욕심이 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