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1년 7월 18일
말씀 : 사도행전 18:12~17
제목 : 성령의 문제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권면으로 백성이 되었지만 성령의 문제는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공정하다는 착각 책. 학력으로 사람을 바라보는 재수없는 놈이 되지 말자.
사람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꾸는 것 어렵다. 중요한 공정의 문제 우리는 성령의 문제로 풀어보자.
1.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12절 공정의 문제 지도자 중요합니다. 갈리오 부친 작가 연설가 동생 네로의 선생 세네카. 아가야 문화 정치 발달 안정적인 곳. 갈리오는
남부러울게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로마의 정치가들은 권력에 대한 욕심이 끝이 없었다. 미국의 재벌가 부부 이혼한 목적은 더 이상 서로 이익이
없기 때문에. 불신결혼은 목적이 다른데 있다. 갈리오는 아가야 도약을 위한 목표로 삼았다. 유대인들이 돈을 잘 벌고 똑똑하니 로마인들이
경계했다. 유대인들끼리 로마의 총독의 힘을 빌려 바울을 고소했다. 성령의 문제는 끊임없이 일이 일어납니다. 스데반과 바울은 하나님 나라가 당장
일어날 것 같은 마음으로 전했다. 은혜가 크게 임할 때 사단의 역사도 클 수 있다. 이 세상은 약육강식. 유대인들도 서로 나누고 비난하고
싸웠다. 능력주의 성장주의 여기에서 공정이 있을 수 없다. 유대인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공정과 멀었다. 유대인도 이런데 세상 사람에게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성도의 길은 좁고 멀다. 예수님을 죽일 때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하나가 되었다. 정말 신기한
일이다. 바울은 한 사람이지만 넘사벽입니다. 인간은 악하고 음란한 죄인이기에. 기득권 권세 음란 쾌락을 못 즐기게 될까봐. 믿음을 빙자해서
거침없이 예수님 스데반 바울을 죽였고 죽이려 했다.
마이클 센델. 능력주의 성장주의 가치관에 문제가 있다. 니가 능력이 없어서야 하면 부들부들 떤다. 이 땅은 부러워하고 무시하고 영원한
뫼비우스의 띠. 기회의 평등이 아니다. 사회주의 결과의 평등도 아니다. 조건의 평등을 추구해야 한다. 부자 빈자 여러 계층이 만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확보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주장. 부자들만 갈 수 있는 공간이 많으면 빈자와 공감하거나 소통할 수 없다. 악하고 음란한 죄인들이
차별없이 모여서 토론하라고 하면 안하는 것 보다 낳지만 가능할까요? 센델 유대인. 어렸을 때 부터 성경을 봤는데, 종교란에 무종교라 적은 분.
자기 죄를 모르면 차별없는 나눔이 어렵다. 모두에게 돈을 차별없이 나눠주는 분배적인 정의가 아니라 부와 지위에 상관없이 서로를 존중하는 것.
이 분의 사상도 결국 이론입니다. 센델의 공동체 부자 빈자 모여서 솔직한 나눔이 될지. 빌게이츠 이혼 그러나 전세계 사람들에게 돈을 나눠주는.
공정이란 무엇인가.
다 똑같은 죄인의 입장에서 평등하게 나누니까
죄인의 조건의 평등
죄인의 입장에서 나누는 것 기적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공동체 주의적 복음주의라고 명명하고 싶다고 말씀하심. 주 안에서 차별없이 자기 죄를 보는 공동체. 어설픈
문제로는 내 자신의 죄성을 알 수 없기에. 나는 100% 죄인. 완악한 죄인. 그래야 내가 예수님께 항복하고 삶에 적용하고 생명을 낳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육이 무너지는 만큼 영이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일어나는 부부문제 자식문제에서 내 죄를 봐야 합니다. 그래야
지역문제 진영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인생은 자기 기득권 때문에 고발하고 죽입니다. 뼈 속까지 죄인인 우리는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 똑같은 심판이라도 회개하면 구원. 결국 어떤 문제 문제는 나 입니다. 죄를 보는 공동체 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통해 죄를 봐야 합니다.
13절 유대인들이 고발한 내용이 너무 허술합니다. 하나님을 경외 하라는 것이 율법을 어긴다고 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나를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문제가 별개가 아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죄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사건을 통해 예수님을 만났는가? 만나지 않았는가? 문제 자체를
들여다 보면 유대인의 고발이 너무나 허술하고 아이러니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엘리트들이 도덕의 유치함에 있어 우리는 실소하기도 합니다.
엘리트들이 이혼을 밥 먹듯 하고 세상적으로 도덕적으로 유치하게 삽니다.
적용 :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게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부자와 가난한 자가 똑같이 한 목장에서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2.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14절 바울 법정에 서서 입을 열고자 했습니다. 자신 때문이 아니라 전도한 사람들 세워진 교회를 위해서 섰습니다. 나의 옳음을 증명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입을 열든지 닫든지 정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해 주십니다. 벙어리가 될 때 말해야 할 때 잘
분별해야 합니다. 아가야 고린도를 품고 있는 큰 행정구역. 길리오 친아버지 원로원. 형제 세네카 로마의 대단한 철학자. 로마 정부 종교법
위배되는 것이 없다. 바울이 사회를 어지럽혔는가? 비윤리적이었는가? 갈리오가 재판을 기각시키고 무죄 선언. 총독이 재판으로 무죄로 판결. 매
맞으면 저주고 무죄면 축복인가? 아니다 구속사적으로 상황에 맞게 구원의 관점으로 봐야 한다. 어떠한 사건이 와도 하나님의 일로 봐야 한다.
법정 다음에 판례 로마에서는 무죄 기독교를 불법 종교로 보지 않는다고 문서로 남겨짐. 나중에 이것 때문에 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 가게 되었다.
우리 교회도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서 가정중수의 사명을 위해 달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건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의외의 손길을 통해서
보호해 주셨습니다. 원칙을 지켰기 때문에 보호해 주셨습니다. 가장 변하지 않는 나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것 이 문제가 성령의 문제입니다. 너무
억울할 때 입을 닫을때
적용 : 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입을 열고자 할 때 구원을 위해 닫은 적이 있나요? 닫았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석학들 마지막에 죄를 모르기에 해법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센델 레이건 초대 토론 레이건이 질거라고 굳게 믿었는데, 오히려 논리적으로 답별을
했습니다. 너무 겸손한 모습으로 위트있게 고등학생들의 말을 경청했습니다. 고난을 많이 겪어서 겸손했습니다. 아무리 겸손해도 말씀이 없으면
결정할 때 기준이 없습니다. 센델 책 외 인용을 하냐면 정치가들이 자랑 어려운 책이라서. 큐티를 하니까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가 쉽다고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 맞습니다. 날마다 진짜 토론을 하니 회사에서 인정을 받습니다. 실제적인 열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3.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15~17절 갈리오 판결문 법적인 용어가 아닙니다. 어느 행정가도 쓰지 못한 단어. 갈리오는 철학적인 용어를 사용함. 우리는 언어와 명칭
법에 목숨을 겁니다. 말 한마디에 분노하기도 합니다. 성령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개입해서 처리해 주신다고 합니다. 성령의 처리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스스로 처리하라고 갈리오가 말합니다.
양육숙제 3년전 이혼소송. 노래방 도우미 중독 수억을 날려서. 이 집안에서는 금기어. 가정폭력 배우자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마무리 되었지만
지금은 조사받고 경찰서 나가야 함. 남편에게 용기내어 사과하고 서로 사과. 처벌을 원하지 않는 것에 고마워 함. 노래방 가서 돈 쓰고 와서
식칼들고 난리친 사람에게 어떻게 사과를 할 수 있는가. 이 세상은 공정이 없습니다. 모두가 죄인이라서 그렇습니다. 감옥을 보내고 고소
고발하면서 죽자고 징하게 싸웁니다. 엘리트들이 고소 고발 이혼 합니다. 아덴 사람들이 안 들립니다. 육이 무너지지 못해서. 책임도 안 지면서
다 이혼하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들이 공정하지 못하다 이런 소리 하지 맙시다. 공정과 정의로 사람을 살릴 수 없습니다. 할 수 없는 적용과
용서가 사람을 살립니다.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이 나를 도와줬을 때는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갈리오 냉혹한 사람. 문제 분별하는 상식적인 사람. 회당장 소스데네 동족일을 돕는다고 바울을 도와줬는데, 두들겨 맞았습니다. 바울이 무죄가
되었다고 회당장 소스데네를 유대인들이 두들겨 팼습니다. 그런데 이 일로 구원되었습니다. 갈리오 바울 무죄 기각한거 예수 믿는 사람 도와준거
천국에서는 그것만 기억될 것 입니다. 갈리오 대단한 사람 바울을 위해서 도와야 할 때도 있습니다.
적용 :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안되는 언어 명칭법이 무엇인가요? 구속사인가요?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지요?
오픈하고 가는 것이 예수 안에서 정말 세련된 것 입니다.
목장나눔
참석자:최명진,박정,김윤오
1.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적용질문 :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최명진 목자: 먼저 나의 이야기를 하자면 목원부터 부목자에서 목자의 자리로 오기까지 자매에 의해서 우리들교회에 왔기때문에 나의 자기의가 높았었고 유교적인 사상이 많았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어 많은 목장을 거치면서 목장이 확실히 자기죄를 보는 세계적인 대안이라는것이 인정이됨
김윤오: 저는 완전히 싸그리 망해서 우리들교회에 왔었고 할줄아는것이라고는 대화의80%가 욕이였던 사람입니다. 목장에 왔더니 나이40에 결혼도 안한 청년이라고 그러고 파혼을 했다고 그러고 교회처음 다닌저는 원래 그렇게 하는건줄 알았고 그대로 저의 수치를 드러내고 말씀보는 큐티를 하니까 사람하고 대화가 되고 남의 이야기도 들을수있게 된것을 보면 어떤 대학교가 이런거 해주는데가 있나? 성령께서 도와주시고 하니까 완전 세계적인 대안이라는것이 인정이됩니다.
박정:몸이 많이 아프고 하나님 예수 믿는데 이렇게 나를 아프게 하시나 처음에 원망도 많이 되었습니다. 사고로 인해서 교회도 가지못하고 그러는가운데 목자님이 저를 교회에 태워주시고 정말 고마움을 느끼고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해주시는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감사함을 느꼈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목자님 처방:하나님께서 정이를 너무 사랑하셔서 아픔을 주시고 그것을 깨달음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 귀하다고 생각한다
2.의외에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적용질문: 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닫았을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최명진 목자: 이때까지 살면서 의외의 도움을 정말많이 받았어 어린시절 아버지가 집을 다때려 부시고 그랬을때 식당 이모님의 도움을 받은일 사업을 할때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도움의 손길을 보내심을 경험했어
김윤오: 본문에 보면 바울이 재판 받을때에 안믿는 불신자인 갈리오 총독으로 부터의 도움을 받았다 라고 그야말로 대단한 믿음의 바울이 믿지 않는 불신자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하시는데 저는 제 주위가 전부 불신자기 때문에 이런 환경가운데 도움은 다 의외의 도움입니다. 임금체불로 힘든 시기에 50만원짜리 일을 또 의외의 도움으로 받아서 한주 살아나는 의외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목자님 처방:하나님께서는 항상 예비하시고 굶게 하시지는 않는거 같아 나도 지금 형편으로 보면 직업 교육받을때가 아니라 무슨일이든 돈을 벌어야 할때인데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것이 있어서 하루 하루 말씀 보면서 살고 있는것 같아
박정:나는 내가 정신적으로 아팠을때 변함없이 그대로 대해준 친구가 고마웠고 도움을 받은거 같아 신앙적으로는 진실되게 이야기 하는것이 좋은거 같고 그리고 속시원히 말하는것도 때로는 좋은점도 있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주님안에서 이해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3.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적용질문: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안되는 언어 명칭법이 무엇인가요? 구속사인가요?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최명진 목자: 아까도 말했듯이 유교적인 가치관이 잇어서 그것으로 남을 판단하고 정죄했던것이 있는것 같아 그리고 정말 외식하는 자가 나였고 정말 안되는게 정말 많은것 같아
김윤오: 저는 집이나 밖에서 나를 무시하는듯한 말투 언어를 쓰면 참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뒤집어지는것 같고 그러다가 처음 교회를 다녔기 때문에 목장,양육,이런 말들이 뭔지 몰랐었는데 일대일 양육을받고 큐티를 하면서 뒤집어 지는일이 많이 없어지고 아.. 이래서 양육이라고 이름 붙이고 목장이 왜 목장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 된다기 보다는 제가 생각하는 성령의 언어는 목장하고 큐티 하고 예배드리는것 같은데 그러는동안 제가 변화되는거 내가 이래서 망할수 밖에 없었구나 내삶이 해결이 아니라 해석이 되는것이 성령의 언어를 써서 해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박정:나는 어릴적에 아버지가 늘하시는 말씀이 넌 그래서 안돼 ~그말이 너무 싫었었어 그리고 병걸리기 전까지 아버지께 지나칠정도록 인정받고 싶었어 캐나다 교회에서는 20대초반에는 무조건 앞에서는 거룩하다가도 실상은 그러지못했던 적이많아던거같아 그때나도 어려서 도덕적으로 판단했던거같아 주님을 안보고 내생각데로 판단했어 성령의 언어중에서는 내죄를보고 사람들을 대하면 내마음이 편하고 문제가 해결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