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문제
1.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Q.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a 올해 코로나 이슈로 취업 문제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어머니 사건도 겹치는 바람에 죽음 까진 아니더라도 힘들었다. 사건을 통해 나의 죄를보게 되었고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 인정이되었다
b 휴대폰 할부금 사기를 가족 전체가 당해서 세상이 나를 너무힘들게 하는 사건이 진행중에 있는데 그속에 나의 욕심 때문에 이런일이 일어난게 인정이되고 목장은 나의 수치를 오픈할수있는 세계적인 대안인게 인정이된다
c 저는 두가지 정도가있는데 요즘 유튜브랑 가까이 접하면서 주식 성공사례나 고급호텔에 가는 Vlog 를 많이보는데 나의 생각이 하나님과 멀어지는거같다
지난주에 군대간다고 동기집에서 술을 마셨다 나는 잘마신다고 자부하고 많이 먹었는데 먹다보니 중독이 되는거같고 생활이 망가지는거같다.
d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힘들게하는 사건은없었다.
2.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Q. 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입을 열고자 할 때 구원을 위해 닫은 적이 있나요? 닫았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a 참고 얘기할떄도있고 그냥얘기할 때도있는데 그상황에 쏟아내 봤자 시원하지는 않았던거 같고 상황도 많이 안 좋았었다
b 나는 참다가 내생각을 쏟아내는거같다. 요즘은 입을 닫을떄와 열떄를 잘 생각하고 지혜롭게 얘기를 하는거같다 (가끔 내생각을 쏟아내면 시원하다 )
c 얼마 전까지만해도 폭로 이런게 많았는데 나는 좋게 보지 않는다 약간 목적이 대가를 바라고 폭로를하기떄문 (아빠가 사업을 하시는데 누가 폭로를 해서 상황이 안좋아졌었다)
눈치껏 말을하고 되도록이면 말을 아끼는편인거같다. 입을 닫았을때 도움은 된적이 없지만 중간은 갔었던거 같다
d 아버지한테 집에서 방역수칙을 요구하다가 싸운적이 많다 입을열때 제일 시원하고 닫고 있으면은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는게 답답하다 내가 말하는게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고 마스크 쓸떄도 코까지 쓰는게 맞는건데 아버지가 안걸린다 안걸린다 말을하는게 나는 정말 화가난다. ( 입을 닫고 있을때가 훨신 상황이 좋았던거같다)
e 의견을 바로바로 전달하는거같다 하고싶은말을 그떄그떄 말을하지않으면 나중에 말을하기도 좀그렇고 생각을하고 말을하기도 하는데 데 바로바로 말하는게 시원하다
말을 안했을떄 괜찮았던 경험이 딱히 없다
3.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Q.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안 되는 언어 명칭법은 무엇인가요? 구속사인가요?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지요?
a 나는 효율적이고 계획적이기 때문에 조금 틀어지면 순종이 안되고 뒤집어지는거같다 먼저 화를 낼때도있고 성령의 언어는 사과를 하는거고 문제가 해결되는 한마디 인거같다
b 옛날에는 잘난 사람이 되고 싶었다 (돈많이버는) 요즘은 이거하기도 귀찮고 저거 하기도 귀찮고 현실에 안주한 사람이 되고 싶다 (소소하게돈을버는)
하지만 아빠가 한번 뿐인 인생 성공해야된다 대학원을 가라 강요하신다. 이런말을 들을떄마다 스트레스 받는다. 나는 적당히 공부하고 적당히 취직하고 싶은데 나를 너무힘들게하고 요즘 너무 무기력하게 지내는거같다. +(요즘 너무 외롭다ㅠㅠ)
c 저도 좀 계획적으로 움직이는편인데 그게 틀어지거나 내 뜻대로 안될때 화를내면서 뒤집어지는거 같고 동생들이 조금만 말을 안듣거나 짜증을 내면 바로 화를 표출한다
d 나는 거의 매일 뒤집어진다 부모님이 컴퓨터를 못다루시고 로그인도 잘못하셔서 내가 봐줘야하기 떄문에 너무 답답하고 엄마가 병적으로 청소를 하시는데 설득을 해도 잘안되고
반찬도 맛없고(고기없음) 거의 엄마만먹기떄문에 많이 싸웠다. 우리집이 너무 답이없는거같다 ..
e 혼전순결관련해서 어머니는 지키라고 하시는데 (강요하심) 지킬 마음은 있는데 강조를 ? 하시니까 반발심이 생긴다. 부모님도 못지키셨는데 나한테 이런말을 하는게 내로남불 인거같고 이해가 안간다.
2021.07.18 목장 기도제목
이은택:
1.20일날 휴대폰 사기 사건이 마무리가 잘될 수 있도록
2.아버지 건강 지켜주시고 여동생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김서정:
1.군대 D-18일 남았는데, 준비 잘할 수 있도록
2.누나 목장 나올 수 있도록
3.할아버지께서 편찮으신데 하나님 만나 천국 가실 수 있도록
강준서:
1.아직도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식단관리하며 운동 잘할 수 있도록
2.매주 예배와 목장 잘할 수 있도록
신화신:
1.내일부터 인턴하는데, 인턴기간동안 순종하며 잘 다닐 수 있도록
2.상황에 따라 입을 닫아야 할 때는 입꾹닫 잘할 수 있도록
3.아버지와 남동생이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4.지구 무더위 현성과 코로나가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