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1 박상수 목장 보고서
출석 : 박상수, 서동연, 지예성, 권혁찬, 한민규, 전병준, 기대근
Q. 다른 문제가 생겼을때 가정 먼저 무엇을 찾고 어디를 향합니까? 누구와 그 문제를 이야기 합니까? 나는 기도를 부탁하고 한 마음으로 소리높여 기도할 동료가 있습니까?
박상수 - 문제가 생겼을때 나 스스로 고민을 많이 하는거 같아. 내 성격자체가 숨김이 없는 성격이여서 만나는 사람마다 다 까발리는거든. 쉽게 다른 사람한테도 고민을 이야기 한다는거? 그래도 부모님한테는 빨리 이야기 하는거 같고. 이성문제는 부모님께 이야기 안해. 친구들한테도 많이 물어봐. 목장식수들도 생각나고. 교회 사역자님들. 고등학교 친구들하고 기도모임을 지금도 하고 있는데 이 친구들한테도 기도제목을 많이 부탁하고 있지. 최근에 알게됬는데 나를 위해 5년동안 기도를 해주셨다는 분의 소식을 알게 되니까 눈물이 났었어. 감사하면서도 죄송하더라고.
서동연 - 스스로 먼저 생각하는게 많아요. 문제가 있더라도 다 말하지는 않고 어느정도 선을 정해놔서 이야기하는거 같아요. 저에게는 교회 친구 형들 목장식구들이 제 동료라고 생각해요.
지예성 - 바로 물어보기보다는 혼자 하려고 하는게 많고 해결할수 있을거 같은 사람한테 물어본다거나 검색을 한다거나 해왔어요. 목장에서 부탁을 하면된다고 생각해서 공동체는 있는거 같아요.
권혁찬 - 문제가 생겼을때 남을 의지하기 보다는 직접적으로 제가 해결하려고 해요. 동료라 함은 목장이랑 학교동아리 사람들이 있어요.
전병준 - 딱히 아무 생각이 안들어요. 예전에 문제가 생겼을때는 교회로 가게되더라구요. 저랑 같이 교회 다녔던 친구들이 동료같아요.
기대근 - 살면서 큰 사건은 없었고 문제를 해결을 위해 기도는 했었지만 기도를 부탁하거나 하는 거는 없었고 교회에서 기도제목을 요구했을때는 주로 생활적인 부분으로 많이 했던거 같아요.
한민규 - 집안에서 문제가 생겼던적이 많아서 집밖으로 나가서 술담배로 답답함을 풀었냈었고 대전에서 다녔던 교회 사람들이 동료라고 생각돼요. 엄마에게 저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면 저를 혼내려 했어서 대화가 안통하니까 밖으로 나가게 되더라구요.
Q. 나는 말씀으로 기도합니까? 내 생각과 정역으로 기도합니까? 내가 분노하면서 경영하고 있는 허사를 꾸미고 있는 헛된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기름 부으신 자를 대적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 일에 누구와 한 패가 됩니까?
박상수 - 말씀으로 기도하는게 참 어렵다고 느껴지더라. 내 기도는 그냥 흉내내는 느낌인거 같아. 삶으로 살아내는거가 참 힘들어. 내 생각과 정욕으로 기도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 그래도 흉내라도 내서 말씀으로 기도하는게 무엇인지 배워가는거 같아. 내가 있는 자리가 허사를 부릴수가 없는 자리이다 보니까 이 자리에 있음으로 있어서 어쩔수 없이 지켜지는게 있는거 같아.
서동연 - 저는 기도가 습관화가 안된거 같아요. 기도를 한다하면 말씀으로 할때도 있지만 제 생각이 든적이 많아요. 최근에 허사를 경영했던게 소개팅앱을 한적이 있어요. 그저 호기심에 한번 해봤는데 그날 공부를 못했죠. 몇번해보고 바로 지웠습니다.
기대근 - 기도를 하는거는 말씀으로 기도하기 보다는 내 생각과 정욕으로 하는편이긴 한데 주로 습관적인 부분을 기도하고 하고 사건의 문제라기 보다는 잘못된 습관들을 고치고 싶은 마음을 항상가지고 있어서 바르게 살수있는 기도를 하고 있어요.
권혁찬 - 요즘은 제 생각과 정욕으로 기도하는 편인거 같아요.
지예성 - 공부좀 열심히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결국에는 제가 해야해는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고등학교때 생각이 나요. 공부를 전혀 안했었는데 그렇게 보냈던 시간이 헛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드는거 같아요. 핑계만 대고 있었던거 같아요. 부모님 탓, 환경 탓 하면서 게임이나 유튜브만 보면서 살았는데 지금도 그러고 있어서 이게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전병준 - 딱히 기도하는 건 없고. 요즘 바라는건 다이어트. 기도는 간절할때 시험때 마음에 와 닿는거 같아요.
한민규 - 기도는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있고 생각에서 말로 바로 하는 스타일이에요. 제가 하고 싶은게 많아서 이것저것 배운적이 많아요. 어떻게 보면 허사라고 생각할수도 있는거 같아요. 엄마아빠는 재능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노력만하면 못할게 없다고 생각해요.
Q.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예정하신 지금 나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지금 내 얼굴은 어떻습니까? 어둡고 춥습니까? 밝고 환하게 빛나고 있습니까?
박상수 - 저번까지는 논문이 십자가 였는데 지금은 며칠 안남은 큐페도 나의 십자가 이고 가족들과 함께 같이 사는것도 십자가야.
서동연 - 눈치보는 취준의 시간인거 같아요. 말씀보면 환해지는데 공부하고 미래를 생각하면 어둡고 추워져요.
지예성 - 수능의 자리인거 같아요. 제가 봐도 어둡고 차가운거 같아요.
기대근 - 취업준비에요. 한국에 들어오더라고 준비를 잘 해서 와야 할거 같아요. 주변사람들한테는 밝지만 혼자있을때는 어두운거 같아요. 내면이 어두운거 같다고 생각되요.
한민규 - 자격증이나 간호조무사 시험이요 평소에 항상 밝게 다니는데 내면은 어두운거 같아요.
전병준 - 공부 빼고는 없는거 같아요. 부모님의 약간의 잔소리. 선한인상은 아니여서 처음보는 사람들은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권혁찬 - 저도 제 십자가가 공부인거 같아요. 요즘 환경이 달라지게 되면서 밝아진거 같아요.
Q. 나는 고난을 피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까? 고난에서 지켜달라고 기도합니까? 나는 나 자신의 변화를 위해 기도합니까? 내 곁에 사람과 환경이 변하기만을 기도합니까?
박상수 - 나는 고난이 안왔으면 좋겠다고 기도해. 아직 고난이 무섭고 내 안에 구속사 적인 가치관이 없다는 거지. 내가 애통해 가면서 가야된다고 생각이 되네.
서동연 - 고난이 없으면 안오길 기도하고 고난중이면 지켜달라고 기도해요. 저는 제 자신의 변화를 원하는거 같아요. 다 그게 제 내공이 쌓이는 일이라 생각들거든요.
지예성 - 고난은 안왔으면 좋겠다고 기도해요.
전병준 - 고난을 피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저도 제가 바뀌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기대근 - 고난이 와도 견딜수 있게 기도하는거 같아요. 이미 와버린 고난은 피할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해결할수 있는 담대함이나 지혜를 간구하는거 같아요.
권혁찬 - 고난을 피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고난 오는게 좋아할 사람은 없잖아요? 내가 편하기 위해서 환경이나 내 옆의 사람이 변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한민규 - 기도는 안 하는거 같고 고난을 오게한 대상과 싸우는거 같아요.
<기도제목>
지예성
1. 아빠의 구원
2. 친구들의 구원
3. 공부에 집중할수있도록
한민규
1. 제가 화요일에 동물병원 수의간호사 면접결과가 나오는데 합격통지 받을 수 있도록
2. 형이 서울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데 극단에서 뿐만 아니라 TV 스크린 연출등등으로 여러 활동 할 수 있도록 길 열어주시도록
3. 막내이모 딸이 가수 BMK랑 뮤지컬을 한다고 하는데 공연을 하면서 기획사 러브콜을 원하고 있는데 이루어질 수 있도록
4. 막내이모 아들 군생활 잘하고 건강하게 전역할 수 있도록
권혁찬
1. 계절학기동안 잘 공부할 수 있도록
2. 큐티 예배 기도 잘 드릴수 있도록
3.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박상수
1. 구속사적 가치관이 더욱 굳건하여지도록
2. 큐페전에 유년부 장결자 친구들에게 전화하여 독려할 수 있도록
3. 큐페 준비 하는 가운데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4.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서동연
1. 한주간 공부 열심히
2. 하루를 큐티로 시작하기
3. 자기전에 기도하기
기대근
1.생활패턴이 기복이 심한데 습관화 되어질수있도록
2.생각했을때 실행에 바로 옮길수있는 힘을 주세요
3.남은 기간동안 취업준비 졸업준비 잘해서 후회하지 않도록
전병준
1. 술 조금만마시기
2. 큐티예배 잘드리기
3. 야식안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