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4_일3_정정환목사님_주의이름을부르는자_행214-21
[본문]
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15 때가 제 삼 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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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네. 할렐루야! 인사하고 싶지만? 인사가 잘 나오지를 않습니다. 이번 주일에 주일설교하란 말씀을 듣고? 사도행전인 겁니다. 목사님이 매주마다 하시는 사도행전을 어떻게 해야 하나? 아뿔싸. 4년 전에. 성령충만의 말씀인 겁니다. 도대체 이 본문을 어떻게 설교해야 되나? 근심과 염려 어린 얼굴로. 아내가, 여보. 사도행전 감당할 수 있겠어? 안쓰럽다. 설교 원문 줄 수 있지? 나 목장 인도해야 돼. 아침에 나올 때 물어보니까? 한 끼 했다고 하더라구요. 수요예배 인도해야 되는데? 눈물이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아, 저 같은 사람이 어떻게 말씀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저는 이게 고난인데? 여러분도 저를 좀 불쌍히 여겨주시길 바랍니다. 김춘수 시인의 꽃.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누군가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여러분 어떤 의미가 있겠습니까? 나의 마음을 그 사람에게 준다는 뜻이 되겠죠. 우리가 114에 전화걸었을 때. 사랑합니다~ 고객님~ 아마 이 말에 사랑을 느끼시는 분들은 별로 없겠죠? 다정하게. 누구야~ 불러주었을 땐? 그 사람에 대한 친근함과 애정을 느끼게 됩니다. 제 아내가 처음으로. 형제님 형제님 하다가? 아! 이 누나가 저를 친하게. 아내가 제 이름을 부르면? 내가 뭘 잘못했나? 열받게 했나? 화들짝 놀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찬양 가사 중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정환아 네게 축복 더하노라~ 제가 고향에서 청년부 시절에 몸 담았던? 청년부 후배가 가사랑 곡을 썼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렇습니다. 신뢰와 사랑의 표현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어떤 삶을 사는지.
1.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공동체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말합니다. (14-16절)
여러분 성령이 임하시면?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와 함께 합니다. 자기만 알아듣는 방언을 하기보다는? 함께 서서 서로를 붙잡아 줍니다. 내가 알게 된 예수를 전하고. 공동체 지체들과 함께 서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죠. 제가 지난 주에? 영접을 위한 심방을. 장례. 개업. 결혼을. 이곳저곳 다녔습니다. 소리를 높여서 간증해주셨습니다. 자신의 수치와 연약함을 완전히 오픈하시고. 내가 만난 예수님을 간증해주셨어요. 살아난 이야기를 진솔하게 함께 얘기해주셨습니다. 연약한 지체를 케어하고 격려해주시다 보니까? 덩달아서 감사가 되더라구요. 이 성 중에 내 백성이 많다는 게? 어. 이런 거구나. 경조사 예배를 드리든? 그곳에는 성령의 예배가 있구나. 사실 저는. 외딴 섬에서 나 홀로 있으려고만 했던? 나 홀로 신앙이었습니다. 두더지처럼 땅굴을 파고. 한 번은 여름 아웃리치를 가던. 아빠가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 방에 혼자 칩거하고 있는 줄 알았답니다. 그 말을 들으니 제 실상을 적나라하게 깨달아지더라구요. 정목사. 혼자서 뭘 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과 함께. 공동체와 함께 있어 소리를 높여서 말하는 게? 맞아. 이 구원의 일이란 게. 결코 혼자서 하는 게 아니구나. 함께 하는 기쁨이 이런 거구나! 그제서야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런 거구나. 목원들과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서 말하는 것. 바로 그것이 목장이죠. 공감해주면서 함께 서 있는 것. 여러 개의 성냥이 함께 있으면 잘 꺼지지 않고 활활 타게 됩니다. 그런데! 꼭 이런 때. 옆에서 조롱하고. 그러자 베드로가 15절 16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이 아침 9신데? 어떻게 이 사람들이 아침 아홉시부터 술에 취할 수 있냐 이겁니다. 베드로는 자기를 조롱하는 이 사람들을 향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았어요. 그들이 알아듣도록? 부드럽고. 예전 같으면 어땠겠습니까? 제사장 말고의 귀를 쳐서 떨어뜨리게 했던 성질 급한. 우리 베드로 형님이. 우리 베드로 오빠가 달라졌어요. 이렇게 성령이 충만하면. 미움과 분노가 아니라? 사랑과 화해의 말을 하게 됩니다. 내가 도저히 넘어가지 못했던 그것을? 넘어가게 되죠. 담대하게 전하고? 소리 높여서 말하게 됩니다. 조롱을 당하더라도? 오히려 반대의 영으로 인내하고!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줄 수가 있는 것이죠. 여러분 내가 말씀충만하고 성령충만하다는 것을? 내 옆의 사람이 조롱하고 반대했을 때! 왜 이렇게 나를 시험들게 만드냐? 야 이 사탄 같은 인간아! 아니면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내가 저 인간이랑 상종하질 말아야지. 속으로 정죄와 살인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제가 청년부에서도 오랫동안 이 양육교사를 하면서 지체들의 오랜 고난을. 남편이 쓰레기통을 비워주는데? 거기 계란껍데기가 있는 거를 보면서? 아내한테 잔소리를 했답니다. 아내 집사님이? 아 그거 내가 급하게? 아들에게 계란찜을 해주려고 했다고. 남편 집사님이? 계속 쨉을 날리면서 치명적인 한 방을 날렸습니다. 당신이나 어머니나 또옥 같애. 조용히 하라고. 소리 지르지 말라고. 서로 난타전을 벌이다가? 급기야 이 아내 집사님이 쓰레기통을 부숴버렸답니다. 여보 계란 껍데기를 못 버려서 미안해요. 다음 번에는. 우리가 이렇게 말 한 마디를 잘 못 넘어가는 게 있죠. 일상의 자리에서 이렇게 한 마디를 넘어가는 겁니다. 말씀 한 마디를 받아내는 것. 그게 성령충만입니다. 순교이고. 내가 그렇게 죽어질 때 화평의 열매가. 그 열매는 내 곁의 식구들이 함께 먹는 겁니다. 저는 너무 소심했습니다. 늘 다른 사람의 눈치를 봤었거든요? 그렇지 않은 관계에서는? 늘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불신 친척들. 가까운 친척들과의 관계에서는. 특히나 더 그랬습니다. 예수쟁이라고 폄하하고. 목회자를 비난하다 보니까? 그 분 앞에서는? 전할 엄두가 안 나더라구. 입이 안 열렸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세상적으로도 남부럽지 않게 살고? 예수가 들어갈 틈이 없는 거에요. 제 삶의 형편은 찌질하게 느껴져셔? 차마 입이 떨어지질 않는 겁니다. 외할머니는 예수를 모르셨거든요? 복음을 전할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이 딱 들었습니다. 구원을 위한 영적 부담이? 제 마음을 짓눌랐습니다. 결국 그분들의 눈치를 보다가? 한 마디 말조차 하지 못하고? 그리고 그게 할머니와의 이 땅에서의 마지막 만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때가 그 때였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데는 입이 열리지 않는.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조롱받는 게 싫은. 더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공동체에 속하고 있지 않았다는 겁니다. 내가 이렇게 주중에 열심히 살면 됐지. 뭐! 주일에 공동체가 중요하냐? 공동체를 무시하는 그 마음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마음이었습니다. 내 옆에는 교제할 지체도 없고. 내 연약함을 고할. 기도제목을 나눌 누군가도 없었습니다.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비난할 객기만 있었지, 정작 가까이에 있는 누군가를 향해 복음을 전할 용기도 없었던 것이었죠. 하나님께서 저 같은 사람을 복음 전하는 자로 세워주신 것을 보면? 목사가 될 자격이라고는 단 1도 없었던.
적용질문 드리겠습니다. 나는 공동체 지체들과 함께 서 있습니까? 아니면 혼자 서 있습니까? 누구와 함께 서서 소리 높여 말합니까? 나를 조롱하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2.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말씀으로 삶을 해석합니다. (16절)
나에게 일어난 사건! 말씀의 성취입니다.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사건.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는 사건이죠. 믿음이 없으면? 그냥 인간적인 일로만 치부해버립니다. 예수님께서 찾아오신 사건을 그냥 세속적인 사건으로. 말씀이 응하는 사건. 말씀대로 되어진 사건에 대해서. 내 곁에서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그 일은 말씀이 응한 사건입니다. 그 일의 결과가 내가 원하고 바랐던 대로 되었던지. 아니면! 아! 말씀대로 되어진 사건이구나! 마음의 옷깃을 여며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건을 성경으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일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구원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말을. 왜 자꾸 누군가가 조롱하고 부정적으로 말하면? 거기에 흔들립니까? 말씀 따로 사건 따로. 그렇게 이분법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설령 이 일의 결과가 좀 좋게 나왔더라도? 우쭐하거나 교만할 수가 없습니다. 회개의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을 좀 겸비할 수 있겠죠. 이 일을 통해서 내가 예수를 만나면? 감사할 사건이 되는 겁니다.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할 수 있는거죠. 베드로는 이 일이 일어나면서. 평소에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 말씀을 딱 해석하고?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는 겁니다. 말씀으로 내 삶을 해석하고 이걸 간증하다 보니까? 이 공동체의 사명의 지경이 조끔씩 넓어져 간 거죠. 쪼금 전에 언급했던 친척 형의 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이 친척들을 만나도? 그 앞에서 소리를 높여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전도할 생각만 하면 마음이 눌렸는데? 이모가 독실한 보살이셨거든요? 제가 가서 전도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그 사건을 제 친척들. 불신 친척들 모두가? 소문을 들어서 다 알고 있었어요. 이 사건을. 이모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했던 제 기도의 응답이고? 간증하고 있는데? 갑자기! 상주로 앉아있던 사촌형이? 야! 그거는 중환자들이 경험하는 일시적인 섬망증세라고. 그 형은 의사였거든요? 자기 아내도 의사였는데? 갑자기 찾아온 이 질병에 손 조차 쓰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 이 간증에? 웃으면서 반박을 하는데? 정말 이 교양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다른 친척 중 한 명은? 야 니가 전도를 하는데? 안 될 거라고. 목사 할아버지가 와도 안 될 거라고. 이렇게 복음을 거부하면서? 한낱 신비주의 현상처럼 치부하는 그 말들이 조롱처럼 다가왔습니다. 그 말들에 대한. 어떤 불편함이나?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꼭 예수님 믿으셔야 한다고. 이 말을 하고 자리를 떴습니다. 집집마다 택배로 보내드렸습니다. 여러분. 믿음이 없는 이 사람들은. 자기를 높입니다. 하지만 성령이 임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일도 말씀이 성취된 일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높이고?
적용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나에게 일어난 사건 가운데 말씀대로 되어진 일은 무엇입니까? 나는 지금의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설명할 수 있습니까?
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겐 말세에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17-18절)
나의 한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우린 저마다 절대치의 고난이 있지요. 자, 그럼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습니다. 말씀으로 자기 삶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들 공동체 아이들이 그렇잖아요. 사실 저희 집의 아이들도? 그 수혜자의 반열에 들어갑니다. 다섯 살 된 동생이 누나에게. 야 너 예수님 안 믿으면 불신교제야. 불신교제 안 돼. 헤어져. 그 옆에서 동생은 고개를 끄덕거리고 있드라구요. 그 모습을 옆에서 보면서 기가 차더라구요. 얘네들이 교회에서 그 말을 들은 겁니다. 사실 저도 과거에는. 신교제가 뭔지. 불신교제가 뭔지 잘 몰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큐티를 하니. 이런 예언을 하게 된 것이죠. 자신의 동생을 보면서. 내가 죄인이란 걸 느꼈다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동생을 보내주셔서 감사를 드리게 된다고. 바로 이것이 자녀들이 예언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말하는 예언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신결혼을 해야 하는 겁니다. 청년 시절의 특징이 뭡니까? 자기 욕망과 쾌락을 추구하는 특징이 있죠. 성령이 임하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비전을 보게 합니다. 이 청년 분들이 이 자리에 많이 계셔서. 비전을 본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다른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심어주시는 말씀이고 이미지인 것입니다. 삶이 변해. 가는 것입니다. 2주 전에 제가 교회에서 결혼예배를 인도했습니다. 파혼과 낙태 사건을 겪으면서. 자매가 먼저 우리들교회에 왔습니다. 너무 힘들고 괴롭다면서. 형제와 연락을 주고 받다가. 우리들 공동체에 오게 됐습니다. 아무 것도 보이는 것이 없어서. 술을 먹고 의지했던 형제. 초신자인데도. 하루도 빠짐없이. 자기 연약함과 기도제목을 매일마다 올렸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딱 한 주 앞두고? 양쪽이 신뢰에 금이 가는 위기의 사건이 왔습니다. 하지만 속해있던. 마음을 돌이키고 화해하게 되었습니다. 신랑신부가 초신자이다 보니까. 하객들. 다 불신자였거든요? 게다가 이 두 형제자매는? 지난 주일에 함께 세례까지 받았습니다. 자신이 가진 욕망과. 그런 것들이 하나님의 비전으로 바뀌어서. 변화된. 달라진 삶을 살게 된 것이죠. 노인들은. 과거 만을 자꾸 회상하고. 서운함이 더해지고. 그런 때에. 꿈이 임하게 되는 것이죠. 이 산지를 내게 달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들교회 공동체에도. 실버와 골드 목장엔. 나의 인간적인 꿈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꿈에 사로잡혀서. 믿음의 본이 되어주십니다. 그분의 남종과 여종. 그분의 영을 부어주십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계층과 세대를 뛰어넘어서. 날마다 한 말씀으로 모든 세대에게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은 말씀의 영이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해진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말씀만을 쫓아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나의 부족함과 결핍, 열등감마저 뛰어넘으셔서 역사하십니다. 이 땅의 자녀 문제가 젊은이 문제가 노인 문제가 모두 해결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드리겠습니다. 나는 어떤 예언과 환상과 꿈을 꾸고 있습니까? 나의 인간적인 예언과 환상과 꿈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예언과 환상과 꿈입니까? 내 안에 깨어져야 할 편견과 고정관념, 마음의 장벽은 무엇입니까?
4.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흑암 속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19-21절)
더 이상 내가 손 쓸 수 없는 그 밤이 찾아오죠. 심판의 때. 택자에게는 구원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는 때가 있습니다. 바로 그 때! 아무 것도 보이는 것도 없고. 나의 이 절대치의 고난 앞에서. 주의 이름을 부를 때. 그래서 택자에게는 어떤 환난과 고통의 사건도? 그건 구원의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암담한 상황에서도. 내가 주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을 얻게 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나에게 해달별이 떨어지고. 아무 것도 보이는 게 없다. 주의 영화로운 날이! 이제 곧! 이르겠구나! 그 자리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구나! 나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 듣는 이 구조 속에 있을 때! 그 말씀이 나를 붙잡고 가시는 거죠. 그러므로 내게 허락하신 이 구원이! 내 곁에 있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이 구원이 이르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게 복음의 능력입니다. 제가 첫 번째 대지에서 제 외할머니 이야기를 했는데요? 임종 전에. 한 마디 말도 못하고 무거운 맘으로. 버스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알고 보니 119 대원의 전화였습니다. 아버지께서 갑자기 소천하셔서 영안실에 계시다는. 알고 보니까. 병원에 머물고 있던 그때 그 시간에. 아버지께서 집 아파트에서 투신하셔서 돌아가신 것입니다. 갑자기 이런 일이 일어나니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밤 하늘에. 빈소에서 캄캄한 하늘을 바라보는데? 십수 년 간 질병으로부터 나음을 얻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셨던. 우리 가정에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 제 머리 속에는 온통 왜 라는 단 한 글자만. 왜 라는 글자를 안고 몇 년을 보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의 삶과 현실이 해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와 외할머니와의 이 땅에서의 마지막 만남이. 이런 식으로 끝났다는 것이 참 허무하더라구요. 공동체에서 처음으로 아버지의 사건을 오픈하고 나누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열왕기서로 유다 왕들의 계보를 나누어주셨습니다. 좋은 부모 나쁜 부모 할 것 없이. 나에게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 이 아버지 때문에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게 되었지.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게 한 없이 눈물과 함께 기도가 나왔습니다. 수 년 간 꼬여 있던 제 마음의 실타래를 그렇게 풀어주셨습니다. 아버지의 이 사건은 주님께서 저를 위해서 기사를 베푸시고 주의 이름을 부르게 하신 사건이었고. 저에게 구원을 주신 사건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마 말씀이 없었다면. 피와 불과 연기 속에서. 늘 누군가를 원망만 하고. 탓하고. 주저앉아 있던. 그분의 영을 부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기 보다는. 언제나 내 이름 석자. 그 이름이 불려지기만을 바랐던. 저는 내 이름이 사람들에게 돋보이고. 정정환이란 내 이름의 우상을 새기고. 가면을 쓰고. 위선을 하고. 외식을 치렀습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었던 할머니에게 복음조차 전하지를 못했습니다. 내 욕심과 자기애로 충만하다 보니. 집에서는 나의 편안함과 안위 만을. 내 열심과 자기 의로 충만하다 보니. 그저 인생의 목적이 편하게 잘 먹고 잘 살고. 행복에만 꽂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는 그런 사건으로 찾아 오셨습니다. 말씀이 있는 공동체를 만나게 하신 겁니다. 내 삶이 말씀으로 조금씩 해석되어 가게 하신 것입니다. 내 현재의 이유가 해석되는 것이 진정한 권능이라고 하셨습니다. 웃고 또 울면서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나의 죄성에 절망하는. 하지만 그 때마다. 이 성령님의 손길을 경험하니. 회개하는 순간이. 주님은 크고 영화로운 날들을 나의 삶 속에 이루어주셨습니다. 아버지의 자살 사건은 더 이상 부끄러운 사건이 아니라. 주의 이름을 부름으로. 나와 가족이 인쳐지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식구들의 갑작스럽고 황망한 죽음. 저의 이 약재료와. 여러분 혹시 이 자리에. 고난과 환난 가운데 있으신 분이 있습니까? 오늘 내가 피와 불과 연기 속에 있다 할지라도.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는 이 사건이. 오직 내가 해야 할 일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 이름을 불러야 구원 얻는다고 하십니다. 이걸 청년의 때에 깨닫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환상인 거에요.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주시는. 이 기쁨과 감격은! 여러분 이 세상에 잘 알려진 명품 브랜드가 있잖아요? 구찌 루이뷔통 샤넬. 그런데 그런 이름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이름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바로 그 이름이 내 안에 있습니다. 요즘에 나는 어떤 이름에 열광하고 있습니까? 어떤 이름을 사모하고 있습니까? 담임 목사님이? 이맘 때에? 암이 발견되었다는 나눔을 하셨습니다.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신비를 알게 하고자? 바라기는? 오늘 이 시간! 내가 어떤 삶의 형편에 놓여 있던지! 주님의 이름을 부름으로 회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나 뿐 아니라! 내 곁에 있는 식구에게. 지체에게. 다 같이 그분의 이름을 부르고. 그런 성령의 역사가 우리 안에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적용질문 드리겠습니다. 나에게 찾아온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된 사건은 무엇입니까? 나는 어떤 이름을 사모하고 열광합니까? 나는 지금 누구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요약]
1.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공동체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말합니다. (14-16절)
적용_나는 공동체 지체들과 함께 서 있습니까? 아니면 혼자 서 있습니까? 누구와 함께 서서 소리 높여 말합니까? 나를 조롱하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2.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말씀으로 삶을 해석합니다. (16절)
적용_지금 나에게 일어난 사건 가운데 말씀대로 되어진 일은 무엇입니까? 나는 지금의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설명할 수 있습니까?
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겐 말세에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17-18절)
적용_나는 어떤 예언과 환상과 꿈을 꾸고 있습니까? 나의 인간적인 예언과 환상과 꿈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예언과 환상과 꿈입니까? 내 안에 깨어져야 할 편견과 고정관념, 마음의 장벽은 무엇입니까?
4.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흑암 속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19-21절)
적용_나에게 찾아온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된 사건은 무엇입니까? 나는 어떤 이름을 사모하고 열광합니까? 나는 지금 누구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나눔]
5:43-7:22 줌목장 99분 했습니다. 수연 승범 온라인예배 드렸고. 재찬 중간개편으로 목장이동했습니다.
함께 아니면 혼자?
승범 - 혼자
수연 - 혼자
누구와 함께?
수연 - 공동체 지체들
승범 - 공동체 지체들
어떻게 반응?
승범 -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면서 정죄와 살인을 한다.
수연 - 화가 나고 대꾸를 한다. 왜 그런 식으로 말을 하냐고.
지금 일어난 사건?
승범 - 한 주간 연속된 대직으로 힘든데다가. 주말 비소식에 비 많이 맞으면 어쩌나 싶어. 예배예약 취소하고 혼자 외딴 섬 같은 방에서 온라인예배 드린 것. 줌목장 잘 참석하던 목원이 목사님께 다이렉트로 상담받고 중간개편 때 옮긴 사건.
수연 - 외로움과 공허감. 감정적으로 밀려와서 힘들었다. 크리스챤 실장님. 일하다가 갑자기 방언 받았다고 함. 자기가 일에만 몰두하고. 예수님을 생각 안 하고. 교만하고. 방언 하면서 병든 몸이 치유됐다고 함. 20년 동안 무기력증이 고쳐지지 않는데. 방언 받는 거 보다는 제 문제들을 고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둘까? 무기력하고 지치는 마음이 드니까. 2주마다 병원을 가는데. 의사는 갑자기 환경이 바뀌니까 그런거다. 일이 적응이 안 되고.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나서. 근데 저는 이해가 안 됐다. 물론 솔로니까 외로운 건 있겠죠. 서현역이 분당에서는 데이트를 많이 하는 장소이기도 하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고 그러니까. 나도 연애해야 하는데. 뭐했지? 몸이 지치고 답답하니까. 더 쉴 걸 그랬나? 더 천천히 구할 걸 그랬나? 한 달은 채우고 해보자. 지금 있는 직원들이 월급을 제 때 못 받는다고 했잖나. 그거 플러스? 기타등등 여러 가지. 아버지도 아프시고. 수술은 잘 됐다고 하시는데? 회복기간이 무려 1년이나 걸린단다. 일단은 몸이 아프시니까. 여러 가지로 답답한 거 같다.
말씀으로 해석 설명?
승범 - 목장 외에는 아무하고도 연락하고 지내지 않는 나에 비해, 수연은 다른 목장 지체와도 연락을 하고 지내니까. 목자인 나는 혼자 서 있는 거고. 목원인 수연은 공동체와 같이 서 있는 거 아닐까.
수연 - 저는 설명할 수 없다. 이 문제는 초창기 교회를 다닐 때부터 있었던 문제라서. 이런 문제가 있을 때. 형들은 취미생활을 가져봐라 그랬다. 언젠가는 울면서 기도한 적도 있었다. 어저께는 폭식을 했다. 최근에는 폭식을 한 적이 없는데? 막 먹게 되더라. 비도 오니까. 집에 있는 걸로. 동생이 사다 놓은 것. 몇 개월 동안 안 먹었었는데. 일단 공허하고 우울하면 사람이 먹게 되어 있다. 저도 모르게 막 3분 카레 밥에 막 비벼 먹고 있는 거다. 갑자기 살이 1키로가 막. 이 문제가.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요식업은 주일을 거의 지킬 수 없다.
어떤 꿈?
승범 - 목장을 하면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서 나눔하는 이상적인 장면. 여자친구 없는데 데이트하는 꿈.
수연 - 이상적인 거라면은. 지금 직장 잘 다니고. 얼마 전까지도 그런 생각을 했다. 잘 정착을 해서. 주일을 지킬 수 있는 직장이니까. 직장 선택 기준이. 주일을 쉴 수 있느냐 없느냐.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되진 않았지만. 2~3년 이내로 내 가게 차려서 사장되고. 자연적으로 소개팅도 잘 들어오고. 직원보다 사장이 되면. 결혼도 잘 되지 않을까 했는데 잘 안 되고 있다.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인간적인? 하나님이 주신!
승범 - 인간적인
수연 - 인간적인
깨어져야 할!
승범 - 목원 수연이의 목장 단톡방 나눔. 이게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수연 일하는 곳 실장님 방언기도 얘기. 난 방언할 줄 아니까. 한 주간 방언으로 기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연 - 목자형이 왜 큐티에 응가 얘기를 올리는지 몰랐다. 어제 폭식이 오니까 이해됐다. 저도 모르게 쪼꼬렛 먹고 폭식을 하니까. 혹시 형도 그 내면에 힘든 게 있어서. 잠도 못 주무시고. 소화도 안 되고. 그런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좀 이해가 되더라. 나도 이렇게 되는구나, 힘들면. 형도 형 환경 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데. 그 안에서 말씀 보고 지킬려고 하는게.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됐다가. 지금에는 저도 그런 상황들을 겪게 되니까. 쪼끔은 이해가 되는 게. 백프로는 아니지만. 그게 내 맘대로는 컨츄롤 안 돼서. 내 마음이나 상황들이. 그랬었다.
찾아온 사건!
승범 - 공황이 와서 목졸리고 답답한 사건.
수연 - 최근에 아까 그거. 어저께부터 상태가 안 좋아져가지고?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그런 감정들이 밀려온거다. 근데 옛날부터 있었다. 고쳐지지가 않는다. 좋아졌다 안 좋아졌다 그런 것 같다. 또 이게 우울하니까 외로움하고 겹쳐져 가지고 더 외로워지고. 아무 것도 하기가 싫고? 진짜 아무 것도 하기가 싫거든? 혼자 있고 싶고. 그런 감정들이 생기는 것 같다.
사모하고 열광하는 이름!
승범 - 4년 신은 키높이 구두 불편했다. 굳이 키높이 필요없는데. 공짜나 다름 없어서 신었다. 퇴근하면 가족들에게 짜증내니까. 편한 구두 신으면 가족들 평안을 위해 좋겠다 싶어서 지난 주에 구두 사려고 퇴근 할 때 ABC마트 자주 들렀다. 컴포트화 신어보고. 인터넷에서 저렴히 사려고 마음 속으로 킵해두고. 퇴근길에 동대문 들러서 토즈st 드라이빙 슈즈 신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맘에 들면 하나 사려고 하는데 갈 기회가 없어서 고민이다.
수연 - 아 딱히 사모하고 열광하는 게 없긴. 없는. 그냥 음악인가? 아 그럼 옷인가? 굳이 그렇게 많이 필요가 없는 게? 저도 모르게 옷을 사더라. 제가 무인양품을 좋아하더라. 신발도 싸고 편하고? 옷이 되게 깔끔하게 나온다. 되게 저렴하면서도? 유니클로보다 되게 낫더라. 같은 일본인데도?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스파오 무인양품 또 뭐 있나? 무신사에서도 가끔 사는데? 무인양품을 되게 좋아한다. (그게 되게 많은 품목들을 아우르는 백화점 같은건가?) 네! 심지어 음료수도 팔고! 근데 저는 무인양품을 되게 좋아한다. 사랑한다고 해야 하나? 튀지도 않고. 근데 흰티는 여름이니까. 저도 모르게 흰티를 사는거다. 많이 산 거다. 오늘 반바지를 두 벌 산 거다. 보니까 색깔도 예쁘고 싸니까. 거기다가 흰티까지 딱 입으면 괜찮겠다. 최근에 제가 옆으로 메는 에코백 하나를 샀거든? 베이지색깔. 흰티하고 잘 어울린다. 저 나름의? 이게 뭐라고 해야 되나? 굳이 필요가 없는데 많이 샀거든? 다서 여섯 장 있거든? 흰티만? (진짜 많다. 나는 흰티 거의 없는데. 하나 있나?) 저는 무늬 있는 거 많이 안 좋아한다. 일부러 리넨 소재 많이 나오잖나? 여름엔 일부러. 리넨이나 얇은 면 소재의 남방을 입었거든? 팔을 접어서 입었다. 저는 남방이 잘 어울린다고 엄마가 그래가지고. 근데 안에 흰티를 입고 남방을 입으면. 덥잖나. 두 겹이니까. 그게 싫더라. 여름에는 깔끔하게 반팔티를 입자! 흰티 중독성인 거 같다. 왜 샀지? 아무 무늬도 없고. 검은 것도 칙칙하고? 이왕 살 거면? 심플한 흰티가 낫다! 그래가지고? 그거를 많이 샀다. 왜 샀는지 모르겠어도, 저도. 아 이게! 마음에 좀 답답하고 그러면? 뭘 좀 사고. 먹거나? 그런 증상이 나오는 것 같다. 그게 부르짖는. 그거라도 해야!
누구의 이름을 부르고?
승범 - 목원 수연 5:32 줌목장 참석 연락 받기까지. 목장 못 하고 혼자 지내면 어쩌나? 불안과 염려로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있었다.
수연 - 예수님을 부르긴 하는데? 하나님을 부르긴 하는데? 어노인팅 있잖나? 그 찬양 중에 그런 가사가 나오는 게 있다. 자기가 세상적으로 성공하고. 그런 것 보다도? 나는 하나님이 더 좋다. 근데 저는 그렇게까지 못 하겠더라. 하나님 자체보다는? 제 문제를. 너무 마음적으로 힘들고? 공허하고? 여자친구도 있었으면 좋겠고? 이 답답한 것들이 해결됐으면 좋겠다고. 근데 제 믿음의 수준의 단계에서는? 딴 게 다 필요없고? 하나님 자체만으로 감사합니다~ 여기까지는 안 되는 것 같더라. 근데 또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안 되니까? 하나님 자체만으로도 평안이 안 되니까? 요새 음악을 많이 듣거든? 쇼핑을 하거나. 뭐 제가 명품 브랜드를 사는 거는 아니지만? 막 그런 티 같은 것도 많이 사고? 무인양품을 주말이면 자주 샀거든. 요일 별로 갈아입겠다 그런 생각으로. 반바지도 이거 너무 예쁘다 사고. 그런 걸로 이렇게 표현이 되는 것 같다. 가뜩이나 저는 외롭고 우울한 사람인데.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수연 - 아버지 내일 퇴원 하시는데 잘 쉬시면서 몸 건강히 회복하시길, 우울하고 공허한 마음이 찾아왔는데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잠잠해지길
승범 - 어머니 누나 건강하시길, 목졸림 답답함 공황 낫길, 월화수 서소문지점 대직 잘 다녀오길
병오 - 기침 목아픈거 목잠긴거 낫길